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참여형 수업을 이끄는 창의적 교수법 47가지

: 교사 교수 전문강사를 위한 동기부여와 수업 집중도를 높이는 교수법 가이드

정가
18,000
중고판매가
4,000 (78%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65g | 153*224*20mm
ISBN13 9788962871357
ISBN10 8962871351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감독처럼 강의하라
01 교육이 진행되는 교육장은 방송현장과 닮았다
02 교육생을 존중하는 강사가 최고의 강사다
03 쉬면서 하는 수업이 좋은 수업이다
04 교육장의 분위기가 좋아야 좋은 성과가 나온다
05 교육생들은 이미 알고 있다 실천이 중요하다
06 교육장에는 늘 훼방꾼이 있다
07 스팟, 아이스브레이킹, 교육게임, 토론기법은 따로 진행되지 않는다
08 복잡한 교육방법은 흥미를 떨어뜨린다
09 참여하는 교수법은 보조도구다
10 경쟁은 교육생을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11 교육기법을 많이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Part 2 파워포인트 활용이 참여형 수업의 시작이다
01 크로스워드 - 신문의 단어퍼즐을 이용한 아이스브레이킹
02 움직이는 비밀 - 글자를 조합해서 새로운 교육내용 전달하기
03 진실 혹은 거짓 - 가짜 문장을 찾으면서 강사를 소개한다
04 절대음감 - 절대음감을 이용해서 교육 내용 기억하기
05 휴대폰 챔피언십 - 라디오 전화연결을 응용해서 인맥을 만든다
06 템플릿 토론 - 문장의 빈 곳을 채우면서 의견을 발표한다
07 이미지 스토리 - 스토리보드를 활용해서 토론하기
08 블랭크 퀴즈 - 퀴즈형식으로 교육을 진행하면 집중력이 향상된다
09 초성퀴즈 - 초성만 보고 단어 맞히기를 통해 핵심내용을 전달한다

Part 3 모조전지 한 장으로 강의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01 뉴스페이퍼 만들기 - 신문을 만들면서 교육내용을 정리한다
02 콜라주 포스터 - 콜라주 작품을 만들면서 교육내용을 정리한다
03 아이디어 맨 - 브레인라이팅으로 쉬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04 팀 포스터 - 포스터를 만들면서 팀워크 강화하기
05 내가 제일 잘 나가 -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팀워크 향상시키기
06 KEEP/STOP/BEGIN - 실천방안에 대한 토론을 원활하게 하는 노하우
07 4×4 솔루션 - 4글자 단어로 4가지 해법 찾기
08 갤러리 투어 - 미술관 큐레이터처럼 발표하기
09 BAD SCENE -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가치관을 공유한다

Part 4 강사에게 인쇄물은 최고의 교육자료다
01 나는 기자다 - 육하원칙을 활용해서 목표를 명문화하기
02 스타 인라인 - 인맥을 마인드맵으로 그리고 역할 이해하기
03 당신의 자격 - 자격증을 수여하면 교육내용을 오래 기억한다
04 내 등만 바라봐 - 첫인상을 이야기하면서 친해지기
05 미션 TOP10 - 토론과 자기점검으로 교육성취도를 확인한다
06 나 이런 사람이야 - 신상명세서를 만들면 내가 누구인지 알릴 수 있다
07 칭찬하기 운동본부 - 롤링페이퍼를 응용한 칭찬하기 활동
08 위스퍼 게임 - 문장을 암기해서 교육내용을 숙지한다
09 다섯 글자 토크 - 내 생각을 다섯 글자로 정의하기
10 인생 그래프 - 과거와 미래를 그래프로 표현한다

Part 5 소품도 훌륭한 교육자료다
01 페이퍼 에어플레인 - 의견을 종이비행기에 적어서 보낸다
02 스마일 키스 - 서먹할 때는 스킨십이 최고
03 NAME CARD - 나를 표현하는 명함을 직접 만들기
04 캐리커처 아티스트 - 캐리커처를 그리면서 대화를 유도한다
05 종이컵 올림픽 - 종이컵 올림픽으로 교육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06 테니스콩 토크 - 테니스공이 굴러오면 의견을 말한다
07 동전에 담긴 스토리 - 동전을 이용해서 서로의 마음 이해하기
08 나는 제기차기 선수다 - 제기차기 콘테스트로 경직된 몸을 풀어주기
09 탑을 쌓아라 - 종이로 탑을 쌓아라

