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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04 제2회 올해의 책 선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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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리뷰 총점8.7 리뷰 109건 | 판매지수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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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22g | 148*210*20mm
ISBN13 9788995501405
ISBN10 899550140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배우 김혜자가 구호활동 중에 경험한 일들을 책으로 엮었다.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구호활동을 벌여온 저자는, 특히 참혹한 환경에 처한 아이들의 현실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고통과 가난을 함께 나누고자 지난 1년여 동안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한 채 집필에만 전념했다. 고통의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불행과 그것을 바라보는 인간적인 격정을 솔직하게 토로하면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있다.

이 책의 판매로 얻어지는 저자의 인세는 가난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전액 기탁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바람의 딸 에꾸아무
슬픈 대륙의 여자와 아이들
내 삶의 이유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피의 다이아몬드
아직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망고 두 개를 훔치는 아이
세상 사람들에게 내 눈을 빌려주고 싶네
신이 나를 데려다준 곳
...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세상은 참으로 이상합니다. 본질적인 것은 뒷전으로 미뤄둔 채, 사람들은 온통 비본질적인 것에 매달립니다. 굶어죽어가는 아이에게 음식을 먹여 살리는 것, 전쟁을 중단하는 것,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쏟는 것, 이것들이 나는 본질적인 일이라고 믿습니다.
--- 본문 중에서

회원리뷰 (109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s*****6 | 2021.1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전에 웹서핑 도중 이 책을 추천하는 한 사람의 말을 듣고 바로 결제했습니다. 배우 김혜자의 아프리카 봉사활동기입니다. 저 머나먼 아프리카 땅에서 지금도 일어나는 기아와 전쟁 등 참혹한 현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실제 봉사활동 중 찍은 생생한 사진이 함께 있어 더욱더 나 자신이 현장에 와있는 것만 같은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나 지금의 나 자신의 현실과;
리뷰제목

일전에 웹서핑 도중 이 책을 추천하는 한 사람의 말을 듣고 바로 결제했습니다.

배우 김혜자의 아프리카 봉사활동기입니다.

저 머나먼 아프리카 땅에서 지금도 일어나는 기아와 전쟁 등 참혹한 현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실제 봉사활동 중 찍은 생생한 사진이 함께 있어 더욱더 나 자신이 현장에 와있는 것만 같은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나 지금의 나 자신의 현실과 동떨어져서 괴리감 조차 들기도 하는 참 아이러니한 느낌입니다.

하루 빨리 아프리카에도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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슾픈현실 하지만 안타깝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국 | 2019.05.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김혜자씨의 꽃으로도 때리지말라 잘 읽었다 구구절절 맞는 말뿐이다.실제로도 그럴까 아프리카의 원형을 쓴 선생님의 표현부터보자.페이지101- 1860년대까지만 해도 아프리카는 사막과 정글 예측이 불가능한 기후 말라리아와 같은 수많은 풍토병,맹수들의 뛰노는 험난한 지형,거대한 폭포들 때문에 모험가들이나 선교사들의 무대였을 뿐이다.책 나에겐 지금 결단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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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씨의 꽃으로도 때리지말라 잘 읽었다 구구절절 맞는 말뿐이다.


실제로도 그럴까 아프리카의 원형을 쓴 선생님의 표현부터보자.


페이지101- 1860년대까지만 해도 아프리카는 사막과 정글 예측이 불가능한 기후 


말라리아와 같은 수많은 풍토병,맹수들의 뛰노는 험난한 지형,거대한 폭포들


 때문에 모험가들이나 선교사들의 무대였을 뿐이다.


책 나에겐 지금 결단이 필요하다 - 에서 의식적으로 반대의 의견을 들어 균형을


 유지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왜곡된 결정을 내리게되므로 주의해야


한다해서 반대의견을 들으려고 샀다.


