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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nut Street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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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623쪽 | 680g | 157*211*27mm
ISBN13 9781594137549
ISBN10 159413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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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일랜드의 국민작가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메이브 빈치. 국내에도 『그 겨울의 일주일』 『비와 별이 내리는 밤』 『올해는 다른 크리스마스』가 소개되며 커다란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작가의 소설 『체스트넛 스트리트』가 출간되었다. 더블린의 평범한 거리 체스트넛 스트리트에서 살아가는 친근한 이웃들의 삶을 그린 이 소설은 메이브 빈치가 수십 년에 걸쳐 써온 단편소설들을 모은 소설집이다. 메이브 빈치는 생전에 이 가상의 거리를 배경으로 한 단편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고 싶어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채 2012년 타계했고, 결국 2014년에 아동문학 작가인 남편 고든 스넬이 작가의 뜻을 이어받아 『체스트넛 스트리트』를 출간했다. 서른일곱 편의 단편이 실린 이 작품은 메이브 빈치의 트레이드마크인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유머, 지혜가 가득해서, 작가 특유의 소박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사랑해온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그 온기를 마음껏 느낄 기회를 선사한다.

While she was writing columns for The Irish Times and her best-selling novels, Maeve Binchy also had in mind to write a book that revolved around one street with many characters coming and going. Every once in a while, she would write about one these people. She would then put it in a drawer. For the future, she would say. The future is now.
Just around the corner from St. Jarlath's Crescent (which readers will recognize from Minding Frankie) is Chestnut Street, where neighbors come and go. Behind their closed doors we encounter very different people with different life circumstances, occupations, and sensibilities. Written with the humor and understanding that are earmarks of Maeve Binchy's work, it is a pleasure to be part of this world with all of its joys and sorrows, to get to know the good and the bad, and ultimately to have our hearts warmed by her 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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