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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물리학

: EBS 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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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5쪽 | 543g | 145*215*30mm
ISBN13 9788956057439
ISBN10 8956057435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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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감수의 말 홍성욱 서울대학교 교수(과학사)
추천의 말 이기진 서강대학교 교수(물리학)
머리말

1 빛과 시간, 특수상대성이론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상대성 원리 | 입자와 파동, 그리고 에테르 | 과연 에테르가 있을까? | 빛과 진동 |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 특수상대성이론의 의미 | 뮤온의 시간

2 빛과 공간, 일반상대성이론
하늘의 달과 땅의 사과는 왜 다른가 | 관성의 법칙과 중력 | 만유인력의 법칙 | 중력과 가속도 | 가속이라는 골치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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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소 개
EBS MEDIA 기획
EBS 다큐프라임 「빛의 물리학」 제작팀 지음

프로듀서
김형준
1997년 EBS에 입사하여, 음악과 여행 관련 프로그램을 비롯해 여러 편의 주목받는 과학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대표작으로 「스페이스 공감」, 「수학 대기획2-생명의 디자인」, 「문명과 수학」, 「마테마티카-수학의 원리」, 「빛의 물리학」 등이 있다. 대한민국과학문화상(2012), 백상예술대상 교양 작품상(2012), 한국방송대상 프로듀서상(2012),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대통령상(2012)을 수상했다.

김시준
1997년 EBS에 입사하여, 과학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대표작으로 「원더풀 사이언스」, 「자연사 대기획-생명, 40억년 비밀」, 「한반도의 매머드」, 「빛의 물리학」 등이 있다. 대한민국과학문화상(2013)을 수상했다.

방송작가
김미란
주로 다큐멘터리를 집필했으며, 대표작으로 「시대의 초상」, 「자연다큐멘터리 바람의 혼 참매」, 「문명과 수학」, 「빛의 물리학」 등이 있다. 한국방송작가협회 방송작가 대상 교양부문(2007), 방송대상 작가상(2012), 지식경제부장관표창(2012)을 수상했다.
감수 : 홍성욱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 과학기술사철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고, 2000년에 종신교수가 되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디브너연구소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의 전공주임을 맡고 있다. 슈만상(1992), IEEE 종신회원상(1996)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 『잡종, 새로운 문화 읽기』 『생산력과 문화로서의 과학 기술』 『네트워크 혁명, 그 열림과 닫힘』 『파놉티콘, 정보사회 정보감옥』 『하이브리드 세상 일기』 『과학은 얼마나』 『홍성욱의 과학 에세이』 『그림으로 보는 과학의 숨은 역사』 등이 있다. EBS 다큐프라임 「빛의 물리학」의 자문을 맡았고,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도모한 전시 「Dynamic Structure and Fluids」(2014, 아르코미술관)를 공동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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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에게 동시에 일어난 사건이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시간이 모든 사람에게 다르게 흘러가기 때문이다. 절대적인 시간이란 원래부터 없었던 것이다.”(p. 59)

"가속도의 힘이 존재하는 공간, 즉 중력이 존재하는 공간은 모든 물체를 휘게 한다. 다른 말로 하자면, 질량이 있는 곳에서 공간은 휘어진다. 태양 주변도 마찬가지다. 태양 뒤에서 오는 별빛은 직진하고 있지만 휘어진 공간을 따라 오게 된다. 에딩턴이 지구에서 볼 수 없었던 별 사진을 찍은 것도 별빛이 휘어졌기 때문이었다. 중력은 잡아당기는 힘이 아니라 공간이 휘어지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답이었다."(p. 110)

"맥스웰이 계산한 전자기파의 속도는 대략 310,740,000m/s였다. 초속 31만 킬로미터라니, 익숙한 숫자이지 않는가! 그렇다, 바로 빛의 속도다. 당시 측정됐던 빛의 속도는 초속 31만 킬로미터였다. 맥스웰이 계산한 전자기파의 속도와 빛의 속도가 비슷한 값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 빛과 전자기파가 같은 것이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빛은 온전한 모습이 아니고 전자기파의 일부다. 이것이 맥스웰이 내린 결론이었다." (pp. 168~169)

"아주 작은 양자의 세계에서는 에너지가 불연속적으로 흐르고 있다. 믿기지 않지만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가 경험하는 세상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연속적이고 흐름은 건너뛰지 않는다. 그러나 이 고정관념은 마침내 깨지게 된다."(p. 212)

"이것이 바로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다. 위치를 정확히 재려고 하면 전자의 운동량이 불확실해지고, 전자의 운동량을 보려고 하면 어디에 있는지 위치가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다. 즉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하게 잴 수가 없다."(p. 269)

"한 차원 높은 11차원에서 보니 문제가 아주 단순했다. 5개가 아니라 하나였던 것이다. 2차원 위에 있는 개미는 자신이 어디의 일부에 있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개미가 어디 있는지 안다. 11차원의 관점에서 10차원을 내려다보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였다. 다섯 개의 끈이론들은 한 이론이 갖고 있는 5개의 단면에 불과했다. 이로써 끈이론은 아주 다른 이론이 되어버렸다. 우주의 모든 물질이 거대한 막 구조에 연결되어 있다는 놀라운 결론! 이렇게 M-이론이 등장했다."(p. 315)
---p.31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빛을 키워드로 삼아 현대 물리학의 두 축인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쉽게 소개한다. 화제의 다큐프로그램 EBS 다큐프라임 「빛의 물리학」을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갈릴레오, 뉴턴, 맥스웰, 아인슈타인, 보어, 하이젠베르크, 슈뢰딩거 등 빛의 정체를 파헤친 과학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우주와 물질이 무엇이며 어떤 법칙으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현대 물리학의 답변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주 큰 세계를 탐구하는 상대성이론과 아주 작은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빛의 물리학』은 빛을 좇아 물리학의 역사를 재구성한 기록이다. 여기에서 빛의 본질에 대한 논쟁, 입자론과 파동론, 빛과 색깔, 전자기파, 특수상대성이론, 일반상대성이론, 양자물
리학, 초끈이론처럼 물리학의 역사를 이끈 혁명적인 발견과 이론의 역사를 맛볼 수 있을 것
이다. 게다가 『빛의 물리학』은 이론이나 실험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이런 발견들을 이루어낸 물리학자들의 의문과 함께 개성이 뚜렷했던 과학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되살린다. 독자들은 빛의 신비를 탐구하는 물리학자들이 던진 질문 속에서 과학이 진정으로 인간적인 탐구 활동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여러분들이 빛의 경이로움을 새롭게 발견할 차례다. 빛의 여정, 물리학의 오디세이로 당신들을 초대한다.” - 홍성욱 서울대 교수(과학사)

“가끔 학생들에게 수학을 이용해 물리학을 가르치다 보면 학생들이 왜 자신들이 이토록 어려운 물리학을 배워야 하는지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면 내가 드라마 작가처럼 물리학자들의 드라마틱한 고독, 경쟁, 우정, 갈등, 신사도, 고집, 유머, 사랑, 비극, 배신, 환희를 쉽고 재미나게 이야기해줄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사실 물리학의 재미는 수학 공식 속에도 있지만 이 책에서처럼 소설 같은 물리학, 추리소설 같은 물리학, 드라마 같은 물리학, 단막극 같은 물리학, 인간극장이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은 물리학 속에 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기진 서강대 교수(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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