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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혁명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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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00g | 153*224*17mm
ISBN13 9791185230290
ISBN10 118523029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국 최고의 웰빙 리조트 '캐년 랜치'의 30일 뇌 개선 프로젝트

인간은 두뇌가 모든 것이다. 날카로운 사고, 통찰, 지성. 두뇌의 건강이 나빠지면 더 이상 이런 것들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두뇌 건강에 대해 알아보자.

날카로운 지성과 정신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봐야만 하는 가이드

나이가 듦에 따라 우리 몸을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가는 많은 사람들이 신경 쓰고 있다. 하지만 뇌의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있는가? 기억력, 통찰, 집중력 그리고 통틀어서 정신력을 향상시키고 싶지는 않은가? 만약 그렇다면 리차드 카모나 박사가 살아 있는 지식과 단계별 실천 요령을 제공해 줄 것이다. 단 30일만으로도 두뇌활동은 놀랄 만큼 살아 난다.
미국 최고의 웰빙 리조트 캐년 랜치에서 시행하는 방법을 집에서도 바로 따라 해 볼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는 말
작가의 말
들어가기 전에

1부
제1장. 뇌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제2장. 지금의 건강이 뇌를 좌우한다
제3장. 스트레스를 줄여 기분과 기억을 개선한다
제4장. 나쁜 환경은 사고에 영향을 미친다
제5장. 뇌는 잠을 통해 힘을 얻는다

2부
제6장. 30일 식사계획: 영양을 통해 뇌기능을 최적화한다
제7장. 30일 뇌 건강 운동
제8장. 30일 동안의 명상, 마음 챙김, 그리고 영적 명상

3부
제9장. 중요한 건강검진
제10장. 대체 의학을 선택하라
제11장. 학습을 통해 뇌를 개선하라
제12장. 보조제를 선택하자
제13장. 뇌가 건강한 최고의 하루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리차드 카모나 Richard H. Carmona
리차드 카모나 박사는 미국 최고의 건강 전문 리조트 캐년 랜치에서 운영하는 캐년 랜치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동시에 캐년 랜치의 부회장이기도 하다. 아리조나 대학교에서 공중 보건을 가르치는 저명한 교수이기도 하다. 공공보건청 임관군단(군대식의 제복을 입고 공중 보건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조직)의 17대 수장을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역임했다.

역자 :이선경
1990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재학 중이다. 어렸을 때부터 어학 분야에 관심과 소질이 있어 용인외고 일본어과에 진학했고, 대학 입학 이후로 는 계속해서 프리랜서 번역가 및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해외논문 및 기술서 번역, 외교통상부 산하한국국제협력단(KOICA) 인턴, 다수의 국제회의 진행 및 행정업무를 통해 언어분야 실무를 익혔다. 국제정치학과 심리학에 특히 관심이 많으며, 현재 졸업 후 국가기관 통/번역 업무를 목표로 해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옮긴책으로는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미국 최고의 웰빙 리조트 ,‘캐년 랜치’의 30일 뇌 개선 프로젝트 뇌 건강을 개선하면 다음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다> 뇌 건강에 다가갈 수 있는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동시에, 완벽함을 추구하진 않는 것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완벽한 식단을 따르고,완벽한 운동을 할 수는 없다.하지만 매일 매시간 노력이 쌓인다면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긍정적인 시작점이 될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회원리뷰 (33건) 리뷰 총점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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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두뇌 혁명 30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s*******n | 2014.08.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두뇌 혁명 30일 (캐넌 랜치)우리는 항상 두뇌를 사용하며 살아간다. 인간은  두뇌없이 움직일수도없고 행동할 수도 없다. 즉, 두뇌가 고장난다면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삶 전체가 무너지는 격이다. 우리 뇌는 태어나서 죽는 그 순간까지도 변화한다고 한다. 건강한 20대는 물론 노년기의 뇌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한시라도 젊을때 아니, 인생 모든 순간마다 뇌를 관리하고 발전;
리뷰제목


두뇌 혁명 30일 (캐넌 랜치)

우리는 항상 두뇌를 사용하며 살아간다. 인간은  두뇌없이 움직일수도없고 행동할 수도 없다. 즉, 두뇌가 고장난다면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삶 전체가 무너지는 격이다. 우리 뇌는 태어나서 죽는 그 순간까지도 변화한다고 한다. 건강한 20대는 물론 노년기의 뇌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한시라도 젊을때 아니, 인생 모든 순간마다 뇌를 관리하고 발전시켜나가야한다.
그러나, 알게모르게 사용하면서도 그 원리가 무엇인지 생각해본적이 있을까? 내 자신이 뇌를 관리할수는 있을까?

