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중고도서

지식의 힘

정가
12,800
중고판매가
1,000 (92%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62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082262
ISBN10 8972082260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혹독한 경제위기 때 오히려 빛을 발해, 제2의 성장을 이룬 기업의 경영인들을 현직 기자가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그들의 성공저력이 무엇인지 밝혀냈다.

이용자들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양심경영을 실천하는 안철수 이사회 의장, ‘1인 기업체 사장’으로 개인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나선 공병호 소장, 대학에 경영 마인드를 접목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이제 기업에서 교육 의지를 실천하고 있는 송자 회장, ‘클래식 공연의 혁명’을 불러일으키며 ‘11시 콘서트’로 예술의전당을 대중과 호흡하는 대표 문화기관으로 재탄생시킨 김용배 사장 등 한국을 대표하는 CEO 27명을 만나 그들이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성공을 가능하게 한 힘이 무엇인지를 들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이사회 의장
‘원칙은 손해를 감수하면서 지킬 때 의미가 있다.’

공병호경영연구소 공병호 소장
대기업보다 더 큰 영향력을 지닌 1인기업체 사장

산업정책연구원 조동성 이사장
실천 가능한 이론과 지식으로 미래경영을 선도한다

안국약품 어진 사장
투명경영으로 ‘가족 사랑’의 정신을 실천한다

대교 송자 회장
일평생 교육과 더불어 살아온 한국 대표 교육 사업가

예술의전당 김용배 사장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호흡하는 한국 대표 문화기관을 지향한다

(주)벽산 김재우 부회장
‘구상은 크게, 실행은 천천히’, 철저한 경영혁신으로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나다

포스코 강창오 사장
친환경 제철 기술로 세계의 기간산업체를 꿈꾼다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40년을 이어온 정직과 소신으로 제약업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다

삼성SDS 김인 사장
‘일할 맛 나는 회사라야 초일류기업이 될 수 있다.’

63시티 정이만 대표이사
직원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감성경영’으로 조직의 경쟁력을 키운다

한국여성재단 박영숙 이사장
‘내가 해야 할 일이라면, 첫사랑하듯이 열심히 했다.’

유한양행 차중근 사장
‘등고자비登高自卑’, 높은 곳에 오리기 위해서는 낮은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CJ푸드빌 정진구 대표 겸 CJ 외식서비스부문 총괄사장
고객밀착 경영으로 음식 한류 띄운다

동양기전 조병호 회장
투명경영으로 B2B 시장의 절대 강자로 발돋움하다

현대오일뱅크 서영태 사장
‘조직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혁신은 계속되어야 한다.’

대한상공회의소 박용성 전 회장
국제적인 감각과 인맥이 바탕이 된 마당발 경영

유앤파트너즈 유순신 사장
‘제대로 들을 줄 아는 리더라야 인재를 구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유인촌 대표
배우이자 교수, 그리고 경영인. 일에 열정을 쏟을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낀다

넷피아 이금룡 대표
‘누구나 정보의 바다를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이 되겠다.’

코리아나 유상옥 회장
‘사람이 기업을 키우고 기업 속에서 사람이 자란다.’

오리온 김상우 대표이사
형식을 버리고 열정을 강조해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동원F&B 박인구 대표이사
‘예측 불허성, 스피드의 중요성, 협력 플레이의 절대성이 경영에 고스란히 적용된다.’

능률교육 이찬승 사장
‘자신을 부지런히 움직여 지식과 경험을 쌓아라.’

하나투어 박상환 사장
‘여행하며 세상을 만나듯, 독서하며 변화를 찾는다.’

KT 이용경 전 사장
‘시간이 걸릴지라도 결국 기술이 해답을 제시한다.’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 사장
‘내 성공의 원동력은 공부다. 결국 많이 아는 사람이 이긴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이보연
숙명여대에서 영어영문학과 국제관계를 전공했다. 세계일보 경제부와 국제부를 거쳐 현재 문화부에 있다. 현재 관심사는 문화와 경영의 접목. CJ, 현대자동차 등의 잡지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결국 많이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지식이 없으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발휘되지 않는다.
지식의 힘은 책을 읽는 습관에서 얻어진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 CEO들은 모두 독서광이다.

독서는 ‘지식의 힘’을 키우는 가장 기본적이고 좋은 방법이다

저자는 27명의 CEO들을 인터뷰하면서 몇 가지 공통점을 찾아냈다.
CEO들은 성격과 성장 배경이 각각 달랐음에도 하나같이 긍정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었다. 어떤 위기와 역경 속에서도 이들은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저버린 적이 없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감은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창의력과 독창성, 결단력을 발휘하게 했다.
저자는 이 모든 것들이 ‘지식의 힘’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말한다. 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서 문제점을 짚어내고, 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결단을 내리는 것은 영역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그리고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에 달렸기 때문이다.
지식을 쌓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스스로 경험을 해서 체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만의 경험을 통해 지식의 힘을 키우기에는 한계가 있다. 또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들의 지식이나 경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가장 쉽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독서’다. 그리고 27명의 CEO들은 자신들이 ‘지식의 힘’을 키우는 방법이 ‘독서’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성공한 CEO들은 모두 지독한 독서광들이다.
이들은 책을 통해 보통 사람들은 생각해내지 못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독창성을 키웠고, 그것을 실현 가능하도록 구체화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인맥을 만들고, ‘기필코 성공하겠다’는 목표를 잃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책을 통해 얻은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중심을 잃지 않고 최선의 결단을 할 수 있었다.
변화를 내다보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의 힘’ 덕분이었다.

