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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 양장/보드북 ]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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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554g | 210*235mm
ISBN13 9788957911204
ISBN10 895791120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간질간질 봄이 오자, 알을 깨고 밖으로 나온 애벌레. 애벌레는 노래하고 춤추고 밥도 많이 먹었어요. 그런데 애벌레만 남겨 두고 친구들이 하나둘 날아가 버리네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배추색 헝겊으로 덮힌 스프링 애벌레가 살아있는 것처럼 꼼틀꼼틀 움직이며 책읽기를 즐겁게 해 줍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예쁜 나비로 변신한 애벌레가 뿅 튀어 나와요!

양장 커버는 유아의 안전을 생각해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했으며 본문도 모두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 오래오래 볼 수 있습니다.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애벌레를 잡아 먹을려구 해요 ㅋㅋ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z | 2008.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애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처음 이 책을 받았을때 약간은 자연동화 같고 약간은 동화책 같은 표지의 책은 나에게도 호기심 이였답니다. 책을 처음 폈을때는 불쑥 튀어 나온 애벌레의 허리 부분이 안만지곤 못 배기게 만든답니다.   어느 화창한 봄 애벌레가 뽁 하고 튀어 나왔어요 라고 시작 하는 이 책은 엄마의 구연 동화를 도와 주는 책 이;
리뷰제목

애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처음 이 책을 받았을때 약간은 자연동화 같고 약간은 동화책 같은 표지의 책은 나에게도 호기심 이였답니다.

책을 처음 폈을때는 불쑥 튀어 나온 애벌레의 허리 부분이 안만지곤 못 배기게 만든답니다.

 

어느 화창한 봄 애벌레가 뽁 하고 튀어 나왔어요 라고 시작 하는 이 책은

엄마의 구연 동화를 도와 주는 책 이라고도 할수 있을꺼 같답니다.

책의 밑에 부분에는 엄마의 지침서 같이 " 뽁 하고 소리내 주세요 , 책을 움추렸다 펴주세요 라는 " 글과 같이 상세하고도 짤막한 글이 써 있고 그 내용을 따라 아이에게 전달해 주고 있자면 벌써 엄마는 구연 동화 선생님 처럼 책을 읽어 주고 있었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아주 어렸을떄~ 약 8개월 정도에서 온 책인데

그때 나이에 보드 북이 괜찬을 꺼 같아서 아이에게 선뜻 내주웠는데

아이는 정말 책을 좋아 했어요 물고 빨고 애벌레의 허리 부분을 쥐어 짜고 잡고 흔들고 그러다가 철사 부분이 망가지진 않을까? 허리가 빠지진 안을까 정말 걱정 많았는데 일년이 지난 지금은 나비만 홀현히 사라지고 애벌레만 남았지만 그 철사 그대로 의 튼틈함을 지켜 주어서 지금도 잘 가지고 놀고 있답니다. 

아이 약 8개월때의 독서 일지 모습 

25개월인 현제 모습 

지금도 너무 너무 좋아 한답니다.

특히 몸통 부분은 아직도 쥐어 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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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완* | 2008.05.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애벌레는 커서 무엇이될까여~~ 이 책은 울 큰아이가 그리고 들째 아이도 많이 좋아한 책이예요 책장을 펼치면 귀여운 애벌레 한마리가 나와요..아주 커다랗고 귀여운 애벌레요 아이가 어릴때 부터 책을 좋아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서점에가서 가서 선택한 책~~!! 모서리도 둥글어서 아이가 다칠염려가 없구요. 애벨레를 만질수있고 부드러운 촉감에다가 튼튼해서 모양;
리뷰제목

애벌레는 커서 무엇이될까여~~

이 책은 울 큰아이가 그리고 들째 아이도 많이 좋아한 책이예요

책장을 펼치면 귀여운 애벌레 한마리가 나와요..아주 커다랗고 귀여운 애벌레요

아이가 어릴때 부터 책을 좋아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서점에가서 가서 선택한 책~~!!

모서리도 둥글어서 아이가 다칠염려가 없구요. 애벨레를 만질수있고 부드러운 촉감에다가 튼튼해서 모양이 변하지도 않아서 좋네여

또한 마지막부분에 애벌레가 나비가되는 부분은 아이의 눈에 마냥신기하게 보이나 봅니다.

울 아이가 이책을 어릴때 항상 보아서 이제는 나비가 날아가고 없네여 그만큼 아이가 좋아했답니다.

 

 

봄이예요

애벌레가 따뜻한 봄에나와서 친구들과 노래도 하고 춤도 추면서 봄을 즐깁니다.

책장을 열었다 접었다 하게되면 애벌레가 움직이듯이 보이고요

애벌레가 배가 고프면 배를 쓰다듬어서 소화가 되게 하지요

해가져서 친그들이 하나 둘 집으로 가면 애벌레는 혼자 남아요..

애벌레가 잠을 자고 새벽에 딱따구리 소리에 깨어보니 나비가 되는 내용이예요..

 

책 하단이는 아이와 어떻게 책을 활용하면서 재미있게 들려줄수 있는지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동화책 읽히는 것이 첨에 낯설으신 분은 참고로 해두시면 좋을거 같아여..

저두 첫째아이 책을 어떻게 읽혀줄지 몰라서 헤매고 있을때 아~~! 이렇게 해주면 아이가 반응을 보이이는구나 알았거든요..

 

이책은 촉감책과 팝업북을 같이 만들어놓았어요

이책을 울아이와 보면서 애벌레가 나와서 춤춘다는 지문이 나올때는 책장을 열엇다 접었다 하면서 움직이듯 재미있게 보았구요

애벌레가 배가 고파서 나뭇잎은 먹을때는 같이 먹는 시늉도 하면서 음식물이 소화되게 배를 스다듬어 주고요,,

애벌레의 모든 친구가 집으로 돌아가서 홀로 남아 있을때는 울아이의 슬프고 안타까운 표정이 살아 있네여

그리고 딱따구리 소리에 잠이 깬 애벌레가 나비로 되었을 때에는 눈이 동그랗게 떠지면서 축하해 주었네여..

결국에 나비는 높이 날려 주어야 한다고 뜯어서 정말 날려주는 어린아이의 동심~~!!

그래서 인지 울아이는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한글도 책을 통해서 읽었네여

애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여~~!

이 책은 아이들의 첫책으로 좋은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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