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목요일 살인 클럽

정가
16,000
중고판매가
11,500 (28%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548g | 140*210*24mm
ISBN13 9788952243393
ISBN10 8952243390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사 판권 구입, [맘마미아2] 올 파커 감독 전격 영화화!
추리소설의 본고장 영국과 미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명품 미스터리!


어느 평화로운 고급 실버타운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4명의 친구가 매주 한번 퍼즐 룸에서 만나 미제 사건에 대해 토론을 합니다. 이들은 스스로를 목요일 살인 클럽이라고 부릅니다. 매번 서류 속에 묻혀 있던 살인 사건만 보던 이들에게 어느 날 실버타운 개발에 참여했던 갱단 출신 건축업자 토니 커런이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세상에 실제 살인이라니! 그것도 내가 알고 지내던 그 사람이… 그의 사체 옆에서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사진 한 장이 놓이게 되는데…

전직 비밀정보요원 엘리자베스, 은퇴한 간호사 조이스, 정신과 의사 이브라힘, 열혈 노동 운동가로 명성을 날렸던 론. 이들은 이미 은퇴한 이들이지만 열정과 호기심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아 경찰보다 넓은 정보력과 수사력으로 그들을 능가하며 살인 사건 속 미스터리의 한가운데로 거침없이 뛰어 든다.

한 걸음씩 진상에 다가갈수록 밝혀지는 놀라운 반전과 초보 탐정 네 사람의 위트 있는 모습은 작품을 읽는 독자를 순식간에 쿠퍼스 체이스의 사건 현장으로 이끈다. 또한 일반적인 범죄 소설의 구성과는 완전히 다른 이 책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좇다 보면 어느 새 ‘목요일 살인 클럽’의 일원이 되어 함께 사건을 풀어나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시도를


1장 목요일로의 초대
2장 따분한 보안 교육
3장 쿠퍼스 체이스 소개
4장 첫 번째 모임
5장 죽거나 죽이거나
6장 싸움꾼의 복귀
7장 묘지
8장 말다툼
9장 앞으로의 계획
10장 기습
11장 진짜 살인
12장 호기심
13장 대기
14장 타당한 추정
15장 외출
16장 지원 사격
17장 사진 속 세 남자
18장 합류
19장 론의 변신
20장 훌륭하고 멋진 사람들
21장 이장 계획
22장 이동식 미용실
23장 런던 여행
24장 기억력 훈련
25장 시작
26장 버나드와의 식사
27장 혼란
28장 거짓말
29장 주도권 갖기
30장 두 번째 계획
31장 요주의 인물
32장 유명인
33장 목격자
34장 사망시간
35장 일기장
36장 지루한 데이트
37장 황금알을 낳는 거위
38장 내비게이션
39장 강력팀 미팅
40장 구원
41장 속도 계산
42장 작업 착수
43장 좁혀진 용의자
44장 잠 못 드는 밤
45장 새벽 급습
46장 동참
47장 길거리 파티
48장 경보 장치
49장 구경꾼들
50장 세 명의 수호자
51장 호기로운 남자들
52장 두 구의 뼈
53장 이안의 죽음

