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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강아지는 도시에 삽니다

리뷰 총점9.8 리뷰 19건 | 판매지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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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284g | 140*200*13mm
ISBN13 9791167780546
ISBN10 116778054X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복잡한 도시에서 사람과 강아지가 공존하는
평화로운 동산을 꿈꾸며

나의 귀여운 반려 강아지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는 방법


한 아파트 안에서 옆집은 강아지, 윗집은 고양이, 아랫집은 개와 고양이를 키웁니다. 도시에서 반려동물이 눈에 잘 띄지 않았던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 요즘엔 다세대주택,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할 것 없이 개와 고양이를 키울 수 있고 전용 편의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자주 보는 강아지와 엘리베이터를 함께 탈 수도 있고 어쩌다 보니 계단을 같이 오르기도 한다. 반려동물, 특히 강아지는 인간 세상에 완전히 스며들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하고 환경이 달라졌는데도 반려견을 둘러싼 인식이나 반려인이 될 수 있는 자격 여부는 아직까지 너무나 미흡하다.

시골에서 입양한 진도믹스 ‘롤로’를 키우는 저자는 강아지를 키우며 느꼈던 문화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이 책을 썼다. 시골에서 마음껏 뛰어놀아야 할 도시의 모든 강아지가 좁은 집 안에서 과연 주인과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를 고민했다. 롤로를 키우며 적었던 육아일기에 그 경험을 빠짐없이 저장했다. 저자는 서로가 소통법을 이해하고 차이점을 안다면 사람과 강아지가 공존하는 평화로운 동산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내 강아지는 도시에 삽니다』는 복잡한 도시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공존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해결책을 담아낸 모든 반려인을 위한 소중한 기록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1 우리 처음 만났어요

강아지를 데리고 오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 ·
강아지의 언어를 아는 강아지에 대하여 ·
인터뷰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사람의 마음 ·
강아지를 젠틀하게 거절하는 법 ·
강아지 언어를 아는 사람이 되는 법 ·
야, 너도 항상 행복한 강아지 될 수 있어! ·
사고를 예방하는 법 ·
인터뷰 강아지도, 아이도 동반 가능한 서점 ·

CHAPTER 2 강아지라는 세계

이 정도면 도시 강아지 경험치 만렙 ·
강아지는 왜 산책을 좋아하는 걸까? ·
개가 개를 가르친다는 놀라운 사실 ·
인터뷰 애견카페가 아닌, 강아지 동반 카페입니다 ·
강아지 사춘기는 어떻게 보내나요? ·
강아지의 공간 법칙 ·
아픔에 대비해요 I : 예상할 수 있거나, 선천적이거나 ·
아픔에 대비해요 II : 예상치 못하거나, 후천적이거나 ·
인터뷰 강아지와 출근하는 사람의 기록 ·

CHAPTER 3 어엿한 도시견이 되는 법

도시 강아지와 함께하면 이런 단어는 알아야 해요 ·
여러분이 생각하는 펫티켓에 대하여 ·
강아지도 세금을 내나요? ·
인터뷰 꼭 사회화를시키는 게 답이 아닐 수도 ·
강아지가 선호하는 집 안 환경 ·
강아지의 생활 규칙을 배워보자 ·
분리불안의 이유 ·
인터뷰 직장인이고, 강아지는 잘 키워요 ·

CHAPTER 4 행복한 반려생활을 위하여

가족 간 신뢰감 형성하는 방법 ·
강아지에게 기대하면 안 되는 것 ·
인터뷰 강아지랑 같이 갈 수 있는, 사람 전용 미용실 ·
우리나라의 강아지 장난감 문화 ·
비반려인을 배려하는 법 ·
인터뷰 사람을 따르지 않는 강아지가 집을 나갔다 ·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강아지를 입양할 때, 외적인 모습에 혹해서 데려오는 대신, 개의 종류에 따른 특성을 먼저 파악하면 좋을 것이다. 개 놀이터에 가면 강아지가 자주 보이는데, 그때 강아지가 노는 방법을 유심히 관찰해봐도 좋다. 예를 들어 보더 콜리(Border Collie)의 경우, 반려인에게 공을 자꾸 던져달라고 조르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는 활동 에너지가 엄청나다는 의미인데 진돗개의 경우 동반한 장소 주인의 주요경계 대상에 속한다. 독립적인 성격에 다른 강아지와 다투는 경향이 있어서이다.
--- p.13

이렇게 강아지가 자연스레 어느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다 보면, 어느새 내 말을 잘 듣는 예쁜 강아지로 자라 있을 것이다. 다만, 위 사례처럼 강아지가 평소에 잘 행동을 하다가 갑자기 말을 못 알아듣거나 반항하는 경우에도 분명 이유는 있다. 이는 강아지가 갑자기 멍청해진 것이 아니다. 나에게 나쁜 의도로 행동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강아지에게 피치 못할 이유가 있기 때문인 것이기에 이를 잘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p.43

