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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6 리뷰 7건 | 판매지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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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18g | 153*224*10mm
ISBN13 9788992371254
ISBN10 899237125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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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상의 모든 폭력과 비폭력에 관한 이야기!

그림책 『두들겨패줄 거야!』는 사람이 행사하는 다양한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섯 살짜리가 화가 난다고 동생을 때리는 것도 폭력이고 전쟁이나 환경오염 같은 거대한 문제 또한 폭력이다. 타인이 겪는 폭력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내가 당하는 폭력은 분노와 화를 불러일으킨다. 무심코 내뱉는 말 또한 폭력이다. 최근 들어 이유 없는 폭력도 급격히 늘었다. 우리는 내 안에 숨은 폭력성을 얼마나 잘 다루고 다독일 수 있을까?

아이들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폭력이 멋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폭력의 폐해를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주먹을 날리거나 쓰러뜨릴 만큼 때릴 수도 있다. 폭력의 피해자 역시 폭력성에 대해 폭력적으로 대응하게 된다. 그림책은 세 살배기부터 팔순 노인까지의 예를 들며 가정과 이웃, 사회와 국가 간의 폭력에 이르기까지 조목조목 세세하게 다룬다.

폭력에 제대로 맞서려면 폭력의 반대가 무엇인지도 찾아봐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작은 솜뭉치나 부드러운 깃털이 될 수도 있고 예쁘게 포장한 초콜릿 상자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시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표현을 통해 아이들도 자기 안의 부드러운 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끄집어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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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폭력과 비폭력에 관한 이야기!

그림책 『두들겨패줄 거야!』는 사람이 행사하는 다양한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섯 살짜리가 화가 난다고 동생을 때리는 것도 폭력이고 전쟁이나 환경오염 같은 거대한 문제 또한 폭력이다.
타인이 겪는 폭력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내가 당하는 폭력은 분노와 화를 불러일으킨다. 무심코 내뱉는 말 또한 폭력이다. 최근 들어 이유 없는 폭력도 급격히 늘었다. 우리는 내 안에 숨은 폭력성을 얼마나 잘 다루고 다독일 수 있을까?

아이들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폭력이 멋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폭력의 폐해를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주먹을 날리거나 쓰러뜨릴 만큼 때릴 수도 있다. 폭력의 피해자 역시 폭력성에 대해 폭력적으로 대응하게 된다. 그림책은 세 살배기부터 팔순 노인까지의 예를 들며 가정과 이웃, 사회와 국가 간의 폭력에 이르기까지 조목조목 세세하게 다룬다.

폭력에 제대로 맞서려면 폭력의 반대가 무엇인지도 찾아봐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작은 솜뭉치나 부드러운 깃털이 될 수도 있고 예쁘게 포장한 초콜릿 상자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시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표현을 통해 아이들도 자기 안의 부드러운 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끄집어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폭력의 정의를 제대로 알려주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아이들은 왜 나쁜지도 모르면서 폭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폭력의 문제점, 폭력의 나쁜 점을 알아야 폭력을 피할 수 있는 방법 또한 강구해 볼 수 있다.

책에서 말하듯이 폭력을 막기 위해서는 대화와 잘 듣기가 중요하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듣기, 화가 나도 상대를 때리지 않는 연습, 때리기보다 말로 자신의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습관이 중요하다. 머리 쓰다듬기, 손잡아 주기, 어려운 사람 도와주기, 넉넉한 것을 나눠 주기 등 좋은 습관을 알고 의식적으로라도 자주 해 보라고도 권한다.

그림책 『두들겨 패 줄 거야!』는 읽고 나면 제목이 얼마나 역설적인지 알 수 있게 된다. 타인과 대화하는 법과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찾는 길을 안내하는 이 책은 어쩌면 어른들부터 봐야 할 책은 아닐까 싶다. 아이들은 부모와 웃어른을 보고 배우고 자라기 때문이다.
아이와 읽은 뒤 다양한 ‘폭력’의 예를 접하면서 우리 주위에 무심코 지나쳤던 폭력을 찾아봐도 좋고, 비폭력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가능한지 찾아보는 것 또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엘사 베스코프 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페르닐라 스탈펠트의
수준 높은 수채화만화로 그려낸 경쾌한 철학 그림책!
어린이가 알아야 할 ‘죽음’ ‘폭력’ ‘똥’ 이야기

독특한 소재와 다루기 까다로운 주제도 서슴지 않고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스웨덴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인 페르닐라 스탈펠트는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엘사 베스코프’ 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받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작가이다. 독일의 ‘청소년문학상’은 그 후보로 오르기만 해도 작품의 수준을 인정받는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는 그 후보로 올랐던 그림책이다.

