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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초승달문고-32이동
천효정 글 / 최미란 그림 | 문학동네 | 2014년 01월 0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25건 | 판매지수 3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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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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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10g | 185*235*20mm
ISBN13 9788954623742
ISBN10 89546237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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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삼백이의 칠일장’
이름 없이 살다 죽은 아이의 꼬불꼬불 삼백 년, 그 속에 숨은 기막힌 이야기


‘삼백이의 칠일장’은 저승사자가 부를 이름이 없어 삼백 년을 산 아이의 장례 날, 상주로 나선 여섯 동물들이 밤을 새워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여섯 동물 귀신들은 저마다 살아생전 삼백이에게 고마웠던 사연이 있습니다. 1권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에는 첫째 밤 구렁이 귀신, 둘째 밤 개 귀신, 셋째 밤 소 귀신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2권 『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에는 넷째 밤 까치 귀신, 다섯째 밤 호랑이 귀신, 여섯째 밤 말 귀신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첫째 날 구렁이 귀신은 달걀 좋아하던 외동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둘째 날 개 귀신은 시름시름 앓던 임금님의 개를 돌보던 꼬마 시동 이야기, 셋째 날 소 귀신은 연날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구경한 연나라 이야기를 합니다. 이처럼 동물 귀신들이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는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펼치는 새로운 사건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런데 듣다 보면 그 속의 어느 장면이 삼백이의 길고 긴 삶과 뜻하지 않게 맞닿아 있습니다. 각각의 목숨들이 무수한 인연으로 얽혀 있는 곳이 바로 이 세상이라는 메시지를 절묘하게 반영한 구성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야기의 시작
첫째 밤 - 둥기둥기 귀한 딸 구릿구릿 입내를 어찌할꼬
둘째 밤 - 개답게 놀고 개답게 먹으며 개 멋대로 살고 싶소
셋째 밤 - 오색매연 만세 연장군 만만세
작가의 말 - 몰래 온 쪽지

저자 소개 (2명)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삼백이의 삼백 년, 그 안에 담긴 유쾌한 이야기 보따리
도서2팀 박숙경 (beblue84@yes24.com)
2014-01-22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이라는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아이를 아시나요? 어렵게 얻은 자식이 오래오래 살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이 담긴 문제의 이름 때문에, 이 아이는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맞이하게 되지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신 덕분에 어린 시절의 얼마 간을 시골에서 자란 저는, 할아버지의 등에 업혀 이 아이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수한무’로 시작되는 독특한 음율의 이름이 하도 우스워서, 노래 부르듯 외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네요. 그러고보면 ‘옛날옛날에~’ 하고 시작되곤 했던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참 재미난게 많았어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도,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도, 몇 번이나 다시 들어도 참 재미있던 혹부리 할아버지 이야기도 전부 할아버지의 등에서 들었으니 말이에요.

그 시절 장수하는 이름의 대표주자가 ‘김수한무’ 였다면, 지금은 ‘삼백이’가 있습니다. 오래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가 보지요? 네, 짐작하신대로 ‘삼백 년’을 살았다고 해서 ‘삼백이’에요. 『삼백이의 칠일장』 의 주인공 삼백이는, 사실 이름이 없었던 아이입니다. 남들 다 있는 이름 하나를 갖지 못했지만, 그대신 누구보다 오래오래, 바람따라 구름처럼 제멋에 겨워 살 수 있었지요. 발길 닿는 대로 살아 온 삼백 년 동안, 스쳐간 인연이 어디 한 둘이겠어요? 어느덧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된 우리의 주인공이 ‘삼백이’라는 이름을 갖고 저승사자를 따라 이승을 떠나자, 그간 삼백이에게 은혜를 입은 여섯 동물이 삼백이의 칠일장을 치루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여섯 밤, 구렁이, 개, 소, 까치, 호랑이, 말이 펼쳐낸 재미난 이야기 보따리가 이어집니다.