강아지에게 천국을 선사해주려면 두 가지가 있으면 된다. 산책과 간식. 필자는 이 두 조합을 천국 조합이라고 부른다. 간식은 걸어다니면서 줘도 좋고, 쉴 때 줘도 좋다. 잔디가 올라와 있는 땅 여기저기에 흩뿌려놓으면 최고의 노즈 워크 장소가 된다. 강아지에게 간식은 언제나 옳다. 다만 강하게 음식에 집착하는 성향을 타고 태어나는 견종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 다른 강아지와 함께 간식을 먹게 하는 것만으로도 전쟁을 야기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p.71

필자는 Pet-Culture(펫 컬처)를 줄여 펫-C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문화는 세금, 환경, 교육, 문화, 인식, 책임, 경제 등 기존의 관념과 새로운 생각이 융합되고 충돌하면서 무척 복잡한 과도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문화와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강아지 문화 형성이 필요한 시기라는 뜻에서 생각해낸 단어다. 결국은 ‘사회 융합형 반려동물 문화’, 즉 올바른 펫-C 사회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 p.123

Q. 강아지와 같이 출근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현재 1인 가구인데, 망고(강아지 이름) 입양을 고민하면서 같이 출근할 수 없는 조건이면 키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망고를 임시 보호하던 분도 같이 출근을 하거나, 재택근무자, 주부 등의 직업군에 속한 사람에게 분양하겠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여기 운영사무국 측에 반려동물 규정 등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더니 관련 규정이 없었습니다. 이에 주변 단체들의 동의만 얻어달라고 하셔서 양해와 동의를 구한 후 같이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 p.11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물지 않고 짖지 않는 내 강아지의 도시생활
젠틀하고 밝은 도시 강아지로 키우기


하루가 바삐 돌아가는 도심 속에서 사람과 강아지가 조화롭게 공존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사람과 개의 언어는 다르다’는 점을 가장 기본적으로 유념해야 할 개념이라고 강조합니다. 무턱대고 ‘사람의 언어’를 쓰며 강아지에게 다가가다가 물리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강아지는 행동 중심적으로 표현하는데, 사람은 표정을 중점적으로 상대를 파악하기 때문이지요. 강아지가 불편해하는 시그널을 놓친 채 바운더리 안으로 들어가려 했기 때문입니다.

강아지 문화와 인식 개선을 위해서 사람이 먼저 강아지에 대해 잘 알아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강아지보다는 사람을 위해서입니다. 결국 반려인, 비반려인 그리고 강아지는 선택권 없이 계속 마주쳐야 하는 이웃사촌이며 유기적인 관계입니다. 강아지 문화와 인식 개선이 된다면 반려인을 넘어 비반려인도 행복하게 공생하는 관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런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우리 집 강아지가 짖지 않았으면 하는 보호자
- 성숙한 반려 문화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은 탐구자
- 강아지에 대해 심화 이해를 하고 싶은 자

도시라는 환경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사납지 않고 온순한 강아지로 키워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나의 반려견이 짖지 않고 물지 않는 얌전한 강아지이길 바라는 것은 모든 반려인의 희망 사항이지요. 하지만 짖는 것은 강아지가 의사를 표현하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떻게 하면 젠틀하면서도 밝고 행복하게 때와 장소를 가려서 의사표현하는 강아지로 키울 수 있을까요? 저자가 키우는 반려견 ‘롤로’ 역시 진돗개 성향이 강하지만, 도시에서 공생할 수 있는 성격으로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롤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용합니다. 얌전하다는 칭찬을 많이 듣는 개로 자랐지요. 종류가 다르거나 성향이 달라도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살아가는 환경에 초점을 맞춰 ‘온순한 강아지로 키우는 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강아지도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도 강아지를 이해하는 문화가 조금이라도 확산한다면, 불필요한 실랑이가 발생하는 일도, 도시에서 불행하게 삶을 이어가는 강아지도 반드시 사라질 것이라 믿습니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내 강아지는 도시에 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y | 2022.10.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나의 반려견인 강아지가시골이 아닌도시에 산다는 제목과 함께나 또한 도시에 살기에어떤 방식으로반려견과 행동하는지궁금하기도 하고공부하기 위해 읽게 된 책이다그러면서유명한 행동전문가이신개통령 강형욱님동물농장아저씨 이찬종님설쌤 설채현님과는조금 다르게여자분이면서 행동전문가셔서같은 여자이기에더 관심이 가기도 한 책이다책을 읽는 동안여자이기에 여자의 부;
리뷰제목
이 책은
나의 반려견인 강아지가
시골이 아닌
도시에 산다는 제목과 함께
나 또한 도시에 살기에
어떤 방식으로
반려견과 행동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공부하기 위해 읽게 된 책이다


