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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리커버] 21세기 자본

[ 양장 ]
리뷰 총점8.9 리뷰 41건 | 판매지수 1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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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31위 | 국내도서 top2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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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자본 데스크 매트 (포인트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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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리커버] 토마 피케티『21세기 자본』10만부 기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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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9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820쪽 | 1274g | 160*230*44mm
ISBN13 9788967351274
ISBN10 896735127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프랑스 파리경제대 토마 피케티 교수의 21세기 자본 신드롬, 한국에 상륙하다
데이터에 기반한 실증적 자본주의 이론!


전 세계에 ‘피케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프랑스 파리경제대 토마 피케티 교수의 『21세기 자본』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지난해 8월에 프랑스, 올해 4월에 미국에서 번역 출간된 이후 경제계는 물론 세계 지성인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온 『21세기 자본』은 국내에서도 이미 자본주의에 내재한 불평등의 동학에 대한 참신하고 실증적인 분석과 대담하고 파격적인 대안 제시로 인해 논쟁의 중심에 있다.

이 책은 3세기에 걸친 20개국 이상의 역사적 데이터를 토대로 불평등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본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치밀한 실증연구라는 점에서 기존의 주류 경제학 저서가 지향하는 수학적이고 이론적인 고찰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난다. 저자가 활용하는 자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소득의 분배와 그 불평등을 다루는 자료가 첫 번째요, 부의 분배 및 부와 소득의 관계를 다루는 자료가 두 번째다. 이 둘은 부의 분배의 역사적 동학과 사회의 계층구조를 연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책의 핵심 자산이다. 자본수익률이 끊임없이 감소하는 자본주의의 구조적 모순에 의해 프롤레타리아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는 19세기 마르크스의 『자본』의 예언과, 경제성장 초기단계에서 발생한 경제적 불평등이 자본주의의 진전된 발전단계에서는 완화되고 안정될 것이라는 쿠즈네츠의 이론까지 논파한 뒤, 새로운 자본주의의 동학을 제시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러한 실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방식에서 비롯한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21세기 자본

서문

제1부 소득과 자본

제1장 소득과 생산
제2장 성장: 환상과 현실

제2부 자본/소득 비율의 동학

제3장 자본의 변신
제4장 구유럽에서 신세계로
제5장 자본/소득 비율의 장기 추이
제6장 21세기 자본과 노동의 소득분배율

제3부 불평등의 구조

제7장 불평등과 집중: 예비적 고찰
제8장 두 개의 세계
제9장 노동소득의 불평등
제10장 자본 소유의 불평등
제11장 장기적 관점에서 본 실력주의와 상속
제12장 21세기 글로벌 부의 불평등

제4부 21세기의 자본 규제

제13장 21세기의 사회적 국가
제14장 누진적 소득세에 대한 재고
제15장 글로벌 자본세
제16장 공공부채의 문제

결론


해제
옮긴이의 말
감수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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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1세기 자본

자본소득은 노동소득보다 항상 우위에 있다!

이 책은 우선 경제적 불평등을 배태하는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소득 불평등의 근본 원인으로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보다 늘 높다는 이론을 제시한다. 즉, 자본이 스스로 증식해 얻는 소득(임대료, 배당, 이자, 이윤, 부동산이나 금융상품에서 얻는 소득 등)이 노동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임금, 보너스 등)을 웃돌기 때문에 소득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가 제시하는 통계자료를 들여다보면, 소득에서 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이 1914~1945년에 급격히 떨어진 이후 다시 증가해 최근에는 19세기 수준의 턱 밑까지 도달했다. 1914~1945년에 잠시 상대적으로 평등이 높게 유지되었던 것은 단지 전후 복구를 위해 각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부유층의 상속된 부에 상당한 정도의 과세를 했기 때문이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부의 분배는 양극화되고, 상속재산으로 자본이 집중되는 ‘세습자본주의’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대담한 대안, 글로벌 자본세

저자는 대담한 대안을 내놓는다. 극소수의 최고 소득에는 현 수준부터 훨씬 더 높은 세율로 과세하는 것과 누진적인 글로벌 자본세가 그것이다. 이 책이 세계적으로 불러일으킨 숱한 논쟁의 씨앗은 부의 불균형에 관한 경제학적이고 역사적인 분석보다는 이 파격적이고 이상적이기도 한 대안 제시다. 노동소득보다 자본소득으로 부가 집중되는 메커니즘은 재능이나 노력보다는 태생에 따라 삶과 사회가 좌우되도록 할 것이며, 이는 민주주의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능력주의를 근본적으로 잠식할 것이다. 피케티는 스스로 자본주의 자체를 비난하는 데에는 관심이 없으며, 공정하고 민주적인 사회질서를 이루기 위한 적절한 제도와 정책들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다고 책에서 밝히고 있다. 대니 로드릭 하버드대 교수가 논평하듯, 그가 제안하는 해결책에 동의하든 하지 않든, 이 책은 자본주의를 지켜내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난제를 던졌다.

