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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분만 읽어봐

리뷰 총점9.8 리뷰 57건 | 판매지수 8,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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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24g | 153*225*22mm
ISBN13 9791160023862
ISBN10 1160023867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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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지은이의 말_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가치를 담았습니다!

1장 1분 만에 호기심 싹 해결

1분 만에 잠드는 방법
1분 안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법
알고 보면 범죄인 것들
절대 고양이를 키우면 안 되는 이유
한국인은 왜 매운맛을 사랑할까?
북한은 독도를 누구 땅이라 생각할까?
자다가 떨어지는 느낌, 느껴봤어?
산타와 물리학
밤낮이 바뀌면 안 되는 이유
촉법소년은 살인해도 감옥에 안 갈까?
잠을 계속 안 자면 어떻게 될까?
주말이 너무 빨리 가는 이유
여자는 절대 모르는 남자 화장실의 비밀
택배를 문 앞에 둬도 왜 안 훔쳐갈까?
어린이날 선물은 몇 살까지 받을까?
녹음된 내 목소리는 왜 이리도 어색할까?
껌을 꿀꺽 삼켜도 될까?
“나 달라진 거 없어?”라고 여친이 물을 때 대처법
14억 명 중국인들이 축구를 못하는 이유
외국에선 왜 집에서 신발을 신을까?
‘가드 불가 기술’을 막는 가드법
만리장성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절체절명의 급똥 해결 방법
일진이 되는 법
추락하는 엘리베이터, 점프하면 살 수 있을까?
경기장의 관중에겐 초상권이 있을까?

2장 딱 1분만 뺏는다

운동선수가 경기 도중 화장실이 급하면 어떡할까?
사랑니는 꼭 뽑아야 할까?
노래방 점수의 비밀
대통령 월급은 얼마일까?
청소년이 돌기형 콘돔을 사지 못하는 이유
중국인들은 왜 다 자기 거라고 우길까?
시식코너가 특별히 맛있는 이유
선생님은 방학 때 뭘 할까?
큰일 보는 중인데 휴지 없을 때 꿀팁
야동은 왜 불법일까?
101개도 아닌데 아파트는 왜 101동일까?
서울대 가는 가장 쉬운 방법
주민번호 뒷자리를 알려주면 안 되는 이유
코에 물이 들어가면 엄청 아픈 이유
김정은 재산은 얼마나 될까?
남녀 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세계 최고의 부자는 1분에 얼마나 벌까?
마인크래프트가 성인게임이 된 이유
알고 보면 의외로 불법이 아닌 것들
엉덩이는 1개일까? 아니면 2개일까?
할머니들은 왜 뽀글이 파마를 할까?
홍길동 이름을 왜 예시로 쓸까?
왜 군복이 유행인 걸까?
솔직하게 말하면 부모님이 용서해줄까?
중2병에 걸리는 이유
밤에 먹는 라면이 유난히 맛있는 이유

3장 갑자기 그 이유가 궁금하지?

귀를 막으면 나는 소리, 대체 무슨 소리일까?
에어컨 틀고서 굳이 이불을 덮는 이유
미용실 거울 속 나는 왜 못생겨 보일까?
만우절 장난도 법적 처벌을 받을까?
맛있게 먹으면 진짜 0칼로리일까?
연령 제한은 왜 하필 19세일까?
계단을 오르면 정말 수명이 늘까?
교도소에선 진짜 콩밥을 줄까?
고구마란 단어도 외래어라고?
알파벳 Z는 지일까, 제트일까?
코피가 나도 왜 아프진 않은 걸까?
역대급 수능 부정행위, 이걸 진짜 했다고?
피라미드는 도대체 누가 만든 걸까?
샤워기 온도는 왜 맞추기 어려울까?
바바리맨을 촬영하면 불법일까?
비행기에선 금연인데 왜 재떨이가 있을까?
대마초가 한국에서 불법인 이유
민트가 치약 맛일까, 치약이 민트 맛일까?
내가 리모컨만 들면 아빠가 깨는 이유
첫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멈춰!’ 캠페인은 효과가 있는 걸까?
우리나라에 유난히 훈수충이 많은 이유
게임을 하면 우리 팀만 못하는 이유
택시는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 이유
눈물이 차오를 때 고개를 드는 이유
왜 한국인들만 때를 미는 걸까?

