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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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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46g | 148*210*20mm
ISBN13 9781195247609
ISBN10 119524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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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희의 쿠킹클래스 01

있으면 편한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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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희의 쿠킹클래스 02

001. 콘 샐러드
002. 고추장떡
003. 시금치나물
004. 버섯 감자 들깨탕
005. 풋고추 된장 무침
006. 감자 카레 볶음
007. 오이 달래 무침
008. 소시지 야채 볶음
009. 애호박찜 샐러드
010. 신 김치 볶음
011. 오이냉국
012. 어묵 조림

013. 달걀국
014. 감자와 양파가 들어간 샐러드
015. 김 장아찌
016. 감자조림
017. 고사리나물
018. 양파 장아찌
019. 북엇국
020. 자완무시
021. 양파 피클
022. 명란찌개

023. 조랭이 떡볶이
024. 곤드레 밥과 양념장
025. 도라지나물
026. 부추 무침
027. 닭볶음탕
028. 들깨 소스 샐러드
029. 돼지 갈비찜
030. 새우 파인애플 볶음밥
031. 골뱅이가 들어간 쟁반국수
032. 시금치와 새우무침
033. 두부 김치
034. 돼지고기 김치찌개
035. 청국장찌개

036. 골뱅이 무침
037. 닭 가슴살 오렌지 샐러드
038. 돼지 불고기
039. 나박 물김치
040. 시금치국
041. 상추 겉절이
042. 전복죽
043. 오징어 볶음
044. 코다리 조림
045. 굴깍두기
046. 굴 순두부찌개
047. 굴 무침
048. 동태탕
049. 꽃게탕
050. 콩나물국
051. 봄동 된장국

052. 두부조림
053. 모둠 장아찌
054. 머시룸 샐러드
055. 도토리 묵 무침
056. 옥수수전
057. 씨푸드 라이스
058. 샤브샤브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059. 연어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060. 연 두부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061. 불낙 전골
062. 양배추 김치
063. 고등어 김치 조림
064. 참나물 밀전병 쌈
065. 단 호박 주스
066. 양배추 쌈과 멸치 쌈장
067. 배추 김치맛 샐러드
068. 계란말이
069. 멸치 고추장 볶음

070. 감자 스프
071. 오이 피클
072. 버섯 피클
073. 양송이 고추 조림
074. 쫄면
075. 김치 만두
076. 꽈리고추 불고기 조림
077. 자장면
078. 불고기 케밥
079. 흑임자 죽
080. 버섯 불고기 전골
081. 떡 잡채

082. 후라이드 치킨
083. 춘천 닭갈비
084. 닭고기덮밥
085. 돼지고기 장조림
086. B L T 샌드위치
087. 참치 샌드위치
088. 생크림 과일 오픈 샌드위치
089. 감자 샐러드
090. 새우 춘권
091. 고구마 맛탕
092. 피시 커틀릿과 타르타르소스
093. 돈가스
094. 후라이드 치킨 샐러드

095. 뚝배기 계란찜
096. 아몬드 멸치볶음
097. 진미채 볶음
098. 소고기 미역국
099. 배추 겉절이
100. 백김치
101. 간장 찜닭
102. 초코칩 쿠키
103. 브라우니
104. 잡채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손님 초대하기도, 도시락 싸기도, 장보기도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해외 유학생들도 어쩔수 없이 먹는 밥이 아닌, 집밥으로써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이 책이 초보 주부들에게,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초등학생에게, 자취생들에게, 싱글족들에게, 단언컨대, 이 책 한 권이면 장보기에서 조리까지 1시간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는 어렵고 좁은 집에서 꿈도 못 꿀 일이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요리는 모르면 한없이 어렵고, 알면 별거 아닌게 요리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밥상을 차려도 너무 잘 차리려 하지 말고, 1식 2찬도 좋습니다.
시간에 맞게 상황에 맞게 차리면 되는 것입니다.
요즘의 집 근처에는 어디든 마트가 있습니다. 그 마트에 가면 있는 재료들로만 레시피를 만들고 있는 재료들로만 구성을 짰기 때문에 시간에 쫓겨 바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두 번만 읽으면 누구든 제가 만든 것처럼 똑같은 모양도 맛도 낼 수 있습니다.
한번 읽고 안된다고 하지 말고 두 번만 읽어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저를 찾아오기 바랍니다.