성공한 CEO들은 지독한 독서광이다

독서와 글쓰기로 순수한 열정을 깨운다
순간의 이익보다는 꾸준한 연구와 이용자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철학으로 양심경영을 실천하며 안철수연구소를 세계적인 컴퓨터 백신회사로 키우고 있는 안철수 의장은 인류가 쌓아 놓은 세상의 모든 지혜는 책 속에 있다고 믿는다. 그는 적극적인 독서로 자신이 모르는 분야를 파악하며 지적 성장을 도모한다. 또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철학과 사고방식을 알리고 순수한 열정을 잃지 않도록 자신을 담금질한다.
벤처기업을 경영하면서 늘 다양성에 주목하는 그는 전망이 좋다는 쪽으로 몰리는 속성을 방지하기 위해 행동과 전략을 되돌아볼 수 있는 지침서를 자주 찾는다. 존 L 네셰임이 쓴 《하이테크 스타트 업High Tech Start Up》은 이런 그에게 좋은 길잡이가 됐다. 짐 콜린스가 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 다룬 스톡데일 패러독스, ‘아무리 어려워도 결국에는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그것이 무엇이든 눈앞에 닥친 현실 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이 성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사고방식’이라는 가르침은 벤처기업의 도전정신을 잃지 않게 해주었다.

하루 한 권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
경제, 실용이라는 특정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인문, 문학 분야에 대한 지적 배경까지 갖추고 있는 공병호 소장은 폭넓은 독서 폭을 지녔다. 강연과 저술, 방송 출연, 경영 자문 등 활동 영역이 넓은 그는 각종 경제저널과 경제학 서적은 물론 심리학, 문화인류학, 과학사 등까지 섭렵한다.
또한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독서 후 지식을 적극 활용한다. 특히 2000년 토머스 프리드먼의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를 접한 것은 그가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10년 후》 시리즈를 저술하는 동기가 됐다. 미래학자 프리드먼이 오늘날을 규정하는 거대담론으로 세계화를 지목하고, 세계화는 결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는 설명이 가슴에 와 닿았다고 한다.

가려 읽기보다 읽고 나서 좋은 것을 가려라
2004년 5월 연주자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예술의전당 사장에 임명된 김용배 사장은 ‘11시 콘서트’라는 공연계의 히트 상품을 만들어냈다. 관람 시간대를 오전으로 잡고, 입장료를 낮춰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는 등 문화와 경영을 성공적으로 접목해 예술의 전당을 이끌고 있다.
김용배 사장의 예술관과 독서관은 명확하다. 그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끄집어낸다.
“예술을 아는 만큼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가능한 많은 이들이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일단 뿌려놓고 나중에 조직화해야죠. 책 몇 권 읽고 한두 개 안다고 확실히 지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는 가리지 말고 무조건 많이 읽으라고 조언한다.
톨스토이의 《예술론》은 그에게 ‘참된 음악이 무엇이며 위대한 예술이 무엇인가 알게 해준 책’이다. 대학 4년 내내 씨름하며 읽었던 칸트의 《판단력 비판》은 논리적인 머리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며 추천한다. 경영자의 길에 들어선 후에는 경제경영서도 읽고 있다. 《기업가 정신》, 《변화를 두려워하면 1등은 업사》는 경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게 해주었다.

책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읽는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이란 결국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CJ푸드빌 대표 겸 CJ 외식서비스부문 총괄대표인 정진구 대표는 늘 누구보다도 먼저 고객을 읽어낸다.
아이스크림 산업이 뿌리내리기도 전인 1985년 배스킨라빈스를 국내에 들여와 성공시키고 두 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선발주자였던 KFC와 버거킹을 무서운 기세로 위협했던 것은 물론, 스타벅스커피코리아를 고급 커피 브랜드로 키워내며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릴 수 있었던 것은 책을 비롯새 신문과 잡지 등을 통해 업계 흐름을 읽고 치열하게 현장을 살폈기 때문이다.

책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기를 부여한다
1997년 외환위기에 휘말리며 단기차입금이 1,000억 원에 이를 정도로 최악의 위기를 맞았던 벽산을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경영혁신으로 초우량 기업으로 거듭나게 한 김재우 부회장은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알프레드 랜싱)를 읽고 섀클턴의 리더십을 통해 사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용기를 자극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독서경영이 회사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신념을 갖게 된 그는 직원들에게 매달 책을 선물한다.
현대오일뱅크 서영태 사장 역시 직원들의 독서교육을 강화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같은 책을 읽고 같은 주제로 토론하다 보면, 막혔던 벽이 무너져 회사 발전의 기틀이 마련됩니다. 개인 인식의 지평 확대와 심화는 고스란히 기업의 질 높은 경영으로 되돌아옵니다.”
이런 생각으로 서영태 사장은 취임 직후인 2002년 4월부터 사내 독서토론회인 ‘무녀리’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임원들로 구성된 독서 모임인 ‘가득채’에도 가입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