데이터에 기반한 실증적 자본주의 이론

이 책은 3세기에 걸친 20개국 이상의 역사적 데이터를 토대로 불평등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본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치밀한 실증연구라는 점에서 기존의 주류 경제학 저서가 지향하는 수학적이고 이론적인 고찰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난다. 저자가 활용하는 자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소득의 분배와 그 불평등을 다루는 자료가 첫 번째요, 부의 분배 및 부와 소득의 관계를 다루는 자료가 두 번째다. 이 둘은 부의 분배의 역사적 동학과 사회의 계층구조를 연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책의 핵심 자산이다. 자본수익률이 끊임없이 감소하는 자본주의의 구조적 모순에 의해 프롤레타리아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는 19세기 마르크스의 『자본』의 예언과, 경제성장 초기단계에서 발생한 경제적 불평등이 자본주의의 진전된 발전단계에서는 완화되고 안정될 것이라는 쿠즈네츠의 이론까지 논파한 뒤, 새로운 자본주의의 동학을 제시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러한 실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방식에서 비롯한 것이다.

책의 구성

이 책은 4부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소득과 자본’(1~2장)은 이 책의 기본 개념들을 소개한다. 국민소득, 자본, 자본/소득 비율의 개념을 제시하고, 세계적으로 소득과 생산의 분배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거시적인 시각에서 돌아본다. 또한 산업혁명 이후 인구와 생산 성장률이 어떤 변화 양상을 보였는지 상세히 분석한다.

제2부 ‘자본/소득 비율의 동학’(3~6장)은 자본/소득 비율의 장기적인 변화에 대한 전망을 검토하고, 21세기에 세계적으로 국민소득이 노동과 자본 사이에 어떻게 분배될지를 살펴보기 위한 예비적 단계다. 장기간에 걸쳐 가장 많은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영국과 프랑스의 사례에서 시작해 독일과 미국의 사례를 거쳐 전 세계의 역사적 데이터를 간추려 자본주의의 동학을 예측하기 위한 사전작업을 수행한다.

제3부 ‘불평등의 구조’(7~12장)는 노동소득과 자본소득에 따른 불평등의 수준을 개관한 뒤 역사적 데이터를 확보한 모든 나라에서 전개된 불평등의 역사적 동학을 분석한다. 또한 오랜 기간에 걸쳐 상속재산의 중요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연구하고, 21세기 초 세계적인 부의 분배를 전망한다.

제4부 ‘21세기의 자본 규제’(13~16장)는 규범적이고 정책적인 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결론에 해당한다. 지금의 상황에 적합한 ‘사회적 국가’의 모습을 진단한 다음, 누진적인 글로벌 자본세를 제안한다. 그리고 이 대담한 대안을 유럽의 부유세, 중국의 자본 통제, 각국의 보호주의 부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제들과 비교한다. 마지막으로, 공공부채라는 절박한 문제를 다루면서 공공자본 축적의 최적 수준에 대해 생각해본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의 역작인 『21세기 자본』은 올해, 아니 향후 10년 동안 가장 중요한 경제학 저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득과 부의 불평등 연구에서 세계적 권위자인 피케티는 소득이 소수의 경제 엘리트들에게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멈추지 않는다. 우리가 ‘세습자본주의’로 다시 향하고 있고, 그곳에서는 부유층 안에서도 상속자들이 경제주도권을 쥐고 있으며 재능이나 노력보다는 태생이 중요해진다는 점을 드러낸다.
폴 크루그먼(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피케티는 완벽한 순간에 불평등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그리고 한 세대 이전의 폴 케네디처럼 정책 분야와 지성계의 록스타로 떠올랐다. 피케티의 실증연구는 정치담론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로런스 서머스(전 하버드대 총장, 전 미국 재무장관)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은 이론과 수학적 모형이 대세가 되어버린 최근의 경제학계를 넘어서는 경제사의 쾌거이며 지적인 역작이다.
스티븐 펄스타인(『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피케티는 데이터에 기반하지 않은 이론을 거부했고, 15년간의 공동작업과 실증연구를 통해 결과물을 얻어냈다. 그의 연구는 (그가 자본이라고 일컫는) 부와 소득이 지난 3세기에 걸쳐 고소득국가들에서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관해,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을 바꾸어놓았다.
마틴 울프(『파이낸셜타임스』 수석 칼럼니스트)

