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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문명의 기둥

곤도 히데오 등저 / 양억관 역 | 푸른숲 | 1999년 02월 2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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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9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1841457
ISBN10 8971841451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최근에 밝혀진 고고학적 사실을 토대로 세계의 고대 문명을 총괄 정리한 입문서. 전설 속의 대륙 아틀란티스와 레무라이에서부터 수메르,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고대 에게해의 문명국들, 아메리카의 잉카 제국, 중국의 황허 문명, 인도의 갠지스 문명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고대 문명을 총괄, 정리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아트란티스 대륙
2. 무대륙
3. 레무리아 대륙
4. 고대 문명의 사냥꾼들
5. 이집트 문명
6. 고대 오리엔트 문명
7. 미노스 메케네 문명
8. 그리스 문명
9. 헬레니즘 문명
10. 로마 문명
11. 중국의 고대 문명
12. 인더스 문명
13. 사간 문명
14. 마야ㆍ아스테카ㆍ잉카 문명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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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의 영향으로 탄생한 다이달로스식 조각은 기원전 7세기 말부터 그리스적인 조각 양식으로 발전해간다. 그 가장 전형적인 형태는 <크로스상>이라는 청년의 나체상이다. 한쪽 다리를 약간 앞으로 내밀고, 정면을 향해 서서 정지한 모습으로, 몸을 따라 아래로 자연스럽게 양 다리를 늘어뜨린 형태이다. 이것은 명백히 이집트의 파라오상의 영향을 받은 자세로, 완전 나체에다 정면을 향하고 있지만 몸의 뒷부분도 조소적으로 배려하여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내려 하고 있다.
---p.14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최근에 밝혀진 고고학적 사실을 토대로 세계의 고대 문명을 총괄 정리한 해설서
전설 속의 대륙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에서부터 수메르,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고대 에게 해의 문명국들, 아메리카의 잉카 제국, 중국의 황허 문명, 인도의 갠지스 문명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고대 문명을 총괄, 정리한 고대 문명의 해설서. 최근의 고고학적 발굴에 참가했거나, 그 방면의 연구에 정통한 각 문명권의 전문가들이 정리한 글들로 풍성한 내용과 간략하게 읽히는 서술이 특징이다.

고대 문명의 수수께끼를 찾아서
고고학이 학문으로 정립되어가는 과정이었던 18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기에는 문명의 멸망 원인으로 급격한 환경의 변화나, 외적의 침입을 생각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문명의 구조분석을 통해 하나의 명확한 원인이 아니라 사소한 요인들이 축적되어 멸망했다는 관점이 제기되고 있다. 초기 발굴자들의 추론은 고대 문명의 발견이 서양의 고고학자들에 의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 그들의 눈에는 고대 문명이 발생한 지역의 환경이 '황폐'하게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고대인과 현대인의 세계관은 전혀 다르다.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고대인들이 어떤 환경 속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었는가를 관찰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문명의 기둥》은 '그 시대의 눈'에 가장 근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서양의 고고학자들이 놓치곤 하는 중국의 고대 문명이나 중앙 아메리카의 문명까지 정확하게 다루었다는 점에서 가장 객관적이고 포괄적인 고대 문명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

고고학적 발굴의 성과를 가장 먼저 반영하는 일본의 고고학
일본은 세계 각지의 발굴작업에 돈과 인력을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발굴 현장에는 일본의 학자들이 파견되어 있다. 따라서 일본의 고고학에는 고고학적 발굴의 성과가 가장 먼저 반영되고 있다. 《문명의 기둥》도 1992년의 발굴에 의해 드러난 잉카 문명 이전의 문명 등 일본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가장 최근에 발굴된 자료를 토대로 문명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설명한다. 이 책은 고대사에 대한 기존의 많은 상식들을 깨뜨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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