그러면서
유명한 행동전문가이신
개통령 강형욱님
동물농장아저씨 이찬종님
설쌤 설채현님과는
조금 다르게

여자분이면서 행동전문가셔서
같은 여자이기에
더 관심이 가기도 한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여자이기에 여자의 부드러움이
잘 드러나서
읽는 동안 부드럽게
이해되어서 더 좋았다

그리고 롤로인 작가님의 강아지
이야기와 함께 전개되어서
읽으면서 공감과 이래서 이랬구나하는
깨달음이 있었고

나는 비슷한 상황에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
생각하게 되면서
읽게되어서 더 좋았다


그러면서
도시에 사는 우리는
많은 소음들과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살아가기에
더 많이 배우고 공부해야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반려인과 비반려인
같이 생활하기에
서로 배우고 이해해야
같이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더 공감이 가고
더 와닿아 마음이 쓰인 부분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나도 나의 반려견을 위해
작가님의 행동과 말에서처럼
더 부드럽게
더 사랑하고
더 관심을 많이 주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내가 키우자고 생각한만큼
나에게 더 많은 사랑과
나에게 더 많은 관심을 주는
나의 반려견을 위해~~!!

공부하고 사랑하고
더 많이 사랑해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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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 강아지는 도시에 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7 | 2022.10.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롤로를 키우면서 적었던 육아일기에 저자의 경험을 빠짐없이 기록한 것을 바탕으로 쓴 도서입니다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차이점을 안다면 사람과 강아지가 공존하기 쉽다는 생각을 가진 저자 우리 집 강아지가 짖지 않았으면 하는 보호자 성숙한 반려 문화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은 탐구자 강아지에 대해 심화 이해를 하고 싶은 자에게 도움이 될 도서일 것이;
리뷰제목

 

롤로를 키우면서 적었던 육아일기에 저자의 경험을 빠짐없이 기록한

것을 바탕으로 쓴 도서입니다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차이점을 안다면 사람과

강아지가 공존하기 쉽다는 생각을 가진 저자

우리 집 강아지가 짖지 않았으면 하는 보호자

성숙한 반려 문화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은 탐구자

강아지에 대해 심화 이해를 하고 싶은 자에게

도움이 될 도서일 것이라고 합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오기 전 알아야 할 사항

입양 전 중요하게 참고해야 할 포인트는

강아지 종의 특성, 성격, 을 먼저 파악

기본 기질 외에도 털이 많이 빠지는 종인지

특정 질병에 취약한 종인지 미리 파악 후

입양 절차를 밟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털색이 진한 강아지 (검은 개)는 주로 반려견들이

무서워합니다

(우리 옆집에 검은색 푸들을 키우시는데 우리 뭉치가

너무 무서워해서 인사시킬 수가 없답니다

하도 짖어서 ㅜㅜ)

이 책에서는 앞으로 살아가는 환경에 초점을 맞춰

'온순한 강아지'로 치우는 법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중간중간 인터뷰를 통해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대화체로

질문에 답변을 들으면서 생각해 보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목차들이 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생각해 볼 만한 주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사람의 마음에 대해 다루는데

왜 조그만 개를 무서워하는 거지? 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반려견을 키운다면

그 상대편은 얼마나 마음이 불편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 적 개에게 다리를 살짝 물리고 그걸 계기로 공포심이

커졌고 상상력으로 더 무서운 것을 생각해 공포심이 커졌다고

합니다

좋아진 계기는 친오빠가 슈나우저를 키우는데

나이 들어가며 기력이 없어지고 다른 사람의 개가 죽는 걸 보고

마음 아파하며 가족같이 대하는 것을 보고 개를 무서워하는 것이

조금은 좋아졌다고 합니다

개가 개를 가르친다고? 믿어지지 않겠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100% 공감할 내용이에요

집에서 가끔 여행 가는 분들 반려견을 봐주는데

완전 3개월밖에 안된 아기 실버 푸들을 봐주게 되었는데

뭉치가 소변 누는 거 산책하는 거 다 보고 따라다니며

배워서 수월하게 잘 하게 되더라고요

보호자분이 고맙다고 뭉치 언니 덕에 쉽게 배웠다고

하셨답니다

 


 

강아지를 젠틀하게 거절하는 방법이라든지

강아지 훈련사의 노하우 팁을 툼툼이 배울 수 있어서

읽으면서 배우고 메모해놓고 맞아 저렇게 하면

좋아지겠구나 하고 느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사료 말고 다른 음식에 집착하는 강아지나

