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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먹기 외국어

[ 고학년 ] 난 책읽기가 좋아이동
리뷰 총점8.3 리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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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7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74쪽 | 148*210*15mm
ISBN13 9788949160238
ISBN10 894916023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는 아빠의 결정에 따라 장 샤를은 독일어를 배우기 위해 독일로 떠난다. 그 곳에서 자신이 만든 새로운 언어로 새로 사귄 친구와 의사소통을 한다. 언어의 본질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2명)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소르시에르 문학상 수상 작품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는 이제 막 혼자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이 쓰고 그린 이 이야기들은 재미나고 푸짐한 읽을 거리에 뛰어난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유머와 재치로 그려 낸 이 책들은 책 읽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즐거움을 한껏 누리게 할 것입니다.

내용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1단계 :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상상의 세계가 적절히 잘 섞여 있는 재미있는 읽을거리 (만4세부터)
2단계 : 또래 아이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친구들간의 우정, 갈등, 사랑과 이해를 그린 재미있는 이야기 (초등학교 1·2학년)
3단계 : 1, 2단계보다 생각할 거리가 더 많은 이야기 (초등학교 3·4학년)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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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먹기 외국어를 읽고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마* | 2020.03.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거저먹기 외국어....음.....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들인다. 장 샤를이 독일어를 배우다가 얼떨결의 자신이 언어를 만든다. 나는 매우 놀랐다. 왜냐하면 외국어를 배우는 것 보다 언어를 만드는 게 더 힘든데 장 샤를은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만들어서 놀라웠다.  나는 영어를 옛날부터 잘하고 싶어한다. 나는 영어를 좋아해서 매일  문법,독해,단어,듣기를 한다. 나는 영어가 뭔;
리뷰제목

거저먹기 외국어....음.....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들인다. 장 샤를이 독일어를 배우다가 얼떨결의 자신이 언어를 만든다. 나는 매우 놀랐다. 왜냐하면 외국어를 배우는 것 보다 언어를 만드는 게 더 힘든데 장 샤를은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만들어서 놀라웠다.  나는 영어를 옛날부터 잘하고 싶어한다. 나는 영어를 좋아해서 매일  문법,독해,단어,듣기를 한다. 나는 영어가 뭔가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 배운다. 내가 이 이야기를 읽으며 깨우친 것은 (이 내용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끈기있게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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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학자가 된 장 샤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찰*맘 | 2006.12.2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오늘도 수학교실을 가기 전에 잠깐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공주는 등이 가려워와 함께 이 책도 읽게 되었다. ''거저먹기 외국어'', 도대체 무슨 뜻일까? 어쨌든 다양한 외국어를 알아두는 것은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로 하였다. 쟝 샤를의 부모님은 자식을 우선으로 미신다. 학원을 보내고, 방학 숙제도 듬뿍 챙겨주신다. 그 때, 장 샤;
리뷰제목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오늘도 수학교실을 가기 전에 잠깐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공주는 등이 가려워와 함께 이 책도 읽게 되었다. ''거저먹기 외국어'', 도대체 무슨 뜻일까? 어쨌든 다양한 외국어를 알아두는 것은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로 하였다. 쟝 샤를의 부모님은 자식을 우선으로 미신다. 학원을 보내고, 방학 숙제도 듬뿍 챙겨주신다. 그 때, 장 샤를 가족은 언어욕을 하러 간다. 바로 독일 아이들이 사는 곳으로 말이다. 근처 아이들이 독일 사람이라 저절로 독일어를 배우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그 때 장 샤를은 자신의 바디 랭귀지언어 능력 이해가 뛰어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장 샤를은 거기서 니클레우스라는 한 아일랜드 친구를 사귄다. 물론 알기 전까지는 내덜란드 친구로 알았지만 말이다. 샤를은 어떻게든 숙제를 안하기 위해서 배우지도 않는 네덜란드 언어를 모두에게 가르쳐 준다. 그 결과, 그는 들키기는 커녕 언어에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아이로 소문이 나고 전세계 유명한 나라의 언어를 배우게 된다. 거저먹기 외국어란 정말 쉽지 않다. 그러려면 아주 진정한 친구가 필요로 하며, 둘이 서로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만 그들은 노력하지를 않았다. 대신 그들만의 새로운 언어를 만들었다. 네덜란드 사람들과 프랑스 사람 양쪽 둘다 햇갈리는 것이다. 한 소년때문에 이런 참사가 일어났지만, 그래도 쟝 샤를이 나중에 훌륭한 학자가 된 것으로 아버지는 봐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마 그 니클라우스란 소년은 어른이 되어도 프랑스에 가면 ''울라이!'' 하고 인사를 할 것이다. 진짜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만 바랄 뿐이다. ------------------------------------------------------------------------------- [mom] 쟝 샤를이 엉터리 말을 만들어 니클라우스란 소년과 둘이서만 아는 언어를 만들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쟝 샤를의 부모님은 니클라우스의 국적을 다르게 알고 있고, 양쪽 부모님 모두 인사말도 제대로 알지못해서 웃지 못할 헤프닝이 이 캠프가 끝날 때까지 지속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부모들이 서로 참으로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울라이"라고 쟝이 만든 인사까지 나눴으니...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다. 외국어를 하면서 직접 체험하고, 말해 보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바디 랭귀지나, 들을 수 있는 단어만 많아도 단어로 대답이 가능하다는 사실도... 그렇게 된다면 정말 외국어는 거저 먹기 일텐데 말이다. 쟝 샤를은 어쩌면 이렇게 영리한 소년인지 모르겠다. 언어를 배울 때 가장 필요한 ''용기''가 쟝 사를에게는 있었으니, 마지막장에 나오 듯이 8개의 외국어와 함께 9개 국어를 하는 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성장토록 한 것은 ''우리 부모님''이란 말을 하며 참으로 감동적인 말로 이 책은 끝을 맺는다. 참 가슴에 와닿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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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들도 외국어 배우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구나..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c****e | 2005.1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럽의 아이들은 그야말로 주변국 언어들을 거저먹기로 배워서 몇 개국어에 쉽게 능통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 동화를 읽으며 그쪽 아이들도 (우리만큼은 아니지만) '성공하려면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는 부모들의 압력에 시달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로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그곳 아이들은 외국어를 배우려면 캠핑카를 타고 몇 시간만 달리면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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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아이들은 그야말로 주변국 언어들을 거저먹기로 배워서 몇 개국어에 쉽게 능통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 동화를 읽으며 그쪽 아이들도 (우리만큼은 아니지만) '성공하려면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는 부모들의 압력에 시달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로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그곳 아이들은 외국어를 배우려면 캠핑카를 타고 몇 시간만 달리면 독일어뿐 아니라 영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등등 수많은 언어가 통용되는 곳으로 가 여름을 지내며 공짜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니 부럽기만 하다. 이야기는 그러한 부모의 계획에 엉뚱한 방식으로 반항을 획책하는 아이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렸다. 독일에 가면 당연히 독일 아이를 만나 독일어를 배우게 될 줄 알았는데 그 아이도 실은 외국인이라니.. 그리고 그 아이 또한 주인공이 독일아이인 줄 알고 열심히 엉터리 방터리 독일어를 배운다. 재미있는 스토리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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