4장 재미있고 신기한 세상의 소식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순위 TOP 10
지구 기온이 1도 올라가면?
손톱 끝의 하얀 건 도대체 왜 생길까?
고양이는 왜 나비라고 부를까?
왜 기계를 때리면 고쳐지는 걸까?
명절 전에 안 보면 후회할 꿀팁
스쿨버스나 학원차는 왜 노란색일까?
현자타임은 뭐고, 왜 오는 걸까?
군대 밥은 왜 맛이 없을까?
몽골인들은 진짜 시력이 좋을까?
부자들은 다 나쁜 사람일까?
명품 손목시계는 왜 그렇게 비쌀까?
한국인들이 핼러윈을 챙기는 이유
땅에 떨어진 음식, 3초 안에만 주우면 굿?
빼빼로데이에 빼빼로 받는 방법
수능 시험에서 몇 번을 찍어야 할까?
한국 군인들은 왜 최저시급을 못 받을까?
왜 사과는 밤에 먹으면 안 될까?
연말이면 왜 보도블럭을 갈아엎는 걸까?
흘러나오는 코피로 헌혈해도 될까?
한국이 크리스마스를 휴일로 챙기는 이유
합죽이가 되라는데, 합죽이가 뭐지?
화장실 휴지는 어떻게 걸어야 맞나?
읽씹과 안읽씹, 뭐가 더 나쁠까?
카톡 알림음은 대체 누구 목소리일까?
모기를 완벽하게 퇴치하는 방법

5장 알고 보니 다 이유가 있더라

1분은 왜 60초일까?
왜 업데이트는 99%에서 꼭 느려질까?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하품은 왜 전염될까?
샤워 후에 손이 쭈글쭈글해지는 이유
축구중계 볼 땐 왜 치킨이 진리인 걸까?
휴대폰 진동이 왔다고 착각하는 이유
모니터 화면이 물결치는 현상은 뭘까?
대학만 가면 정말 연애할 수 있을까?
밤에 잠이 안 오는 이유
모든 영상에 ‘싫어요’가 달리는 이유
가장 비싼 로열티를 받은 사진은?
진지할 땐 왜 ‘궁서체’일까?
백화점 상품권을 싸게 파는 이유
스포일러는 과연 불법일까?
펑펑 울 때 콧물이 나는 이유
왜 잘 때 코를 고는 걸까?
패션쇼의 옷들이 이상한 이유
나이가 들수록 식물에 관심이 생기는 이유
동물의 새끼는 왜 다 귀여울까?
흰머리는 왜 생길까?
이불 밖으로 발이 삐져나오면 왜 신경 쓰일까?
생각하고 말하는 방법
낯선 사람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이유
우리 몸은 36.5도인데 왜 30도에도 더울까?
앉아서 다리를 떠는 이유는 뭘까?

6장 딱 1분 만에 궁금증이 풀린다

에비앙 물 가격이 엄청나게 비싼 이유
업소용 콜라는 뭐가 다를까?
사람들은 왜 아메리카노를 마실까?
수돗물은 마셔도 되는 걸까?
고깃집 1인분은 왜 항상 부족할까?
5세 전 기억은 왜 없을까?
세계일주 비용, 얼마나 들까?
우리가 먹는 치킨이 사실 병아리라고?
야한 생각을 하면 머리가 빨리 자랄까?
왜 9월생이 가장 많을까?
물건을 들 때 새끼손가락이 들리는 이유
왜 하필 ‘홍콩 간다’고 말하는 걸까?
깔끔하지 않은 가격인 990원의 비밀
왼손잡이는 진짜 똑똑할까?
교과서 주인공은 왜 철수와 영희일까?
꿈은 이루어질까? 꿈은 반대일까?
샤워할 때 노래를 부르는 이유
헬륨가스를 마시면 왜 목소리가 변할까?
남녀 옷의 단추 위치는 왜 다른 걸까?
밥을 먹고 나면 너무 졸린 이유
비타민을 먹으면 왜 오줌이 노란색이 될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매운 게 먹고 싶을까?
손톱은 왜 금방 자랄까?
관상은 정말 과학일까?
눈을 감으면 보이는 얼룩은 뭘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일단 전날부터 수면 시간을 맞춰야 하는데,
sleepyti.me라는 홈피에 들어가서
기상할 시간을 선택하면
적절한 취침 시간을 알려주니
이때를 최대한 맞춰서 자는 거야.
그럼 깊은 잠이 들었을 때가 아닌
얕은 잠에 빠졌을 때 일어나는데,
훨씬 개운한 상태로 일어날 수 있어.
--- p.18