닮고 싶은 제 멘토 경기음식 연구원 박종숙 원장님, 말씀이 곧 교과서인 권순애 교수님, 늘 아낌 없이 지원해 주시는 어미숙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맛력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잘할수 있다고 수강생 입장에서 늘 생각하라고 조언해 주시는 시부모님 감사합니다.

끝으로 이 부족한 사람을 믿고 수업 들어준 수강생들에게 이 책을 바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회원리뷰 (29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부엌의 기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4 | 2014.11.1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소장하게 된것은 4월인데 이제야 서평을 쓰네요^^   결혼한지 벌써 6년이나 됐지만 몇가지 익숙한 요리를 빼고는 레시피에 의지하는 초보주부랍니다.   이 책을 받고 여태 몇번이나 도움을 받은 고마운 책이에요   특히 일반 요리책을 처음을 가지게 된 책인데 국물, 밑반찬, 장아찌, 피클, 초대음식, 기본밑반찬, 김치, 밥, 샌드위치, 과자까지   ;
리뷰제목

책을 소장하게 된것은 4월인데 이제야 서평을 쓰네요^^

 

결혼한지 벌써 6년이나 됐지만 몇가지 익숙한 요리를 빼고는 레시피에 의지하는 초보주부랍니다.

 

이 책을 받고 여태 몇번이나 도움을 받은 고마운 책이에요

 

특히 일반 요리책을 처음을 가지게 된 책인데 국물, 밑반찬, 장아찌, 피클, 초대음식, 기본밑반찬, 김치, 밥, 샌드위치, 과자까지 

 

한가지 과자는 두개 뿐이라 조금 아쉬웠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요리책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었어요.

 

내가 제일 좋ㅇ하는 오징어채나 오이피클, 춘천 닭갈비는 몇번이나 해 먹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기본 레시피로 몇번 해 보고 나니 어느새 자신이 붙어 조금더 달게 조금 더 맵게 만들게 됐지만

 

어쨌든 기본 레시피에서 첨가하는 거라 이 책은 부엌 한 구석에 잘 모셔져 있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 첫느낌 어렵지 않아 좋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n | 2014.06.2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리책을 펼치면서 하나씩 따라해 보자 하면 하다 막히는 부분들이 생기고, 재료에, 도구에, 생소함에... 난감함을 표하면서... 보는 요리책으로 만족해야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 적이 참 많다..   그런데..이책을 다 본 나의 느낌은 따라하기 쉬운 조리법들이 들어가져 있구나란 생각.   알차게 잘 짜여진 책들이 사진과함 글이  번호로 매겨져서... 글을 읽고;
리뷰제목
요리책을 펼치면서 하나씩 따라해 보자 하면
하다 막히는 부분들이 생기고, 재료에, 도구에, 생소함에...
난감함을 표하면서...
보는 요리책으로 만족해야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 적이 참 많다..
 
그런데..이책을 다 본 나의 느낌은 따라하기 쉬운 조리법들이 들어가져 있구나란 생각.
 
알차게 잘 짜여진 책들이 사진과함 글이  번호로 매겨져서...
글을 읽고 머릿속에서  나의 요리를 완성해 나갈때... 쯤... 아주 가뿐히 하나와 뭔가를 더 하고 싶게 만들었다.
 
이책은 어렵지 않다.. 그래서 좋은 요리책이다..
저자의 말처럼... 집에서 해먹는 맛난 밥!!의 마음이 담겨진 책인듯 싶다.
 
 

 
요리의 종류들을 보면서..내가 자 주 해먹었던 요리들과 아주 가끔씩 해먹는 요리.
그리고 선뜻 집에서는. 해먹기가 뭐~ 한 요리들까지..
다양하게 담겨져 있는데,,, 특히, 쫄면이 눈에 딱 들어와서..나를 저절로 출출하게 만들었다.
 
잡채를 보면서  나의 면 삶기에서 책에서 일러준 면삶고난후를 비교해보니..
음.... 이렇게 하는 방법도 괜찮다 싶어서.. 다음번 잡채는.... 그렇게!!가 되었다.
 
 

 
아이들에게 해주고픈 간식거리나 피크닉 나갈때 만들어가 면 좋은 베이킹도 있었는데,
얼마전 만든 브라우니를 보면서... 나의 배합표랑 비교도 해보았다..
 