여러분도 이야기를 보면 금방 알게 되겠지만, 사실 이 동화의 주인공인 ‘삼백이’의 사연은, 마치 프롤로그처럼 앞부분에만 살짝 등장합니다. 그리고는 이내 각 동물들이 풀어내는 삼백이와의 인연이 한 꼭지씩 이어지지요. 하지만 이조차도 어찌 보면 인연이랄 것도 없는, (2권의 제목처럼) ‘삼백이도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들일 뿐입니다. 달걀을 좋아하는 처녀가 자신의 알을 삼킨 구렁이의 이야기, 호강에 겨운 멍도령과 결혼한 개의 이야기, 호랑이가 담배를 끊은 사연 등이 구수한 입말로 풀어지는 가운데, 어느 장면에서 삼백이가 등장했을까, 하는 궁금증은 마치 숨은 그림 찾기처럼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하지요. 삼백 년을 살았으니 때로는 걸인으로, 때로는 개장수로, 또 때로는 심마니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삼백이 덕분에, 책장을 넘길수록 이야기에 탄력이 붙고, 구수한 입담까지 더해지니 결국에는 ‘이야기’ 자체가 주인공이 되는 셈인가요?

기발한 상상력에 전래동화의 옷을 맞춤으로 입은 『삼백이의 칠일장』은 오랜만에 할아버지의 등에 업혀 듣던 그 ‘옛날옛날에~’로 시작하는 이야기들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착한 일을 하면 상을 받고 나쁜 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게으름 피우지 말고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며, 서로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자는 보통의 진리가 담긴 솔직한 이야기들 말이에요. 요즘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춰 재미도, 감동도 훨씬 업그레이드 된건 물론이구요. 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리 내어(꼭!) 읽어 줄 어린이가 주변에 있다면, 한바탕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장담합니다. 아이도, 조카도 없는 저도 혼자 읽으며 한참을 키득키득 했거든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가족도 없고 동무도 없던 삼백이가 죽고 칠일장이 열렸어.
저마다 살아생전 삼백이에게 큰 은혜를 입었다는 동물 귀신 여섯 마리가
장례를 치러 준 거야.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지.
알고 보니 삼백이조차 꿈에도 몰랐던 기막힌 사연이 있더래.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삼백이의 칠일장’


뛰어난 응모작이 많아 유난히 풍성했던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에서 심사위원 전원의 극찬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한 ‘삼백이의 칠일장’이 마침내 출간되었다. 심사위원 김리리, 김지은, 유영진, 임정자, 장주식은 ‘삼백이의 칠일장’을 114편의 응모작 가운데 단연 인상적인 작품으로 꼽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작가 천효정의 탄생에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다. 심사위원 유영진은 이 작품에 대하여 “해학과 유머는 기본 탑재, 세상을 한입에 삼킬 듯한 뻥 정신과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이 곳곳에 담겨 있다”고 평했다.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이 그동안 배출한 수상작들이 주로 고학년 대상의 동화였던 상황에서, 저학년 독자가 즐길 수 있는 ‘삼백이의 칠일장’의 수상이 더욱 소중하다 할 수 있다.

이름 없이 살다 죽은 아이의 꼬불꼬불 삼백 년, 그 속에 숨은 기막힌 이야기

‘삼백이의 칠일장’은 저승사자가 부를 이름이 없어 삼백 년을 산 아이의 장례 날, 상주로 나선 여섯 동물들이 밤을 새워 나누는 이야기이다. 여섯 동물 귀신들은 저마다 살아생전 삼백이에게 고마웠던 사연이 있다. 1권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에는 첫째 밤 구렁이 귀신, 둘째 밤 개 귀신, 셋째 밤 소 귀신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2권 『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에는 넷째 밤 까치 귀신, 다섯째 밤 호랑이 귀신, 여섯째 밤 말 귀신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첫째 날 구렁이 귀신은 달걀 좋아하던 외동딸 이야기를 들려준다. 둘째 날 개 귀신은 시름시름 앓던 임금님의 개를 돌보던 꼬마 시동 이야기, 셋째 날 소 귀신은 연날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구경한 연나라 이야기를 한다. 이처럼 동물 귀신들이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는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펼치는 새로운 사건들로 구성되었다. 그런데 듣다 보면 그 속의 어느 장면이 삼백이의 길고 긴 삶과 뜻하지 않게 맞닿아 있다. 각각의 목숨들이 무수한 인연으로 얽혀 있는 곳이 바로 이 세상이라는 메시지를 절묘하게 반영한 구성이다.

