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우리 농장을 지어요!

정가
22,000
중고판매가
3,000 (86% 할인)
상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19g | 153*224*15mm
ISBN13 9788996718352
ISBN10 8996718351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농장으로 함께 가요!|오래된 우리 농장|조심스럽게 고치기|건축가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해!|잡동사니는 치우고 계획은 세우고|낡은 헛간에 새로운 발을 달아 주고|이렇게 많은 기술자들이 필요할 줄이야|철재 유리문을 달다|배의 침실 같은 상자 방|외양간이 마구간으로|마구간 내부 공사|말 다섯 마리, 조랑말 두 마리|우리 집 정원|축하해 줘!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롤프 토이카
독일 헤센 주의 건축가협회장을 맡은 건축가다. 위험한 공사 현장에 직접 가 보기 힘든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건축의 세계를 보여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역자 : 박종대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유럽의 문화와 삶이 담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만들어진 승리자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알라딘과 마법램프》, 《한움큼의 엽서》, 《할아버지와 늑대들》, 《위대한 패배자》, 《목 매달린 여우의 숲》 들이 있다.
감수 : 임지택
한양대학교 건축학과와 독일 베를린국립공과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건축을 가르치며 ㈜이애오건축사사무소 소장으로서 좋은 건축을 짓는 노력도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현장에서 배우는 어린이 건축 교실

어린이들이 가까이에서 보기 힘든 건축 현장의 지식을 생생한 그림과 사진, 또래 친구의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전해 주는 ‘현장에서 배우는 어린이 건축 교실’ 시리즈. 건축가인 삼촌을 따라다니며 새 집을 짓는 모든 과정을 지켜본 ‘팀’과 함께 기본적인 건축 재료, 도구, 방법을 알아본 《우리 집을 지어요!》에 이어 《우리 농장을 지어요!》가 나왔습니다.
《우리 집을 지어요!》에서 도시의 평범한 집을 새로 지었는데, 《우리 농장을 지어요!》에서는 ‘막시’라는 친구가 사는 시골집에서 헛간과 외양간을 고쳐 지어요. 그럼 도시와 시골, ‘새로 짓기’와 ‘고쳐 짓기’가 어떻게 다른지 배울 수 있겠지요.

■ 새 집만 좋은 건 아니예요. 오래된 집을 고쳐요.

엄마 아빠는 태어날 때부터 엄마 아빠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원래 할머니랑 할아버지였을까요? 물론 아니지요! 사람은 누구나 귀여운 아기였어요. 집도 마찬가지랍니다. 지금 낡고 오래된 집도 아마 10년 전, 100년 전에는 갓 지은 새 집이었겠지요. 막시는 고조할아버지와 고조할머니 대부터 살던 농장의 헛간과 외양간을 고치면서 알게 된 것이 많아요. 허물거나 고쳐야 하는 집도 처음에는 아주 멋진 모습이었다는 것, 뼈대가 튼튼하다면 조심스럽게 고쳐 지을 수 있다는 것, 오래된 마루판과 기와에는 새 것이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는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배웠거든요. 그리고 건축가인 우테 아줌마가 밝고 따뜻한 집을 만들기 위해 상자 방과 유리문을 생각해 낸 것을 보며 마법 같은 상상력에 놀라기도 했어요. 여러분이 사는 집은 언제 지어졌나요? 집을 고치고 싶다면, 어디를 왜 고치고 싶어요? 우리 주변의 오래된 것 중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그것이 왜 소중한지도 한번 생각해 봐요.

■ 동물과 식물도 우리와 함께 살아요.

여러분은 집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 일은 안 하고 공부만 하나요? 막시는 할 일이 많아요. 고양이인 마우지와 마우지의 새끼들을 돌봐야 하고 로티라는 말도 키워야 하거든요. 먹이를 주고 똥을 치우는 일은 기본이지요. 하지만 많이 힘들지는 않아요. 시골 농장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어울려 사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거든요. 참, 갖가지 꽃과 풀과 나무도 빼놓을 수 없어요. 이런 식물은 막시네 가족과 동물들에게 정말 많은 것을 주고 있어요. 먹을 수 있고, 추울 때 땔감이 되어 따뜻하게 하고, 공기를 깨끗이 하고, 보기도 좋아요. 게다가 나무는 집을 지을 때 아주 중요한 재료로 쓰이거든요. 그런데 식물에게 받기만 하는 건 아니랍니다. 말똥은 식물이 잘 자라게 하는 두엄이니까요. 오래된 농장을 헐어 버리지 않고 고쳐 지은 덕에 막시는 전보다 행복해졌어요. 동물과 식물도 전보다 깨끗하고 편해진 농장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막시네 농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곳에서 왜 모두 모두 행복해졌는지,《우리 농장을 지어요!》를 읽으며 꼼꼼히 살펴볼까요?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3,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