피케티는 그의 야심작을 통해 진보진영의 관심과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그의 주장은 정치적으로 편파적이지 않으며, 그러한 점이 그의 책이 놀랄 만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한 듯하다. 그의 논점은 이념이 아닌 증거에 기반하고 있으며, 그래서 강력하다. 피케티는 현대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를 이끌어내기 위해 3세기에 걸친 자료를 조사하였고, 자본을 소유한 이들이 전체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 한 세대 동안 확대된 역사적인 반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현대 자본주의 경제가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생산적인 상업활동을 영위한다는 이미지로부터 실제로 어떻게 벗어나는지에 대해, 피케티는 강력하고 현실적인 이해를 안겨준다. 최소한, 이 책은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낮은 세율과 작은 정부라는 허구적 관념을 효과적으로 벗겨낸다.
올리버 캄(『타임스』 수석 칼럼니스트)

『21세기 자본』은 선진국에서 진행된 불평등의 역사에 대한 거의 완벽한 설명일 뿐 아니라, 자본주의에 내재된 동학에 관한 권위 있는 논문이다. 피케티는 글로벌 자본세의 필요성을 논하면서 책을 마친다. 그가 제안하는 해결책에 동의하든 하지 않든, 이 책은 자본주의를 스스로부터 지켜내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난제를 던졌다.
대니 로드릭(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국제정치경제학과 교수)

회원리뷰 (41건) 리뷰 총점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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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21세기 자본_토마 피케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lairemhs | 2020.06.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최근 경제에 대해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읽게 된 책이다.이게 초판본은 아니고, 예스리커버로 새로 나온 것인데, 원래 버전도 좋지만, 고급스럽고 깔끔한 북커버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이 버전으로 소장하게 되었다.받아보고 엄청난 두께의 양과, 호킹 지수가 낮은 편이라는 소식에 경제 입문생으로 조금은 무리한 책 선택이었나 싶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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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최근 경제에 대해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읽게 된 책이다.

이게 초판본은 아니고, 예스리커버로 새로 나온 것인데, 원래 버전도 좋지만, 고급스럽고 깔끔한 북커버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이 버전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받아보고 엄청난 두께의 양과, 호킹 지수가 낮은 편이라는 소식에 경제 입문생으로 조금은 무리한 책 선택이었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읽어보았다. 읽기도 전에 겁먹었던 것이 무색하게 내가 평소에 잘 모르던 분야를 새롭게 공부하는 기분이 들어 재밌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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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21세기 자본 / 토마 피케티 / 글항아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글꽃의서재 | 2020.05.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1세기 자본 / 토마 피케티 / 글항아리    전 세계에 ‘피케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프랑스 파리경제대 토마 피케티 교수의 책.출간 이후 경제계는 물론 세계 지성인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국내에서도 이미 자본주의에 내재한 불평등의 동학에 대한 참신하고 실증적인 분석과 대담하고 파격적인 대안 제시로 인해 논쟁의 중심에 있다.이 책은 3세기에 걸친 20개국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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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자본 / 토마 피케티 / 글항아리

 

 

 


전 세계에 ‘피케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프랑스 파리경제대 토마 피케티 교수의 책.
출간 이후 경제계는 물론 세계 지성인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국내에서도 이미 자본주의에 내재한 불평등의 동학에 대한
참신하고 실증적인 분석과 대담하고 파격적인 대안 제시로 인해 논쟁의 중심에 있다.
이 책은 3세기에 걸친 20개국 이상의 역사적 데이터를 토대로 불평등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본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치밀한 실증연구라는 점에서
기존의 주류 경제학 저서가 지향하는 수학적이고 이론적인 고찰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난다.
저자가 활용하는 자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소득의 분배와 그 불평등을 다루는 자료가 첫 번째요,
부의 분배 및 부와 소득의 관계를 다루는 자료가 두 번째다.
이 둘은 부의 분배의 역사적 동학과 사회의 계층구조를 연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책의 핵심 자산이다.
자본수익률이 끊임없이 감소하는 자본주의의 구조적 모순에 의해

프롤레타리아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는 19세기 마르크스의 『자본』의 예언과,
경제성장 초기단계에서 발생한 경제적 불평등이 자본주의의 진전된 발전단계에서는

완화되고 안정될 것이라는 쿠즈네츠의 이론까지 논파한 뒤,
새로운 자본주의의 동학을 제시하였다.