맬서스가 쓴 인구론 - 465 자신의 임금소득을 가지고서는 두 명의 자녀조차도


 부양해갈는지  의심스러운 때에 아내를 맞이하여 5,6명의 자녀를 낳는 이가 있다.


 물론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비참한 상태에 놓이게된다.


그러면 그는 노동임금이 너무나 싸기 때문에 도저히 일가를 부양할 수 없노라 


호소하게 된다.


또 그를 원조해야할 교구의 의무이행이 완만하고 인색함을 비난하고 물자가


 남아돌아도 가난한 그에게는 나누어주려고 하지 않는 부자의 탐욕을 비난한다 


또한 턱없이 부족한 토지생산물 분배량에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사회제도를


 비판하는가하면,헤어날 수 없는 가난의 수렁에 빠져든 자신의 운명을 저주한다.


북극해를 항해하던 타이타닉호를 침몰시키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빙산과 부딪치게하는것 또 두번째는 정원이 천명이라면 8천명을 태우고 항해하는 것이다.


지구라는 우주선을 침몰시키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핵전쟁이라는 빙산에 부딪치게 하는것 두번째는 지구가 수용할 수 있는 인구의 8배를 만드는 것.


한달에 3만원씩이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다. 먼 미래를 보자.


우리가 현재해야할 일은 지구가 수용할 수 있는 적정 인구수를 계산한 후 그 수에 맞게 국가별로 


인구정책을 실행하는 것이다 둘만낳앙 잘기르자처럼


책 제인구달평전-  2004년 전문밀렵꾼들은 매년 1백만에서 5백만톤에 이르는


 야생동물고기를 도시에 공급하고 있다. 3억 5천만달러의 숲고기사업은 박쥐,


덤불멧돼지,애기사슴,사향고양이,악어,독수리,코끼리,제닛고양이,황금고양이,표범,


몽구스,천산갑,호조,범,영양8종 ,원숭이7종,침팬지,고릴라등이다.


책 여우와토종씨의 행방불명138--  1900년대 초까지 산양은 우리나라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었다. 추운 겨울철 산간 지방에서는 산양 털과 고기를 얻기 위해 적은 


수를 밀렵했는데, 일제시대와 6.25전쟁 무렵부터 밀렵이 늘어나자 그 수가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다.


1960년 말 강원도에 엄청난 폭설이 내렸는데, 이때 무려 1,000마리가 넘는 산양이 


한꺼번에 잡혔다. 이 무렵 설악산 자락에 있는 마을에는 집집마다 산양이 몇 마리씩


 걸려있고 속초 시장에는 산양을 진열해 놓고 팔 정도였다 , 이때 산양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고한다.


그후 새마을운동과 경제성장을 앞세워 건물을 세우고 도로를 닦으면서 산양의


 서식지도 줄어들었다.


산 중턱까지 도로가 닦이고 아예 산을 에워싸기도 했다. 광산과 관광지 개발도


 계속되면서 산이 단절되거나 사라지기도 했다. 그러자 야생동물들은 점점 더 높고  


험한 곳으로 밀려나게 되었다.  - 지금 양양에서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를 만들기


 위해 산양서식지를 밀어버리자고한다.


자연생태는 현세대의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에게서 잠시 빌려왔다는걸 우리는 모른다.


책 인간의 그늘에서 - 인간과 침팬지가 공통조상에서 따로 진화해온 그 장구한 


시간의 장벽. 단백질이 부족한 아프리카 사람들은 도살 시장에서 어미의 고기를


 토막내 놓고 그 옆에서  새끼 침팬지를 매달아 두어 키워서 잡아먹으라고 판다.


러시아의 예카테리나여제때 포템킨이라는 장군이 있었다 여황제가 지방으로 시찰을


나가면 겉만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라가 이렇게 잘살고 있다고 여자황제를 속였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 '포템킨마을'이다.


동물의 왕국을 보자 좋은 부분만 선사한다 전원일기를 보자 농촌의 현실은 외면한채


향수만 불러일으키는 부분만을 묘사하고 있다.