근데 내가 말하면서 듣는 목소리는
소리가 직접 두개골로 전달되고 있어서
밖으로 들리는 소리 외에
안에서 울리는 소리가 합쳐서 나게 돼.
이래서 다른 소리처럼 느끼는 거고,
보통 뼈를 통해 전도되는 소리는
진동수가 낮아서 좀 더 깊고 풍성하게 들리는 거지.
그러니 녹음된 소리를 들어보면
실제로는 더 가늘고 높은 음이라서
‘내 목소리가 이렇게 이상했나?’ 생각하는 거야.
--- p.47

첫사랑을 앓듯이 아프다고 해서 사랑니인데,
이건 인간의 대표적인 흔적기관에 속하거든.
인류가 발전하면서
예전만큼 이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고,
안쪽의 어금니들도 개수가 점점 줄어들었어.
또 뇌가 커지고 턱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진화했지.
근데 사랑니라는 건
아직 퇴화하지 않고 남아 있거든.
--- p.72

일단 제일 먼저 알아볼 게 휴지심이야.
솔직히 휴지 없을 때 휴지심이 있으면
그야말로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잖아.
일단 휴지심은 표면이 좀 거칠고 딱딱하거든.
이걸 바로 쓰면 안 되고,
곱게 펴서 여러 번 비비고 문질러봐.
그럼 한층 부드럽고 연해져서
휴지까지는 아니어도 쓸 만해지지.
--- p.86

밤늦게까지 유튜브를 보면서 취침도 늦어지고
심지어 날밤 새우는 사람도 많지.
그래서 밤에 원래 나와야 할
식욕 억제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가 안 되는 거야.
이런 이유로 밤에는 먹을 게 당기는 거고,
거기다 하루 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평상시 갖고 있던 우울감들을
야식을 먹으면서 해소하게 되거든.
즉 밤에 먹으면 배만 차는 게 아니라
정신적인 만족도가 훨씬 높다는 거지.
--- p.121

유명한 명품 브랜드들은
여전히 기계식 시계를 고수하고 있어.
이건 태엽을 감아서
기계적으로 시계를 돌리는 방식인데,
정확도를 높이고 여러 기능을 넣으려면
부품이 정말 많이 들어가게 돼.
그리고 여기에 들어가는 부품들은
각 브랜드만의 방식으로 직접 제작하는 거라서
엄청난 장인 정신이
시계에 들어가 있다고 할 수 있지.
--- p.201

이 두루마리 휴지를 처음 만든 사람은
‘세스 휠러’라는 직장인이거든.
그 사람이 두루마리 휴지를
무려 1891년에 개발해서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어.
휴지를 두루마리로 만들고 절취선도 만들었지.
이 사람은 ‘휴지가 바깥쪽으로 나와야
절취선이 더 잘 잘리지 않을까?’라면서
그림 자체를 휴지가 바깥쪽으로 나오는 형태로 등록했거든.
--- p.223

우선 하품 자체는 각성 효과를 위해 나타나는 거거든.
보통 지루하거나 피곤하다고 느낄 때 하품이 나오는데.
이게 뇌를 깨우려고 시도하는 행위거든.
실제로 하품을 하고 나서 10~15초가 지나면
카페인을 섭취한 것처럼 각성 효과가 나타나지.
또 하품으로 몸속의 뜨거운 열기가 배출되고
온도가 떨어지면서 정신을 차리게 되는 거야.
--- p.238

