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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치는 밤

[ 양장 ] 하트우드-002이동
미셀 르미유 글,그림 / 고영아 | 비룡소 | 2000년 06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4 리뷰 6건 | 판매지수 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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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0쪽 | 660g | 214*146*20mm
ISBN13 9788949171203
ISBN10 8949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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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간결한 글과 상상을 깨는 그림,
천둥치는 하룻밤 동안 잠 못 드는 아이의 수많은 생각을 통해 보는
삶의 철학적 질문들


『천둥치는 밤』은 모든 세대를 위한 마음의 페이지, 하트우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이 출간되었다. 하트우드(Heartwood) 시리즈는 아이에서 어른까지, 마음에 위안과 즐거움의 숲이 되어 줄 작품들로 엄선된 모든 세대를 위한 성인 동화 시리즈다.

삶과 죽음, 세계와 우주에 대한 관심은 아이 때부터 시작된다. “나는 누구인가요.” “이 세상의 끝은 어디인가?” “사람은 죽으면 그만인가요?”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다. 삶과 죽음, 나뿐만 아니라 ‘세계’와 ‘우주’를 상상하는 생각은 가히 어른들의 생각을 초월한다.

미셸 르미유는 『천둥치는 밤』에서 아무도 대답해 주지도 못하지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고 궁금해하는 이야기들을 한 아이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표현해 냈다. 천둥치는 밤 잠 못 이루는 한 여자아이가 신과 우주, 생명과 죽음에 대한 수없는 문제들을 스스로 생각하면서 하룻밤을 지낸다는 이야기는 삶의 근본적인 내용을 아우르며 누구나 살아가며 품는 지적인 호기심과 상상력을 유머스럽고 독창적인 그림과 함께 간결한 내용으로 담아냈다.

96년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받고 97년 볼로냐 도서전에서 [픽션 청소년 부문상]을 받은 이 책에서 미셸 르미유는 철학적인 무거운 내용도 이토록 여운과 리듬, 간결하면서 유머러스한 글과 내용으로 엮을 수 있다는 저력을 보여 준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미셀 르미유
1955년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프리랜서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피터와 늑대』, 『겨울의 비밀』, 『자연의 노래』 등이 있으며, 독일을 비롯 프랑스, 캐나다, 미국 등지에서 작품이 출간되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세상에 끝이란 게 있을까?”
“도대체 무한은 어디에서 끝나지?”

간결한 글과 상상을 깨는 그림,
천둥치는 하룻밤 동안 잠 못 드는 아이의 수많은 생각을 통해 보는
삶의 철학적 질문들


모든 세대를 위한 마음의 페이지, 하트우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천둥치는 밤』이 출간되었다. 하트우드(Heartwood) 시리즈는 아이에서 어른까지, 마음에 위안과 즐거움의 숲이 되어 줄 작품들로 엄선된 모든 세대를 위한 성인 동화 시리즈다.

삶과 죽음, 세계와 우주에 대한 관심은 아이 때부터 시작된다. “나는 누구인가요.” “이 세상의 끝은 어디인가?” “사람은 죽으면 그만인가요?”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다. 예민하다. 뭘 모를 것 같은 어린 나이인데도 아이들에게도 자기만의 세계가 있고 마음속의 우주가 있다. 삶과 죽음, 나뿐만 아니라 ‘세계’와 ‘우주’를 상상하는 생각은 가히 어른들의 생각을 초월한다. 하지만 아이가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 어릴 때 품었던 그 우주를 잠시 잊어버리고 만다. 그리고 정신없이 살아가는 와중에 그런 질문들이 다시 툭툭 튀어나오곤 한다. “나는 누구지?” “이 세상에 끝이란 게 있을까?”

미셸 르미유는 『천둥치는 밤』에서 아무도 대답해 주지도 못하지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고 궁금해하는 이야기들을 한 아이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표현해 냈다. 천둥치는 밤 잠 못 이루는 한 여자아이가 신과 우주, 생명과 죽음에 대한 수없는 문제들을 스스로 생각하면서 하룻밤을 지낸다는 이야기는 삶의 근본적인 내용을 아우르며 누구나 살아가며 품는 지적인 호기심과 상상력을 유머스럽고 독창적인 그림과 함께 간결한 내용으로 담아냈다.