유쾌하고 맛깔스러운 글에 담은 귀중한 가치, 창작 옛이야기의 결정판

‘삼백이의 칠일장’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창작 옛이야기의 결정판”이라는 평을 받았다. 구전문학으로서의 옛이야기가 가진 무한한 힘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오늘의 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오래 새길 만한 생각의 씨앗들을 알알이 품고 있다. 우연히 구렁이 알을 삼키고 몇 날 며칠 구릿구릿한 입내에 시달리다 기어이 앓아누운 외동딸이 입내를 고칠 수 있었던 것은, 지나가던 거지에게 따뜻한 밥을 내어 준 마음씨와 산신령을 웃게 할 수 있었던 재치 덕분이다. 재주로는 천하제일인 사람들도 못 고치던 임금님의 개를 다시 건강하게 만든 꼬마 시동은 상대방을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고 있는 아이였다. 생고집을 부리다 된통 망신을 당하는 안져할멈 이야기나 달콤한 쾌락에 빠져 자신의 본모습을 잃고 고생한 호랑이왕 이야기 속에도 우리 옛이야기가 오랜 세월 지켜 왔던 소중한 가치들이 자리잡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훌륭한 뜻을 담았더라도 옛이야기는 우선 즐거워야 한다. 상징이든 교훈이든 이야기 자체가 지닌 즐거움이 없다면 그저 잔소리에 지나지 않으니 말이다. 능청스러운 유머와 해학으로 꽉 찬 문장은 무엇보다 유쾌하고 재미있다. 이야기꾼이 간결하고 발랄하게 성큼성큼 나아가면 독자가 나머지 부분을 상상으로 메워 넣으며 이야기는 생기를 얻게 된다. 삼백이의 삶에 곶감처럼 조롱조롱 매달린 이야기들이 자꾸 생각나고 자꾸 듣고 싶어지는 이유다.

거침없이 활약하는 그림 언어의 절정

화가 최미란이 만들어 낸 캐릭터는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닌 삼백이 그 자체이다. 방대한 시공간을 오가며 수많은 인물들을 그려 내야 해서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최미란의 그림은 이야기의 한 축을 너끈히 받치고 있다. 화가는 이야기와 인물의 내면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장면마다, 캐릭터마다 고유한 감정의 결을 부여했다. 각 꼭지 말미마다 등장하는 만화 형식의 지면은 이야기 속에 숨은 삼백이의 정체를 효과적으로 폭로한다.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새로운 해석, 책장 곳곳에 깨알같이 숨겨 둔 재미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안겨 준다.

시간의 무게를 이겨 내는 이야기의 힘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김지은은 작가 천효정의 등장을 두고 “사라진 입담가의 부활이라 할 만하다”고 말했다. 작품 전체를 장악하며 흐르는 듯한 입말체를 구사하는 작가의 솜씨는 그야말로 능수능란하다. 호쾌한 박자와 재미난 문장, 살아 있는 감동을 고루 담은 ‘삼백이의 칠일장’은 삼백 년, 사백 년 시간의 무게를 이겨 내며 아이들에게 사랑받기에 모자람이 없다. 새롭고도 단단한 작가이기에 다음 행보도 기대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해학과 유머는 기본 탑재, 세상을 한입에 삼킬 듯한 뻥 정신과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이 곳곳에 담겨 있는 이 작품은 창작 옛이야기의 결정판이다.
유영진(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거침없이 시공간을 오가며 쭉쭉 뻗어 나가는 서사는 유쾌하고 맛깔스럽다. 시간의 무게를 이겨 내고 언제든 새롭게 해석되고 서로 나눌 수 있어야 ‘살아 있는’ 옛이야기라면 ‘삼백이의 칠일장’이 바로 그것이다.
장주식 (동화 작가)
한달음에 읽히는 능청스러운 문장은 사라진 입담가의 부활이라 할 만하다. 정확한 자리에 들어앉은 짤막한 이야기들은, 옛이야기의 구성을 택하더라도 이야기는 언제나 ‘새 모험’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목* | 2021.01.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삼백이는 산에 올라갔다가 까치독사에 물리고 만다. 이름이 없으면 살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맞았던 것이다. 삼백이가 죽어서 7일 동안 장을 지내는 동안의 이야기인데 가족이 없는 삼백이에게 나선 여섯 동물들이 밤을 새워 나누는 이야기다. 여섯 동물 귀신들은 저마다 살아생전 삼백이에게 고마웠던 사연이 있다.  구렁이 귀신;
리뷰제목

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삼백이는 산에 올라갔다가 까치독사에 물리고 만다. 이름이 없으면 살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맞았던 것이다.