우리 뇌는 수많은 감각 정보를 처리하면서
이미 알고 있는 사전지식이나 판단을 이용해
자극이 뭔지 판단하게 돼.
근데 우리는 휴대폰을 엄청나게 많이 사용하고
또 진동도 많이 느껴왔잖아.
이래서 뇌가 전자기기와의 교류를 예상하고 있을 때
갑자기 미세한 스침이나 신경 자극이 느껴지면
이걸 휴대폰 진동으로 인식하는 거야.
현대인들은 이런 현상을 무려 70% 이상이 겪고 있지.
휴대폰 의존도가 높거나 대인관계에서 불안감이 높을수록
이런 현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해.
--- p.245

우리나라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만날 때
호칭을 정하는 문제를 굉장히 어려워한대.
우리나라의 호칭 문제는
상대방과 나의 상하관계가 정립되어야 가능하거든.
나이나 사회적 지위 등으로 위와 아래가 암묵적으로 정해져야
상대를 호칭하기가 편해진다는 거지.
--- p.278

한 심리학자의 주장에 따르면
처음에는 불안감을 해소하려고 다리를 떨기 시작하지만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나중에는 무의식중에 다리를 떨기만 해도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고 해.
그러니까 이렇게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심리적인 안정감도 주는 다리 떨기를
너무 안 좋게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
--- p.283

인간은 보통 생후 42개월 이전의 기억을 잊어버리는데
이걸 ‘아동 기억상실증’이라고 불러.
기억을 장기간 저장하기 위해선
해마라고 불리는 신체 기관이 발달해야 하지만,
이게 생후 36개월 시점부터 성장하기 시작해.
그러니까 그 전의 기억들은
장기 기억으로 바뀌기 전에 사라지는 거지.
--- pp.296-293

왼손잡이는 10%에 불과한데
유능한 인사가 그 비율보다 많은 걸 보면
진짜 왼손잡이는 머리가 좋은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제로 그런 경향이 있어.
선천적으로 왼손잡이일 때
지능의 차이가 있는지 연구를 했는데,
여기선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진 않았어.
--- p.312

매운맛은 사실 어떤 ‘맛’이라고 할 수는 없어.
우리는 매운 음식을 먹을 때
미각 세포를 통해서 맛을 느끼는 게 아니라
통증을 느끼는 감각과 온도를 느끼는 감각을 통해
자극을 느끼게 돼.
뜨겁거나 아픈 느낌을 매운맛이라고 착각하는 거지.
--- p.328

요즘 이런저런 사건이 터지면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있지.
“관상은 과학이다!”
“관상이 싸한 게 그럴 줄 알았다!”
옛날부터 사람들이 관상을 많이 믿긴 했는데,
심지어 삼성을 창업한 이병철 회장도
처음에는 사주와 관상을 보고 인재를 뽑았대.
--- p.33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가장 신박한데 가장 궁금한 이야기들을
딱 1분 만에 너무 재밌게 알려주는 책!


이 책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55개의 신박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2쪽 분량의 재미있으면서도 신뢰감 가득한 답변을 담고 있다. 하나의 칼럼을 읽는 데는 1분이면 딱 충분하고, 이 책을 다 읽는 데는 155분이면 충분하다. 우선 1장에서는 1분 만에 호기심을 싹 해결할 수 있는 질문들을 담았다. 누구나 자다가 떨어지는 느낌을 느껴봤을 것이다. ‘자다가 왜 갑자기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까?, 우리나라는 택배를 문 앞에 둬도 왜 안 훔쳐갈까?, 북한은 독도를 누구 땅이라고 생각할까?’ 등의 의문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다. 2장에서는 딱 1분만 뺏는 질문들을 모았다. ‘세계 최고의 부자는 1분에 얼마나 벌까?, 운동선수는 경기 도중에 화장실이 급하면 어떡할까?’ 등 언뜻 무심하게 지나칠 질문들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3장에서는 문득 이유가 궁금해지는 질문들을 모았다. ‘만우절 장난은 법적 처벌을 받을까?, 내가 리모컨을 들었다 하면 아빠가 깨는 이유는 왜일까?’ 등 세상살이의 이런저런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준다. 4장에서는 재미있고 신기한 세상의 소식을 다룬다. ‘지구 기온이 1도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 몽골인들은 진짜 시력이 좋을까?’ 등의 질문은 예전과는 달리 세상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5장에서는 알고 보면 다 이유가 있는 질문들을 담았다. ‘샤워 후에 손이 쭈글쭈글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펑펑 울 때 콧물이 나는 이유가 뭘까’ 등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딱 1분 만에 미처 몰랐던 궁금증을 풀어준다. ‘물건을 들 때 새끼손가락이 들리는 이유는 뭘까?, 밥을 먹고 나면 왜 이다지도 졸릴까?’ 등 순간순간 느끼는 의문들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회원리뷰 (57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딱 1분만 읽어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에***타 | 2023.0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딱 1분만 읽어봐'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분야, 영역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  호기심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에 대한  답을 1분만에 빠르게 알려주는 책이다.   최근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래서 중요하게 알아야 할 정보들을  자세히 알지 못하고, 쉽;
리뷰제목


