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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영국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 파트너쉽과 지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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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07쪽 | 330g | 153*224*20mm
ISBN13 9788946064188
ISBN10 8946064188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김따라   평점5점
  •  특이사항 : 본문과 책상태 깨끗하고 좋음 절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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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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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들고자 한 노력의 기록

1999년부터 2000년까지의 2년 동안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연구하는 영국으로 뛰어들었던 저자는, 그 과정에서 수많은 흥미로운 활동을 접했고, 이러한 활동의 시작부터 구체적인 전개과정까지를 조사했다.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배경에서 활동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과정에 따른 각각의 접근법과 그들이 지향하는 방향성의 공통점을 도출해냈다.

이 책은, 이렇게 지역만들기에 관한 새로운 시점과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지역만들기에 대한 열기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라는 필자의 영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능한 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만들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브리스틀의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1. 브리스틀의 지역재생
2. 지역재생정책의 역사와 브리스틀의 지역재생활동
3. 브리스틀 4곳의 지역재생활동
4. 브리스틀의 지역재생활동에서 배울 점

제2장 영국의 지역 내 자원순환형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1. 지역 내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2. 개인 차원의 지속가능한 생활양식
3. 음식을 통한 지역 내 자원순환의 시도
4. 지속가능한 사회만들기를 위한 실험
5. 자연·문화자원을 보전하는 트러스트 활동
6. 지역 내 자원순환형 지역만들기의 의의와 성공의 ‘열쇠’

제3장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위한 정책의 변환과 이를 뒷받침하는 체제 및 방법
1. 지방의제·지역재생에서 파트너십에 의한 지방자치로
2.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담당하는 소셜 이코노미
3.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지원하는 방법
4. 영국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조감

제4장 일본의 파트너십과 지방화
1. 일본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의 과정
2. 일본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의 과제
3. 일본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위하여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나카지마 에리 中島惠理
교토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대학 토지경제학과 석사과정과 옥스퍼드대학 환경변화관리학과 석사과정을 마쳤다. 2007년 4월부터 환경성 총합환경정책국 환경교육추진실·민간활동지원실 실장보좌 역할을 맡고 있다. 또 개인적인 입장에서 일본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지원하기 위해, 서스티너블 커뮤니티 연구소 이사, 사토치 네트워크 어드바이저, 로칼정션21 이사를 맡고 있으며, 주말 거주지인 나가노현 후지미 마을에서 지역통화, 지역학의 보급 등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에 관여하고 있다.
역자 : 김삼용
일본 쓰쿠바대학 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안보경영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파트너십과 지방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영국에서 답을 찾다


이제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경제성장은 국토발전과 환경보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추구해야 하는 목표라는 인식의 변화는 도시재생 분야에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에 최근 전국에서 지역의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하고자 다양한 마을만들기가 전개되고 있다. 정부도 시민과 지역이 주체가 되는 도시의 재생과 발전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창조적 도시재생을 통해 쇠퇴된 구시가지의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 활성화와 문화·사회·복지기반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선진국을 중심으로 공간계획의 핵심적 패러다임이 되고 있다.
하지만 역사가 짧아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고 있는 우리나라의 마을만들기가 한층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이 책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새로운 시점과 방법을 제공해줄 수 있는 영국의 성공적인 실천사례를 소개하고자 했다.

제1장 브리스틀의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영국 남서부의 브리스틀이라는 도시, 그중에서도 바턴 힐, 하트클리프 앤드 위디우드, 이스턴, 세인트 워버러 등 소위 브리스틀의 쇠퇴지역이라 불리는 지역 중 네 지역에 초점을 맞춰 각 지역의 지역재생활동과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지역재생정책의 관계를 조사했다.
제2장 영국의 지역 내 자원순환형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환경적·경제적·사회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실현하는 지역만들기인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만들어가는 영국의 지역 내 자원순환의 조직 중에서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특징적인 활동, 즉 ‘퍼머컬처’, ‘커뮤니티 컴포스트’, ‘공동 정원’, ‘로컬 푸드’, ‘생태마을’, ‘전원도시’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그 배경을 소개했다.
제3장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위한 정책의 변환과 이를 뒷받침하는 체제 및 방법 영국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뒷받침하는 정책의 전환, 즉 파트너십에 의한 지역재생방안과 함께 시민이 주체적으로 지역만들기에 참여하는 기초를 만든 지방의제21과 경제 주체와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영국의 사례에서 볼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의 구조에 대해 덧붙였다.
제4장 일본의 파트너십과 지방화 일본의 지역 차원에서는 어떠한 형태로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가 시행되어왔는지를 분석하고, 영국의 경험을 참고로 향후 일본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의 전개에 필요한 ‘파트너십’과 ‘지방화’에 대해 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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