세랭게티공원의 코끼리는 밀렵으로 인해 2만마리에서 5천마리로 줄어들었다고한다.


꽃으로도 때리지말라 페이지13 그깟 300 마리의 고릴라가 죽었다고 언론에서 왜 그 난리를


 피우는지  모르겠다고..


지구의 인구는 25년마다 두배씩 증가하고 있다.


1980년대 에티오피아에 가뭄이 들어 사람들이 죽어갔다. "We are the world" 를 부른다.


2009년 7천5백만인 에티오피아 인구는 2025년이면 1억2천만명으로 불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중국에는 인구 10만명이상의 도시가 6백개가 넘는다. 한국의 신도시 붐을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한국의 식량 자급률은 60%이다.


경작할 땅이 점점 더 줄어들면서 농부들은 점점 더 많은 비료를 투입해야 한다.


방글라데시에서 철로가 빈민촌을 관통하는건 철로밑에 자갈을 깔아둔 곳만이 도시에서


 남은 유일한 공터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1/3에 불과한 방글라데시 인구는 머지않아 1억8천만명이 된다.


물의 미래 p145 방글라데시,열살에 결혼했고 15번 이사했어요 일곱명의 자식을 


낳았고 그 중에 두명은 죽었어요.  이 여인은 아직 젊다.


이것과 똑같은 상황이 우리가 매달 1~2만원씩 유니셰프에 내며 도와주자는 


아프리카지역의 현실이기도 하다.


연간 팔레스타인 인구증가율이 4.6에서 4.7 이스라엘 점령지역 인구증가율은 5.8%를 


웃돈다.


지구가 처음 생겨났을 무렵의 바다엔 해조류가 살고 있었고 우리는 모두 이 단순한 생물의 


후손이다.


전세계 인구가 몇만명이었던 석기시대 물걱정을 했을까 강물을 그냥 떠먹었고 


누구의 소유도 아니었다.


2050년 지구인구는 100억을 돌파한다.년



제목: 두 영업사원이야기


70년대 한참 경제가 성장하던때 신발을 수출하는 회사의 영업사원들이 아프리카에 다녀와 정반대의


 보고서를 제출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한 명은 "모든 사람이 맨발로 다녀서 신발을 팔 곳은 없습니다."

 

다른 한 명은 "모든 사람이 신발이 없어 시장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획일적인 교육을 받아야만 한다.

 

그 당시 회상으론 한 명이 그렇게 진취적이지 않으니 회사가 발전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자연은 가만히 놔두는게 자연을 지키는 최상의 방법이다.

 

신발을 사기 위하여 총을 사기 위하여 문명사회의 상품을 사기 위하여 침팬지를 잡아 팔고 사자나 표범가죽을 팔고 코끼리를 밀렵해


상아를 팔고 코뿔소 뿔을 판다.

 

이젠 그 흔하던 아프리카 코뿔소도 얼마남지 않았다.

 

1960년대 탕가니카 호숫가에 몇 킬로미터씩 뻗어있던 숲은 이제 곰베국립공원 밖에서는 나무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부룬디와 콩고동부에서 난민들이 계속 유입되면서 인구가 늘어 나무를 마구 베어냈기 때문이다. 이젠 그 푸르디푸르던 산비탈도 


사막이 되어가고 있고 침팬지가 멸종위기에 빠진 것도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지만 숲이 빠른 속도로 파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생명체는 죽고 태어나기를 반복하며 지금까지 존재해왔고 인간 또한 생명체의 한 종으로 연일 순환을 거듭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본격적으로 노예사냥이 시작되던 16세기 아프리카인구5천만 20세기 8억5천만 지금 9억돌파 타잔이 줄타던 정글은 


지금은 난민촌.

