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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등식의 개념이 숨 쉬고 있는 곱셈 공식과 인수분해의 이해

수학이란 이름을 쓰고 이야기로 읽는다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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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1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190*255*20mm
ISBN13 9791185335223
ISBN10 118533522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바람직한 수학 교육은 저마다 타고난 창의력의 씨앗을 싹트게 하고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온전하게 열매까지 맺을 수 있게 도와주는 토양 역할을 한다. 창의력은 자연을 보고, 만지고, 느끼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자연에 대한 체득과 방대한 독서를 통한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재대로 기를 수 있다. 결국 창의력은 언어를 통한 광범위한 인문학적 소양이 뒷받침되어야 한다.「수학이란 이름을 쓰고 이야기로 읽는다」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자연을 많이 보여 주고, 많이 들려 주고, 많이 만져 보면서 자연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 주며, 미처 가 보지 못한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텔링 수학 교재이다.

흔히들 수학이라고 하면 단순히 계산만을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계산만을 하는 산수와 수학은 분명이 다르다. 수학이 산수와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문자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수학이 문자를 사용하게 되면서 자연을 설명할 수 있는 언어가 되었다.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도구가 그 나라의 언어가 되듯이 자연과 대화를 하는 언어는 바로 수학이다. 즉, 수학은 자연이라는 거대한 세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언어가 된다. 문자를 사용해야만 언어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연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그림을 이용할 수도 있고, 숫자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일반적인 성질을 알기 위해서는 문자를 사용한다. 이 책은 문자를 사용하는 수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수학을 쉽게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문자를 사용하게 된 역사를 살펴보고, 문자를 이용하면 복잡한 수학을 얼마나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문자를 사용한 첨단산업기술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어서 미래 직업 선택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안재찬
희곡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안재찬은 서울대 인문대를 중퇴하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나와 프랑스 파리 제 7대학(Denis Diderot)에서 제1기, 제2기, 제3기 과정을 통해 DEUG+1, DEUG+2, 고급연구 과정에서 DEA를 취득한 후, 3년차 박사(해석기하학)과정을 마쳤다.

수학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는 수학 선진국들의 노력과 일련의 과정을 몸소 지켜보면서 국내에 들어와서는 수학 이론이 만들어진 일련의 과정을 아름다운 이야기로 담아 낸 수학책을 다수 집필했다. 안재찬은 처음부터 공식을 암기하고 식을 세워 문제를 푸는 것은 수학이라는 거대한 빙산의 너무도 작은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고 누누이 강조했다. 안재찬이 말한 바람직한 수학 교육의 본질은 자연의 체득과 인간과 사회에 대한 온전한 이해이다.

국내에서 여건을 마련하지 못했던 안재찬은 중국, 미국 등의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수많은 연구 활동을 했다. 지금은 수학 교육 및 교육용 교재 관련 분야에서는 임상이 가장 많은 수학자로 세계적인 명성이 있다. 최근 우리나라 수학 교육이 스토리텔링으로 바뀌면서 이에 걸 맞는 교재를 집필하고 공교육기관에서 강연을 하느라 안재찬은 분주하다.

EBS 교육방송에서 ‘안재찬의 엄마와 함께 하는 수학’ 강좌를 열었던 것이 계기가 되어 명품수학과 수학 거미 시리즈 32종류를 집필하여 발간했다.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이라는 정부의 시책에 맞는 교과서 형태를 갖춘 스토리텔링 수학책을 집필했는데 ‘수학이라는 이름을 쓰고 이야기로 읽는다.’ 72종류이다. 아울러 스팀형 수학 교육이 가능한 교재도 집필했는데 72종류이다. 해외에서도 David Ann이라는 저자명으로 많은 책들을 집필했는데 최근에 외국의 서점 등에서 안재찬이 책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 종류가 104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스토리텔링 수학교육을 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수학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내용을 머릿속에서 그림으로 그려 내는 것이 좋습니다.

1. 수학 공부가 재미있고 기다려집니다.
딱딱한 공식을 외우고, 반복적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수학 공부가 즐겁습니다.

2. 아이들이 자연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연을 단순하게 눈으로 본다고 해서 자연의 체득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연 속에 숨어 있는 신비로운 비밀을 하나씩 이해하면서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게 됩니다.

3. 수학을 이야기(언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합니다.
수학을 왜 배우고, 수학 이론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으며, 그 수학 이론을 뒷받침해주는 논리적인 근거가 무엇인지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첨단산업기술에 숨어 있는 수학적 원리를 소개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뿐만 아니라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는 첨단산업기술에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5. 미래 직업의 구체적인 나침반의 역할을 합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첨단산업기술자를 육성하고, 개인적인 차원에서 미래 사회의 흐름을 미리 파악하여 구체적인 직업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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