우리는 세월호 사건으로 처절하게 ‘죽음’을 목도하고 있다. 눈앞에서 일어난 죽음과 슬픔(애도)와 기억(추모)이라는 통과의례는 아이들도 똑같이 치를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죽음에 대해 무겁지 않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읽은 뒤에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죽음’ 이야기를 하면서 나라별 장례 형식에 대해 알아볼 수도 있고, 각자 죽은 뒤 어떤 모습이 될지 무궁무진하게 상상해 볼 수도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철학적 사고

지금까지 중고등학생이나 초등학생 중심으로 철학적 책읽기를 시도해왔다면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미취학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철학적 사고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시리즈이다.
‘죽음’이나 ‘폭력’과 같은, 다양한 갈래로 토론거리가 되는 주제를 필두로 아이들에게 최고의 흥미를 자극하는 ‘똥’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수준 놓은 수채화만화로 풀어낸 세 권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철학’이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무게를 내려놓고 아이가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이야깃거리를 통해 철학적 사고의 물꼬만 살짝 터 줄 것이다. 동시처럼 노랫말처럼 부드러운 언어들이 편안한 책읽기를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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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826 두들겨패 줄 거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22.01.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2022.1.19. 그림책시렁 826   《두들겨패 줄 거야!》  페르닐라 스탈펠트  이미옥 옮김  시금치  2014.6.5.       아끼는 마음이 없기에 다투거나 싸웁니다. 아끼는 마음이 있기에 돌보거나 보살핍니다. 아끼는 마음은 남만 아낄 수 없어요. 스스로 아낄 줄 알기에 포근하면서 아늑한 숨결을 이웃하고 스스럼없이 나눕;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2022.1.19.

그림책시렁 826

 

《두들겨패 줄 거야!》

 페르닐라 스탈펠트

 이미옥 옮김

 시금치

 2014.6.5.

 

 

  아끼는 마음이 없기에 다투거나 싸웁니다. 아끼는 마음이 있기에 돌보거나 보살핍니다. 아끼는 마음은 남만 아낄 수 없어요. 스스로 아낄 줄 알기에 포근하면서 아늑한 숨결을 이웃하고 스스럼없이 나눕니다. 스스로 아낄 줄 모르기에 사납거나 차가운 줄 잊은 채 이웃한테 마구 달려들어요. 《두들겨패 줄 거야!》는 왜 싸우고 왜 다투며 왜 죽이려 하는가를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모든 물방울하고 바람이 온누리를 가만히 돌듯이, 모든 사랑이 온누리를 찬찬히 돌고, 모든 밉질·막질·주먹질·손가락질도 온누리를 휘돕니다. 우리 손끝에서 퍼져나온 기운은 먼저 우리 스스로 휘감고서 휙 날아올라서 이 별을 한 바퀴 돌고서 우리한테 와요. 우리가 사랑씨앗을 심든 미움씨앗을 뿌리든 매한가지입니다. 그래서 예부터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고 했습니다. “미운 아이”라고 금을 그어버렸기에 “떡을 더 주어”요. 너는 이렇고 나는 저렇다고 금을 긋지 않았다면 고르게 나눌 테지요. 미움씨앗 아닌 사랑씨앗으로 나아가야 비로소 스스로 포근하면서 아늑합니다. 저놈을 족칠 생각을 말아요. 저놈을 족친들 고스란히 우리한테 돌아옵니다. 놈팡이가 아니라 님을 그리고, 마음을 달래어, 스스로 사랑으로 나아가려는 생각을 심을 뿐입니다.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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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7세 어린이 철학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친****씨 | 2020.10.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죽음에 관하여 책 이후 이 작가의 책을 계속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그림이 조금 잔인하기도(?)하고,사실적이기도 해서 걱정스러웠지만 아이가 읽고 난 후 심각한 표정을 짓네요.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책이었어요.세상의 폭력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아이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자신있게 말하는 법,;
리뷰제목


죽음에 관하여 책 이후 이 작가의 책을 계속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그림이 조금 잔인하기도(?)하고,
사실적이기도 해서
걱정스러웠지만

아이가 읽고 난 후 심각한 표정을 짓네요.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책이었어요.

세상의 폭력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아이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자신있게 말하는 법,
운동 등을 배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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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겨 패 줄거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u | 2014.08.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철학 그림책(폭력)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 그림의   "두들겨 패 줄거야!" 입니다~~~~!!!           제목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여느 아이들의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책을 보고는 또한번 슬쩍 웃었네요~~           책 표지 그림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생각;
리뷰제목

처음철학 그림책(폭력)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 그림의

 

"두들겨 패 줄거야!" 입니다~~~~!!!

 

 

 

 

 

제목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여느 아이들의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책을 보고는 또한번 슬쩍 웃었네요~~

 

 


 

 

 

책 표지 그림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책이 얇아서 좀 그랬는데

표지를 넘기자 마자~~~^^

 

어느 한부분 비어있는 곳이 없네요~~

 


 

 

폭력이란...사람, 동식물, 물건들을 주먹이나 발 또는 몽둥이, 무기 따위의 도구를 써서

사납고 거칠게 대하는 힘과 말로 욕하는것.

뭐든지 시작은 정의지요~

주변에서 많이 쓰는 말이고

요즘 아니 예전부터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던 말이지만

이렇게 정의를 생각해 본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저희 아이가 어렸을 때 말하곤 했던것 같아요~

때려주고 싶다거나 죽여버리고 싶다고...

듣기만 해도 무서워서 그런 말은 절대 쓰면 안됀다고만 말했었는데...

그게 전부는 아니였던것 같아요~

 

우리가 살면서 많은 상황을 만나게 되고

누구나 똑같이 누군가를 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그럴때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지,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서로에게 아픔을 주는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요~~~

 

아이들의 속마음을 속 시원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그림도 재미나고 말이지요~

어떻게 보면 아이들은 폭력이 멋지다고 또는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시원한 방법이라고 생각할수 있지요~

그렇지만 폭력이 결국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생각해 보아야 하지요~

 

많은 아이들이 요 책보고

폭력에 대해 바른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어른들도 말이죠~~~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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