 

몇 명의 아프리카 탐사대원이 얕은 호수에서 사람을 보자 갑자기 배를 부풀린 복어를 들어올리며 낄낄거리며 웃는다. 비웃지마라 그


들로 사람도 다 같은 동물이다. 동물은 본능적으로 상대보다 나를 크게보이게해야 적을 물리친다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고등어를 보자 천적인 상어를 쫓아내기 위하여 상어보다 크게보이게하기 위해 항상 무리를 이루고 다닌다.

 

사람을 보자 화가났을 때 양손을 허리춤에 대 양쪽에 팔로 삼각형의 공간을 만든다.

 

이러면 영역표시이기도하고 자신을 크게 보이게 하므로써 상대에 대한 방어나 공격본능으로 보이게 되기 때문이다.

 

영장류과인 침팬지나 우랑우탄도 똑같은 방어기제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700만년전 아프리카 콩고의 보노보원숭이에서 분화된 영장류의 일종일 뿐이다.

 

물질문명팽창의 기폭제는 경제주체들의 극단적 이윤추구에 있다.

 

올림픽이 열린다. 이번엔 브라질이다 남미최초의 올림픽이라 자랑이 대단하다.

 

월드컵경기장을 짓기 위해 지역주민들과의 충돌이 뉴스에 보도가된다.

 

브라질에서의 그 흥분은 지금 모두 없었던 일이고 월드컵도 올림픽도 경기할 때를 제외하곤 15일이 지난후 그 큰 경기장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은 누가 댈까 그곳은 무엇이 있던 곳일까 밀림,원시림은 민간인이 사는 곳으로 다시 경기장으로 아나콘다와 악어가 서식하


던 밀림은 지금은 산동네 판자촌으로 인구증가 또는 인구폭발.


그리고 인류는 한국을 비롯한 모든 나라가 인구를 늘리자고 아우성이다.

 

세계인구는 농업혁명이 일어나 식물과 가축을 기르기 시작한 1만년전까지 호모사피엔스는 겨우 500만명에서 1,000만명 정도였다.

 

그리스도시대에는 2억5천만명에서 3억5천만명 정도

 

1650년경에는 전세계인구 5억명

 

1850년경엔 10억명

 

1930년엔 20억명

 

1950년엔 25억명

 

1960년엔 30억명

 

1979년엔 45억명

 

2010년엔 67억명

 

2050년에 세계인구는 100억명이 될 수도 있다.

 

종교가 지속되는 이유는 아마도 과학이 윤리에 대해 분명한 근거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척추동물은 약5억년전에 처음 등장한 이래 물고기부터 개구리,악어,까치를 거쳐 소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척추를 가지고 있다.

 

다시 올림픽이나 월드컵 경기장을 지으려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지만 서로 유치하려고 난리다. 그만큼 관광수입이 짭짤하니까 


올림픽은 사실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들이 너무 전쟁을 많이하니 딱 하루만 어느 정해진 장소에서 그들이 모시는 신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쟁을 그만두고 경기만을 하자는데서 유해한걸 근대 프랑스의 쿠베르텡남작이 이를 승화시켜 현대의 올림픽으로 재탄생


시켰지만 그건 그때 일이고 부작용이 심각하다 경기장은 15일만 쓰고마는 영화세트장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한편, 열대림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모두 후진국이고 지구 생물다양성 자원의 대부분이 여기 몰려있다 열대림을 가진 나라는 


모두 후진국이거나 개발도상국이며 인구증가가 가파른 나라들이다.

 

이 나라들도 모두 월드컵이나 올림픽경기를 유치했으면하고 꿈꾼다.

 

이러면 어떨까 월드컵이나 동'하계올림픽을 유치할 자격이 있는 나라는 그것을 유치했던 나라에만 국한시키는 것으로하고 또


 지구상의 대부분의 생태자원을 가지고 있는 후진국에는 경기를 유치하지 않는 대신에 유치국이 경기장을 짓지 않아도되는 


잉여비용을 모두 열대자원을 가진 후진국에 자연자원보존을 영구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 서로서로 공생할 수 있는 지구를 


만들 수 있는 환경월드컵,환경올림픽을 재탄생시킬 수 있지 않을까한다 이 세상에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생물종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도 언젠간 반드시 도태되게 되어 있다.

