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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의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

리뷰 총점8.9 리뷰 18건 | 판매지수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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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 투자 원칙 데스크 매트 증정! 『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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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511쪽 | 738g | 153*224*35mm
ISBN13 9788991378001
ISBN10 899137800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월가의 인디애나 존스"로 불리는 짐 로저스가 전세계 116개국, 15만2000마일을 자동차로 달리면서 쓴 세계 일주 대장정의 기록. 짐 로저스는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세계 일주 여행을 두 번씩이나, 그것도 처음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2년간 지구를 한 바퀴 돌더니 이번에는 4륜구동 자동차에 몸을 싣고 3년간 세계를 종횡으로 누비고 다녔다. 1999년 1월 1일 아이슬란드를 출발해 유럽과 터키, 중앙아시아, 중국, 한국, 일본을 거쳐 시베리아를 횡단한 뒤 스칸디나비아에서 지브롤터까지 유럽대륙을 종단했다. 이어 지중해를 건너 아프리카 대륙의 서부해안을 달려 남단 끝 케이프혼에 도착한 뒤 다시 동부해안을 따라 이집트까지 올라갔다.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자동차를 몰고 사우디아라비아를 횡단한 다음 파키스탄과 인도를 거쳐 미얀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를 차례로 여행했고, 남아메리카 대륙 최남단의 티에라 델 푸에고 섬에서 남미와 중미, 북미를 거슬러 올라와 캐나다의 유콘까지 다다랐다. 저자는 다시 캐나다와 미국 서부해안 지역을 따라 내려온 뒤 미국을 동서로 가로질러 2002년 1월 5일 뉴욕의 집에 도착, 세계 일주 여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수많은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 나라의 정치경제 상황과 투자 환경을 꿰뚫어보고, 그 자리에서 투자 결정을 내리기도 한다. 저자는 자신이 왜 그런 시각을 갖게 됐는지, 또 자신이 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를 그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오늘을 만들어낸 그 나라의 역사와 고유의 문화적 배경을 소개하고, 저자 특유의 유머와 일화를 섞어 설명한다. 마치 위대한 소설가가 "인생"이란 단어를 쓰지 않고도 인생을 완벽하게 표현하듯이, 저자는 이 책에서 "경제학"이나 "투자이론" 분야의 전문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특히 이 책에서 국제 원자재 시장의 새로운 강세장이 이미 시작됐다고 말한다. 최근 국제유가가 배럴 당 50달러를 넘어서는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을 보면 저자의 날카로운 감각을 새삼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이밖에도 19세기가 영국의 시대였고, 20세기가 미국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중국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 같은 전망은 그가 여행을 하면서 직접 현장을 보고 체험한 데서 나온 것이기에 더욱 설득력을 갖는다. 또 일본 경제가 중기적으로 바닥을 쳤다는 분석이나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각국의 불안한 미래, 유로화가 부분적으로 달러화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 등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 1 부 1999
1. 노란색 메르세데스
2. 젊은 투르크
3. 중앙아시아의 다가올 재앙
4. 최고의 자본주의는 중국에 있다
5. 한국과 일본
6. 디지털 시대의 몽고
7. 유로화의 운명

제 2 부 2000
8. 아프리카를 향해
9. 가나의 주식중개인
10. 무상원조의 그늘
11. 아라비안나이트

제 3 부 2001
12. 갠지즈 강물에 죄를 씻다
13. 만달레이에서 뻗은 길
14. 혹한의 아르헨티나
15. 아버지의 묘에서
16. 다시 집으로

