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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운 김옥경의 몸을 살리는 자연식 밥상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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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848g | 178*250*30mm
ISBN13 9788996498803
ISBN10 8996498807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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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음식이 몸을 살린다

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남편을 오로지 ‘음식’으로 고친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 자연식 가이드. 맛있고 건강한 자연식 밥상을 차리기 위해 알아야 두어야 할 기본 정보와 원칙들을 꼼꼼하게 담았다. 자연식 밥상은 아침, 점심, 저녁이 달라야 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달라야 한다. 말하자면 봄날 아침의 식단과 겨울 저녁의 식단이 같을 수가 없다. 봄과 겨울에 나는 재료가 다르고, 아침과 저녁에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들이 다르며, 그 음식들을 처리해야 할 우리 몸의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연식 밥상의 일 년 계획을 모두 담았다. 매끼 아침, 점심, 저녁뿐만 아니라 계절 별로 달라지는 제철 음식과 과일까지 포함된 사계절 자연식 식단표를 만들고, 그에 따른 밥상도 함께 보여준다. 또한, 자연식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곤란해 하는 외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락 파트를 따로 구성했다. 직장을 갈 때나, 나들이 갈 때, 혹은 간단한 외출 시에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추천의 말

프롤로그 자연식 밥상 준비하기
자연식이란
자연식 식단 구성 원칙
끼니 별 자연식 밥상
자연식 조리법
자연식 재료들
자연식 조미료
천연 양념장 만들기
천연 향신료
자연식 밥상의 감초 과일
자연식 밥상에 자주 오르는 과일들

아침 밥상
하루의 시작을 든든하게 왕처럼 먹는 아침 식사
포인트 메뉴 아침에 챙기는 필수 단백질 두유
포인트 메뉴 에너지를 주는 죽
봄 월_ 현미완두콩죽과 완두콩두유 밥상
화_ 현미채소죽과 흑임자두유 밥상
수_ 현미브로콜리죽과 두유 밥상
목_ 마죽과 토마토두유 밥상
금_ 양송이수프와 쑥두유 밥상
토_ 감자수프와 딸기두유 밥상
일_ 현미견과류죽과 알로에두유 밥상
여름 월_ 아욱죽과 멜론두유 밥상
화_ 파프리카죽과 인삼두유 밥상
수_ 콩죽과 포도두유 밥상
목_ 녹두죽과 복숭아두유 밥상
금_ 잣죽과 수박두유 밥상
토_ 부추죽과 우무묵두유 밥상
일_ 시금치죽과 시금치두유
가을 월_ 대추죽과 참깨두유 밥상
화_ 단호박밥과 밤두유 밥상
수_ 고구마죽과 고구마두유 밥상
목_ 단호박수프와 자색고구마두유 밥상
금_ 표고버섯죽과 단호박두유 밥상
토_ 마늘스파게티와 검은콩두유 밥상
일_ 기장죽과 들깨두유 밥상
겨울 월_ 검은콩죽과 마두유 밥상
화_ 팥죽과 두유 밥상
수_ 율무죽과 캐슈너트두유 밥상
목_ 해초죽과 해바라기씨두유 밥상
금_ 닭맛죽과 호두두유 밥상
토_ 감자그라탕과 피스타치오두유 밥상
일_ 오트밀죽과 아마씨두유 밥상