요리를 정말 해먹고 싶은것이 딱히 생각나지 않은데 넘 어렵거나 재료가 걱정이라면..
이책에서는 그 걱정을 덜어줄것 같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아이와 요리사 따라쟁이가 되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c*****i | 2014.06.2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9살 둘째..어려서부터 생긴 건 영낙없이 남자 아인데..이상히도 소꿉놀이 좋아하고 과자 만드는 것 좋아하며 컸어요. 그러더니.. 설겆이도 해보려 하고(자주 아니라서 아쉬워요~ㅋ) 엄마 요리 만들 때마다 하나씩 어깨 너머 구경하고.. 하고파 하더라구요.  불 쓰는 것도 8세때부터 가르쳤어요. 두 살 터울 형이 친구네 가서 달걀 프라이 해보고 와서 해보려 하기에;
리뷰제목

 

9살 둘째..어려서부터 생긴 건 영낙없이 남자 아인데..이상히도 소꿉놀이 좋아하고 과자 만드는 것 좋아하며 컸어요. 그러더니.. 설겆이도 해보려 하고(자주 아니라서 아쉬워요~ㅋ) 엄마 요리 만들 때마다 하나씩 어깨 너머 구경하고.. 하고파 하더라구요.

 불 쓰는 것도 8세때부터 가르쳤어요. 두 살 터울 형이 친구네 가서 달걀 프라이 해보고 와서 해보려 하기에 가르쳐 줬더니 형따라 덩달아..일찍 시작했죠. 배고플 때 과자 안찾고 프라이로 뚝딱~~ 배 채워주니 고맙기도 하구요.이렇게 조금씩 요리에 흥미를 붙이니.. 조금 친절한 요리책을 아이와 함께 보며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두리번 대다~ 아이와 요리할 때 곁에 두기로 낙점!^^

 요리하는 것은 참으로 좋아하는 편인데..입이 짧으셔서.. 재료 고르는 데 좀 힘든 편이에요. 해물 비린내 엄청 싫어하구요~ 과일도 딱 좋아하는 몇 가지만~ 그런데..신기하게도 같은 재료라도 달리 요리하면 또 잘 먹어요.

 

 

 

생선은 싫어해도 어묵은 좋고

 

날 토마토는 싫어도 쥬스로 먹으면 신 나게!

 

날 망고는 싫어도 스무디와 얼음 과자로 변신하면 역시 입 벌어지게~

 

 

 

학교 급식에서 맛있는 것 먹으면 얘기해주기도 하는데 제목만으론 그 맛을 어림짐작하기 어려우니.. 아이와 크게 찍힌 요리 사진 보며, 과정도 보며 직접 골라가며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손에 잡히더군요.

 

앞으로..이 아이 결혼할 때쯤엔 아내의 밥 보다 손수 해먹는 시대가 될 수도 있고..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손수 해먹고,해주며 나눠 먹는 즐거움도 알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사알짝~~ 엄마의 욕심은!  요리사 꿈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장점은

 

집에서 어렵지 않게, 편하게 따라할 수 있어요.

 

 

 

큼직한 사진과 명료한 설명으로 두 쪽에 깔끔하게 편집되어 있어..

 

요리하다 번거롭게 재료 묻은 손으로 넘기지 않고 볼 수 있어요.

 

쪽수 넘겨가며 보는 것도 전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펼쳤을 때 바로 음식 사진과 설명이 다 보일 수 있게 편집한 것도 큰 매력이었어요.

 

 

 

그리고.. 집 밥 해먹을 때 부담없이..저는 나름 연차가 된 주부인데도..

 

늘 하던 것만 하게 되는 늪에서 벗어나서

 

새롭지만 까다롭지 않게 편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가정용 반찬들로 꾸며져 있다는 거랍니다~.

 

 

 

그리고 간간이 후식,간식 음식도 선 보여주시는 센스도

잊지 않은 책이에요~.

 

 

 

자,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

 

 

 

책 편집이 예쁜 것, 이렇게 확인하실 수 있지요?^^

 

 

 


 

 

 

 

군데군데 예쁘게 포진되어 있는 간,후식 요리들~~

 

 

 

 

참이와 함께 해본 도전 요리!!

 

 

 

시금치 대신에 비름나물 사다놓은 걸로 대신해 봤어요~ 아직 강한 양념들은 부담스러워 해서 조물조물~ 직접 무쳐본 나물을 맛있게 냠냠했어요~

 



 

 
 
참기름 팍팍!!

비름 조물조물~!!
 


 여름철 배앓이 낫게 도와주는 효자 나물 비름이~

냠냠 맛있게 쪼옥!!

 

 요즘 즐겨 보는 [할머니, 어디 가요?] 의 연작이 우리네 전통 밥상 먹거리에 대한 자극을 더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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