책의 제목이 "두뇌 혁명 30일" 이다. 30일이라는 제목이 끌린점도 있지만, 그 기간이 넘어 평생이 걸리더라도 뇌를 좀 더 나은방향으로 관리하고 싶어진 욕망에 들끌었다.
책을 보면 13단원으로 나눠져있는데 그걸 다시 3파트로 나누고 있다.
크게 바라본다면, 뇌에 대한 이론 / 30일 뇌 회복 계획 / 그 후에 해야할 행동 으로 나눠져있다고 봐도 될 것 같다.

작가의 말中 "뇌의 노화가 이미 일어나고 있다 하더라도 그 속도를 늦출 수 있으며, 건강이나 유체활동과 같은 간단한 생활의 변화를 통해 예상되는 인지적 퇴화를 피해 갈 수 있다"고 했다.
작가는 뇌의 회복에 대해 기적을 바라는것이 아닌, 상황에 맞는 꾸준한 마스터플랜 관리를 통해 이를 실현하고자 함을 알 수 있다.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 단순하게 표현하여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를 느끼게 해준다>

단기기억,장기기억, 호르몬 결핍, 유전과 중독이 뇌에 미치는 영향 등 평소 기사나 방송등을 많이 접했지만서도 깊게 생각해본적 없는 사안들에 대해 여유를 두고 빠져들게 만든다. 

중간에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스트레스' 라는 단어에 대한 해석이었다. 이를 정리하면 인간은 상황에 따라 긍정적/부정적 감정이 다양하게 나타나기에, 이러한 감정들을 인간에게 불필요한 감정이라 생각하여 스트레스라는 단어로 취급하지 말라고 한다. 즉, 긍정적/부정적 감정등을 느껴지는대로 받아들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것만이 실질적인 불안 요소들을 해결할수 있는것이라 말하는듯 하다.

<단락별 내용에 맞는 추가 내용을 달아준다. 놓쳐서는 안될 요소들>

충분한 숙면, 규칙적이고 적정한 식단, 규칙적인(효과적인) 운동, 평소의 마음가짐, 일상생활에서 두뇌활동을 늘릴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기도 한다.

결국, 저자가 말하고 싶은 바는 나 자신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행위를 통해 내 두뇌는 물론 모든 신체가 나아진다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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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혁명 30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일* | 2014.07.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원제 Canyon Ranch's 30 Days to a better brain (캐년 랜치의 보다 나은 뇌를 위한 30일). 국내에서는 두뇌혁명 30일로 번역 되어 나왔다. 책 표지에 미국 최고의 웰빙 리조트 '캐년 랜치'라고 소개가 되고 있는데, 최고의 리조트 인지는 모르겠으나, 다양한 경험을 하고 30여년 가까이 캐년린치라는 곳에서 건강에 관해 연구하고 일해온 86세의 의학박사의 책이라는 것에 신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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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Canyon Ranch's 30 Days to a better brain (캐년 랜치의 보다 나은 뇌를 위한 30일). 국내에서는 두뇌혁명 30일로 번역 되어 나왔다.

책 표지에 미국 최고의 웰빙 리조트 '캐년 랜치'라고 소개가 되고 있는데, 최고의 리조트 인지는 모르겠으나, 다양한 경험을 하고 30여년 가까이 캐년린치라는 곳에서 건강에 관해 연구하고 일해온 86세의 의학박사의 책이라는 것에 신뢰가 갔다.  

