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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 EPUB ]
리뷰 총점9.4 리뷰 48건 | 판매지수 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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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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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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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92MB ?
ISBN13 978896017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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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들만을 엄선한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 기네스 기록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말 그대로 시대를 풍미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100권이 넘는 장편 소설과 단편집과 희곡을 썼으며, 그녀의 작품들은 10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거의 40억 부가 넘게 팔려 나갔다.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가디언」에서 선정한 애거서 크리스티 베스트 10 목록 및 전 세계적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판매고와 애거서 크리스티 본인이 직접 뽑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목록 등을 고려하여, 그녀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다. 시리즈를 10권으로 제한하여 총 77권인 그녀의 전집에 비해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새로이 현대적인 디자인을 입혔다.

작가소개

정식 이름은 Agatha Mary Clarissa Miller Christie Mallowan이다.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부유한 미국인인 아버지 프레드릭 밀러와 영국 귀족이었던 어머니 클라라 보머 사이에서 태어났다.

'메리 웨스트매컷(Mary Westmacott)'이란 필명으로 연애소설을 집필하기도 하였으나 80여편의 추리소설의 '아가사 크리스티'란 필명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어머니로부터 집에서 교육받았고, 16살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1914년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다. 그녀의 소설에 시안화물, 라이신, 탈륨 등의 독약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제1차 세계대전 동안 병원의 약국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이다. 전쟁중인 1916년 첫 작품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다.

1928년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후 이듬해 고고학자 맥스 맬로원을 만나 1930년 재혼했다. 1967년 영국 추리협회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 작위를 수여받았다. 1976년 86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9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녀가 창조해 낸 '에르퀼 푸아로', '제인 마플'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는 추리소설 장르에서 주목받는 작가로서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린다.

그녀의 작품은 영어권에서 10억부 이상 팔렸으며 103개의 언어로 번역된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이와 같은 기록은 세익스피어와 견줄만 한 것이다. 또한 그녀의 희곡 <쥐덫>은 1955년 런던에서 초연된 이래 2007년 현재까지 공연 중이다.

저자 소개 (1명)

eBook 회원리뷰 (48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10명의 초대된 손님 그리고 한명씩 사라지는 사람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수*니 | 2022.03.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972년 애거서 크리스티가 자신의 10대 작품중 하나로 선정한 이유로 어려운 기법에 도전하면서 즐겼고 만족스럽게 다뤘다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 바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이다 단일 추리소설로서의 인기는 독보적인 수준으로 인기 면에서는 미스터리 소설의 범주를 뛰어넘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중 하나로 손꼽히며 누계 부수가 무려 1억 부를 넘는다 판;
리뷰제목

1972년 애거서 크리스티가 자신의 10대 작품중 하나로 선정한 이유로 어려운 기법에 도전하면서 즐겼고 만족스럽게 다뤘다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 바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이다 단일 추리소설로서의 인기는 독보적인 수준으로 인기 면에서는 미스터리 소설의 범주를 뛰어넘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중 하나로 손꼽히며 누계 부수가 무려 1억 부를 넘는다 판매 부수만큼은 추리 소설 중 가히 최고봉이다 그리고 아무도 없엇다는 세계 최고의 추리 소설로 부르기도 한다

 

얼릭 노먼 오언이라는 갑부가 얼마 전 구매한 작은 섬인 인디언 섬에 8명의 남녀가 각각의 사연으로 초대를 받는다 하지만 손님들이 도착한 인디언 섬에는 얼릭 노언 오언도 그 부인도 없었고 오지 그들에게 고용된 하인 부부 두 명만이 기다리고 있었다 하인들은 주인이 사정이 있어 늦어지니 손님들을 접대하라는 지시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곧 이상한 사실이 밝혀지는데 초대받은 손님들은 물론이고 하인 부부까지 합쳐서 섬에 있는 열 명의 남녀들 중 누구도 주인 부부를 알거나 직접 만나본 사람이 없었다 손님들은 제각기 알고 있는 다른 이름으로 초청을 받았고 하인들도 편지로 고용되어 고작 이틀 전에 섬에 도착한 것이다 그리고 저녁 식사가 끝난 뒤 모두가 모인 응접실에 정체 불명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그 목소리는 열 사람이 각각 과거에 저지른 법으로 심판받지 않은 범죄들을 하나씩 열거한다 폭풍우 때문에 아무도 섬을 떠나지 못하고 사람들은 동요 열 명의 소년의 내용을 연상시키즌 죽음을 하나둘식 맞이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누가 범인인지 수수께끼가 깊어져만 가는 가운데 응접실에 놓여 있던 열 개의 인디언 소년 인형들이 사람들의 죽음에 맞춰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한다 모두가 죽고 시간이 지난 뒤 이들이 발견되었을 대 경찰들 반응은 말할 것도 없엇다 이 사건을 보고 받은 런던 경찰청 부국장은 자살도 아니고 하나하나 살해당했다는 걸 알고 경악할뿐 아이작 모리스를 조사해 봤으나 그 역시 죽은 다음이었다 이에 싸그리 죽었다는 말이 믿기지 않은 부국장은 섬 근처에 마을이 있었는데 아무도 몰랐을 리가 없다며  부하 형사반장을 추궁했지만 사전에 모리스가 이 섬에서 서바이벌 게임 비슷한 것을 하니 구조신호를 본다 해도 신경쓰지 말라고 알렸다고 한다 게다가 이전에 이 섬이 소유주였던 이가 괴짜라서 온갖 소동을 다 일으키고 다녔기에 마을 사람들은 이제 이 섬에서 무슨 일이 나든 또 저 섬에서 뭔일 터졌나 보지 하고 대수롭잖게 넘기는 데 익숙해진 것이다 일종의 양치기 소년 효과