 

브란트란트보고서는 지속 가능한 개발의 개념을 '미래세대가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한국을 보자 대원군시절 대략 천만 기미독립선언을 한던 1919년 천6백만 1923년 천7백만 1945년 3천만  1950년 3백만면사망 1979년


남한인구만 3천만 이때의 구호가 '아들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기르자'

 

1990년 노태우대통령 담화에서 "7천만 남북한 동포여러분"

 

이 때의 구호가 '둘도 많다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2010년 8천만

 

2017년 9천만을 향해 정부는 막대한 양의 국비를 쏟아붓고 있다.

 

그리고 70년대 80년대 듣도보도 못한 초미세먼지란 용어가 일기예보때마다 등장한다.

 

지금 남한 인구는 5천만 묘지수는 2천만기 대통령이든 대통령후보자들이든 그분들의 부모님들도 모두 묘지를 만든다.

 

국토야 망가지던말던 권력만 잡으면 그만이라는 이런 지도자들이 있으니 산림이 계속 황폐화되건말건 국민들도 묘지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이승만,장면,윤보선,박정희,김영삼,김대중,노무현 그리고 역대 대통령후보자들까지 쭈!~욱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우리나라 묘지는 전국토의 1%인데 이는 우리나라 주택면적의 절반이나 되며 서울시면적의 1.6배 매년 여의도 면적의 3/4에 


해당하는 면적이 묘지로 변한다.

 

이웃 일본에선 100%화장이다.

 

1640년 중국이 그들의 350분의 1밖에 안되는 동이족의 한 일파인 여진족의 식민지인 청나라가 되었을때 화교는 1억 1913년 신해혁명

 

으로 해방되었을때 5억 모택동이 인구증가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죽은 1978년 10억 지금은 13억 지금은 인주조사자체가 


불가능하다.

 

지구가 한정된 땅만 있는 행성이란걸 모르던시절 맹자는 "여자는 아이를 많이 낳는 것이 선이다."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마지막 해피앤딩장면 숲속 오두막집에서 젊은 부부가 아이들 데리고 행복하다 지금 여기 


고층아파단지가 들어섰다. 숲은 없어진지 오래다

 

영화 '군도'에서 주인공이 대갓댁에서 얻은 음식을 수레에 싣고 오두막으로 가져온다.

 

들판이 휑하고 백정집 한채만 덩그러니있다.

 

근처에 무덤을 만들건 아무데나 농지를 만들건 임자없는 땅이다.

 

지금 여기 아파트단지 들어섰다. 한 번 상상해보자 아파트단지 모든층을 지상1층으로 옮긴다면 인도도,도로도,학교운동장도,숲도,농


토도 모두 잠식할 것이다.

 

우리는 인구증가를 잊고산다 왜?

 

인간은 대기권1,000미터이하 반경4km이내가 활동반경이며 할머니,할아버지를 알고 손자,손녀만 볼 수 있도록 살 수 있는 유한한 존


재다.

 

예로 삼국지의 '도원결의'에서처럼 한마을에서 그렇게 극단적인 얼굴이 나온다는건 교통통신이 발달하지


 못한 고대엔 100%불가능했다. 고대엔 비슷한 얼굴,비슷한 체형의 사람들이 한마을에 모여살았다.

 

좀 다른이야기지만 거짓말도 한계선이 있다. 어느 사기꾼이 천만원을 투자해서 1억을 번다고하면 솔깃할 것이지만 1조를 벌 수 있다


고하면 우린 "너나 가져가" 할 것이다.

