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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이가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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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5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62쪽 | 51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461839
ISBN10 899546183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자녀를 한 명만 두기로 마음먹었거나 이미 한 명만 키우고 있는 사람들, 둘째 아이가 생기지 않거나 다른 건강상의 이유로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사람들, 또는 복잡한 절차와 비용 문제 때문에 입양이 너무 어렵거나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사람들, 그리고 아직도 결정을 못 내리고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외동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통찰력과 조언들을 제공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 1 부 하나만 낳을까?

1_ 새로운 전통 가정

예전의 방식
하나 낳기 풍조
하나만 낳는 이유
하나면 충분해

2_ 통념의 가면을 벗겨라

딱지붙이기 - 통념 대 진실
앞서가는 사람들
하나가 최선이다…

3_ 3인 가족으로 살기

개인적인 문제들
현실적인 문제들

4_ 2인 가족으로 살기

지나친 집착은 금물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라
한때는 시간이 많았는데


제 2 부 외동아이 기르기

5_ 효과적인 육아 방식

크게 생각하라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중용이 목표다
현실적인 염려들
하나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라
결국 누구의 인생인가?

6_ 묘책들

중앙 무대: 찬반양론
받은 만큼 주기
함께 나누기와 타인에 대한 존중
한계를 정하라: 어디까지 수용할 것인가?
좋은 것도 지나치면
돈에 관한 문제
누가 키를 쥐고 있는가?
이간질, 끄나풀 노릇, 그 밖의 교묘한 조종

7_ 엄청난 기대

경계 신호들: 지나친 압박감
현실적인 눈으로 아이를 바라보라
슈퍼 차일드 증후군
교육에 대한 조급증
내 아이는 예술이야
아기 취급… 네 살이면 다 큰 거지

8_ 외동아이라서 외로울 이유는 없다

친구가 꼭 필요하다
친구들에게서 얻는 교훈
많을수록 즐겁다
혼자일 뿐 외롭지는 않아


제 3 부 올바른 결정을 위하여

9_ 딱 하나만 더 낳을까?

조부모의 성화
남에게 지고 싶지는 않아
아픈 데 찌르기


10_ 스스로 느끼는 압박감

자신에게 물어보라
남편의 압력, 아내의 압력
잘못된 이유들
슈퍼맘이 되겠다는 욕심은 버려


11_ 외동아이-하나뿐인 길

니콜라스 델리아(5세): 어느 외동아이의 평전
외동아이도 할 말 있다
외동아이로 태어난 건 엄청난 행운
과거의 통념, 현재의 진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수전 뉴먼
사회 심리학자인 수전 뉴먼 박사는 외동아이 연구의 권위자로, 그녀 자신이 직접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도 하다. 그녀는 특히 아이들과 가족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것들에 관한 전문가다. 뉴저지에 있는 루트거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수전 뉴먼 박사는 다음의 베스트셀러들을 포함, 12권의 책을 썼다.

▶ Little Things Long Remembered
(작은 것들이 오래 기억된다)
▶ Making Your Children Feel Special Every Day, Little Things Mean A Lot
(당신의 아이가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느끼도록 만들어라, 작은 것 안에 큰 의미가 담겨 있다)
▶ Creating Happy Memories with Your Grandchildren
(손주들에게 행복한 기억 만들어 주기)
▶ Never Say Yes to a Stranger
(낯선 이에게 ‘예’라고 말하지 마라)

『외동아이가 성공한다』는 뉴욕 타임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USA 투데이, 보스턴 글로브뿐만 아니라, NBC 저녁 뉴스, CNN, ABC, Fox 뉴스에도 대서특필되었다. 또한 그녀가 쓴 책 중 몇 권은 educational videos에서 교육 비디오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먼은 종종 육아를 주제로 한 워크숍을 진행하거나 주 연설자로 활동하기도 한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오늘날에는 부모의 선택으로 외동아이들이 태어나며, 그 선택은 계몽된 것이다. 오늘날의 양육 방식과 1950년대의 양육 방식을 비교하면서 브레이즐턴 박사는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하나만 낳는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지적한다.

“사회가 엄청나게 변했고 가족에 대한 새로운 압박감이 너무나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거든요. 바뀌지 않은 것이 있다면 오직 자기 자식을 잘 기르려고 하는 부모의 열정이라고 하겠죠.”

우리는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고 관심의 중심에 놓이길 원한다. 늘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해도 대개는 그런 소망이 있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딱 적당한 수준에서 아이에게 무대의 중심을 경험하게 하는 것은 최고의 호사다. 하나뿐인 당신의 아이가 외동아이로서 모든 이득을 누리며, 자기 능력이 허락하는 최고의 높이로 날 수 있도록 해 주지 않겠는가?
--- p.357
아이가 하나뿐이라는 것을 부모가 미안해하는 시대는 갔다. 외동아이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동떨어진 느낌을 갖거나, 나쁜 면으로 남다르다는 생각도 이제는 사라지고 없다. 오히려 제니퍼 월시의 말이 더 설득력이 있다.

