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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Bad Feminist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0 리뷰 1건 | 판매지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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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300g | 134*202*30mm
ISBN13 9780062282712
ISBN10 006228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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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페미니스트가 되는 옳고 그른 방법은 없다. 핑크색을 좋아해도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다.

록산 게이는 페미니즘이 더 많은 연대를 이끌어내면서 조화로운 운동이 되기 위해서는 차이를 포용해야 하다고 주장한다. 페미니즘이라는 높은 기준을 세워놓고 그 기준에 못 맞추면 끌어내리려고 한다면 누구도 페미니스트라는 말을 쉽게 꺼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유명한 테드 강연인 [나쁜 페미니스트의 고백]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페미니스트가 되지 않기보다는, 나쁜 페미니스트를 택하겠습니다.” 이는 페미니스트가 되는 것이 두렵고 불편하더라도, ‘나쁜’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고서라도 페미니스트로서의 소신을 지키며 살겠다는 선언이다. 동시에 수많은 규칙과 규범, 정치적 올바름을 요구하는 근본주의적 페미니즘에 대한 다른 견해이기도 하다.

'Pink is my favourite colour. I used to say my favourite colour was black to be cool, but it is pink - all shades of pink. If I have an accessory, it is probably pink. I read Vogue, and I'm not doing it ironically, though it might seem that way. I once live-tweeted the September issue.'

In these funny and insightful essays, Roxane Gay takes us through the journey of her evolution as a woman (Sweet Valley High) of colour (The Help) while also taking readers on a ride through culture of the last few years (Girls, Django in Chains) and commenting on the state of feminism today (abortion, Chris Brown). The portrait that emerges is not only one of an incredibly insightful woman continually growing to understand herself and our society, but also one of our culture.


Bad Feminist is a sharp, funny and sincere look at the ways in which the culture we consume becomes who we are, and an inspiring call-to-arms of all the ways we still need to do better.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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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Better than no feminist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8 | 2019.08.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막연하게 갖고있는 페미니즘에 관해 좀 더 둘러보고 싶어서 많이 알려진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짧은 에세이들의 모음집인것을 알게되고 부담없이 읽을까 했는데 편견으로 둘러싸인 페미니즘에대한 인식을 기준으로하면 자기는 나쁜 페미니스트라는 저자의 첫 선언부터 흥미롭게 읽어나가게 되었다. 학술적인 내용을 다루지 않고 상당부분이 미국의 대중문화를 페미니즘 관점에서 바라보;
리뷰제목
막연하게 갖고있는 페미니즘에 관해 좀 더 둘러보고 싶어서 많이 알려진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짧은 에세이들의 모음집인것을 알게되고 부담없이 읽을까 했는데 편견으로 둘러싸인 페미니즘에대한 인식을 기준으로하면 자기는 나쁜 페미니스트라는 저자의 첫 선언부터 흥미롭게 읽어나가게 되었다. 학술적인 내용을 다루지 않고 상당부분이 미국의 대중문화를 페미니즘 관점에서 바라보는 내용인지라 쉽게 와 닿지 않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다루는 주제는 진중하고 문체는 위트있으며 글은 빼어나다. 저자는 흑인인 여성이다. 이 만큼 다른 관점을 어디서 또 접할수 있을까. 거기에다가 이렇게 흡인력있고 설득력이 있으면서 저자의 매력을 드러내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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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n******8 |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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