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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iens

: A Brief History of Humankind

[ Hardcover, 미국판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5 리뷰 2건 | 판매지수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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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43쪽 | 1130g | 160*236*30mm
ISBN13 9780062316097
ISBN10 0062316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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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류의 창조와 진화에 대한 획기적인 이야기를 거시 역사 연구에서 명성을 높이고 있는 젊은 인류 역사학자를 통해 듣는다. 그는 생물학 및 역사학적으로 우리를 정의하고, ‘인류’가 가진 의미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증진시켜온 사례들을 살펴본다.
10만년 전, 지구상에는 최소한 여섯 개의 서로 다른 종족들이 살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하나의 종족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호모 사피엔스. 나머지 종족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생길 수 있을까?
인류의 역사에 관한 대부분의 책들은 역사학적 접근이나 생물학적 접근 중 어느 한 쪽으로만 추구한다. 하지만, 유발 노아 하라리는 현대적 인지를 가지고, 7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대단히 독창적인 이 저서를 통해서 이러한 틀을 깬다. 지구 생태계 속에서 진화해 온 인류의 역할에서부터 거대 제국들의 출현에 대한 열거에 이르기까지, 『사피엔스』는 지금까지 인정되었던 서술들을 재고하면서, 현대적인 고찰과 과거의 발전을 연결하고, 그리고 큰 개념의 맥락내에서 특정한 사건을 검토하기 위해 역사와 과학을 통합한다.
하라리 박사는 인류의 앞을 내다보도록 유도한다. 왜냐하면 4억년 동안 인류의 삶을 지배해 온 자연도태의 법칙을 지난 수십 년 동안 우리는 거스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주변의 세상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고 있다. 이러한 능력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어 가고 있으며, 우리는 무엇이 되고자 함인가?
27장의 사진과 6장의 지도, 그리고 25개의 삽화 및 도표와 함께 구성된 도발적이면서도 통찰력있는 이 저서는 제리드 다이아몬드, 제임스 글릭, 매트 리들리, 로버트 라이트, 샤론 모알렘 등의 인류사적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필독서이자 불꽃 튀는 토론 소재가 될 것이다.

Critical Praise

“위트와 열정으로 하라리는 어떻게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에서 지배적인 종(種)이 되었으며, 또한 유일하게 인류를 대표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려고 한다. 그의 의도는 도발적이면서 재미있다.”
- Publishers Weekly

“인류 진화에 대한 유발 노아 하라리의 『사피엔스』는 물리학에서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에 견줄 만한 저서이다. 지구 역사 속에서 서서히 등장하는 인류와 마침내 그 인류가 지구를 지배하게 된 과정을 훌륭하게 설명하고 있다.
- Forbes

“『사피엔스』는 독자들을 우리 인류 역사에 대한 광범위한 여행으로 이끌 것이다. 하라리의 엄청난 지적 탐구는 인류 역사에 대한 획기적인 고찰이 될 것이다. 또한 진지하고 자기 반성적인 ‘사피엔스’에게 중요한 책이 될 것이다.
- Washington Post


One hundred thousand years ago, at least six human species inhabited the earth. Today there is just one. Us. Homo sapiens. How did our species succeed in the battle for dominance? Why did our foraging ancestors come together to create cities and kingdoms? How did we come to believe in gods, nations, and human rights; to trust money, books, and laws; and to be enslaved by bureaucracy, timetables, and consumerism? And what will our world be like in the millennia to come?

In Sapiens, Professor Yuval Noah Harari spans the whole of human history, from the very first humans to walk the earth to the radical and sometimes devastating breakthroughs of the Cognitive, Agricultural, and Scientific Revolutions. Drawing on insights from biology, anthropology, paleontology, and economics, and incorporating full-color illustrations throughout the text, he explores how the currents of history have shaped our human societies, the animals and plants around us, and even our personalities. Have we become happier as history has unfolded? Can we ever free our behavior from the legacy of our ancestors? And what, if anything, can we do to influence the course of the centuries to come?

Bold, wide-ranging, and provocative, Sapiens integrates history and science to challenge everything we thought we knew about being human: our thoughts, our actions, our heritage...and our future.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Timeline of History viii
Part 1 The Cognitive Revolution
1. An Animal of No Significance 3
2. The Tree of Knowledge 20
3. A Day in the Life of Adam and Eve 40
4. The Flood 63
Part 2 The Agricultural Resolution
5. History's Biggest Fraud 77
6. Building Pyramids 98
7. Memory Overload 119
8. There is No Justice in History 133
Part 3 The Unification of Humankind
9. The Arrow of History 163
10. The Scent of Money 173
11. Imperial Visions 188
12. The Law of Religion 209
13. The Secret of Success 237
Part 4 The Scientific Revolution
14. The Discovery of Ignorance 247
15. The Marriage of Science and Empire 275
16. The Capitalist Creed 305
17. The Wheels of Industry 334
18. A Permanent Revolution 350
19.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376
20. The End of Homo Sapiens 397
Afterword: The Animal that Became a God 415
Notes 417
Acknowledgements 429
Image credits 431
Index 433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인류의 역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8 | 2018.01.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미 유발 하바리는 꽤 대단한 스타가 되었다. 한국의 티비에도 여러번 등장할 정도이니. 그를 유명한 스타로 만든 이 책을 원서로 읽게 되었다. 일단 영어 가독성이 좋다. 어려운 단어들도 있지만 술술 읽어가는데에 무리가 없다. 기본적으로 빅히스토리 스타일로 긴 소설처럼 읽어나갈 수 있다. 너무 단순하게 흝어가지 않은가 싶을때도 있지만, 어찌보면 그게 이 책의 미덕이 아닐까;
리뷰제목