철학적인 질문들을 탁월한 상상력으로 표현해 낸 그림

『천둥치는 밤』의 뛰어난 점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삶의 근본적인 생각들을 놀라운 그림으로 형상화했다는 것이다. 잉크로 그린 르미유 특유의 그림은 아이들의 여러 가지 생각들을 간결하고 단순하게 표현함으로써 일반적으로 철학동화가 갖는 무거운 느낌을 한결 감소시킨다. 96년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받고 97년 볼로냐 도서전에서 [픽션 청소년 부문상]을 받은 이 책에서 미셸 르미유는 철학적인 무거운 내용도 이토록 여운과 리듬, 간결하면서 유머러스한 글과 내용으로 엮을 수 있다는 저력을 보여 준다. 『천둥치는 밤』은 독일 벨츠와 겔베르크 출판사에서 펴낸 미셸 르미유의 첫 번째 책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녀의 작품이다.

모든 세대가 함께 볼 수 있는 책

이 책은 나이가 적든 많든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하기를 원하고, 삶이 무엇인지 한번쯤 고민하고, 유머와 상상력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간결한 문장과 내용은 “천둥치는 밤 잠 못 이루는 한 여자아이”와 기꺼이 밤을 지새우는 기쁨을 줄 것이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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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책시렁 383 천둥치는 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20.06.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383《천둥치는 밤》 미셀 르미유 고영아 비룡소 2000.6.7.  천둥이 치는 날에는 하늘을 우릉우릉 울리면서 천천히 다가오는가 싶더니 번쩍번쩍 하늘을 가르는 빛줄기를 보면서 새롭습니다. 바다를 이루던 물방울이 아지랑이가 되어 하늘로 올라 구름이 되는가 싶더니, 어느새 저런 천둥이며 벼락이며 번개이며 우레를 꽝꽝 이 땅에 내;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383


《천둥치는 밤》

 미셀 르미유

 고영아

 비룡소

 2000.6.7.



  천둥이 치는 날에는 하늘을 우릉우릉 울리면서 천천히 다가오는가 싶더니 번쩍번쩍 하늘을 가르는 빛줄기를 보면서 새롭습니다. 바다를 이루던 물방울이 아지랑이가 되어 하늘로 올라 구름이 되는가 싶더니, 어느새 저런 천둥이며 벼락이며 번개이며 우레를 꽝꽝 이 땅에 내리꽂을 수 있을까요? 아주 작은 물방울이 어쩜 이다지도 놀랍도록 환할 뿐 아니라 기운찬 숨결을 이 땅 구석구석에 흩뿌릴까요? 이 땅을 다시 그리려고 내리꽂는 천둥은 아닐까요? 이 땅을 다시 울리면서 추스르려는 천둥이지 않을까요? 모든 얄궂은 것들을 싹 쓸어내면서 정갈하게 돌보고 싶은 물방울 마음이 천둥으로 드러나지 않을까요? 《천둥치는 밤》이란 이름 그대로 천둥이 치는 밤을 들려줍니다. 흔히들 천둥이 치거나 벼락이 떨어지거나 우레가 번쩍번쩍하거나 번개로 와르르 한다면 ‘무섭다’고 여기는데, 왜 무서워야 할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비는 비일 뿐이고 천둥은 천둥일 뿐이고 눈은 눈일 뿐이고 무지개는 무지개일 뿐입니다. 이 모든 하늘숨결이 왜 이 땅으로 찾아드는가를 찬찬히 생각하면서 아이하고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천둥이 맡은 몫을 생각하고, 천둥을 꽂는 구름이며 빗물하고 마음으로 만나 본다면, 천둥치는 밤은 사뭇 달라지겠지요. ㅅㄴㄹ


