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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내 마음 속 부처 깨우기

: 우리는 모두가 어린 부처라네

라마 수르야 다스 저 / 유은영 역 | 창작시대 | 2000년 05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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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49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4470647
ISBN10 8974470640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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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국인 저자 스스로 히말라야 고원에서 30여년간의 수행록.

특이하다. 저자부터가. 제프리 밀러라는 이름도 거추장스러웠는지 그는 이름도 바꾸었다. 달라이라마의 제자가 되려고 한 것일까. 우리가 얘기하는 불교와는 좀 다른 티벳 불교의 원리를 몸소 실천하며 그 시간동안 얻은 자각과 지혜의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매우 현세적인 철학을 ......

신이 아니기에 신이 될 수 있고 신을 우러르기에 신이 될 수 없음을, 세상의 모든 것들을 향해 알고 있는 것을 가르쳐달라는 그의 호소를 우리는 종이 한 장의 깊디깊은 속에서 찾아내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우리는 모두 부처
2. 티베트의 예언
3. 나를 버리고 깨우침을 얻어라
4. 고귀한 네 가지 진리
5. 지혜 수행, 있는 그대로 보기
6. 윤리 수행, 성스러운 삶을 살기
7. 명상 수행, 자각, 주시, 집중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라마 수르야 다스
본명은 제프리 밀러, 미국 중산층의 유대인 가정에서 출생, 엄격하고 자애로운 부모로부터 유대교의 계율을 배우며 자랐다. 대학 재학중이던 스무 살 때 진리를 찾아 가는 여행을 시작, 그리스, 이란, 인도 등을 거쳐 티베트 히말라야 고원의 라마 사원에 정착, 불교 수행을 시작했다. 이후 라마 수르야 다스는 30여년 동안 티베트의 위대한 영혼의 스승과 함께 수행하면서 가르침을 받았다. 그는 3년 간에 걸쳐 행해지는 전통적인 티베트 불교 명상인 '바라야나 명상'을 두 번이나 완수했다. 서구 불교의 지도적인 대변인이며 시인 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명상 집회를 주도하고 곳곳의 명상 센터에서 강연하고 있으며 티벳의 라마 승려를 서구로 초빙하여 정기적인 설교회를 개최하고 있다.
역자 : 유은영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같은 학교 신학과를 졸업.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영문 에세이 쓰는 법』,『창의력으로 자신을 차별화하라』,『12·12와 미국의 딜레마』,『정글북』외 다수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진리를 아는 것은 부처이고, 진리를 표현한 것은 다르마이며, 진리를 구현하고 실제로 사는 것은 승가이다. 불교에는 '그러함'으로 번역되는 매우 특이한 단어가 있다. 이 단어는 지금 여기 바로 우리 눈 앞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진리 그 자체, 즉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머습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갈망으로부터 자유로운 우리,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완전히 열려 있는 밝은 경지에 진리가 있다는 의미를 가리키는 것이다. 부처는 이렇게 말했다.

"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사물 속에 니르바나의 평화가 있나니. "

이것이 바로 가장 내밀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귀의다. 당신 내면 속에 있는 이 곳에 도달할 수만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할 필요도, 하지 말아야 할 필요도 없다. 이것이 바로 궁극적인 귀의이며 자유롭게 되는 궁극적 수행, 즉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기술인 것이다.
--- p.96~9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그는 진리를 깨우쳐 부처가 되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님을 강조한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이미 부처가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 곧 깨달음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는 '깨달음이란 신처럼 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완전한 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생활 속에서의 영적수련과 선업을 강조하는 저자 특유의 불교관을 함축한 말이다. 그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특별한 종교의식이나 교리를 공부할 필요가 없으며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진리를 발견하라고 말한다.

'진리란 신의 다른 이름이다'라고 그가 말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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