제2부 여기 사는 사람들은
모두 나름의 사정이 있지


54장 누구도 슬퍼하지 않는
55장 펜타닐 중독
56장 용의자들
57장 바빠지는 경찰
58장 손해를 보는 사람
59장 일시 정차
60장 마리나
61장 세 번의 전화
62장 스케이트장
63장 체스 게임
64장 최적화
65장 같은 부류
66장 점수 매기기
67장 블랙 브리지
68장 치기 어린 젊은 날
69장 가짜 신부
70장 고백
71장 유해 발굴
72장 뼈의 비밀
73장 살해 동기
74장 총상
75장 저녁 초대
76장 갈등과 협력
77장 추적
78장 르 퐁 누아
79장 포크스턴 항구로
80장 꽃집
81장 납득할 만한 이유
82장 바비 테너 이야기
83장 흐르는 눈물
84장 증언
85장 오래된 친구
86장 페니 그레이 경위
87장 안부 전화
88장 유서
89장 출장
90장 브램리 홀딩스
91장 70년대
92장 단체 사진
93장 심리전
94장 아버지
95장 고해성사
96장 스타스키와 허치
97장 거짓 고백
98장 거짓말과 겁쟁이
99장 마거릿 수녀
100장 영원한 안식
101장 새로운 입주자
102장 선물
103장 뻔한 답
104장 지금도 여기 있는 사람
105장 체육관
106장 마무리
107장 체포 영장
108장 용서받을 수 없는 죄
109장 늦은 밤
110장 최후의 자물쇠
111장 이상형
112장 마지막 인사
113장 사라진 아들
114장 교활한 선수
115장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더러 한 소녀가 칼에 찔렸다고 상상해보라고 했다. 무슨 칼이냐고 묻자 아마 평범한 부엌칼일거라고 했다. 존 루이스 브랜드의 칼일 것이다. 엘리자베스가 그렇게 말하진 않았지만 내 생각으론 그랬다. 엘리자베스는 그 소녀가 가슴뼈 아래를 칼로 서너 번쯤 찔렸다고 했다. 칼을 쑤셨다 뺐다 쑤셨다 빼는 식으로 아주 심하게, 하지만 동맥을 자를 정도는 아니었다고. 옆에서 다른 사람들이 식사 중이었으므로 엘리자베스는 나지막하게 설명했다. 그녀는 원래 주변을 좀 경계하는 편이긴 하다.
--- p.11

나는 심리 치료를 받아본 적이 없다. 삶의 얽히고설킨 실타래를 누가 굳이 풀고 싶을까? 그런 위험은 감수하고 싶지 않다. 내 딸 조애나는 전담 심리 치료사를 두고 있다. 여러분이 조애나가 살고 있는 으리으리한 집을 보면 도대체 이렇게 잘살면서 왜 심리 치료까지 받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될지도 모르겠다.
--- p.31

론처럼 불굴의 의지가 없는 사람이라면 스스로를 재수 없는 존재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 그런 입장이 되고 마는 것이 약자의 숙명이기에 론은 기꺼이 약자 입장에 섰다. 혹시라도 약자가 아닌 위치에 놓이게 되면 론은 어떻게든 몸부림치고 상황을 흔들어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약자임을 인식시켰다. 론은 자신이 설파하는 내용대로 실천하며 사는 사람이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 크리스마스 때 쓸 돈이 더 필요한 사람, 법정에서 입을 정장이나 사무 변호사가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늘 조용히 도움을 주곤 했다. 어떤 이유에서 든 챔피언의 힘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문신이 새겨진 론의 두 팔 안에서 늘 안전할 수 있었다. 그의 문신은 이제 색이 흐려졌고 두 손도 달달 떨리고 있지만 가슴 속은 여전히 열정으로 뜨겁게 타올랐다.
--- p.47

왜 사람들은 자꾸 내 성미를 건드릴까? 그렇게 해서 끝이 좋았던 사람이 있나?
그때 무슨 소리가 들릴 것 같다. 인식은 했지만 너무 늦고 말았다. 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마자 스패너가 얼굴로 날아온다. 큼직한 구식 스패너다. 피할 새도 없다. …… 살인자는 주방 조리대에 사진 한 장을 내려놓는다. 토니 커런의 피가 호두나무로 만든 주방 아일랜드장 주변에 해자(성 주위에 둘러 판 못)처럼 고이기 시작한다.
--- p.56

내가 여기 뭐 하러 왔더라? 노인이 이렇게 멍하니 물으면 손주들은 깔깔대며 웃는다. 아들과 딸은 농담처럼 넘기면서도 부모를 주의 깊게 살펴본다. 이런 생각을 하면 밤에 자다 가도 섬뜩함에 잠을 깨곤 한다. 살면서 잃는 하고 많은 것 중에 하필 기억을 잃는다고? 차라리 다리나 폐를 잃고 말지. 기억이 아니면 무엇을 잃어도 좋겠다.
--- p.118

“우리 모두가 살인 사건의 목격자네요. 이건 정말이지 멋진 일이에요.” 엘리자베스가 말한다.
15마일 떨어진 곳에서 목요일 살인 클럽이 임시 회의를 열었다. 엘리자베스는 현장에서 가능한 모든 각도로 찍은 이안 벤섬의 시신 컬러 사진들을 쭉 늘어놓는다. 구급차를 부르는 척하면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다.
--- p.239

