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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의 끝에 서라

: 우리가 놓치고 있던 가장 쉬운 창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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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3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84g | 163*198*20mm
ISBN13 9788950954598
ISBN10 8950954591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계적으로 고조된 위기와 무한경쟁시스템은 남과 같은 생각으로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중에서도 경쟁이 가장 치열한 디지털 세상에서 독보적 능력을 보여준 스티브 잡스는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시를 읽었다고 한다. 그는 과연 시에서 무엇을 보았던 걸까?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 남들이 하지 못한 생각을 해야 한다. 수많은 기업인과 기업 구성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상상력일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려면 새로운 눈이 필요하다. 저자들은 그 해답이 바로 ‘시인의 눈’에 있다고 말한다.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 그 핵심은 사물의 마음을 보는 것에 있다.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것은 사물과 내가 일체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만들고자 하는 제품이,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무엇을 보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고 싶어 할까?” 하고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소니(SONY)는 야외에서도 음악을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오디오는 없을까 하는 사물의 아픔을 보았기에 ‘워크맨’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또 다른 예로 ‘초코파이’와 ‘정(情)’은 전혀 무관한 개념이었지만, ‘초코파이’가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찾은 결과 ‘정’이라는 개념을 제품에 대입했고, 그 결과 유일무이한 제품의 브랜드이미지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이렇듯 창의적 상상력과 통찰력은 서비스나 제품 아이디어로 연결되는 중요한 승부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당신에게 시인의 눈을 선물합니다

1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땅, 사물의 마음 보기

새로움을 보는 법 1
간절함의 눈을 떠라 - 당신의 눈을 잘 쓰는 법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기
나는 보기 위해서 눈을 감는다
간절함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든다

새로움을 보는 법 2
일체화를 하라 - 대추 한 알과의 만남
대추 안에서 초승달을 보는 시인의 눈
일체화는 곧 발상의 전환
당신은 바다가 되어본 적이 있나요?

새로움을 보는 법 3
사물의 마음을 보라 - 붕어빵이 되다
한 입 위로되고 싶은 붕어빵의 마음
시(詩)란 사물의 마음을 보는 것
사물의 마음을 찾아라!

새로움을 보는 법 4
사관질통하라 - 얘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소화기의 마음을 보면 새로운 소화기가 탄생한다
사색하고 관찰하고 질문하면 통찰이 생긴다
해병대의 마음이 새로운 해병대를 만든다

2부 사물의 마음을 보는 시인들의 4가지 창조법

감성의 끝에 서기 1
감성의 눈 뜨기 - 오감법
남들이 보지 못한 아픔을 보는 법
벤치는 오늘 밤 낙엽과 함께 술 한잔 하고 싶다
감성의 끝, 가능성의 끝에 서자
Think Box 감성의 눈을 뜨기 위한 생각거리

감성의 끝에 서기 2
관찰의 눈 뜨기 - 오관법
우편함이 수다를 떤다
천수의인도와의 만남
투덜대는 소화기
Think Box 관찰의 눈을 뜨기 위한 생각거리

감성의 끝에 서기 3
연결과 융합의 눈 뜨기 - 오연법
연못과 어머니의 유사점 찾기
융합을 부르는 유사점의 마술
오연법을 이용해 제품의 카피 만들기
Think Box 연결과 융합의 눈을 뜨기 위한 생각거리

감성의 끝에 서기 4
역발상의 눈 뜨기 - 오역법
외딴집도 소란스러울 수 있다
동사나 형용사를 뒤집어라
마음을 뒤집으면 새로움이 보인다
Think Box 역발상의 눈을 뜨기 위한 생각거리