 

'딱 1분만 읽어봐'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분야, 영역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 

호기심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에 대한 

답을 1분만에 빠르게 알려주는 책이다.

 

최근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래서 중요하게 알아야 할 정보들을 

자세히 알지 못하고,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문득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기는 분야에 대한 해답을 얻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런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이

바로 유튜브인데 특히 유튜브 채널

'1분만' 은 사소하지만 누구나 궁금해하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구독자가

92만명이 넘을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딱 1분만 읽어봐' 는 1분 만에 호기심 싹 해결,

딱 1분만 뺏는다, 갑자기 그 이유가 궁금하지,

재미있고 신기한 세상의 소식, 알고 보니 다 

이유가 있더라, 딱 1분 만에 궁금증이 풀린다까지.

 

6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1분만' 채널에서 

다루었던 과학,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 

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지식, 도움이 되는 

지식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쓸모 있지는 않지만 한 번쯤 가져봤을

엉뚱하고 흥미로운 궁금증과 해답,

 

일상생활을 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질문과 해답, 팁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고 싶고 궁금했지만 그냥 스치듯  

생각했었던 사소하지만 중요하게 알고 

있어야 하는 질문과 해답이 유용하게 느껴졌고,

 

한 번쯤 왜 그럴까라고 의문이 들고

궁금했었던 잡학 상식들에 대한 

궁금증과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크게 신경 쓰거나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지만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던 

여러 분야에 대한 깨알같은 지식과 

 

한 번쯤 왜 그렇지라고 생각했지만 미처

답을 알지 못했던 상식들에 대한 구체적인

목적과 의미를 알 수 있어서 유용했다.

 

'딱 1분만 읽어봐' 는 크게 6개의 주제로 

나누고 150개가 넘는 지식에 대한 질문과 

답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담겨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 있는 

주제와 지식부터 찾아서 하나 

하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지식들의 배경, 

구체적인 목적과 이유가 무엇인지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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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읽는 데도 1분밖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P | 2022.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기 채널 유튜브 '1분만'에서 하이라이트 주제만 엮어서 낸 책.   현대 한국인 트렌드에 맞게 짧고, 재밌게, 유머스러하게, 그렇다고 그저 쓸모없는 흥미용 콘텐츠, 킬링타임이 아닌 유용한 지식과 정보, 교양, 상식 다방면으로 딱 1분 내용으로 편집하여 기승전결 완벽하게 전달하여 유튜브로 대박을 치고 있으니 책으로 나왔는데, 문제는 저자 1분만도 그랬듯이 책 읽는;
리뷰제목

인기 채널 유튜브 '1분만'에서 하이라이트 주제만 엮어서 낸 책.

 

현대 한국인 트렌드에 맞게 짧고, 재밌게, 유머스러하게, 그렇다고 그저 쓸모없는 흥미용 콘텐츠, 킬링타임이 아닌 유용한 지식과 정보, 교양, 상식 다방면으로 딱 1분 내용으로 편집하여 기승전결 완벽하게 전달하여 유튜브로 대박을 치고 있으니 책으로 나왔는데, 문제는 저자 1분만도 그랬듯이 책 읽는 거 어차피 싫어하는 구독자들이니 라면 받침대 용이라도 쓰라고 했단다.