먹을 것에 집착하는 강아지 대처법 등등

강아지의 언어인 카밍 시그널(비언어적인 요소)에 대해

알려주는데 카밍 시그널을 계속 보냈는데 자신의

언어가 무시당하면 개들은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강아지의 행동을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한 핵심이며

소통의 가장 기본적 핵심이라고 합니다

사고를 예방하는 법으로 강아지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주고

강아지의 활동량을 채워줍니다

산책을 많이 하는 친구들은 사진 중 위에서 보듯

예방접종이나 진드기 심장 사상충 등

미리미리 대비해서 크게 아프지 않게 잘 케어해줍니다

야 너두 항상 행복한 강아지가 될 수 있어

부분도 좋았는데요,

강아지와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강아지의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화하거나 부정적인 상황을

없애거나 이 둘 중 하나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긍정화가 어려우므로 부정적인 상황 자체가 생기지 않도록

전선을 갉아먹는 강아지라면 전선이 보이지 않게

짖지 말라 움직이지 말라 지적보다는

잘했을 때 칭찬이나 간식 보상을 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배변습관은 자주 나가서 실외 배변을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의 펫 티켓에 대해 그림으로 쉽게

강아지의 행동 습성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밑에 사진)

반려견과 같이 갈수 있는 미용실 서점에 대한 내용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어엿한 도시견이 되기 위한 자세한 방법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분리불안이나 집안 환경 등등

보호자와 반려견의 행복한 삶을 위한 공존하는 방식을

제시해 줍니다

하루하루 평온하고 행복한 반려문화를 꿈꾸며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내강아지는도시에삽니다#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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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강아지는 도시에 삽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3 | 2022.10.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2살이 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내게, '내 강아지는 도시에 삽니다'라는 책은 강아지 행동 전문가의 꿀팁과 철학이 수록되었다고 해서 바로 읽어보곡 싶었어요. 이 책은 2022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기 전 저자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보는 편이에요. 저자 박모카님은 시골에서 태어난 새끼 강아지 롤로를 도시에서 키우고 있으며, 강아지를 키우면;
리뷰제목

 

12살이 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내게, '내 강아지는 도시에 삽니다'라는 책은

강아지 행동 전문가의 꿀팁과 철학이 수록되었다고 해서 바로 읽어보곡 싶었어요.

이 책은 2022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기 전 저자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보는 편이에요.

저자 박모카님은 시골에서 태어난 새끼 강아지 롤로를 도시에서 키우고 있으며,

강아지를 키우면서 느꼈던 문화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강아지 행동 전문가라고 해서 수의사이거나 강형욱님처럼 반려견 훈련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분일까 생각했는데,

강아지 문화 스타트업을 창업했다는 정도로만 소개되었어요. 좀더 자세히 소개 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궁금한 마음에 프롤로그부터 읽기 시작해요.

 

책은 총 4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강아지를 데려와 함께 잘 사는 순서로 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인터뷰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도 재밌게 읽었어요.

인터뷰 대상자는 강아지를 동반할 수 있는 서점 주인, 강아지 동반 카페, 강아지 동반 미용실 운영자도 있었는데,

강아지를 데리고 출근하는 분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그런 직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 나오는 많은 내용 중 일부, 강아지 세금과 사회화 등은 전체적인 의견이라기 보단 개인적인 의견이고

개별 강아지에 대한 내용도 많이 나와요

저자가 일반적이고 평균적으로 이렇다고 알려주는 책이 아닌,

강아지 키우는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느낌이들었어요.

저자는 강아지를 키우며 서로 소통, 이해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하는데,

강아지를 키우면서 어쩔 땐 우리 강아지가 사람이 아닌가 할 정도로 눈치가 빠르고 똑똑하다고 느끼지만

어쩔 때는 단 하루 만이라고 우리 강아지와 대화하고 싶다고 느낄 정도로 답답하기도 해요.

아마 대부분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저자는 강아지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가지 시그널, 행동 등에 관해 설명해 주는데,

특히 강아지에게 '개춘기'라는게 있다는건 처음 알게된 사실이라 흥미로웠어요.

저의 경우는 강아지를 입양할 때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자기 입양을 하게 되어,

강아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기르기 시작했는데,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반려견을 키우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그리고 반려견을 키우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미리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서 키우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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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강아지교육에 유용할 것 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가* | 2022.10.04
평점5점
강아지의 특성을 자세히 알고 맞춤 교육할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능**선 | 2022.10.03
평점5점
반려견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이 있엇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사람보고 짖고 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토**나 |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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