“여기서 나가게 누가 손 좀 잡아줘요.” 오스틴이 말한다. “보그단, 좀 도와줄래요?”
보그단은 고개를 끄덕이다가 뭔가를 분명히 해두고 싶은지 다시 말한다.
“저기요, 이 얘기는 해야겠어요. 괜찮으시죠? 제가 미친 걸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 이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거죠? 그렇죠? 할아버지가 무덤 속에 들어가서 뼈를 들여다보고 있는 이 상황 말이에요. 누군가 살해당한 것 같은데, 아무도 경찰에 신고를 안 하려는 게 정상은 아니죠?”
--- p.296

그만 일어나서 가려고 하니까 좀 더 있다가 가라고 만류하시더라고요. 비난하실 수도 있고 어쩌면 아닐 수도 있겠지만, 문득 머릿속에 또렷한 생각이 떠올랐어요. 이분은 몹시 괴로워하고 있구나. 매서슨 씨가 동물이라면 아마 비명을 지르는 상황이었을 겁니다. 내 말 믿어줘요. 정말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진료 가방에서 주사기를 꺼내 들고 말했어요. 독감 예방 주사를 한 대 맞으면 겨울을 무사히 날수 있을 거라고. 매서슨 씨는 반색을 하면서 바로 소매를 걷어붙였고 나는 주사를 놔 드렸습니다. 그날 암말에게 놔준 것과 똑같은 독극물이었죠. 그렇게 그분의 비명은 그쳤고 고통도 끝이 났습니다.
--- p.457

“엄마가 처음 이 실버타운에 들어왔을 때, 잘못된 결정을 하셨다고 제가 말한 거 기억하세요? 엄마의 삶이 끝장나버릴 거라고 했잖아요. 죽을 날만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멍하니 의자에 앉아 시간만 버리게 될 거라고. 그런데 제 생각이 틀렸더라고요. 엄마는 여기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거였어요. 아빠가 돌아가신 후 엄마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다시는 못 볼 줄 알았어요.”
--- p.49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매력적인 시니어들의 유쾌한 탐정놀이
목요일 살인 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미국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돌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맘마미아2〉 올 파커 감독 영화화 예정

전직 비밀첩보원 엘리자베스, 은퇴한 간호사 조이스,
정신과 의사인 이브라힘, 열혈 노동운동가로 명성을 날렸던 론!
퍽이나 유쾌하고 완전히 매력적인 이들이 돌아왔다.


이름부터 무시무시하다. 목요일에 모여 살인을 모의하나? 시작부터 살인을 은폐하기 위한 장소를 찾기 어려움에 대한 호소라니…. 하지만 1장을 넘기면서 우리의 섬뜩함은 따뜻한 미소로 바뀌고 사랑스러운 조이스의 안내에 따라 각자 개성을 가지 네 명의 탐정이 풀어가는 길고 긴 미제 사건 뒤에 숨어있던 어마어마한 비밀에 가까이 가게 된다.

쿠퍼스 체이스 실버타운은 65세 이상의 부유한 노인들이 살고 있는 고급 실버타운이다. 실버타운의 중심에서는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제는 모두 떠나고 건물만 남은 수녀원과 그들이 묻혀있는 ‘영원한 안식의 정원’이 있다.

이 실버타운의 퍼즐실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흥미로운 일을 벌이는 모임을 만날 수 있다. 구성원은 엘리자베스, 이브라힘, 론 그리고 요양병원에 들어간 전 멤버 페니의 빈자리를 채워 새로 합류한 조이스. 이들은 경찰이었던 페니가 빼돌린 미해결 살인 사건 파일을 검토하며 시간을 보낸다. 원래는 위법 행위지만 이제 지나간 미제 파일을 들척이며 사건을 해결하려는 그들의 소일거리를 누가 탓할 수 있으랴. 이게 성숙하게 나이든 어른들만의 특권이 아니겠는가?

