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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중고] 나는 유년주일학교에 생명을 걸었다

김종준 저 | 규장 | 2000년 06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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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467931
ISBN10 8970467939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교회성장으로 숨겨진 보루
왜 유년주일학교인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둔다
아엠 낫씽, 가이즈 에브리씽

2. 나는 유년주일학교에 미쳤다
산골짜기로 날아든 복음
시작부터 몰려오는 어린이, 어린이!
사역의 모체,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 이야기
어린이 전문 목회를 시작하다

3. 어린이들이 몰려오면 어른들은 덤으로 딸려온다
어린이가 어른 부흥의 불을 지핀다
어린이전도를 통한 어른 부흥의 법칙
교사는 어린이 사랑에 폭 빠져야 한다

4. 유년주일학교, 지금도 부흥할 수 있다
어린이전도 노하우
유년주일학교 배가 부흥의 열 가지 원리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종준
총신대, 총신대대학원 졸업. 한국어린이 교육선교회 운영. 군복무시절부터 새카만 졸병의 신분으로 혼자 군대교회 유년주일학교 어린이 수를 500명으로 부흥시킨, '유년주일학교에 미친 사역자'로 이름이 났다. 어린이 중심 교회인 꽃동산교회를 상계동 허허벌판에 개척하여 지금은 어린이만 3000명 넘게 출석하는 교회로 일궜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저는 매일 전도를 나갔습니다. 교육전도사 시절처럼 시청각자료를 보여주거나 인형극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얘기를 들려주는 식으로 전도를 해나갔습니다.

"얘들아, 너희들 부자와 나사로 얘기 아니?"

그러면 간혹 안다고 하는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내가 재미있는 거 보여주면서 그 이야기 해줄게. 잘 들어봐라."

손 인형 하나만 갖고도 성경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면 아이들은 금세 몰려듭니다.

"야, 뭐야 뭐?"

호기심 어린 눈을 굴리며 모여드는 아이들에게 서서히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원래 드라마도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서 보면 더욱 재미있듯이, 성경 이야기도 아이들이 많이 모여들수록 그 재미가 더합니다. 사자굴에 갇힌 다니엘 이야기를 하다보면 다섯 살바기 아이들은 눈이 동그래지기도 하고, 어떤 남자아이들은 두 주먹을 불끈 쥔 채 이야기에 몰입하기도 합니다.
--- p.120
<유년주일학교, 한국교회 재부흥의 견인차>

교회성장을 위한 목회자세미나에서 종종 ‘유년주일학교 교육을 통한 교회 성장’을 외치곤 하는데, 그 때 보여준 목회자들의 반응에 저는 무척 놀랐습니다. 참여한 목회자들의 대부분은 “그렇게까지 유년주일학교 교육이 중요한 줄 정말 몰랐었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동안 저는 한국교회가 유년주일학교 교육를 소홀히해온 원인은 목회자들이 거기에 무관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세미나를 갖고보니, 어린이사역에 무관심한 목회자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어린이사역이든, 성인사역이든 ‘사역’이라는 말만 붙으면 다들 열심을 내고 관심을 갖는 게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실정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왜 한국교회는 유년주일학교가 비어 있습니까? 아니, 왜 점점 한국교회 성장이 둔화되어갑니까?

그것은 무관심 때문이 아니라 무지 때문이라고 저는 감히 단정지어보았습니다. 어린이전도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필연성, 어린이를 통 한 장년 부흥의 효과가 얼마나 폭발적인가에 대한 인식 자체가 별로 없었습니다.

유년주일학교 교육은 어느 정도의 관심을 갖고 교회가 으레껏 해야 하는 몇 가지 일들 중의 하나가 아닙니다. 이 사역이야말로 교회 부흥과 성장의 가장 확실한 길이요, 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힘이며, 민족복음화의 지름길입니다. 따라서 어린이사역은 그저 열심 정도가 아닌 열정이 있어야 하며, 어느 정도의 관심이 아닌 전교회적인 집중이 따라야 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유년주일학교, 한국교회 재부흥의 견인차>

교회성장을 위한 목회자세미나에서 종종 ‘유년주일학교 교육을 통한 교회 성장’을 외치곤 하는데, 그 때 보여준 목회자들의 반응에 저는 무척 놀랐습니다. 참여한 목회자들의 대부분은 “그렇게까지 유년주일학교 교육이 중요한 줄 정말 몰랐었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동안 저는 한국교회가 유년주일학교 교육를 소홀히해온 원인은 목회자들이 거기에 무관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세미나를 갖고보니, 어린이사역에 무관심한 목회자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어린이사역이든, 성인사역이든 ‘사역’이라는 말만 붙으면 다들 열심을 내고 관심을 갖는 게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실정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왜 한국교회는 유년주일학교가 비어 있습니까? 아니, 왜 점점 한국교회 성장이 둔화되어갑니까?

그것은 무관심 때문이 아니라 무지 때문이라고 저는 감히 단정지어보았습니다. 어린이전도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필연성, 어린이를 통 한 장년 부흥의 효과가 얼마나 폭발적인가에 대한 인식 자체가 별로 없었습니다.

유년주일학교 교육은 어느 정도의 관심을 갖고 교회가 으레껏 해야 하는 몇 가지 일들 중의 하나가 아닙니다. 이 사역이야말로 교회 부흥과 성장의 가장 확실한 길이요, 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힘이며, 민족복음화의 지름길입니다. 따라서 어린이사역은 그저 열심 정도가 아닌 열정이 있어야 하며, 어느 정도의 관심이 아닌 전교회적인 집중이 따라야 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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