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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너를 소리쳐!

: 꿈으로의 질주, 빅뱅 13,140일의 도전

빅뱅 저 / 김세아 정리 | 쌤앤파커스 | 2009년 01월 2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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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33g | 153*224*20mm
ISBN13 9788992647601
ISBN10 8992647603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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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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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의 끝에 내가 원하는 세상이 있다.
세상이 너에게 무언가를 허락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세상을 향해 너를 소리쳐라!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청춘처럼!”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빅뱅이 전하는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우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G-드래곤(권지용)과 태양(동영배)을 비롯해 TOP(최승현), 대성(강대성), 최근 솔로로 데뷔한 승리(이승현)…. 그들은 하루 12시간이 넘게 연습실에서 땀으로 목욕을 하며, ‘재능을 가졌다는 것과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뼛속 깊이 새겼다. 또한 또래 누구보다 먼저 꿈에 눈을 뜨고, 그 꿈을 향해 직접 손과 발을 내밀어 질주하면서, 좌절이나 실패와 싸워나가는 법을 배운 것이다.

이 책에는 그 어떤 순간에도 미칠 듯 불타오르는 꿈의 본능을 잊지 않는 ‘열정덩어리들’의 뜨거운 체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때문에 이 책이야말로 손으로 쓴 책이 아니라 몸과 땀, 열정으로 쓴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연예인의 신변잡기적인 일상이나 패셔너블한 사진들 대신, 그들의 강철처럼 강인한 의지와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감동의 순간들은 열정과 의지, 노력과 연습이 지니는 가치를 온몸으로 입증한다. ‘어리다고 꿈조차 어릴 수 없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그들은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Stage 0. 책머리에 붙여
스스로의 한계를 실험하는 아이들 _ 놀이본능 빅뱅

Stage 1. 재능과 능력은 다르다 _ 창조본능 G-Dragon

재능을 가졌다는 것은, 그저 조금 더 가진 것뿐이다
음악이 좋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던 녀석 | 얼떨결에 맡게 된 리더의 자리
꼬마 룰라, YG 연습생으로 들어오다
실패하는 것보다, 실패가 두려워 시도하지 않는 것이 더 어리석다
빅뱅은 실력파? 아니 노력파!

노력하고 즐기고, 즐기고 노력하고…, 나를 쏟아붓는 법
남들보다 조금 일찍 시작해서 조금 더 잘하는 것뿐
뿌리가 다른 나무가 서로 기대어 사는 연리지처럼
‘FRIEND’, 친구란 서로 오래 의지하는 사람 | 바쁜데 왜 심심한 거지?

두려움 없이, 그리고 거리낌도 없이, 청춘처럼
나를 창조하고 표현한다는 것 |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찬란한 햇빛이 기다린다
누릴 수 없는 자유에 대하여 | 아파도 괜찮아, 우린 청춘이잖아

Stage 2. 정직한 노력은 어디서나 빛난다 _ 질주본능 태양

내게 ‘운명’은 마치 ‘우연’인 것처럼 찾아왔다
짜릿한 ‘와일드 로드’를 향해! | “이 주체할 수 없는 가슴 떨림을 어떡할 거야?”
“형, 지누션 아역 좀 해볼래?” | “사장님, 연습생 안 시켜주시면 저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
“네가 선택했다면, 책임지는 것도 오로지 네 몫이야!” | 컴컴한 터널 속에서 독기를 품고 단단해지다
“좌절한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어” | 사람은 정확히 자기가 선택한 만큼만 성장한다
삐딱한 시선으로는 아무것도 포착할 수 없다

외나무가 아니라 숲을 이뤄 함께 가라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자! | 숫기 없는 농담과 따뜻한 말 한 마디의 힘
내가 가진 것은 50뿐, 나머지는 주위 사람들이 채워준다
칭찬에는 더 긴장하고 비난은 더 기쁘게 받아라

나는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이고 싶다, 그래서 지금도 나를 태운다
무대에서는 그 누구도 속일 수 없다
아무리 99도까지 온도를 올려도 결국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이 무대가 마지막이어도 좋으니까….” | 달리거나 멈추거나, 어쨌든 둘 다 용기가 필요하다