“외동아이들은 어떤 식으로든 탁월한 면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되죠.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외동아이들은 어떤 면에서든 독특한 점이 있어요.”
삶에 대한 태도와 접근 방식만 보더라도 그렇다.

“가끔 저한테 형제가 있었으면 생활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궁금해요.”
이제 열한 살이 된 재키 맥가원이 말한다.

“그러다가 문득 저한테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을 깨닫죠. 그래서 궁금한 것을 접어 놓고 내가 늘 그래왔던 것처럼 혼자서 멋지게 살기 시작합니다.”
--- p.350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총 3부로 구성된 『외동아이가 성공한다』는 이론적인 논의보다는 실제 외동아이를 키울 때 맞닥뜨릴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1부에서는 하나 낳기 풍조, 출산의 현실들, 입양, 하나만 낳는 이유, 외동아이에 대한 편견, 외동 출신으로 성공한 사람들, 아이를 하나만 낳는 것이 최선인 이유 등에 관해 언급한다.
또한 부부와 외동아이로 이루어진 3인 가족이 겪는 개인적인 혹은 현실적인 문제들을 짚어 주며, 편부모와 외동아이로 이루어진 2인 가족이 올바르게 외동아이 양육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한다.

2부에서는 외동아이 양육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언급이 이루어진다.
외동아이를 위한 효과적인 육아 방식, 외동아이 양육에 있어 부모들이 알아야 할 구체적인 양육 기술들, 외동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들이 흔히 저지를 수 있는 실수 혹은 잘못된 생각들, 외동아이에게는 친구가 꼭 필요하다는 등의 내용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외동아이 부모에게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아이를 하나만 더 낳으라는 압박, 외동아이 부모 스스로가 갖는 아이를 하나 더 낳아야 한다는 것에 대한 심리적 부담, 그리고 거기서 파생되는, 추가적 출산에 대한 그럴듯하지 못한 이유들, 외동아이가 미래에 부딪히게 될 문제들을 고찰하면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 외동아이를 키우면서 빠질 수 있는 사소한 함정들을 피하기 위한 기본적인 계획 등이 소개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 성공하는 외동아이들

아인슈타인, 안데르센, 레오나르도 다빈치, 존 레논, 타이거 우즈, 간디...
이들은 외동을 바라보는 편견에 굴하지 않고 각자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로 모두 형제 없는 외동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들의 성공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외동임에도 불구하고 성공했다, 아니면 외동이라는 상황과는 별개로 각 개인의 뛰어난 재능 때문이다?

우리는 그동안 외동아이를 편견의 틀 안에서만 바라봐 왔고, 지금도 그러한 시선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그 편견에는 어떠한 근거도 없다.
일반적으로 외동아이에게는 이기적이다, 고집이 세다, 공격적이다, 의존성이 강하다와 같은 잘못된 통념들이 따라붙지만, 그것은 외동아이 자체와는 상관없는 문제다. 외동이든 형제가 있든 각 개인차의 문제고, 설사 외동아이에게 위와 같은 성격상의 결함이 나타난다고 해도 그것은 외동아이를 그렇게 키운 부모의 바람직하지 못한 양육 태도의 문제지 외동아이 자체의 문제라고는 볼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외동아이를 바르게 양육하고 그들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까?

2. 개요 & 출간 의의

현재 아이가 한 명뿐이거나 혹은 앞으로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이 없다면...
분명 ‘정말 아이를 하나만 낳아야 할까’ ‘그렇게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외동아이를 훌륭하게 키우는 일은 과연 가능할까’ ‘그것이 가능하다면 내가 외동아이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와 같은 고민을 할 것이다.

자녀를 한 명만 두기로 마음먹었거나 이미 한 명만 키우고 있는 사람들, 둘째 아이가 생기지 않거나 다른 건강상의 이유로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사람들, 또는 복잡한 절차와 비용 문제 때문에 입양이 너무 어렵거나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사람들, 그리고 아직도 결정을 못 내리고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외동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통찰력과 조언들을 제공한다.

외동아이를 위한, 그리고 둘째를 낳기 전까지는 외동아이 부모일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외동아이 양육’ 가이드, 『외동아이가 성공한다』

외동아이를 키우는 일은 이론이 아닌 실제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통계상의 수치나 객관적인 자료만으로 외동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모두 담아낼 수는 없다. 따라서 이 책이 제공하는 300 명이 넘는 사람들의 인터뷰 내용과 그들이 보내 준 글들은 하나하나가 가슴 속에 와 닿는다. 결국 외동아이에 관한 전문가는 외동아이를 키웠거나 현재 키우고 있는 부모들, 그리고 외동아이 당사자인 것이다.

실제 외동아이를 양육하는 데 필요한 심리적, 기술적, 실용적 조언들로 가득한 『외동아이가 성공한다』
아마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맞아. 바로 이거지!” “어쩜 내가 느끼는 그대로일까!” 를 연신 중얼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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