 

적벽대전에 동원된 조조의 군대는 5만 임진왜란때 명나라장군 이여송의 부대는 5만1천 만약 소설가가 1억대군이라고했다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삼국지는 중국판 홍길동전이라고 정의하면 100% 정답이다.

 

고대의 인류는 모든 사물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는 애니미즘적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자연을 함부로 해치지 않았다.

 

하지만 과학주의와 산업문명이 번창하면서 인간은 자연을 정신이 없는 물질덩어리로 보고 이용하고 착취한다.

 

이로 인하여 현재 인류는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묘지의 92%가 산림에 있으며 주로 풍수지리가 좋다는 5부능선위에 몰려있다. 이 위치는 산림생태계의 핵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또, 성묘객의 실화가 전체산불의 7%를 차지한다.

 

인류가 시신을 버리지 않고 매장하기 시작한 것은 약30만년 전으로 추정한다.

 

수목장을 실시하는 나라에선 옥수수,밀등 쉽게 썩는 재질로 만든 유골함이나 추모목에 거는 명패등이 이미 상용화되었다.

 

수목장이 처음으로 시작된 스위스에서는 수목장을 위한 시설이 전혀없기 때문에 수목장은 일반산림과


 별반차이가 없다. 스위스의 수목장입구에는 안내표지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스위스 사람들 가운데 50%이상이 이미 생전에 추모목을 구입하고 있다.

 

푸른숲 나무 아래

 

나랑 함께 누워서 새들의 달콤한 소리에 따라

 

즐겁게 노래하고 싶은 사람은 오라, 오라,이곳으로 오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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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 여행은 가슴에서 다리로의 여행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g*******g | 2018.06.21 | 추천5 | 댓글2 리뷰제목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앞에 두고 인권을 논의하는 것은 어쩌면 사치일지도 모르겠다. 세계인구의 50%가 영양부족, 20명은 영양실조, 그 중에 한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인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저 먼 곳에서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기아로 목숨을 잃고 있지만 이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들이 겪는 기아의 문제보다 우리;
리뷰제목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앞에 두고 인권을 논의하는 것은 어쩌면 사치일지도 모르겠다. 세계인구의 50%가 영양부족, 20명은 영양실조, 그 중에 한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인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저 먼 곳에서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기아로 목숨을 잃고 있지만 이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들이 겪는 기아의 문제보다 우리 주변의 비만 문제가 사회적 뉴스거리가 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흔히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이 가장 긴 여행이라고 한다. 남들의 죽음의 문제도 우리에게는 하나의 통계숫자에 불과하고 이것을 우리의 문제, 이웃의 문제로 인식하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보다 더 먼 여행은 가슴에서 다리로의 여행이라고 생각된다. 구체적 행동을 통해 문제해결을 시도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변하는 것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한국의 오드리 햅번이라 할 수 있는 김혜자님의 자전적 경험을 정리한 책이다. 케냐, 소말리아, 르완다, 방글라데시 등을 방문하면서 자신이 겪고 보고 들은 소외된 자들의 삶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너무 말라 땅에 내려놓아도 발자국조차 생기지 않은 아이, 주사를 맞으면서도 '으앙'하고 울 힘조차 없어진 어린아이들, 남성 중심주의의 불합리한 관습으로 폭력과 기아와 육아에 힘들어하는 불쌍한 여자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것이 살아가는 모습이라면 왜 신이 아프리카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 그녀의 독백을 통해 독자들은 그 참혹한 현장을 짐작할 뿐이다.


최근 제주도에 예멘 난민들이 들어오면서 우리도 이 문제에 무관심할 순수는 없는 입장이 되어 버렸다. 여러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그들이 겪은 상황들은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사례들이 대신해 줄 것 같다. 순수한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우리가 해 줄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상황이다. 사회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나부터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하나를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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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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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살아하는 이타적 삶이 본질적 삶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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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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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생태)과 인간 모두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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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자**국 |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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