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마음을 어루만지다

[ 양장 ]
리뷰 총점8.6 리뷰 15건
베스트
불교 top100 2주
구매 시 참고사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2월의 굿즈 : 산리오캐릭터즈 독서대/데스크 매트/굿리더 더플백/펜 파우치/스터디 플래너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월간 채널예스 2023년 2월호를 만나보세요!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03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89g | 150*220*20mm
ISBN13 9788970653945
ISBN10 897065394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마음명상
숨 쉬는 것의 깨달음
지금 이 순간의 행복
내 몸을 살리는 마음가짐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
내 삶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마음의 달[心月]
마음을 어루만지다
마음에 그리는 그림
오만 가지 생각
마음 감기
결실 없는 나무
부처님 손바닥
내 마음의 필터
자신에게 만족하는 방법
숨 쉬는 것도 배워야 한다

제2장. 사람 생각
상식의 틀을 깨기
기회를 알아보는 눈
거대한 시간여행
나는 누구인가
가장 낮출 수 있어야 올곧게 선다
약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돈은 내 것이 아니다
시소 타기
상실의 힘
세상에 유일한 나
잘 죽기 위해 산다
만남의 법칙
행복지수
눈을 감고 뜬다는 것
내 꼴을 보는 법
탄생의 신비

제3장. 수행기도
손짓 하나에도
정성과 존절
주문의 힘
침묵의 소리
고통과 대면하기
그냥 할 뿐
내 청춘의 온도
받아들이기
힘 빼는 연습
몸이 주는 신호
허공의 선물
초심(初心)
사랑하는 법
맑음의 힘
몸을 회복하는 시간
진정한 강자
우주의 삶

제4장 일 성찰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
하루에 한 가지
사람농사
배우는 사람의 태도
뚜벅이 걸음으로
자신과 대화하는 자세
자신에 대한 신뢰
삶의 우선순위
일과 감정
오늘 횡재했다
외로움과 홀로 있음
‘나’를 살피는 법칙
느리게 살기

제5장 자연 건강
자연이 아름다운 까닭
미워하면 아프다
일기명상
두 개의 주머니
오래된 숲
병(病)의 의미
번뇌도 에너지
우주 프로그램
마르지 않는 샘
돈은 모으고, 마음은 버리고
인정하는 태도
속도조절
만족하는 법
마음을 담는 그릇
마음의 고향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정도연
1962년 2월13일 출생, 호랑이띠, 물병자리이다 성신여자대학교 지리학과와 동대학원 국문학과 대학원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와 동대학원 불교학과 대학원 졸업했다.경주교당 부교무, 대전 원광수양원, 월간 원광사, 원불교신문사를 거쳐 현재 원광대학교 대학교당 근무 중이다. 저서로는 『마음을 어루만지다』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때때로 누군가로 부터 비난이나 비판을 들었을 때 받아들이지 못하고 마음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측면에 맞춰 지적하는 것이 비난이라면 비판은 건설적인 발전을 위해서 충고하는 것입니다. 비난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지만 비판을 받을 때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나에게 애정이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충고를 하거나 비판을 하면 그럭저럭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별로 애정이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나를 비판하면 화가 나고 속이 상합니다. 자존심이 상처받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작은 지적이라도 받으면 마음이 울렁거리고 그 사람에게 즉각적으로 상처를 주는 말을 해버리기도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자기는 뭘 얼마나 잘하기에?’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 순간 상대방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분수처럼 솟구칩니다. 전부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도 자주 그런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상대방의 비판을 넘어서 내가 안고 있는 문제로 봐야 합니다.‘왜 충고와 비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걸까?’, ‘어떻게 하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비판을 포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깊은 탐색과 성찰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들여다보면 그동안의 학습과 경험을 통해 형성된 생각의 틀이 많이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 형성된 틀은 다른 사람이나 사물을 의례적으로 판단하게 만듭니다. 이때 판단이나 고정관념은 하나의 필터로 작용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의 행동을 보고 바로 불편함을 느끼는 것도 바로 내 안에 있는 필터 때문입니다. 내 안에 그 사람의 행동을 불편하게 인식하는 필터가 없다면 나는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 없습니다.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고 한 것도 바로 내 안에 있는 필터를 알아차리고 사물을 순수하게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내 필터로 상대방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처럼 상대방도 자신만의 필터로 나를 판단한다고 생각한다면 훨씬 포용력 있게 상대방의 말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만큼 큰 공부는 없습니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수많은 말과 행동들을 무조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조금 떨어져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내 마음의 필터를 알게 되면 비난이나 비판을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내 마음의 필터」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 화(Anger), 현대인들의 고질병이 되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홧병 환자’다. 사소한 일에 벌컥벌컥 화를 내고, 자기하고 상관도 없는 일에 마구 분노를 쏟아낸다. 현대인들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성질로 인해 벌어지는 온갖 병리현상과 부작용들, 심지어 아주 사소한 분노가 최악의 범죄로 이어지는 일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문제는 마음이다.
화는 이제 강 건너 불이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다. 왜들 그렇게 너나없이 화를 내는 것일까? 조급증이 제일 문제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남보다 한 발짝이라도 뒤처지면 실패자로 낙인찍히는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홧병은 어쩌면 당연한 합병증인지도 모른다.

