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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고릴라 아저씨네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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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쪽 | 358g | 275*207*15mm
ISBN13 9788970945361
ISBN10 8970945369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시라이 미카코
1951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문학부를 졸업하고, 관동학원대학 강사로 활동했다. 작품으로는 『잘 가, 바다고양이』『나들이옷을 입은 12마리 꼬마 쥐』『달려라, 회전목마』『오빠가 된 얼룩 고양이』등이 있다.
그림 : 와타나베 아키오
1949년 후쿠시마에서 태어났다. 유화를 그리면서 그림책, 삽화, 장정 등을 손수하고 있다. 일본아동출판미술가연맹회원이며 작품으로는 『도둑 고양이 유치원』『신비한 섬의 카메라맨』『족제비의 친구들』등이 있다
역자 : 남경희
신라대학교 일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일본 학습원대학 대학원과 대정대학 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창신대학 관광일본어과 교수로 『두 얼굴의 조국』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일본어장문 한권으로 끝내기』『대학일본어독해』 등의 저서가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언덕 위에 빵집을 개점한 상냥한 고릴라 아저씨. 맛있는 빵을 모두에게 먹이고 싶은 마음을 담아 “어서 옵쇼!” 하고 힘차게 맞이하지만 동물 아줌마, 아저씨는 휙 뒤돌아보는 고릴라 아저씨의 얼굴을 보고 가게를 황급히 나간다. 고릴라 아저씨의 겉모습과 우렁찬 목소리 때문에 손님들은 무서웠기 때문이다. 고릴라 아저씨는 이런 저런 생각 끝에 웃는 얼굴과 상냥한 목소리로 맞이해 보지만, 결국 자신의 모습을 감춘 채 귀여운 손가락 인형으로 손님을 맞이한다. 무서워 보이지만 사실 상냥한 고릴라 아저씨, 모두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잘 되지 않아 실망을 한다. 하지만 그 상냥한 마음과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이 아기 토끼들에게 전달되고 이어 많은 손님들이 빵집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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