 

 

 

 

 


토마 피케티
현 파리경제대 및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교수.
자본주의에 내재한 경제적 불평등의 동학을 분석하고, 글

로벌 자본세를 그 대안으로 제시한 책 "21세기 자본"(2013)으로
일약 전 세계 경제학계의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2013년에는 이론과 응용 연구 측면에서 유럽 경제 연구에 탁월한 기여를 한

45세 이하 경제학자에게 수여하는 이리외 얀손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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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티의 오류--- 불평등은 완화되었다.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피아노 | 2020.05.23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대부분의 리뷰가 책을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찬양하는 것 같아서 우울하다. 피케티 스스로 오류를 인정한 말도 안되는 것을 진리인듯 받드는 사회가 우려스럽다. 피케티의 주장은 그냥 선동이다, 100년 동안 부의 분배는 더 공평해 졌다는 것이 통계가 알려주는 진실이다.  미신과 환상에 미혹되지 말고 현실을 바로 받아들여라.참고로 다음 기사 남긴다. 토마 피케티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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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리뷰가 책을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찬양하는 것 같아서 우울하다. 피케티 스스로 오류를 인정한 말도 안되는 것을 진리인듯 받드는 사회가 우려스럽다. 피케티의 주장은 그냥 선동이다, 100년 동안 부의 분배는 더 공평해 졌다는 것이 통계가 알려주는 진실이다. 

 미신과 환상에 미혹되지 말고 현실을 바로 받아들여라.


참고로 다음 기사 남긴다. 

토마 피케티 파리경제대 교수(사진)가 지난해 세계적인 이목을 끈 자신의 저서 ‘21세기 자본’의 오류를 인정했다. 자본주의에서 부의 불평등이 확대되는 원리로 제시한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을 항상 앞선다’는 명제가 실제 불평등 확대를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털어놓은 것이다. 10일 블룸버그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피케티는 오는 5월 출간될 학술지 ‘아메리칸 이코노믹 리뷰’에 실릴 자신의 논문 ‘21세기 자본에 대하여’에서 이같이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전미경제학회 홈페이지(www.aeaweb.org)에서 지금도 내려받을 수 있다. 피케티 스스로 ‘21세기 자본’의 핵심 명제가 가진 오류를 인정하면서 책의 신뢰성 전반에도 의문이 제기될 전망이다. 피케티는 그러나 “부의 불평등이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허물어진 ‘자본수익률>경제성장률 가설’

고개 숙인 피케티…'부의 불평등' 오류 인정

2013년 출간된 21세기 자본은 세계적으로 150만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 책에서 피케티는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을 웃도는 가운데 최상위층으로 소득과 부가 편중됐다는 결과를 과거 300여년간 20여개국의 세금 자료를 바탕으로 주장했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세습된 자본을 통해 얻어진 소득이 개인이 일생 동안 벌어들인 소득을 능가할 수밖에 없어 불평등은 필연적으로 확대된다는 논리다. 글로벌 부유세 등으로 자산에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것도 이 같은 논리의 연장선이다.

하지만 피케티는 이번 논문에서 “나의 공식은 1차 세계대전 이전의 극단적이고 지속적인 부의 불평등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지난 100년간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아울러 “21세기를 예측하는 것은 물론 20세기의 부와 소득 변화를 설명하는 데에도 주요한 수단이 되지 않는다”며 “불평등은 100년 전과 비교해 크게 완화됐다”고 털어놨다. 이는 “피케티가 계산 과정에서 오류를 범해 고소득층의 부가 과대평가됐다”고 한 지난해 5월 파이낸셜타임스의 지적을 대부분 인정한 결과다.

‘21세기 자본’ 특이성 사라져

고개 숙인 피케티…'부의 불평등' 오류 인정

피케티는 이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소득 불평등을 끌어들였다. “기술과 교육의 수요 공급에 따른 소득 불평등이 추가되면서 자산 불평등과 함께 불평등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소득과 자산에 대한 높은 세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여전히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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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 등 여러 학자가 이전부터 주장해온 내용과 다르지 않다. 자본수익률에 따른 불평등 심화라는 가설이 무너지면서 피케티의 특이점도 색깔을 잃었다는 지적이다. 제임스 로빈슨 하버드대 교수는 “지나치게 단순화된 경제법칙은 실제 현실을 진단하고 전망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로버트 로젠크란즈 델피금융그룹 회장도 “자본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면 자본수익률도 떨어진다는 기본 법칙을 고려하지 않아 시작부터 오류가 있었던 가설”이라고 말했다.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29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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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워낙 유명한데다 리커버라니 소장가치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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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EON | 2020.06.01
구매 평점5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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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ish | 2020.05.27
평점5점
데이터에 기반한 실증적 자본주의 이론, 21세기의 자본 신드롬은 어떤 방향으로 펼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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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꽃의서재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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