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스토리를 만드는 공학

: 소설 쓰기와 시나리오 쓰기의 6가지 핵심요소들

정가
18,000
중고판매가
12,000 (33%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28쪽 | 152*225*30mm
ISBN13 9791185578095
ISBN10 1185578099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6가지 핵심요소란 무엇인가?
1. 스토리텔링 모델이란?
2. 1만 피트 상공에서 본 6가지 핵심요소
3. 핵심요소를 정의해 보자
4. 스토리텔링을 시작해 보자

Part 2. 첫 번째 핵심요소-콘셉트

5. 콘셉트란 무엇인가?
6. 콘셉트의 기준
7. 좋은 콘셉트와 나쁜 콘셉트를 구분하는 방법

Part 3. 두 번째 핵심요소-인물
8. 어떤 인물을 쓸 것인가?
9. 인물의 삼차원
10. 인물의 가면을 벗겨라
11. 인물의 본성
12. 인물의 과거(Backstory)
13. 내적 갈등과 외적갈등
14. 인물을 변화하게 하자
15. 인물을 구성하는 요소

Part 4. 세 번째 핵심요소-주제
16. 주제를 정의해 보자
17. 주제를 어떻게 쓸 것인가?
18. 주제와 인물의 변화

Part 5. 네 번째 핵심요소-이야기 구조
19. 구조의 필요성
20. 구조와 건축
21. 이야기 구조의 큰 그림
22. 첫 번째 상자: 설정(파트 1)
23. 두 번째 상자: 설정(파트 2)
24. 세 번째 상자: 설정(파트 3)
25. 네 번째 상자: 설정(파트 4)
26. 이야기 전환점의 역할
27. 출판될 수 있는 원고를 쓰는 법: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
28. 이야기를 설정하기 위한 5가지 목표
29. 다가오는 사건을 암시하는 방법
30. 당신의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1차 플롯포인트
31. 1차 플롯포인트를 자세히 알아보자
32. 회색 그림자: 이야기 구조를 회전시켜 보자
33. 파트 2(반응 단계)를 자세히 파헤쳐 보자
34. 중간포인트를 파헤쳐 보자
35. 파트 3에서 공격이 시작된다.
36. 핀치포인트
37. 2차 플롯포인트
38. 마지막 장
39. 당신이 꼭 물어보아야 할 것들
40. 스토리텔링에서 가장 중요한 6개의 단어
41. 계획하는 사람과 무작정 쓰는 사람

Part 6. 다섯 번째 핵심요소-장면 쓰기

42. 장면이란 무엇인가?
43. 장면의 기능
44. 장면을 쓰기 위한 체크리스트

Part 7. 여섯 번째 핵심요소-글쓰는 목소리

45. 당신의 목소리를 찾아라
46. 운동선수와 작가
47. 글쓰는 목소리를 길들이는 방법

Part 8. 이야기 발전과정
48. 이제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자
49. 무작정 쓰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계획법
50. 우리는 어떻게 쓰는가? 그리고 왜 쓰는가?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보다 분명하게 말해 보자. 이야기를 쓰려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을 써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 그리고 전혀 도식적이지 않으면서도 독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야기는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작법 책이 필요하다. 물론 찾기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책은 바로 이런 책이다. 문제는 이야기를 쓸 때 예술성만이 아니라 공학적인 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글쓰기 책들은 이런 면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당신이 만났던 글쓰기 선생들은 글을 쓸 때 이런저런 것들이 필요하다고만 가르쳤을 것이다. “당신의 이야기에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주인공의 여정을 경험해야 합니다...... 이야기의 완급을 조절해야죠...... 또 산뜻한 문장들도 필요하고요.”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들은 대개 이론이나 미적 감성에 대해서만 가르친다. 모두 맞는 말이기는 하다. 하지만 정확한 충고라고는 할 수 없다. 내가 존경하는 작가인 스티븐 킹마저도 [유혹하는 글쓰기 On Writing]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불현 듯 떠올랐다면 바로 앉아서 글을 쓰기 시작하라고 말한다. 그렇게 쓴 초고를 최종적인 원고로 생각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래. 그런 초고가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 봐라. 무작정 쓴 원고도 스토리텔링의 엄격한 기준을 비켜갈 수는 없다. 역시 냉정한 평가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또한 어떻게 잘 쓸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고 무작정 글을 쓴다고 해서 당신의 예술성이 마음껏 표현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텅 빈 종이로 돌아온다.
당신은 이런 방식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 스티븐 킹과는 달리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을 가능케 하는 형식과 기법의 대가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에게 위의 방식은 대단히 비효율적이다. 이야기를 쓸 때는 어렵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의 이야기를 팔아야 할 때는 무척 어려워질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위대한 스토리를 꿈꾸는 소설가나 시나리오 작가들에게는 래리 브룩스의 이 책이 보석같을 것이다. 래리는 ‘비트 분석표’를 이용하여, 역동적이면서 동시에 살아숨쉬는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책은 글쓰기를 시작하는 초보자라면 당연히 필수적인 것이지만 프로 작가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무뎌진 창의력에 새로운 불을 활활 타오르게 할 것이다.”
-짐 프레이, 「소설을 정말로 잘 쓰는 법」, 「스릴러를 정말로 잘 쓰는 법」, 「하얀 빛의 선물」등의 저자

“소설에 시나리오 기법을 적용하여 글쓰기를 설명하는 실용적인 지침서. 따라서 시나리오 작가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상업적인 스토리텔링의 정석을 제시한다.”
-크리스토퍼 보글러, 「작가의 여행: 작가들을 위한 신화적인 구조」의 저자

“「스토리를 만드는 공학」은 소설 쓰기의 최고경영자과정이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대학입학시험을 치거나 면접을 볼 필요 없이 바로 대학원에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책을 읽은 당신은 한결 탄탄하게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첼시 케인, 「비탄」, 「사랑하는 이」등을 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저자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