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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호와 아마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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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536쪽 | 851g | 148*218*35mm
ISBN13 9788952787927
ISBN10 8952787927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카네기 상 수상 작가 ‘아서 랜섬’의 대표작으로 전 세계 필독서로 굳건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작품을 국내 최초로 완역하였다.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이 작품은 세계적인 작가 아서 랜섬의 모험 소설로 아동문학사에 사실주의 문학을 선보인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돛단배를 타고 무인도 탐험에 나서는 아이들의 상상을 초월한 모험기를 수록한 작품으로 5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만만치 않은 분량이지만 사실적인 묘사와 긴박감 넘치는 사건들로 분량에 개의치 않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아이들의 캠프 생활이나 배를 다루는 행동 하나하나를 아주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독자들은 자신이 선장이 된 듯한 우쭐함과 함께 섬에서 아이들과 함께 캠프를 즐기는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제비호와 아마존호 아이들이 누가 먼저 상대의 배를 뺏을지 가리는 내기와, 집배(집처럼 사용하고 있는 배)에 살고 있는 플린트 선장과의 한판 승부는 가슴 졸이며 책장을 넘기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아이들이 스스로 세우는 섬세한 전략은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기발해 모험 소설의 묘미를 한껏 느낄 수 있게 만든다. 한 사건이 끝나면 또 한 사건이 등장하여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전개하는 이 이야기는 많은 비평가들의 말처럼 “수준 높은 모험 소설”이란 무엇인지 잘 보여 주고 있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아서 랜섬
1884년 영국의 요크셔 지방에서 태어나 신문이나 잡지 등에 많은 문예 평론을 발표하였다. <데일리 뉴스>와 <맨체스터 가디언> 지의 해외 특파원으로 러시아, 중국, 이집트, 수단 등 세계 곳곳을 다니며 글을 썼다. 신문 기자를 그만 둔 뒤에는 본격적으로 아동문학에만 전념하였다. 그리고 1930년 마흔여섯의 나이에 《제비호와 아마존호》를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비둘기 집배원(Pigeon Post)》, 《우리는 바다로 갈 생각은 아니었다(We Didn't Mean to Go to Sea)》 등 <제비호와 아마존호> 시리즈 열두 권을 18년에 걸쳐 완성하였다. 이 가운데 여섯 번째 이야기 《비둘기 집배원》은 1936년 카네기 상 첫 회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랜섬은 《제비호와 아마존호》에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한 번도 그림을 배워 본 적 없는 서투른 솜씨지만 글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자 : 신수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들이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워커가의 네 아이들은 방학을 맞아 무인도에서 캠프를 하겠다고 나선다. 엄마 아빠의 허락을 받고, 아이들은 작은 돛단배 ‘제비호’를 이끌고 무인도로 향한다. 선장은 큰형 존, 항해사는 수잔, 일등 선원은 티티, 보조 선원은 로저. 아이들은 제비호를 타고 자신들이 발견한 섬에 상륙한 뒤, 텐트를 치고, 낚시를 하고, 수영을 하고, 숯 굽는 원주민을 만나는 등 신나는 섬 생활을 즐긴다. 그런데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이제는 은퇴한 것 같은 해적이 호수 위의 집배에서 생활하고 그곳에서는 의문의 총성까지 들린다. 그러던 어느 날, 해적 깃발을 단 돛단배 ‘아마존호’를 이끌고 낸시와 페기가 나타나 무인도가 자신들의 섬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제비호와 아마존호 아이들은 금세 친구가 되어 집배에 살고 있는 ‘플린트 선장’을 공격하기로 계획한다. 플린트 선장은 낸시와 페기의 삼촌으로, 작년까지 조카들과 잘 놀아 주다가 올해는 글을 쓴다는 이유로 조카들을 집배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해 아이들은 화가 나 있다. 제비호 아이들은 플린트 선장의 집배를 건드렸다는 부당한 의심을 받고 있는 터라 아마존호 아이들과 서로 동맹을 맺기에 이른다.