 

몇년전부터 뇌과학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는데, 전문적인 의학지식을 쉽게 전달 하기 위해 노력한 것은 느껴졌으나 잘 와닿지 않았는데, 이 책은 전문적이고 다양한 최신의 정보들을 망라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렵지 않게 이해 할 수 있었던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책은 3부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뇌 구조와 기능 부터 시작하여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 2부는 음식, 운동,명상 등 30일 뇌 건강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3부는 다양한 전통요법, 대체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요즘 종편을 비롯한 다양한 TV프로그램에서 이야기 되고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 이 책에 포함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학창시절 배웠던 뇌구조가 최근에는 어디까지 발전되었는지 쉽게 알게 된 첫부분에서 이책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 높아졌는데, 뇌와 관련된 과학적 연구내용, 음식, 운동, 명상 등을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하게 담고 있다 보니, 책을 읽는데 생각외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따라하기에 다소 산만한 느낌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렇지만 먹어야 할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 같이 깔끔한 정리와 그 근거, 팁, 영향 등에서 이 책을 옆에두고 오래동안 지속해야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몸 건강, 수면, 음식, 운동, 명상 등이 뇌와 직접적 관련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확인하게 된 것 같다.

기억력, 통찰,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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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혁명 30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y | 2014.07.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두뇌를 쓰기만 하면 건강해진다고 생각했다. 이는 착각이었고, 안 쓰기보다는 낫지만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지속성을 이어가는 올바른 방법은 아니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이와 같은 착각은 개천에서 용났다는 스토리에 기인한다. 잘 먹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던 인물들이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여 성공을 쟁취하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하나 쯤은 잘 알고 있다. 그런 헝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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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쓰기만 하면 건강해진다고 생각했다. 이는 착각이었고, 안 쓰기보다는 낫지만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지속성을 이어가는 올바른 방법은 아니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이와 같은 착각은 개천에서 용났다는 스토리에 기인한다. 잘 먹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던 인물들이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여 성공을 쟁취하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하나 쯤은 잘 알고 있다. 그런 헝그리 정신의 위대한 결실이 내게는 가장 성공다운 이야기로 와닿기 때문에 일부러 고난과 역경의 환경을 연출해가며 학습했던 경험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게, 밥을 속사포로 해치우고 바로 앉아서 다음 식사 시간까지 쉬지 않고 공부하기다. 그리고, 학창 시절에 가끔 썼던 방법은 밤새워 암기하기. 이는 효과적이긴 했지만, 언제부턴가는 도대체 밤을 샐 수가 없어서 공부를 망쳐버리고 자버린 기억도 솔직히 많다. 부랴부랴 아침부터 공부해서 간신히 통과한 기억부터, 전혀 공부하지 않고 객관식 시험을 통과해 자격증을 취득했던 여러 이상한 경험이 누적되면서 두뇌를 장기적 과정을 염두에 두지 않고 마구잡이로 사용했다. 이 책을 읽으니, 한 가지 의문은 뇌가 충분한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해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개천파 사람들의 능력과 성공이다. 두뇌 혁명이 의지 혁명은 아닌 까닭에 그런 과정을 모두 집성할 수는 없지만, 뇌의 건강은 분명히 챙겨야 한다. 개천파도 만약 충분한 영양 공급과 환경 조성이 뒷받침되었더라면 더 수월히 수험 기간을 마쳤으리라 생각하며 이 책의 두뇌 건강 비결을 꼼꼼히 읽었다. 뇌의 생물학적 특성을 읽으며 우리 신체 기능을 너무나도 모른 채로 살아왔음을 뒤늦게 후회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 오랜 기간 뇌의 양호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도 배웠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워낙 잘 알려진 견과류, 블루베리 등은 기본이고 충분한 휴식과 새로운 도전과 깊이 있는 학습이 뇌의 신경가소성을 자극하여 새로운 뉴력이 연결될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30일로 충분히 우리 뇌를 깨울 수 있다. 10%정도밖에 사용 못하는 일반인이 20%까지 끌어올리면 세상은 변할 지도 모른다. 날카로운 사고, 통찰, 지성은 두뇌의 영역이다. 건강한 두뇌가 인류의 밝은 미래를 비춰준다. 알츠하이머가 전 세계적으로 문제다. 뇌에 대한 바른 생활 양식을 곳곳에 주입하여 뇌를 보호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의 행복 총량이 늘어나길 기대한다. 그런 점에서 두뇌 혁명은 웰빙 혁명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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