3) 마음의 치유가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솟구치는 화를 가라앉히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우선 자기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멈추고, 내려놓고, 낮추고, 더 먼 데를 바라보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책에는 그러한 마음의 치유 방법을 알려주는 사색의 글이 가득하다.

4)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명상에세이.
사진이 있는 힐링 에세이 《마음을 어루만지다》는 저자 정도연이 한 사람의 종교인으로서 그동안 공부해왔던 마음치유법을 정갈하고 소박한 글로 펼쳐낸다.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감성의 글을 통해 독자는 화를 가라앉히고 마음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만나게 된다.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마음을 어루만지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2013.11.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교 다닐 때 시내 중심가에 원불교가 있었습니다. 시내에 있어서 들어가 보기도 했지만 자세한 것은 알지 못했습니다.  마음을 어루만지다는 제목만으로도 지금 현 시대에 꼭 필요한 말이 아닌가 합니다.  제목을 보니 통일신라 시대 때 원효 대사가 생각납니다.   원효와 의상은 당나라로 공부를 하러 떠납니다. 그러다 날이 어두워지가 동굴에서 잠을;
리뷰제목

 

학교 다닐 때 시내 중심가에 원불교가 있었습니다. 시내에 있어서 들어가 보기도 했지만 자세한 것은 알지 못했습니다. 

마음을 어루만지다는 제목만으로도 지금 현 시대에 꼭 필요한 말이 아닌가 합니다. 

제목을 보니 통일신라 시대 때 원효 대사가 생각납니다.  

원효와 의상은 당나라로 공부를 하러 떠납니다. 그러다 날이 어두워지가 동굴에서 잠을 자게 됩니다.  

몹시 목이 말랐던 원효 스님은 해골 물을 마시게 됩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 보니 그 물이 해골 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구역질이 나올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 길로 당나라로 가지 않고 백성에게 부처님을 전하는 스님이 되시게 됩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삶을 살아야 하다고 하면서도 늘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말들을 하면서 생활합니다.  

아이들에게도 잘했을 때 칭찬하지 못하고 못 했을 때 혼내기 때문에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더 안 좋아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지요.  

우리는 어디에서든지 긍정적인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하며 안 좋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남의 탓을 하며 생활할 것이 아니라 먼저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되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오늘 텔레비전을 보는 데 자신 때문에 모든 일이 발생했다고 하면서 자신을 자학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또 모든 것이 남에게 잘못이 있어 화를 내며 사는 사람이 되어서도 안 되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좋은 일들만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생활하다보면 그 힘이 발휘되어 정말로 그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되면 건강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 되겠지요.

마음을 어루만지다를 통해 명상과 마음을 어루만지다 보면 인간이 원하는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복식 호흡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게 되었을 때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감정을 잘 조절해서 수련하게 되면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게 되겠습니다.

