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공유하기
중고도서

중국 3천년의 인간력

모리야 히로시 저 / 박화 역 | 청년정신 | 2004년 06월 2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21,000
중고판매가
7,500 (64% 할인)
상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571쪽 | 114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7999296
ISBN10 8987999297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더넓은세상   평점0점
  •  특이사항 : 책배 이름낙서외 매우깨끗 최상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손자>, <노자>를 비롯하여 <삼국지>, <십팔사략>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중국고전 24권 속에 나타난 지도자론을 한 권으로 정리한 책. 고전의 종합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해석하기 보다는 그 속에 담긴 다양한 인간상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처세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소개된 스물네권의 책은 고대중국사회를 대변하고 있는 사상서 및 고전서들이지만, 현재에 이르러 이른바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바이블로도 불리고 있는 책이다.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인간과 인간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일들과 교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남에게 보여주고 그것을 받아들이게끔 해야하는지를 고전을 통해 하나씩 짚어가고 있기에, 냉엄한 현실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현대조직의 리더를 위한 인간학의 기본서라 할수 있겠다.

저자는 중국고전의 큰 틀을 '경세제민'과 '응대사령'으로 꼽았다. 경세제민은 쉽게 말하면 정치, 즉 천하를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의 문제이며, 응대사령은 한마디로 인간관계의 학문이다. 관념적인 사색보다는 눈앞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이를 다시 지도자학으로 풀어냈다. 고전 본문을 풀이하는 형식대신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해 나가고 있어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한비자 韓非子》인간불신의 관점에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세
《사기 史記》단순한 자료집을 뛰어넘은 뛰어난 역사문학서
《삼사충고 三事忠告》조직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의 마음가짐
《전국책 戰國策》책사와 모사들의 언론과 행동을 대표적인 ‘응대사령의 학문’
《전습록 傳習錄》자기를 수양하고 남을 다스리는 인간학적인 귀중한 잠언
《장자 壯者》상식에 구애받지 않는 견해와 세속적인 가치관을 초월한 생활방식
《노자 老子》냉혹한 현실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지혜
《손자 孫子》인간을 깊이 통찰하고 이를 토대로 한 승부에 관한 행동법칙
《안씨가훈 顔氏家訓》시대를 초월하여 어느 시대에나 걸맞는 중국의 가훈을 담은 책
《채근담 菜根譚》불교, 유교, 도교의 가르침을 융합한 실천적인 인생의 지침서
《논어 論語》현실에서 이상을 잃지 않고 살아간 인간에 대한 생생한 기록
《오자 吳子》싸움의 전략전술과 위정자가 갖춰야 할 실전적인 가르침
《육도삼략 六韜三略》용병의 핵심이 고스란히 담긴 중국을 대표하는 병법서
《삼십육계 三十六計》중국 병법가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병법의 결정체
《맹자 孟子》설득술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철저한 왕도정치의 사상가
《순자 荀子》유가의 틀을 벗어난 현대 지향적인 사상가
《근사록 近思錄》명철보신의 기술, 주자학을 배우는 최고의 입문서
《정관정요貞觀政要》‘정관의 치’라는 평온한 시기를 이룬 정치의 요체
《좌전 左傳》정치, 외교, 전술 등 구체적인 생생한 사례들
《관자 管子》강한 설득력과 무리하지 않고 유연한 논리를 내세운 병법론, 정치론, 외교론
《송명신언행록 宋名臣言行錄》송대를 대표하는 정치가 97명의 마음가짐
《삼국지 三國志》천하통일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기록한 책
《십팔사략 十八史略》역사의 발자취를 남긴 많은 이들의 삶을 통해 얻은 지혜
《제갈량집 諸葛亮集》예리하게 인간을 통찰하고 분석한 전형적인 ‘인간학’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모리야 히로시(守屋洋)
1932년 미야기현(宮城縣) 생. 도쿄도립대학 중국문학과 석사과정 수료. 현재 중국문학자로서 저술, 강연 등으로 활약 중. 저서:『정관정요(貞觀政要)』 『제갈공명의 병법』 『삼국지』 『제왕학의 지혜』 『손자 읽기』 『신해석 채근담』 『신해석 노자 강의』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한 제자가 고향에 있는 아들이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되어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왕양명이 말했다.

"이런 떄일수록 자기 수양이 필요하네. 이럴 때 수양을 쌓지 않고 시간을 헛되이 보낸다면 평소에 열심히 공부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수양을 쌓게."

이를테면 왕양명이 주장한 일을 하면서 자신을 연마하는 것은 언제 어떠한 경우에라도 자기를 극복하려는 의욕으로 상황에 대처함을 의미한다. 우리도 이러한 각오로 모든 일에 대처한다면 지금까지는 보지 못했던 긍정적인 방향이 보이지 않을까?
--- p.13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중국의 고전, 현대 리더들의 필독서

고전은 읽을수록 새롭고 많은 교훈을 주는 역사적 작품이며 각 민족의 전통을 그대로 반영하는 기록이다. 그리고 여기, 방대한 땅 중국의 3천 년이라는 장대한 시간을 담아 놓은 책이 있다. 중국에는 많은 철학자들과 영웅들이 피어나고 사라졌다. 그리고 그들이 남긴 삶의 이야기는 고전이 되어 후세에 전해지며 배울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을 알려준다.
책 『중국 3천년의 인간력』에서는 역사 속의 영웅, 시대의 지도자상을 다룬 내용은 물론이고 그밖에 사상계의 지도자인 노자, 장자, 공자 등에 대해 다룬 내용도 흥미진진하다. 단순히 사상의 요점만을 정리한 것이 아니라 생생한 인간을 다루었다.
현대 사회에 있어 누구나 한 번쯤은 이 책을 통하여 ‘인간이란 무엇인지’라는 본질적인 문제로부터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생각하게끔 하는 인간학의 기본서이다.

고전 속에 녹아 있는 진리

오랜 세월의 격렬한 흐름을 견디고 살아남은 고전에는 역사를 뛰어넘는 불변의 진리가 응축되어 있다. 특히 전국시대의 무장과 역대 지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중국 고전은 냉엄한 현실에 살아남아야 하는 현대 지도자들의 필독서다.
이 책은 일반 사람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중국 고전 24권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에 대하여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도록 쓰인 책이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무심코 지나쳐 버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끔 해, 현대적인 해석을 통해 보다 쉽게 처세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돋보인다.

24권의 방대한 고전을 한 번에 정리한 새로운 형식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인간학의 기본서!
기존에 고전에 대한 책을 보면, 대체로 고전의 본문을 풀이하는 형식을 많이 취했었다. 하지만, 본서에서는 고전풀이보다는 그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해 나가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문장 기술 형태가 고전의 풀이가 아니고 이야기 중심이라 남성중심의 독자층에서 보다 폭넓은 독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24편의 고전은 고대 중국 사회를 대변하고 있는 사상서 및 고전서로 현재에 이르러 이른바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처세를 위한 바이블로 대변되고 있는 것들이다. 최근 더욱 복잡해지는 현대 사회에 있어 인간과 인간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일들과 교류들에 대하여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를 해야 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남에게 보여 주고 그것을 받아들이게끔 하는지에 대해서 중국 고전을 통하여 하나하나 심도 있게 짚어 나가고 있다.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7,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