나야 책을 좋아하는 데다 분야도 소장해서 두고두고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의 망설임 없이 사버렸지만.

 


 

 

문화, 법, 경제, 세계, 정치, 사회, 음식,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평소 궁금했는데 귀찮아서, 바빠서, 엄두가 안 나는 것들 - 정말 필요한 핵심만 뽑아 쉽게 읽고 지식을 얻으니 참 유용한 책임이 틀림없다. 물론 몇 개는 웃자고 하는 이야기도 더러 있지만, 구성 90%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관련하여 모르면 손해 보는 상식들, 어느 모임에서든지 위트와 유머러스한 담화와 분위기를 이끌어 나갈 수 있을 정도의 교양을 쌓게 해주는 이야기들,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는데 괜히 보고 궁금해지는 것들을 속 시원하고 명료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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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생기는 내용을 잘 담아 놓았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알***자 | 2022.12.2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평소에 1분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갑자기 큰 볼일이 생기거나 시험을 치거나 버스, 지하철 배차시간에 맞춰 타야 하는 경우에는 1분이 천금 같이 소중한 시간으로 변한다. 책은 1분의 가치를 극대화시킨 재미 있고 유익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저자도 1분만이라는 닉네임으로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다. 내용의 구성은 1분 동안 읽고 넘길;
리뷰제목

 

평소에 1분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갑자기 큰 볼일이 생기거나 시험을 치거나 버스, 지하철 배차시간에 맞춰 타야 하는 경우에는 1분이 천금 같이 소중한 시간으로 변한다.

책은 1분의 가치를 극대화시킨 재미 있고 유익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저자도 1분만이라는 닉네임으로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다.

내용의 구성은 1분 동안 읽고 넘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가벼운 내용도 있지만 알아두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다.

궁금한 내용을 만들어 질문하고 저자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알 수 없지만 나름 노력하는 일반인의 수준인인 듯하다.

일상생활에서 궁금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기가 어려운 것들도 다수 있다.

시원하지 않지만 나름 타당성이 있는 답변을 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1분 만에 호기심 싹 해결이라는 주제로 누구나 필요하거나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2장은 딱 1분 만 뺏는다는 주제로 저자가 알려 주고 싶은 내용들을 담고 있는 듯하다.

3장은 갑자기 그 이유가 궁금하지 라는 주제로 평소에는 관심이 없다가 불현듯 궁금해지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4장에서는 재미있고 신기한 세상 소식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는데, 과학이나 연구, 통계에 관련된 내용들을 간략히 정리해 놓았다.

5장의 알고 보니 다 이유가 있더라에서는 왜 그러는지 궁금한 내용들을 잘 수집해 놓았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딱 1분 만에 궁금정이 풀린다에서는 다양한 영역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듯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궁금할 때마다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미리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다.

내용을 요약하면 얼마 되지 않듯한 내용 같지만 약간의 부연 설명을 담고 있기에 더 좋은 듯하다.

예전에 시사상식이 필수 지식으로 유행했던 시절이 기억 난다.

실생활과 동떨어져 이제는 관심이 많이 줄어 들었지만 나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하여 궁금하면 인터넷 검색으로 세부 정보까지 손쉽게 알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비슷한 잡학사전도 본 기억이 있는데, 이것이 1분만과 유사한 듯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좀더 실생활에 가까운 내용들이 많아서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이 더 많은 듯하다.

짜투리 시간이 날 때 조금씩 읽어도 좋고 하루 날잡아서 읽어도 좋을 듯하다.

읽다가 지루하면 책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유튜브로 보는 것도 재미가 있다.

뭔가 하나라도 알아두면 요긴할 때가 많으므로 한번 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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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9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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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초등아이가 읽어 읽고싶어해서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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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h********0 | 2023.01.12
구매 평점5점
유튜브 1분만 구독자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못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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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 2022.12.31
평점5점
1분만이라는 시간의 가치를 다시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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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 |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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