점심 밥상
잘 먹어야 잘 산다 풍성하게 먹는 점심 식사
포인트 메뉴 고기보다 더 맛있고 영양 많은 밀고기
봄 월_ 쑥밥과 새싹말이밀고기 밥상
화_ 완두콩밥과 두부조림 밥상
수_ 현미밥과 밀고기꼬지구이 밥상
목_ 산나물밥과 곰피두부말이 밥상
금_ 머위쌈밥과 얼갈이배추된장국 밥상
토_ 기장밥과 밀고기닭강정 밥상
일_ 죽순초밥과 삼색탕수 밥상
자연식 정보 자연식 시작하기 전 몸속 청소, 과일단식
여름 월_ 메밀밥과 새송이버섯조림 밥상
화_ 매실초밥과 우무묵오이냉국 밥상
수_ 모둠채소비빔밥과 감자국 밥상
목_ 애호박밥과 두부찜 밥상
금_ 김치쌈밥과 밀고기떡갈비 밥상
토_ 보리밥과 밀불고기 밥상
일_ 양배추쌈밥과 밀고기주물럭 밥상
가을 월_ 현미검정콩밥과 버섯전골 밥상
화_ 단호박밥과 밀고기새송이보쌈 밥상
수_ 우엉당근밥과 새송이구이밀고기 밥상
목_ 연근밥과 모둠버섯들깨찜 밥상
금_ 은행밤밥과 밀고기우엉말이갈비 밥상
토_ 팥잡곡밥과 미역국 밥상
일_ 우엉연근초밥과 모둠버섯회 밥상
겨울 월_ 팥밥과 단호박밀고기말이 밥상
화_ 돌솥밥과 밀고기장어구이 밥상
수_ 수수기장밥과 메밀김치말이전 밥상
목_ 현미밥과 배추김치말이밀고기 밥상
금_ 강낭콩밥과 밀고기장조림 밥상
토_ 콩밥과 밀고기밤채말이 밥상
일_ 검정콩밥과 버섯찌개 밥상

저녁 밥상
몸도 마음도 휴식하기 위한 준비 간소한 저녁 식사
포인트 메뉴 자연식에서도 최고의 기본 반찬 김치
봄 월_ 죽순짬뽕통밀국수와 양파피클 밥상
화_ 열무국수와 찐 단호박 밥상
수_ 쑥칼국수와 죽순장아찌 밥상
목_ 샐러리부추만두찜과 치자단무지 밥상
금_ 자연식커리와 부추김치 밥상
토_ 사천자장과 단호박오븐구이 밥상
일_ 잔치국수와 감자오븐구이 밥상
자연식 정보 자연식과 함께 실천하는 건강한 물 마시기
여름 월_ 애호박편수와 오이소박이 밥상
화_ 메밀수제비와 열무생절이 밥상
수_ 캐슈너트감자옹심이와 깍두기 밥상
목_ 통밀스파게티와 파프리카피클 밥상
금_ 물냉면과 냉면김치 밥상
토_ 메밀국수와 삶은 연근 밥상
일_ 통밀콩국수와 열무물김치 밥상
자연식 정보 암을 예방하는 건강생활
가을 월_ 모둠버섯들깨국수와 배추겉절이 밥상
화_ 도토리묵국수와 깻잎겉절이 밥상
수_ 단호박죽과 나박김치 밥상
목_ 양송이브로콜리덮밥과 비트김치 밥상
금_ 채소비빔쟁반국수와 통밀건빵 밥상
토_ 통밀수제비와 파김치 밥상
일_ 김치만둣국과 갓김치 밥상
자연식 정보 몸 건강의 기본 섬유질 식사, 자연식
겨울 월_ 매생이떡국과 늙은호박김치 밥상
화_ 현미팥죽과 동김치 밥상
수_ 미역조랭이떡국과 배추김치 밥상
목_ 콩나물김치국밥과 무말랭이장아찌 밥상
금_ 무밥과 무국 밥상
토_ 자연식궁중떡볶이와 토란오븐구이 밥상
일_ 무청시래기밥과 매생이국 밥상

자연식 도시락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자연식, 자연식 도시락
직장인 도시락 ① 김치볶음밥도시락
② 표고버섯초밥도시락
③ 전주비빔밥도시락
④ 봄나물장아찌주먹밥도시락
⑤ 마늘볶음밥도시락
나들이 도시락 ① 누드김밥도시락
② 채소주먹밥도시락
③ 통밀식빵도시락
④ 모둠튀김도시락
⑤ 통밀햄버거샌드위치도시락
어르신 도시락 ① 현미찹쌀통팥떡도시락
② 머윗잎주먹밥도시락
③ 찰밥도시락
④ 통죽순밥도시락
⑤ 새싹곤약버섯회덮밥도시락

부록
조리도구들
자연식 재료 구하기
한눈에 보는 계절 별 자연식 식단표
찾아보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남편을 살리고 수많은 말기 암환자를 살린 김옥경의 자연식 레시피 총 망라
- 봄·여름·가을·겨울 / 아침·점심·저녁 식사의 특수성을 감안한 총 127끼니 350품의 레시피
- 편리하고 쉽게 한 끼 식사 전체를 구성할 수 있는 끼니별 밥상 구성