이미 유발 하바리는 꽤 대단한 스타가 되었다. 한국의 티비에도 여러번 등장할 정도이니. 그를 유명한 스타로 만든 이 책을 원서로 읽게 되었다.

일단 영어 가독성이 좋다. 어려운 단어들도 있지만 술술 읽어가는데에 무리가 없다. 기본적으로 빅히스토리 스타일로 긴 소설처럼 읽어나갈 수 있다. 너무 단순하게 흝어가지 않은가 싶을때도 있지만, 어찌보면 그게 이 책의 미덕이 아닐까 싶다. 좀 더 자세히 들어가고 싶다면, 관련 책을 더 찾아보면 될 것이다. 이 책은 며칠 휴가내듯이 시간내서 인류의 긴 이야기를 한 호흡에 읽어내려갈 수 있는 흔치않게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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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와우, 대단한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i***y | 2015.06.09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Part One  The Cognitive Revolutuion   1. An Animal of No significance   2. The Tree of Knowledge   3. A Day in the Life of Adam and Eve   4. The Flood   Part Two The Agricultural Revolution   5. History's Biggist Fraud   6. Building Pyramids   7. Memory Overload   8. There is No Justice in;
리뷰제목

Part One  The Cognitive Revolutuion

  1. An Animal of No significance

  2. The Tree of Knowledge

  3. A Day in the Life of Adam and Eve

  4. The Flood

 

Part Two The Agricultural Revolution

  5. History's Biggist Fraud

  6. Building Pyramids

  7. Memory Overload

  8. There is No Justice in History

 

Part Three The Unification of Humankind

  9. The Arrow of History

  10. The Scent of Money

  11. Imperial Visions

  12. The Law of Religion

  13. The Secret of Success

 

Part Four The Scientific Revolution

  14. The discovery of Ignorance

  15. The Marrige of Science and Empire

  16. The Capitalist Creed

  17. The Wheels of Industry

  18. A Permanent Revolution

  19.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20. The End of Homo Sapinece

 

 Afterword : The Animal that Became a God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macro history 책이다. 인류의 역사를 기술할 때 구석기와 신석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거창하게 빅뱅부터 시작하고 있다. 'Guns, Germs, and Steel' 과 같은 맥락의 책이다. 역사를 단지 유물이나 기록에 의존해서 해석하는 것이 아닌 진화론이나 진화 심리학, 유전학을 이용하여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신선한 시각에 다 동의하지는 않지만 기존 시각과 매우 다른 시각을 보인다는 점에서 많은 평점을 주고 싶다.

 

'The Social Conquest of Earth' 처럼 여러 영장류 중 Sapiens가 승리하여 살아 남아 다른 동물과 많이 차별되는 문명을 이룬 이유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The Social Conquest of Earth' 에서도 인류가 집단행동을 했기에 지구 정복자가 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 '집단행동'의 구체적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즉 지구의 다른 정복자인 개미도 집단행동을하고 있는데 이들의 집단행동은 유전자에 새겨진 집단행동이기에 파업이나 일탈이 거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인류의 집단행동은 유전자에 새겨진 행동이 아니기에 파업도 하고 혁명도 일으키고 전쟁도 불규칙적으로 한다.

 그럼 인류는 어떻게 많은 개체수를 묶을 수 있는 집단행동을 할 수 있을까?  동물이 친밀감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집단행동을 할 수 잇는 개체수의 한계는 150명이라고 한다. 이 명수 이내의 집단에서는 개개인이 친밀감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집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이상이 넘으면 소속인이 서로를 다 알 수 없다고 한다. 인류는 이 시점에서 'Imagined Order'- 즉 실재하지 않는 상상의 것을 만들어 집단을 강화 시키는 방법을 마련했기에 거대 집단 행동을 할수 있어 정복자가 된 것이라고 한다.

 'Imagined Order'는 과거에는 종교, 돈, 국가였지만 현대에 와서는 기업이 추가되었다.