Part 6 강사 자신이 최고의 교육자료다
01 인터뷰 토론 -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한다
02 공통점 찾기 - 친해지려면 공통점을 찾고 공유하라
03 비서는 누구 - 책임감 있는 조장 선발하기
04 침묵 속의 외침 - 퀴즈로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05 논스톱 칭찬하기 - 칭찬은 교육생의 피로를 풀어준다
06 내 이름을 불러봐 - 교육생 이름 외우기
07 이미지 초이스 - 발표자를 자연스럽게 선정하기
08 최고의 스토커 - 스토킹은 친화력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
09 나나나 프로필 - 자기소개 시간을 활기차게 만들기
10 미션! 스토리텔링 - 생각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로 표현하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전창욱
즐거운 교육을 지향하는 기업교육기관 ‘마인드 이펙트’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10년차 기업교육 강사로 주요 강의분야는 커뮤니케이션, 조직활성화 등이다. 한국타이어, 삼성, 포스코 등 80여 개 대기업에서 강의했고 저서로는 『영화 같은 프레젠테이션 노하우』가 있다. 활발한 토론과 참여가 이루어지는 색다른 형태의 교육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교육생들이 재미를 느껴야 교육의 효과도 높아진다고 믿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교수법을 연구·실험하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교육장에서 강사도 빡빡한 일정의 방송촬영처럼 교육을 빡빡하게 진행할 때가 있다. 강사가 교육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전문적인 지식들을 쉴 새 없이 말과 글, 자료로 쏟아내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면 강사는 분명히 교육생들에게 많은 지식을 전달할 수 있다. 하지만 교육을 마치고 교육생들의 기억에 남는 정보는 하나도 없는 결과가 발생한다. 강사는 교육생들이 쉬엄쉬엄 느릿한 산책의 발걸음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강의에 참여하도록 해야 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내용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주어야 한다.--- p.18 「쉬면서 하는 수업이 좋은 수업이다」

토마스 핀은 “배우고자 하는 의욕을 만들어주지 않고 가르치려는 사람은 달구지 않은 쇠를 두드리는 것과 같다”라고 했다. 이 말은 달구지 않은 쇠를 두드리면 전혀 변화가 없거나 혹은 그 쇠가 깨진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교육생들의 마음이 교육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야 교육내용이 교육생의 머리에 들어간다. 교육생들은 교육내용을 받아들일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강사가 아무리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도 공허한 하늘에 외치는 외침이 될 뿐이다. 그리고 교육장의 분위기에 따라서 교육생들의 몸과 마음의 자세는 달라진다. 이런 교육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교육장을 이끌어가는 강사다. 그래서 강사는 교육장의 분위기를 교육내용을 전달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교육내용을 전달하기 좋은 상태로 만드는 가장 유용한 도구가 바로 참여활동이다. 강사는 교육생들에게 적절한 활동을 유도하여 최상의 교육장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p.20 「교육장의 분위기가 좋아야 좋은 성과가 나온다」

교육을 할 때에도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일어나지만 대부분 사소한 문제들이고, 큰 문제는 교육생들 가운데 교육내용이나 강사를 탐탁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교육생들은 강사를 무시하는 언행을 하거나 심지어 의도적으로 교육을 방해하기도 한다. 강사는 한편으로 사과의 썩은 부분을 도려내듯이 문제를 일으키는 교육생을 제외하고 교육을 진행하고 싶지만 교육현장에서 그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강사는 마음을 다잡고 힘들게 교육을 진행하기도 한다.
이럴 때에 교육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은 빛을 발한다. 교육생들 전체가 참여하는 활동은 강사나 교육에 반감을 가진 교육생들도 함께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교육생과 함께 활동하면서 교육에 참여하다 보면 강사나 교육에 대한 반감도 급격히 줄어든다. 특히 팀별로 활동을 평가하는 단계에서는 팀에 소속된 다른 동료 교육생들 때문에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더 책임감을 갖게 된다. 협동해서 목표를 이루는 교육에서 교육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교육성과도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난다.--- p.24 「교육장에는 늘 훼방꾼이 있다」