이때 엘리자베스의 눈에 띈 전직 간호사 출신 조이스, 조이스는 같이 있어도 눈에 띄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 고급 실버타운에 입주할 만큼 재산을 가지고 있거나 경력을 갖고 있지도 않다. 하지만 그녀는 숨은 실력자이다.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갈등을 해소시키는 그녀의 뛰어난 능력은 목요일 살인 클럽이 굴러가도록 하는 큰 중심 축이다. 이 네 명의 능력 있는 탐정들은 실제 살인 사건이 발생을 하면서 진행 중인 사건의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현직 경찰이 필요하다. 하지만 방법은… 고도의 전략을 구사해 경찰들 자신도 모르게 목요일 살인 클럽의 멤버로 만들어 이들이 함께 벌이는 갈등과 협력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욱 크게 만든다. 여기에 경찰관 도나와 크리스의 사랑과 우정 사이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독자가 얻는 덤이다.

이 책은 뻔한 미스터리와는 시작부터 다르다. 그러면 끝은 같아질까? 물론 끝도 완전히 다르다. 이 책의 매력은 시작부터 끝까지 미스터리 소설의 법칙을 하나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50여년간 발생한 살인 사건들이 이리저리 얽히면서 끝까지 풀리지 않을 실타래를 안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긴박하게 발생하는 연속된 살인사건만큼이나 네 명의 시니어 탐정의 예측을 넘어서는 정보력과 수사력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풀려가는 사건의 해결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모든 살인에는 이유가 있다.
그리고 사람은 사랑을 한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이유로 살인은 용서받을 수 있을까?


이 소설은 처음부터 살인이 주제가 아니다. 미스터리의 형식에 담겨있는 사람의 이야기이고, 그들의 사랑과 삶과 정의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제 시간적 여유가 생겼으나 삶의 거침에서는 밀려나 있다고 느끼는 장년이나 노년층은 시니어 탐정의 활약을 보면서 화려한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강한 동질감을 느낄 것이고, 책을 좋아하는 젊은 층은 복잡한 사건의 얼개를 풀어나가는 미스터리를 읽으며 신나는 영화 한 편을 보고 난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이런 형식과 이야기의 흐름이 나이를 초월한 영미권의 독자를 모두 사로잡은 매력이라고 할 것이다.

여기에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없는 우아하나 시니컬한, 친절하나 거만해 보이는 영국인만의 유머와 재치는 책을 읽는 내내 현지를 여행하며 친절하나 도도한 영국인을 만나 재미있는 대화를 하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코로나로 여행도 어려운 시절에 독자에게 선사하는 재미있는 영국 여행이다.

이 범죄소설은 어쩌면 연애소설이다!
살인이 하나 둘 늘어가면서
주인공 네 사람의 피를 끓게 하는 사건과 열정이 드러난다.



위트 있고 사랑스러우며 재미있는 작품이다.
_「윌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

웃음과 살인을 잘 버무려놓은 걸출한 데뷔작…… 재치가 대단하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나이가 들어도 얼마든지 멋지게 살 수 있음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데뷔 소설.
_「피플(People)」

서스펜스가 넘치고 수상쩍으면서도 감동적인 소설이다. 이 위트 넘치고 달콤 쌉싸름한 소설 속 등장인물들은 유쾌하고 기백이 넘친다. 시리즈 다음 권을 기대할 만하다.
_「북리스트(Booklist)」

대단한 상상력과 위트가 돋보인다. 오스먼은 은퇴자 마을의 현실적인 삶에 주목하면서 『목요일 살인 클럽』을 썼다. 은퇴 후 뒷전으로 밀려나 무시당하기 일쑤인 노인들에게 헌정하는 따뜻하고 사려 깊은 작품이다. 무엇보다 굉장히 재미있다.
_「북페이지(Bookpage)」

등장인물들의 매력이 대단한 미스터리 소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아는 노인 탐정들, 호감 가는 형사 둘이 등장해 스릴 있고 재미나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_「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

시체가 하나둘 늘어가면서 조이스와 이브라힘, 론, 엘리자베스의 삶과 사랑이 드러난다. 이들을 응원하다 보면…… 조만간 다음 권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된다.
_「타임스(The Times)」
  • 일시품절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