 

이런 상황이었으므로 사건을 전해 들은 부국장은 경악할 뿐이었고 그에게 사건을 보고한 반장도 누가 범인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고 보고했다 더욱이 마지막 생존자였던 베라 클레이슨은 목을 매 자살했는데 정황상 그녀가 목을 매기 위해 반드시 사용했어야 할 의자는 시신의 곁에 있기는커녕 닿지 않는 곳에 멀쩡하게 세워져 있었다 과연 범인은 누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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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독서후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보* | 2021.1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스테리 추리 소설을 읽고 싶어 선택한 고전문학.  영화로도 나올 만큼 유명한 소설이라 기대하면서 읽었다.  스포-------------------------- 서로 연관 없는 사람 10명이 각기 다른 이유로 한 섬에 초대된다. 화려한 휴가를 생각하며 기대에 들뜨지만 정작 그들을 반기는 것은 예언대로 행해지는 죽음 뿐이다.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살인자와의 팽팽한 긴장감;
리뷰제목

미스테리 추리 소설을 읽고 싶어 선택한 고전문학. 
영화로도 나올 만큼 유명한 소설이라 기대하면서 읽었다. 

스포--------------------------

서로 연관 없는 사람 10명이 각기 다른 이유로 한 섬에 초대된다. 화려한 휴가를 생각하며 기대에 들뜨지만 정작 그들을 반기는 것은 예언대로 행해지는 죽음 뿐이다.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살인자와의 팽팽한 긴장감, 서로를 의심하느라 지켜가는 몸과 마음, 개개인의 죽음 방식과 열꼬마 인디언의 예언 방식 등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범인은 자신의 말이 곧 법이고 자신이 정의인 양 판결 내리는 판사였는데 그의 사고방식이 역겨우면서도 저런 사람들이 많으면 죄짓는 사람들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긴 했다. 그래봤자 그 또한 살인자라는 생각은 변하지 않지만...

책의 길이가 길지 않고 문장 또한 흐름이 짧은 편이라 술술 읽혔다. 추리 소설 많이 읽은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범인을 예상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명작이 왜 명작인지 알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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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파워문화리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뻑* | 2021.07.2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무래도 한 번은 더 읽어야 이 시리즈의 재미에 빠질 수 있을까 싶다. 만나보긴 했으나 완전한 취향은 아니었고, 이미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읽어서 그런지 약간 허술해 보이거나 뭔가 하나 빠져있는 느낌도 있다. 그런데도 추리소설로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해도 될런지.   살인죄를 저지른 주인공들에게 법의 판결은 살인죄가 아니었다. 그만큼 법의 힘으로는 이들을 단;
리뷰제목

아무래도 한 번은 더 읽어야 이 시리즈의 재미에 빠질 수 있을까 싶다. 만나보긴 했으나 완전한 취향은 아니었고, 이미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읽어서 그런지 약간 허술해 보이거나 뭔가 하나 빠져있는 느낌도 있다. 그런데도 추리소설로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해도 될런지.

 

살인죄를 저지른 주인공들에게 법의 판결은 살인죄가 아니었다. 그만큼 법의 힘으로는 이들을 단죄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할 테다. 이들이 한 섬에 초대된다. 그리고 한 사람씩 죽어간다. 누가 언제 왜 죽을지 모를 공포에 휩싸인 이들에게 다가오는 극도의 공포감이 압권이다. 스릴 넘친다. 누가 죽였을까, 왜 죽였을까, 어떻게 이들이 죽어갈까 궁금해하면서 보다 보면, 마지막의 범인이 나온다. 이 책의 재미였다.

 

사실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과 이유도 재미가 있겠지만, 극한의 공포로 몰린 인간이 어떻게까지 할 수 있는지 지켜보는 시선이 서늘해진다. 죄 앞에서도 처벌받지 않는 이들에게도 죽음은 무서운 거구나. 이들이 죽어가는 것은 또 다른 살인이 되었지만, 이것을 또 살인죄로 물을 수 있을지는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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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2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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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고전이어도 재밌어요 결말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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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수*니 | 2022.03.08
평점5점
클리셰의 시작 추리보다는 심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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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이 | 2022.02.07
구매 평점4점
고전소설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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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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