Stage 3. 희망을 품는 순간, 기적은 일어난다 _ 긍정본능 대성

꿈을 향한 출발선에 나를 세우다
“목사님이 되겠다더니, 뭐 가수라고?” | 완고하신 아버지의 고집 꺾기 대작전!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가수 시동! | 학교도 다녀야 하고, 연습도 해야 하고, 헉헉~

스마일보이 강대성, 믿음의 씨앗을 뿌리다
아직, 아파하며 주저앉기엔 너무 이르다 | 내 인생의 가장 큰 달란트, ‘긍정’
내게 가장 소중한 위로, ‘괜찮아질 거야!’ | 숨은 고수에게 전수 받은 필살기

나는 ‘긍정 바이러스’이고 싶다
친구는 인생의 예금통장과도 같다 | 미소천사 강대성, 나를 만들어준 인생의 책
이 세상에 무모한 도전이란 없다 |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삶은 언제나 나에게 희망의 노크를 한다

Stage 4. 너만의 캐릭터로 승부하라 _ 뚝심본능 T.O.P

영혼을 울리는 힘은, 때론 고통을 통해 탄생한다
음유시인이 되고 싶었던 나 | 꿈의 희미한 그림자를 발견하다
어른에게는 어른의 몫, 아이에게는 아이의 몫이 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손꼽히는 래퍼가 되자” | 춤을 추는 래퍼?

꿈은 더 크게 품을수록 더 아름답게 진화한다
누구도 갖지 않은 나만의 컬러를 만들고 싶다 | “T.O.P아, 곡 작업 좀 많이 해라”
랩 하는 T.O.P, 연기하는 T.O.P |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점점 더 잘하고 싶다

T.O.P, 무소의 뿔처럼 용기 있게 달려나가라!
아픔의 경험도 독이 아닌 약으로 사용한다면
가족, 나를 다독이는 가장 고마운 두 글자 | ‘빅뱅의 맏형 T.O.P’이라는 자리
“여덟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다리를 가졌으니”

Stage 5. 자신을 믿는 자가 승리한다 _ 최고본능 승리

작디작은 모래알 꿈이라도 움켜쥐리라
1퍼센트의 가능성에 기대어 |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을 연습실로
“다섯 번째는 이유가 없습니다!”
두려움,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 “형들, 제가 한번 안무를 짜볼 게요!”
닭도 죽기 살기로 덤비면 날 수 있다

승리, 그것이 곧 최고의 브랜드다
열등감과 자신감은 한끝 차이일 뿐 | ‘우물 안 개구리’ 신세를 자각하다
“승리야, 나는 네가 참 좋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에 대해 책임져라 | 나를 사랑하니까, 비난도 즐긴다