3부 시인들의 창조법 활용하기

사물의 마음을 보는 연습 1
오감을 열면 감성의 눈이 떠진다 - 오감법

사물의 마음을 보는 연습 2
관찰하면 사물의 마음이 보인다 - 오관법

사물의 마음을 보는 연습 2
유사점을 찾으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 오연법

사물의 마음을 보는 연습 4
새로운 콘셉트는 역발상에서 나온다 - 오역법

에필로그 감성의 끝에 서서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 : 황인원
시 전공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그는 《중앙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경향신문》에서 발행하는 《스포츠경향》의 종합뉴스부장과 선임기자로 활동했다. 2009년부터 3년간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소속 교수로 있었다. 그는 시의 실용화를 강조하며 시인들의 창작 발상법을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강신장 대표와 만나 시와 기업경영을 접목한 진일보된 아이디어 생성법을 추출했고, 이를 바탕으로 ‘시인들의 창조법을 통해 배우는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현재는 문학경영연구원을 운영하며 창조 아이디어를 원하는 직장인과 CEO를 위해 비즈니스 영감을 안겨주는 강의를 하고 있다. 1986년 시단에 나온 그의 대표 저서로는 『시 한 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CEO 시를 알면 성공한다』와 『생각의 뼈』(시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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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만약 대학교의 총장이 된다면, “전공 불문하고 모든 학생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필수 과목을 하나 만들 것이다.” 그 과목의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의 눈을 잘 쓰는 법(How to use your eyes)’. 이 같은 과목을 만들겠다고 말한 사람은 바로 ‘헬렌 켈러(Helen Keller)’입니다. 그녀는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요? 우리 모두가 ‘눈은 있지만 정작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인지를 모르는 것이 확실하다’고 믿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요? (21-22쪽)

시인들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정도가 아니라 자신이 곧 ‘그것’이 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끝까지 가봄으로써 벽이 되고, 하늘이 되고, 구름이 되고, 바람이 되고, 대추가 되는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대추가 되어본 적이 있으신 분 손들어보시겠습니까?” 오프라인에서 강연을 하면서 수없이 던지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대추가 되어본 사람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시인들이 세상을 보는 법은 이처럼 매우 특별합니다. (41쪽)

하지만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사물의 마음을 잘 볼 수 있을까요? 혁신적인 제품의 탄생은 나 자신이 온전히 그 대상이 되어 마음을 보아야만 가능한 일이기에 사물의 마음을 볼 때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관찰’입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사물들을
자세히 보고 오래 보는 깊이 있는 관찰 속에서 바로 통찰(Insight)의 힘이 생겨납니다. (82쪽)

사물의 마음을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좀 더 구체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 쉽고 확실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사물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훨씬 더 진전된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바로 우리의 오감(五感), 즉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는 다섯 가지의 감각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109쪽)

얼마 전 ‘파워 체크 기능’이 있는 건전지 광고를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이전까지 우리는 건전지의 남은 양을 체크할 수 없어서 전자제품의 작동에 이상이 생길 때마다 일차적인 주범으로 건전지를 의심해 아직 쓸 수 있는 건전지를 그냥 내버리곤 했지요. 하지만 ‘파워 체크 기능’이 있는 건전지는
소비자가 직접 건전지의 남은 양을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그동안 우리가 느꼈던 불편함과 오해를 풀어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들의 이 같은 혁신적인 생각의 이면에는 ‘의인화’의 공로가 숨어 있었으리라 짐작해봅니다. (151쪽)

역발상은 막연하게 생각을 뒤집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사물의 마음, 즉 ‘마음 DO’를 찾은 뒤 그 동사나 형용사를 뒤집는 것이 역발상을 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방법입니다. 이는 곧 모든 역발상 속에는 동사나 형용사의 ‘마음 DO 뒤집기’가 숨어 있다는 뜻입니다. 역발상을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섯 가지 방법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반대되는 개념을 생각해내는 방법으로는 역설, 모순, 반전, 재명명, 변신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역발상을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오역법(五逆法)’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199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당신에게 시인의 눈을 선물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고, 새로움을 보는 법


세계적으로 고조된 위기와 무한경쟁시스템은 남과 같은 생각으로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중에서도 경쟁이 가장 치열한 디지털 세상에서 독보적 능력을 보여준 스티브 잡스는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시를 읽었다고 한다. 그는 과연 시에서 무엇을 보았던 걸까?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 남들이 하지 못한 생각을 해야 한다. 수많은 기업인과 기업 구성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상상력일 것이다.
시인들은 남과 다른 시인만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세상 모든 것에 말을 걸고, 생명 없는 것을 살아 움직이게 하며, 일상적인 언어도 그들만의 특별한 언어로 재탄생시킨다. 이러한 시인들의 창조법은 단지 아름다운 문학작품을 탄생시키는 방법인 것만은 아니다.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법이자 작은 기회를 탁월함으로 전환시키는 통찰의 정수이다. 이렇듯 새로움을 보는 시인의 눈이 막혀 있던 비즈니스의 답을 찾는창조와 혁신의 놀라운 도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됐다.