#MicheleLemieux #Nuitd'orage #永い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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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일반서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2 | 2020.02.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의 질문으로 시작 된 이야기는 상상력으로 부풀어지고 이어진다. 밤에서 낮으로 변하는 동안 우리가 어렸을 적 혹은 지금에도 생각해볼 법한 이야기를 계속하여 질문함으로서 우리한테 질문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어린아이가 자신에게 하는 질문이지만 해답을 찾을 필요도 느끼지 않고 단순히 상상력으로 풀어나가고 있을 뿐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묵직하다. 자연적인 현상에;
리뷰제목

아이의 질문으로 시작 된 이야기는 상상력으로 부풀어지고 이어진다. 밤에서 낮으로 변하는 동안 우리가 어렸을 적 혹은 지금에도 생각해볼 법한 이야기를 계속하여 질문함으로서 우리한테 질문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어린아이가 자신에게 하는 질문이지만 해답을 찾을 필요도 느끼지 않고 단순히 상상력으로 풀어나가고 있을 뿐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묵직하다. 자연적인 현상에서 시작하여 인간 본연에 대한 질문까지 이어짐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생각해보게 한다. 한 쪽은 글은 한 쪽은 일러스트를 그려놓음으로서 우리는 글로도 혹은 그림으로도 2가지의 경우로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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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간결함 속에 뜻하는 바가 많은 "천둥치는 밤" 중딩딸에게도 강추 [비룡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엉***H | 2018.0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천둥치는밤1997년 볼로냐 도서전 "픽션 청소년 부문상"1996년 독일 "가장 아름다운 책 상" 수상책을 받아 든 큰아이는 어머 이거 내 책 맞아?엄마 글씨가 너무 없어~  간결한 문장에 그림. 중딩소녀는 내 책이 맞냐고 묻습니다.간결한 문장과 그림속에 담긴 뜻을 책을 읽어보면 알아가겠지요...방학이라 열독에 빠진 딸램은요즘 책을 읽고 줄거리도 느낌도 잘 말해줍니;
리뷰제목

 

 

천둥치는밤

1997년 볼로냐 도서전 "픽션 청소년 부문상"

1996년 독일 "가장 아름다운 책 상" 수상


책을 받아 든 큰아이는 어머 이거 내 책 맞아?

엄마 글씨가 너무 없어~  간결한 문장에 그림.

중딩소녀는 내 책이 맞냐고 묻습니다.


간결한 문장과 그림속에 담긴 뜻을 책을 읽어보면 알아가겠지요...

방학이라 열독에 빠진 딸램은

요즘 책을 읽고 줄거리도 느낌도 잘 말해줍니다.

천둥치는 밤은 예원이에겐 사실적으로 표현된 느낌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죽고, 살고 먹고,~ 등등 이렇게 사실적? ㅎㅎㅎ 그랬답니다.




예원이에게 와 닿았던 글과 그림이랍니다.

요기가 제일 마음에 든다며 찾아서 보여주더라구요.


"우리가 지금 사는 게 사실은 꿈이라면? 그리고 우리가 꾸는 꿈이 진짜라면?"

"깜깜한 밤에는 아무도 날 지켜 주는 것 같지 않아. 난 혼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헤어지게 될까봐..." 

 

 


우리가 사는게 어쩌면 꿈이고, 내가 꾸는 꿈이 진짜라면~

간혹 영화에서 이런 상상을 하는 영화속 내용을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이런 인생이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헤어지게 될까봐~ 인생에 있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언젠가는 헤어지게 될날이 올것입니다.

그 날이 언제일지 아무도 모르지만요.


이 책에는 내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아니 여러번쯤 생각해 보는것들이 간결한 문장으로 써 있습니다.

근데, 간결하지만 무언가 찌릿찌릿 하는게...

 

 

예원양도 조금은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을듯 합니다.

책 부분에서 계속 생각나는 부분이 저렇다 하면, 아마도 많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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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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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7살아이도 급관심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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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b*****5 | 2021.02.05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읽고싶다하여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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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l******2 | 2020.09.05
구매 평점5점
자연현상에 궁금증으로 시자하여 우리의 삶에 대한 이야기까지 풀어낸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r*****2 |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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