삼백이가 죽어서 7일 동안 장을 지내는 동안의 이야기인데

가족이 없는 삼백이에게 나선 여섯 동물들이 밤을 새워 나누는 이야기다.

여섯 동물 귀신들은 저마다 살아생전 삼백이에게 고마웠던 사연이 있다.

 구렁이 귀신은 달걀 좋아하던 외동딸 이야기를 한다. 개 귀신은 시름시름 앓던 임금님의 개를 돌보던 꼬마 시동 이야기, 소 귀신은 연날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구경한 연나라 이야기를 한다. 

 

 삼백이가 300년을 살면서 따뜻하게 이어지는 이야기는 마음을 가득채워준다. 어릴 적 옛이야기를 들려 주시던 아버지가 생각이 난다. 그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귀를 쫑긋하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착각이 일기도 했다. 아들에게 읽어 주면서 아들보다 더 신나고 재미있어 하는 시간을 나에게 선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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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창작전래동화의 매력속으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y*****7 | 2020.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름이 없는 덕분에 300년이나 살던 삼백이. 저승사자인지 모르고 나이 자랑하다 급히 자기 이름을 만들고, 그때문에 저승으로 가게되지요. 이 장면을 읽으며 아이들이 어이없어 하면서도 깔깔댔어요. 저승사자에게 금방 설득당할거면서 300년을 도망다닌게 바보같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대요.삼백이의 칠일장을 치르는동안 상주가 된 동물귀신이야기가 이어지는데, 꽤나 재미있어요.누;
리뷰제목
이름이 없는 덕분에 300년이나 살던 삼백이. 저승사자인지 모르고 나이 자랑하다 급히 자기 이름을 만들고, 그때문에 저승으로 가게되지요.
이 장면을 읽으며 아이들이 어이없어 하면서도 깔깔댔어요. 저승사자에게 금방 설득당할거면서 300년을 도망다닌게 바보같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대요.
삼백이의 칠일장을 치르는동안 상주가 된 동물귀신이야기가 이어지는데, 꽤나 재미있어요.
누구나 술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창작 옛이야기, 참 매력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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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애들은 전래동화를 좋아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박* | 2020.04.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천효정작가님의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시리즈를 읽고 아들래미들과 홀딱반해서 작가님 책들 찾다가 문학동네 수상작이라 구입했어요. 역시 이야기꾼 작가님답게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상상력 좋고^^ 코믹요소들에. 전래동화분위기답게 허풍스런. 과하지맛 재미있는 상황 ㅋ . 노랫가락같은 리듬감 있는 문장들. 애들이 역시 기대한만큼 재밌다고 ㅎ글밥도 많지 않고 글씨도 큼지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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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효정작가님의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시리즈를 읽고 아들래미들과 홀딱반해서 작가님 책들 찾다가 문학동네 수상작이라 구입했어요.

역시 이야기꾼 작가님답게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상상력 좋고^^ 코믹요소들에.
전래동화분위기답게 허풍스런. 과하지맛 재미있는 상황 ㅋ
. 노랫가락같은 리듬감 있는 문장들.

애들이 역시 기대한만큼 재밌다고 ㅎ
글밥도 많지 않고 글씨도 큼지막해서 저학년이 읽기에 좋구요.
만화그림들도 익살스러운게 ㅋ 재미집니다~

2권은 더 재밌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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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4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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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읽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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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초* | 2022.03.04
구매 평점5점
잘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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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x*****1 | 2022.01.29
구매 평점5점
재밌다는 평이 많아 아이선물로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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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A* |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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