과거에는 한번도 서로 보지 못한 사람들이 만나서 기독교의 기치아래 십자군 전쟁에 나가 서로를 믿으며 목숨 걸고 싸웠고 현대에는 서로 다른 나라에 사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푸조'라는 기업이름 아래 협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같은 영장류인 네안데르탈인은 인류보다 더 큰 뇌의 용량을 가지고 있었고 신체도 튼튼했지만 이런 '상상'의 능력이 떨어져 결국 사라지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또한 우리가 보통 장려하지 않는 인간의 습관 중의 하나인 gossip(뒷담화)도 인류의 인지발달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한다. 가십이란 저명한 역사학자나 양자역학자 조차도 점심시간에 남의 불륜문제나 조직내의 불화, 횡령등 잘못된 행동에 대한 정보를 주고 받는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라는 것....

http://en.wikipedia.org/wiki/Gossip

 또한 원시시대 제사장이나 마법사가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스토리텔링에 유능했고 그것을 통해 집단을 통제했다면 현재에는 기업인이나 정치인들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돈도 우리가 실재한다고 믿지만 그것은 우리 상상속의 존재라고 주장한다.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통화량의 90% 이상은 컴퓨터 속에 존재한다고 한다. 결국 인간 끼리 약속한 '신뢰'일뿐 ...

 따라서 흔히 역사 기술에서 말하는 '농업혁명'에 앞서 'Cognitive Revolutuion'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또한 근대의 제국주의가 고대나 중세의 제국주의와 크게 다른 점은 그들이 정복한 지역에 대한 무한한 지식 축적이라고 한다. 다윈의 진화론조차 지식에 목말라 하던 근대 제국주의의 산물이라고 주장한다.

사실 근대제국주의에 종교가 앞장섰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학자들이 활발히 참여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진화론의 대두, 이집트학의 성립, 고고학의 발달이 결국 제국주의의 산물이라는 것.

 

 책의 내용이 인류의 출현과 영장류 내에서의 승리부터 시작하지만 끝에 가서는 인류의 '행복' 문제를 끄집어 내고 인류의 미래까지 예연하는 듯해서 기존의 역사책과 달리 종교 서적이나 사이파이 서적 냄새가 난다.  인류의 현대과학은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 시키거나 유전자조작을 통해 인위적인 진화(상류 계급의 지능 강화등 )를 시킬 수도 있는데  질투심 많고 싸움도 하는 인류가 신처럼 행동할 때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이 저자에 대한 소개를 보니 이스라엘 출신의 게이인 역사학자이다.

가장 독보적이고 폐쇄주의적 종교(선민민족주의)를 가진 나라이며 적대적인 이웃에 둘러 쌓여 생존을 위한 집단 자아가 가장 강력한 나라에서 저자는 자신의 민족을 제대로 까는 책(종교는 집단 행동을 위한 상상물이다. 다윗이 현대 이스라엘에 와서 보면 자신의 후예들이 독일 변형어(이디시)를 사용하고 바빌로니아의 텍스트를 공부하는 걸 보면 당황할거다. 유대교는 기독교처럼 국제화되지 못한 초기의 local religion이다.)을 썼다.

 또한 이 책이 이스라엘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는 사실에서 이스라엘을 다시 보기로 했다.

 

 <또한 인류의 농업혁명 이후 진정한 승자는 밀이다. 지구상에서 차지하는 개체수가 많은 것을 종의 승리라고 정의 한다면 농업혁명이후 인류는 밀의 개체수를 늘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고 여전히 잘 섬긴다.>  -> 이 문장을 읽으면서  정말 대단한 창조적인 시각이라는 생각을 했다.

 

 오랜만에 몇 번쯤 읽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을 만났다.

 

 

http://en.wikipedia.org/wiki/Yuval_Harari

 

http://tvcast.naver.com/v/681173 저자의 TED 강의. 한글자막 있음

   마지막 질의응답의 대답이 가슴에 와 닿는다.

   산업혁명 후 도시노동자 계급이 출현했고 그 이후 200년의 역사는 그 노동자 계급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었다면 컴퓨터 출현으로 등장한 잉여인간(useless people)을 어땋게 할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앞으로 역사에 중요한 의제가 될것이라고 한다. 당장은 그들을 마약과 컴퓨터게임으로 행복하게 하고 있다고.... 은퇴후 스마트폰게임에 빠진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Gobekli Tepe :     

      터키에 있는 12000년전의 huner & gatherer의 신전

      현생인류가 자연보다 우월한 존재임을 인식하다.

      농경사회가 먼저 생긴 것이 아니라 종교, 신전이 생긴 후 농경사회가 시작되다.

      https://www.youtube.com/watch?v=eHG9URGDt6s 

      https://www.youtube.com/watch?v=c3IF5K5QDL8   

      https://en.wikipedia.org/wiki/G%C3%B6bekli_Tepe

 

http://www.plimoth.org/  미국 민속촌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4점
너무나 유명한 책을 드디어!! ㅎㅎ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n*****5 | 2017.01.18
평점5점
한글번역판이 너무 맘에 들어서 원서도 기대됨.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h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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