“밥이 예방약이고 치료약이다”

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남편을 오로지 ‘음식’으로 고친 드라마 같은 이야기의 주인공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 자연식 가이드가 나왔다. 음식으로 병을 치료한다 하면, 만병을 통치하는 기적의 식품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실제로 그러한 ‘기적의 효능’을 강조하는 식품 관련 건강서적이 넘쳐나는 것도 사실이다. 아마도 사람들에게 그러한 식품은 ‘먹을거리’가 아니라 ‘약’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그러나 송학운 김옥경의 자연식은 우리가 매일 밥상에서 대하는 ‘먹을거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특별한 재료를 쓰거나 조리법에 비방이 숨어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자연에서 온 재료만을 이용하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조리한다는 것이 비방이라면 비방이다. 몸에 좋다고 한 가지 음식만 찾는 것도 경계한다. 제철에 나는 먹을거리들을 골고루 과하지 않게 먹는 소박한 밥상이 자연식 밥상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연식’에 대해 궁금해 한다. 자연식을 통해 말기암환자였던 남편 송학운이 살아났고, 이 부부가 만든 자연식을 먹고 많은 말기암 환자들이 병을 고치거나 호전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사실, 이치로 따진다면 먹는 것 이상으로 사람의 몸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없다. 특히 매일 대하는 밥상은 건강의 기초이자 전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이러한 사실은 미국 콜롬비아대학의 연구 결과를 통해서도 증명된다. 20년간에 걸쳐 중국의 15억 인구를 대상으로 먹는 음식과 질병, 특히 암, 당뇨, 고혈압, 심장병 사이의 관계를 연구했던 ‘차이나 스터디’라는 프로젝트의 결론은 “먹는 것이 예방약이고 치료약”이라는 것이었다. 이에 비춰 생각해보면 자연식을 먹고 병이 나았다거나 몸이 좋아졌다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결과라고까지 할 수 있다.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강조하는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 자연식 밥상은 바로 우리 몸에 최상의 효과를 발휘하는 ‘예방약이고 치료약’이기 때문이다.

“자연식,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 자연식은 책으로, 방송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혹자는 부부가 운영하는 『자연생활의 집』을 찾아 자연식과 자연생활을 직접 체험해보기도 하고, 혹자는 부부가 낸 책이나 출연한 방송을 보고 따라해 보기도 하며 자연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 한다. 좀더 적극적인 사람들은 필자 부부에게 직접 상담을 청하거나 홈페이지(www.naturalhouse.co.kr)에 질문을 남긴다.
이러한 관심과 궁금증들을 접하며 필자는 새로운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자연식에 관심을 가졌을 뿐 아니라 직접 자신의 밥상을 바꾸려는 사람들은 ‘자연식 요리는 어떻게 만드는가’도 중요하지만 식단을 구성할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이고 상세한 안내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송학운 김옥경의 몸을 살리는 자연식 밥상 365》는 그러한 필요와 자연식을 보다 쉽고 상세하게 소개하고픈 저자의 바람이 한데 모아져 만들어진 책이다. 그에 따라 이 책은 자연식을 알고 이해할 뿐 아니라 쉽게 자기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그렇게 활용될 수 있도록 책의 내용과 편집에도 몇 가지 특성을 부여했다.

첫째, 끼니 별로 보여주고 그 조리법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자연식 밥상은 아침, 점심, 저녁이 달라야 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달라야 한다. 말하자면 봄날 아침의 식단과 겨울 저녁의 식단이 같을 수가 없다. 봄과 겨울에 나는 재료가 다르고, 아침과 저녁에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들이 다르며, 그 음식들을 처리해야 할 우리 몸의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자연식을 한다는 것은 한 가지 요리 아이템을 넣거나 빼는 것이 아니라 식단을 바꾸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식단을 구성하는 원리를 설명하고, 식단을 구성하는 요리 레시피들을 한꺼번에 제시해 놓았다. 독자들은 책에 소개된 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쉽게 자연식 식단으로 바꿀 수 있다. 또 그 레시피 하나하나가 쉽다. 우리가 보통 먹는 음식들과 달라 얼핏 어려워 보일지 모르지만 막상 해 보면 더 쉽고 간단하고 시간도 적게 걸린다.