강사가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기법은 크게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스팟, 아이스 브레이킹, 교육게임, 토론기법 등이다. 아이스 브레이킹이란 교육생과 강사가 처음 만났을 때 강사와 교육생 사이에 있는 보이지 않는 얼음벽을 허물기 위해 하는 활동을 말한다. 그리고 스팟이란 교육 중간에 교육생들이 느끼는 지루함을 덜어주기 위해서 행하는 레크레이션 형태의 활동을 말한다. 아이스브레이킹, 스팟, 교육게임, 토론기법 등을 별개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강사들이 많다. 스팟, 아이스브레이킹, 교육게임, 토론기법 등은 진행방식이나 교육에서 얻는 효과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교수법들은 효과나 특징이 다르지만 공통적인 부분 즉, 교집합을 가지고 있고 함께 유기적으로 진행할 때 교육의 의미를 갖게 된다.
각각의 교육을 따로 실행하면 전체적인 교육내용과 연결되지 않고 교육내용이 겉돌기 쉽고 심지어는 교육의 흐름을 방해할 수도 있다. 강의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강사들이 대부분 이런 실수를 범한다. 개별적인 교육스킬은 뛰어나지만 전체적인 교육내용을 꿰뚫지 못해서 나오는 실수들이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강사가 “교육생 여러분 교육 받느라 힘드시죠? 그러면 우리 웃긴 동영상 하나 보고 계속 이어갈까요?”라며 교육을 진행하기도 하고, 쉬는 시간마다 “여러분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교육을 시작하겠습니다”라고 하며 한두 시간마다 매번 똑같은 스트레칭을 하기도 한다. 또 교육내용이나 흐름과 전혀 상관없는 넌센스 퀴즈를 풀면서 소중한 교육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물론 이런 시간이 아무런 효과도 없는 것은 아니다.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차원에서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나 진부하고 교육효과를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만들기도 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p.26 「스팟, 아이스브레이킹, 교육게임, 토론기법은 따로 진행되지 않는다」

교육생들이 토론한 다음 주제에 맞는 내용을 명확하게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바로 템플릿 토론이다. 강사는 토론 및 발표하고자 하는 주제와 관련된 문항을 미리 준비한다. 미리 준비한 문항의 핵심 부분은 밑줄만 그어두고 교육생이 발표할 때에 빈 부분을 채워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강사는 교육내용을 정리한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보여주고 조별로 토론한 다음 교육생들이 발표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교육생들에게 토론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발표에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도 발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발표 내용을 듣고 강사는 피드백 한다. 발표를 가장 잘 한 교육생 또는 교육생이 속한 팀에게 시상한다.--- p.62 「템플릿 토론 - 문장의 빈 곳을 채우면서 의견을 발표한다」

강사는 교육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자기만의 방법을 갖고 있어야 한다. 전문 강사들은 교육을 마무리 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한다. 교육을 마무리하는 시간은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이고 교육받은 내용을 앞으로의 삶 혹은 직장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의지를 북돋아 주는 동기부여의 시간이기도 하다. 신문을 만들면서 교육내용을 정리하는 ‘뉴스페이퍼 만들기’는 교육을 마무리 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문을 만드는 활동을 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 공동으로 작업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가능하면 정해진 시간 안에 신문을 만들도록 유도해야 한다. 그리고 신문을 만드는 과정이 교육의 일부라는 사실을 강조해서 교육생들이 기사를 장난스럽게 작성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족이나 자녀에게 보여주는 우리기업 신문 만들기 등의 주제로 변형해서 활용할 수 있다.
--- p.82 「뉴스페이퍼 만들기 - 신문을 만들면서 교육내용을 정리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교사·교수·전문강사를 위한 동기부여와 수업 집중도를 높이는 교수법 가이드

‘참여형 수업을 이끄는 창의적 교수법 47가지’는 교육생들을 교육할 때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교육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을 설명한 책이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하는 게임을 교육현장에서 적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교수법은 마치 방송의 예능 프로그램,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비슷하다. 인기 있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진행자는 방송에 출연한 사람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진행자는 출연자들의 컨디션이나 근황, 인간관계, 습관 등 출연자의 전반적인 생활까지도 속속들이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노력을 통해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출연자들도 스스로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고 프로그램의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다. 요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진행자가 혼자서 재미요소를 만드는 구성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진행자는 출연자들이 각자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 출연자들이 중심이 되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출연자들은 자신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실행하는 과정에서 웃음을 만든다.