이 길이 끝나는 곳에 내가 원하는 세상이 있다
너 스스로를 움직일 수 있는 ‘꿈의 이유’를 만들어라 | 어려우면 뭐 어때, 창피하면 뭐 어때
“아빠 엄마, 제가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 목표가 나를 더 강쿇게 키운다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정리 : 김세아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월간지 기자, 방송작가 등을 거쳐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잡지사, 사보 등에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며, 쌤앤파커스의 프리랜서 스토리 디렉터(Story Director)로 일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열정’의 다른 이름은 ‘인내’와 ‘끈질김’, 그리고 ‘시련에도 불구하고 일어서는 것’!
빅뱅은 지금 연예계의 핵으로 떠올랐다. 그간의 아이돌 그룹과는 조금 남다른 탄생 배경(서바이벌 방식),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구성원들 덕택에 십대 팬뿐 아니라 많은 성인 팬들까지 생겨난 것. 이들의 탄생 비화를 담은 총 11편의 「리얼다큐 빅뱅」은 온라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선사한 바 있다.
이제 그들만의 열정과 꿈, 도전과 용기의 메시지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는다. 빅뱅의 책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가수’라는 꿈을 향해 전력질주해온 빅뱅 다섯 명의 도전 과정을 담고 있다. 부제 ‘꿈으로의 질주, 빅뱅 13,140일의 도전’이 의미하는 바는 다섯 멤버들이 각자 처음 음악의 열정을 불사르기 시작한 날로부터 현재까지의 날짜를 모두 더한 것이다.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아이돌이 아닌 ‘이 땅의 젊은이’로서 빅뱅의 목소리이다. 그 어떤 순간에도 미칠 듯 불타오르는 꿈의 본능을 잊지 않는 ‘열정덩어리들’의 뜨거운 체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퇴로조차 없는 단 하나의 선택지에 몸을 던지고, 목이 터지고 몸이 부서질 때까지 경쟁하고, 작아지고 초라해진 자신을 추스르며, 마침내 자신과의 승부에서 우뚝 선 이들. 이들은 누구도 들려줄 수 없는 설득력 있는 목소리로 말한다.
“너의 손으로 문을 열지 않으면 새로운 세상은 열리지 않는다. 지금, 세상을 향해 너를 소리쳐라! 누구라도 흘려듣지 못하도록, 당당하고 큰 목소리로! 세상이 너에게 허락한 것이 아니라, 네가 원하는 것을 가져라!”
열정과 의지, 노력과 연습 등, 진부할 대로 진부해져버린 가치들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입증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자칫 꿈을 잃고 방황하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도전의 가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지기에 충분하다.

어리다고 꿈조차 어릴 수 없다. 도전하라, 빅뱅처럼! 청춘처럼!
크게 5장으로 구성되는 이 책은 각각 「창조본능, G-Dragon」, 「질주본능, 태양」, 「긍정본능, 대성」, 「뚝심본능, T.O.P」, 「최고본능, 승리」 등 멤버 각자의 메시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어떻게 도전의 동력으로 활용했으며, 자신을 믿고 꿈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좌절과 실패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켜냈는지, 미래를 알 수 없고 꿈조차 희미해지는 그 순간에 어떻게 자기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웠는지, 그 생생한 도전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화려해보이기만 하는 모습 이면에 어떤 고통과 인내의 과정이 있었는지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독자들은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통해 연예인의 신변잡기적인 일상이나 패셔너블한 사진들 대신, 이들의 강철처럼 강인한 의지와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감동의 순간들을 만나게 된다. 가장 치열하게 살아본 사람만이 인생의 엷은 표피가 아니라, 그 진정한 진피의 세계를 맛보고야 만다. 그런 의미에서 빅뱅은 세상과 조우하며 꿈을 향해 질주하는 젊은 영혼들의 진지한 고민을 이 책을 통해 여과 없이 토해내고 있다.