둘째, 자연식 밥상의 일 년 계획을 모두 담았다.
매끼 아침, 점심, 저녁뿐만 아니라 계절 별로 달라지는 제철 음식과 과일까지 포함된 사계절 자연식 식단표를 만들고, 그에 따른 밥상도 함께 보여준다. 식단표는 따로 붙여두고 그대로 따라해 뢺거나 재량껏 응용해 본다면 집에서도 보다 풍성한 자연식 밥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셋째, 활용할 수 있는 자연식 레시피가 풍부하다.
그렇게 밥상 위주로 담다 보니 자연식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아주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언제든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자연식 레시피가 총 350개에 이른다. 이것만으로도 이 책은 자연식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정보와 원칙들을 꼼꼼하게 채웠다.
맛있고 건강한 자연식 밥상을 차리기 위해 알아야 두어야 할 기본 정보와 원칙들을 꼼꼼하게 담았다. 자연식을 하려는 사람들이 궁금해 할 법한 건강 정보나 요리 정보 또한 빈틈없이 채웠다. 이를 통해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자연식이 왜 우리 몸에 이로운지, 어떻게 이로운지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도시락 파트를 따로 구성했다.
자연식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곤란해 하는 외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락 파트를 따로 구성했다. 직장을 갈 때나, 나들이 갈 때, 혹은 간단한 외출 시에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자연식 밥상 백과사전
말하자면,《송학운 김옥경의 몸을 살리는 자연식 밥상 365》는 ‘자연식 밥상 백과사전’이다. 그동안 ‘자연식 밥상’이라는 이름으로 지면으로나 화면으로 소개된 단편적인 정보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하고 다듬어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연식에 관한 모든 궁금증과 지침, 요리방법 등을 총망라되어 자연식이 궁금한 사람들, 자연식을 실천해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구비하고 봐야 할 책이 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현재 시중에는 건강식에 관한 요리책이 수십 종이 넘는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이 직접 먹어 보고 맛과 효과를 검증한 책은 없다. 김옥경 선생의 이 책에 실린 요리들은 ‘자연생활의 집’을 거쳐 간 수만 명의 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직접 먹어 보고 맛과 건강 효과가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든 음식들이다.
박인식 (동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자연식을 하며 삼십 년간의 과체중이 6개월 사이에 무려 12kg이나 줄었고, 건강과 관련된 모든 수치들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피부가 맑아지고 건강함이 매순간 느껴진다. 신선한 공기와 물, 햇볕과 더불어 균형 잡힌 채식이야말로 우리를 생명으로 이끄는 놀라운 힘을 지니고 있으며, 지치고 아픈 몸과 마음을 되살리는 가장 강력한 지름길임을 체험하였다.
김흥규(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교수)
자연생활의 집을 찾으며 ‘지루하지 않을까,’ ‘음식은 잘 맞을까’ 반신반의했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자 순수 자연식으로 꾸며진 음식의 종류와 풍성한 과일에 놀라고, 그 맛에 놀라고, 매일 매끼 손수 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김옥경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에 다시 한 번 놀랐다. 매일매일 자연식으로만 꾸며진 좋은 식단과 공기 좋은 이곳에서의 아침, 저녁 산행으로 인해 몸이 정말 놀랍게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건강은 약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으로 지킨다는 것을 확신했다.
이성근(약사)
나는 유방암이 늑막까지 전이된 암환자이다. 우연히 자연생활의 집을 알게 되어 자연식 밥상으로 바꾼 지 5개월째, 마침내 몸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다. 부종과 변비가 없어지면서 몸이 가벼워졌고, B형 간염 보균자임에도 피가 깨끗해지면서 혈액수치가 정상이 되었고, 피부가 좋아졌고, 근력이 좋아져 몸 이곳저곳의 통증도 사라졌다. 무엇보다 심신이 편안해지니 모든 병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모든 암환자들에게 부탁한다. 부디 자연식 밥상으로 바꾸시라. 그러면 건강해질 것이다.
공미영(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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