교육도 이런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강사 혼자서 만드는 교육으로 진행되었지만 이제는 강사가 아닌 교육생들이 직접 교육을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제 교육장에서 교육생들 스스로 해답을 찾아야 하고 강사는 교육생들이 해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강사 혼자서 강의를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교육생들과 협력하여 교육의 목표를 함께 이루는 것이 바로 참여형 교육이다. 강사는 혼자서 교육을 이끌어 가려고 해서는 안 되고 교육생들과 함께 교감하면서 강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교수법(교육기법)을 설명한 책들은 많다. 교수법을 설명한 책에는 주로 아이스 브레이킹이나 스팟, 토론기법, 교육과 관련해서 진행할 수 있는 각종 게임 등을 소개한다. 그런데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은 많지 않다. 책에 기술된 교육기법이 진행하기 너무 어렵거나 복잡하고 교육효과에만 중점을 둔 나머지 교육생들이 재미를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반대로 너무 재미에만 치우친 교육방법들은 교육내용과 융화되지 못하고 동떨어져 있다. 기존의 교육기법은 교육효과에 치중해서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했던 반면, 선배 강사들로부터 배우거나 강의를 진행하면서 터득한 교육기법들은 매우 심플하고 간단하고 교육효과도 좋았다. 현장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검증된 교육기법들을 모아서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에는 이론적으로 그럴 듯 해 보이는 기법들이나 실험에서 높은 성과가 측정된 기법들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 교육현장에서 강사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고, 실제로 활용해서 효과를 보았던 교육기법들을 설명한다. 기존 교수법 책에서 소개한 내용이 교육기법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면 이 책에서 설명하는 교육기법은 교육생과 교육내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교육생들이 강의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하는 수업·창의적 교수법·즐거운 교육현장
교사, 교수, 전문강사들은 강의실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 특히 기업교육을 담당하는 강사들은 기업의 연수과정에서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업무나 직군, 나이, 교육수준이 각기 다른 교육생들을 만나고 연구직, 현장직, 영업직, 사무직 그리고 20대 신입사원부터 50대 경험 많은 관리자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교육합니다. 유능한 강사는 교육생의 직군과 나이를 떠나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교수법을 익혀두어야 한다. 보편적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수법을 익혀두면 어떤 교육생을 만나든지 좋은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참여형 수업이다. 교육생들은 참여하면서 스스로 교육내용을 생각하고 받아들인다. 교육에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되고 잘못된 습관이나 관행을 개선한다. 강사에게 필요한 것은 두 가지다. 교육생을 참여하게 만드는 노력을 더하고 많은 지식을 전달하려는 욕심을 덜어내는 것. 교육생들에게 더 많은 것을 전달하기 위해 교육시간 중 대부분을 강의로만 채울 것이 아니라 교육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해서 답을 찾도록 시간을 주는 여유가 필요하다.

교육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 47가지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는 강사가 왜 교육생과 교감하면서 강의를 해야 하는지 설명했고 2장에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활용해서 교육하는 기법들을 소개한다. 3장과 4장에는 모조전지와 인쇄물을 활용해서 교육하는 방법을 소개했고 5장에는 간단한 소품을 활용해서 교육에 활기를 불어넣는 진행방법을 담았다. 6장에는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교육생의 참여도를 높이는 기법을 설명한다. 2~6장은 교육현장에서 실제고 활용할 수 있는 참여형 교수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교육기법의 핵심적인 내용과 진행방법, 주의사항을 자세하게 설명했고 사용하는 시점, 소요시간, 준비물, 특징, 진행순서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표로 정리했다. ‘진행은 이렇게 합니다’는 현장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상황별 멘트와 교육생들이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행동 등을 자세히 담아서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교육기법을 마스터할 수는 없지만 강의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강사들에게는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는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기법에 대한 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다. 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초보 강사들이 교육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교육기법들을 담았다.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4,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