인간이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게 되면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그렇게 되면 몸과 마음이 몯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서 시작되고 마음에서 끝나고,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즐겁기도 하고, 불행하다고 느끼기도 할 수 있는 데 마음을 어루만지다 보면 점점 더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되고 마음에 평안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마음을 어루만지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하**끼 | 2013.11.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화는 내 마음속에서 나는 것인데 가장 나를 괴롭힌다. 참 아이러니하다. 시간은 흘러가고 유한한데 왜 스스로를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복달일까? 마음이 슬프거나 화가 날때 이런 괴로운 감정을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무기력하게 때로는 습관적으로 그 감정의 끝을 달리기도 한다. 상처가 되는 시발점으로 돌아가 무한정 재생하고 매번 상처받기를 반복한다.  ;
리뷰제목

화는 내 마음속에서 나는 것인데 가장 나를 괴롭힌다. 참 아이러니하다. 시간은

흘러가고 유한한데 왜 스스로를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복달일까? 마음이 슬프거나

화가 날때 이런 괴로운 감정을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무기력하게

때로는 습관적으로 그 감정의 끝을 달리기도 한다. 상처가 되는 시발점으로 돌아가

무한정 재생하고 매번 상처받기를 반복한다.

 

바보같은 짓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 그럴까? 상처에 딱지가 앉는 것을 그저 가만히

지켜보는 것이 맞는 것인데 가끔은 일부러 딱지를 뜯고 생채기를 내기도 한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말하는 듯 하다. 가끔은 자신의 삶이지만 한 발짝 떨어져서

관조해보라고 말이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주인공이 무척 마음이 힘들어하다가도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장면을 자주 본다. 심호흡은 육체적인 측면의 긴급처방이라면

이 책은 마음에 대한 긴급처방같다. 그렇다고 금방 가시적으로 무언가가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책을 읽으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이 세상에 근심없고

화날 일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화가 나는 일이 생긴것만으로도 충분히

속이 상할 일인데 그 안좋은 끝을 곱씹으면서 스스로 괴롭힐 필요가 있을까? 물론

절대 아니다. 아닌 것은 아니니, 그만 내려놓자. 그러면 바로 조금 전보다는 한결

편안해진 자신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따뜻한 마음을 위로 하며 톡톡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오*장 | 2013.11.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마음속에 많은 이야기를 품고 살아간다. 각자의 사연이 다르기 때문에 그 얼마나 깊은 이야기가 있는지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도 참으로 많은 것 같다. 스스로 마음이 푸근해지고 편안한 시간을 많이 가질수 있는 여유가 있다고 하면 참으로 좋겠지만 마음을 어루만질수 있는 시간이 실제로는 나에게도 충분하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쉽기만 하다.;
리뷰제목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마음속에 많은 이야기를 품고 살아간다. 각자의 사연이 다르기 때문에 그 얼마나 깊은 이야기가 있는지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도 참으로 많은 것 같다. 스스로 마음이 푸근해지고 편안한 시간을 많이 가질수 있는 여유가 있다고 하면 참으로 좋겠지만 마음을 어루만질수 있는 시간이 실제로는 나에게도 충분하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쉽기만 하다. 책에서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저자이신 원불교 총무 정도연 님이 많이 말씀을 해주시고 있다. 다른 에세이들 처럼 마음이 편안하고 쉽게 읽을수가 있어서 스스로를 정돈하기에 참으로 좋은 내용들이 많은것 같다.

 

 스스로를 생각해보면 한없이 멋있고 대단한 존재이긴 하지만 이러한 내역들이 실제로 우리를 한없이 작게 만들고 초라하게 보일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항상 배운다는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마지막을 기약하는것이 쉽지는 않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먼 훗날의 자세도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고 미래의 고민들에 대해서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는 않고 현재에 충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외로움과 홀로가는 싸움에서 우리는 항상 위태로움을 경험하게 되는것 같다. 그렇게 되면 감정이 사나워지게 되고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기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오지 않도록 스스로를 절제하면서 인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해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상처가 난 내 마음을 왜 몰라줄까 하고 고민이 많은데 사실 내 마음을 제대로 치유해 줄수 있는 사람은 내 자신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긴 호흡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옳고 틀림에 대해서도 분별력 있게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부족하지만 항상 내 삶에 대해서 만족하고 평화롭게 즐길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마음이 위태로우면 책의 긴 호흡대로 쭉 읽으면서 마음을 편하게 쉬고 싶은 생각이 든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품절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