생각하지 못한 질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130명이 넘는 기업인이 극찬한 최고의 상상력 강의를 한 권으로 만나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 CEO’를 기획하고 만들어낸 제작자이자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등교시킨 유혹의 달인인 강신장 대표, 시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는 시인이자 문학박사인 황인원 대표는 창조경제 시대의 해법이 감성의 끝에 서 있는 시인들의 창조법에 있다고 설명한다. 그 결과 시인들의 창조법을 아이디어 개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이라는 이름의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했고, 다수 기업체에서 강의를 진행해오며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실제로 이 강좌를 수강한 기업인은 이미 130여 명에 달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에서도 강의가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 94% 이상이 ‘그렇다’고 응답했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비율은 무려 97%를 넘어섰다.
『감성의 끝에 서라』(21세기북스 펴냄)는 이러한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한 책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 외에도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이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 두 저자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강신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어떻게 미래를 해쳐나갈 것인가, 그 해답은 창조성에 있다. 다른 사람이 생각지 못한 질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고객과 자신들이 만들 제품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라도 CEO는 시를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인들의 사고법에서 배우는 4개의 창조의 눈
오감을 열고, 관찰하고, 융합하고, 역발상하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려면 새로운 눈이 필요하다. 저자들은 그 해답이 바로 ‘시인의 눈’에 있다고 말한다.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 그 핵심은 사물의 마음을 보는 것에 있다.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것은 사물과 내가 일체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만들고자 하는 제품이,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무엇을 보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고 싶어 할까?” 하고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소니(SONY)는 야외에서도 음악을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오디오는 없을까 하는 사물의 아픔을 보았기에 ‘워크맨’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또 다른 예로 ‘초코파이’와 ‘정(情)’은 전혀 무관한 개념이었지만, ‘초코파이’가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찾은 결과 ‘정’이라는 개념을 제품에 대입했고, 그 결과 유일무이한 제품의 브랜드이미지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이렇듯 창의적 상상력과 통찰력은 서비스나 제품 아이디어로 연결되는 중요한 승부수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창조의 씨앗이라 할 수 있는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새로운 관점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2부에서는 사물의 마음을 보기 위해 오랜 세월 동안 시인들이 써온 기술을 감성의 문을 여는 ‘오감법’, 관찰의 눈을 뜨는 ‘오관법’, 연결과 융합을 통해 새로움을 찾아내는 ‘오연법’, 역발상을 통해 역설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오역법’ 4개로 정리하여 설명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그렇게 이해한 시인들의 창조법을 생활 속에서 또는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직접 연습해볼 수 있는 구성을 택했다.
또한 저자들이 강의를 하는 형식으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며, 풍부한 비즈니스 사례들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사진을 보며 사물의 마음을 생각해보고 이를 도표로 정리하여 제품의 새로운 이미지와 콘셉트를 창조해낼 수 있는 툴을 제시하고 있는 점은 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인다. 저자 황인원은 “모든 시 창작 방법을 공식화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의 작은 이미지를 창출하는 방법으로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런 방식대로 따라가다 보면 자신이 생각지 못했던 시적 이미지에서 신제품이나 신사업의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인문학의 목표는 사람의 마음 읽기다. 그리고 시는 인문학의 최종 목적지이자 상상력의 보고다. 이 책을 통해 닫혀 있던 감성의 문을 열고, 사물의 마음을 읽음으로써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움을 창출해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두려움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했지만 잠시 잊고 있던 매력적인 친구를 만난 가슴 떨림을 느꼈습니다.
이 책이 다른 분들께도 삶을 통찰하는 강력한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화경 ((주)오리온 부회장)
이처럼 짧은 기간에 사람과 사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그리고 ‘소통의 방법’을 가르쳐주는 경험은 처음입니다. 타성에 굳어 있던 마음과 머리를 흔들어 깨우는 정말 멋진 과정이었습니다.
한영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前 총장)
나이 들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감성이 무뎌지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시인의 감성을 배울 수만 있다면
훨씬 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무딘 마음으로는 배울 수도, 사랑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고현숙 ((주)코칭경영원 대표)
건조하기만 했던 일상에 새로운 채움이었다. 단색으로 가던 그 길이 울긋불긋해졌다.
창조를 일깨우는 인문학의 포근한 길, 시인의 감성을 배우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김경한 (컨슈머타임즈 대표)
  • 일시품절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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