우리는 알고 있다! 이 길의 끝에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이른바 ‘규정된 길’을 통해 그 길에 오른 명문대 생들이나 기업가들의 이야기와는 다르다. 빅뱅은 또래와 똑같이 갈등하고 고민하며, 아직 약하고 때론 발목을 잡혀 힘들어하기도 하는, 보통 젊은이들의 생생한 도전기를 보여준다. 이제 막 꿈의 행보를 시작하는 1020세대를 비롯해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꾸고 그것을 향해 달려간다는 것은 추상적인 몽상이 아니라 땀과 실행의 결과물’임을 제시하고, 화려해보이기만 하는 연예인 그 이면에 담겨 있는 고민과 노력, 비전(vision)을 제시해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어린 친구들이 뭐 그리 대단할까 싶었다. 이제 보니 빅뱅이 매력적인 이유는, 그들 안에 달궈질 대로 달궈진 마그마 덩어리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생(生)에서 가장 처음으로 발견해야 할 것은 ‘그럴듯한 미래 청사진이나 주위의 기대’가 아니라 ‘내 심장 속에서 꿈틀거리는 열망’임을 누구보다 솔직담백한 목소리로 알려준다. 빅뱅이야말로 모두가 그토록 열망해온 ‘가슴 뛰는 삶’의 주인공들이다. 단연코, 꿈의 시동 중인 청소년들에게 강추!
강헌구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가슴 뛰는 삶』 저자)
세상을 살다보면 아무리 철저한 준비와 노력을 들이더라도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바람 혹은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낙담하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꿈’이 있는 좌절은 내일의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빅뱅의 모습은 현재의 성취이자, 또 다른 희망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 또 전진하기를 바란다.
김성오 (메가스터디 초·중등사업부 사장,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최고의 길은 모두 통한다’고 누군가 말했던가? 마라토너와 가수의 길이 다르지 않음을 이 책을 보고 느꼈다. 다른 이의 멋진 인생을 부러워하기만 하지 않고, 그저 제자리에 앉아 안 되는 일을 한탄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탤런트를 가지고 세상을 향해 ‘나를 보라’고 과감히 외치는 빅뱅, 그들이 가진 열정의 온도만큼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현역 마라토너로 활동할 당시의 열정이 불끈 샘솟음을 느꼈다.
황영조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빅뱅의 책이 나온다기에 화보집이나 신변잡기 위주의 자서전인 줄 알았다. 빅뱅 탄생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본 적도 없는 나로서는 ‘빅뱅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의아해할 수밖에 없었다. 다들 아직 어리고 ‘성공했다’고 자축하기엔 너무 이른 때라, 내심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걱정을 덜었다. 보탤 것도 덜어낼 것도 없는 지금 그들의 이야기, 그것이 오히려 더 큰 용기와 감동을 주리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는 젊은이들, 이젠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하는 장년층에게 모두 권한다.
조민성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주) 상무)
빅뱅 멤버들의 어렸을 때 모습, 연습하던 모습, 그리고 마침내 빅뱅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모두 지켜본 나는 그들이 이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박수를 쳐주고 싶다. 꿈이 있는 이 다섯 아이들이 최고가 되기 위해, 넘어지거나 실패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진정 아름다운 프로의 모습’이라고 말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최고가 된다는 것에 더 집중한다. 하지만 이 책은 최고가 되는 것은 결과물일 뿐이고, 진정 중요한 것은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션SEAN (지누션 멤버)
2006년 봄, 양 대표가 만나자고 했다. 신인 발굴 프로젝트가 있는데 그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다며 총연출을 부탁했다. 그때, 그 프로그램의 제목이 「리얼다큐 빅뱅」이었는데, 지금의 ‘빅뱅’이 거기서 탄생됐다. 비록 미완성이었지만, 당시부터 나는 그들의 눈에서 무한한 열정, 눈부신 잠재력, 그리고 꿈틀거리는 도전의식을 보았다. 그래서 나이와 상관없이 나도 그들과 함께했던 몇 달이 즐거웠으며, 오히려 그들로부터 지나간 청춘의 꿈을 되돌려 받기까지 했다. 이 책에는 이미 최고가 되었지만 자만하지 않는 다섯 젊은이의 솔직담백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그들 같은 꿈을 꾸고 싶고, 그래서 스스로 ‘빅뱅’을 원하는 젊은이들에게 강추!
송창의 (tvN 대표)
빅뱅…, 요즘 뜨는 아이돌 스타라는 것 외엔 아는 게 없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빅뱅의 열정은 용광로같이 뜨겁고, 활화산같이 타오르고 있었다. 좋아하는, 또 하고 싶은 일에 미쳐야 하고 또 미칠 만한 열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아는 나로서는, 모든 걸 버리고 오직 하나에 매달리는 그들의 열정이 지금의 빅뱅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뜨거운 젊음만큼 눈부신 것이 어디 또 있으랴!
설도윤 (설앤컴퍼니 대표)
이들은 아직 미완성이다. 아직은 미숙하고 어색하고 변덕스러운 현재진행형. 그러기에 누구보다 용기 있게 ‘꿈으로 질주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설령 그 길에서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무릎이 까지더라도, 탈탈 털고 일어나면서 이렇게 말할 것만 같다. “재밌는데? 저쪽으로도 한번 뛰어볼까?” 오랜만에 신선한 청춘의 봄 냄새를 맡은 기분이다.
배인식 (그래텍(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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