아이들은 한마음으로 선장을 공격하여 승리하게 되고, 결국 플린트 선장과 친구가 되어 우정을 다진다. 많은 사건과 모험을 겪고, 아이들은 여름 방학의 추억을 간직한 채 농장으로 무사히 돌아온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카네기 상 수상 작가 ‘아서 랜섬’, 그의 빛나는 명작 국내 최초 완역!
전 세계 필독서로 굳건한 자리를 지키고 있으나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제비호와 아마존호》는 세계적인 작가 아서 랜섬의 모험 소설이다. 랜섬은 이 작품을 시작으로 18년에 걸쳐 <제비호와 아마존호> 시리즈 열두 권을 발표하였고, 이 가운데 여섯 번째 이야기 《비둘기 집배원》으로 카네기 상 첫 회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아동문학사에 사실주의 문학을 선보인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랜섬의 뛰어난 언어 표현은 기자 시절 당시 ‘무관의 제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비범한 글 재능과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쓴 《제비호와 아마존호》는 돛단배를 타고 무인도 탐험에 나서는 아이들의 상상초월 모험기로, 5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만만치 않은 분량이지만 사실적인 묘사와 긴박감 넘치는 사건들로 전혀 부담감을 느끼지 않을 만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국내 최초로 완역하여 소개하는 이 작품은, 도시의 건조한 생활에 지쳐 있는 아이들과 일상생활에 무료함을 느끼는 어른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큰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 모험의 기쁨, 탐험의 설렘, 항해의 낭만!
때로 어른들이 아이보다 더 겁쟁이가 되는 것은 이미 가 본 길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 때문인지도 모른다.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그저 미지의 낯선 여행이 궁금하고 도전하고 싶은 재미난 일로 여겨질 뿐이다. 《제비호와 아마존호》의 주인공 아이들도 낯선 여행에 겁 없는 모험을 시도한다. 아이들은 무인도 탐험을 위해 항해 준비를 하며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고, 섬에 상륙한 뒤에는 텐트를 치고, 배를 조종하고, 항해 지도를 만들고, 은퇴한 해적과 싸우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들의 판단 아래 긴박감 넘치는 사건들을 펼친다.
아이들의 캠프 생활이나 배를 다루는 행동 하나하나를 아주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독자들은 자신이 선장이 된 듯한 우쭐함과, 섬에서 아이들과 함께 캠프를 즐기는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랜섬은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직접 항해를 하고 탐사를 하며 정보를 수집했다고 한다. 게다가 서투른 솜씨지만 직접 그림을 그려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 주기도 했다. 눈앞에서 그림을 보듯 생생한 《제비호와 아마존호》로 도시 탈출을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

▶ 박진한 사건,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소재 가득!
《제비호와 아마존호》는 근사한 돛단배 ‘제비호’와 ‘아마존호’, 이들을 이끄는 선장과 선원들, 무인도, 해적선, 말하는 앵무새, 대포, 원주민 등 아이들의 시선을 끌만한 소재로 가득하다. 제비호와 아마존호 아이들이 누가 먼저 상대의 배를 뺏을지 가리는 내기와, 집배(집처럼 사용하고 있는 배)에 살고 있는 플린트 선장과의 한판 승부는 가슴 졸이며 책장을 넘기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아이들이 스스로 세우는 섬세한 전략은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기발해 모험 소설의 묘미가 한껏 느껴진다. 한 사건이 끝나면 또 한 사건이 등장하여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전개하는 이 이야기는 많은 비평가들의 말처럼 “수준 높은 모험 소설”이란 무엇인지 잘 보여 주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아이와 어른의 우정 다지기
“바보가 되느니 물에 빠지는 게 낫다. 바보가 아니라면 물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워커 가의 네 아이들이 무인도에서 캠프를 하겠다고 나서자 아이들의 아빠는 흔쾌히 허락하며 이런 편지글을 보낸다. 또한 아이들이 자신들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싶어 하면 꼬치꼬치 캐묻지 않는 엄마, 아이들을 거짓말쟁이라고 몰아세우다가 진실을 알고 난 뒤에는 정중하게 사과하는 플린트 선장 등 아이들이 바라는 어른들의 이상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와 어른의 우정은 신뢰와 존중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작가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는 시원한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에 한번쯤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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