여행일지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박정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기자, 머니투데이 편집위원을 거쳐 현재 국제경제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에 『아시아 경제위기 1997~1998』이 있으며, 역서에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템플턴 플랜』『반도체에 생명을 불어넣은 사람들 1, 2』『도요타 에이지의 결단』『윌리엄 오닐의 The Successful INVESTOR』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시아 경제위기 당시) 태국이 위기에 빠지자 말레이시아도 위기에 빠졌다. 왜? 서구 투자자들에게는 태국이나 말레이시아나 똑같기 때문이다. 서구 투자자들이 보기에는 이들은 전부 같은 곳에 있을 뿐이다; 이들의 얼굴 빛깔은 모두 황색이다. 한국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잘 보라고, 우리는 태국으로부터 5000킬로미터나 떨어져 있고, 인종과 언어, 종교, 관습, 경제모델도 다르다고." 하지만 제네바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한다. 안다고 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에티오피아에 부족한 것은 식량이 필요한 사람들이 식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유인책이다. 에티오피아 전역을 여행하는 동안 물이 새고 있는 급수탑을 보면서 나는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인도의 경제학자 아마티야 센의 말이 떠올랐다. 그는 기근이란 대부분의 경우 식량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부의 서투른 정책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성공적인 투자자가 하는 방식이란 대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이다. 돈이 저만치, 즉 바로 모퉁이만 돌면 있다는 게 보이고, 자신은 그곳으로 가서 돈을 집어 들기만 하면 될 때까지 가만히 있는 것이다. 그렇게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많은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어서는 안된다. 값이 싸고, 또 긍정적인 변화가 임박했음을 확인한 다음에 사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적인 헤지펀드 퀀텀펀드를 창업한 짐 로저스가 전세계 116개국, 15만2000마일을 자동차로 달리면서 쓴 세계 일주 대장정의 기록이다. 저자는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세계 일주 여행을 두 번씩이나, 그것도 처음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2년간 지구를 한 바퀴 돌더니 이번에는 4륜구동 자동차에 몸을 싣고 3년간 세계를 종횡으로 누비고 다녔다.

3년간 116개국, 15만2000마일 질주…한국도 들려

로저스는 새로운 밀레니엄의 개막을 앞둔 1999년 1월 1일 아이슬란드를 출발해 유럽과 터키, 중앙아시아, 중국, 한국, 일본을 거쳐 시베리아를 횡단한 뒤 스칸디나비아에서 지브롤터까지 유럽대륙을 종단했다. 이어 지중해를 건너 아프리카 대륙의 서부해안을 달려 남단 끝 케이프혼에 도착한 뒤 다시 동부해안을 따라 이집트까지 올라갔다.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자동차를 몰고 사우디아라비아를 횡단한 다음 파키스탄과 인도를 거쳐 미얀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를 차례로 여행했고, 남아메리카 대륙 최남단의 티에라 델 푸에고 섬에서 남미와 중미, 북미를 거슬러 올라와 캐나다의 유콘까지 다다랐다. 저자는 다시 캐나다와 미국 서부해안 지역을 따라 내려온 뒤 미국을 동서로 가로질러 2002년 1월 5일 뉴욕의 집에 도착, 세계 일주 여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저자는 수많은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 나라의 정치경제 상황과 투자 환경을 꿰뚫어보고, 그 자리에서 투자 결정을 내리기도 한다. 저자는 자신이 왜 그런 시각을 갖게 됐는지, 또 자신이 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를 그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오늘을 만들어낸 그 나라의 역사와 고유의 문화적 배경을 소개하고, 저자 특유의 유머와 일화를 섞어 설명한다. 마치 위대한 소설가가 "인생"이란 단어를 쓰지 않고도 인생을 완벽하게 표현하듯이, 저자는 이 책에서 "경제학"이나 "투자이론" 분야의 전문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유가 급등을 비롯한 상품시장의 강세 정확히 예측"

저자는 특히 이 책에서 국제 원자재 시장의 새로운 강세장이 이미 시작됐다고 말한다. 최근 국제유가가 배럴 당 50달러를 넘어서는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을 보면 저자의 날카로운 감각을 새삼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이밖에도 19세기가 영국의 시대였고, 20세기가 미국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중국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 같은 전망은 그가 여행을 하면서 직접 현장을 보고 체험한 데서 나온 것이기에 더욱 설득력을 갖는다. 또 일본 경제가 중기적으로 바닥을 쳤다는 분석이나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각국의 불안한 미래, 유로화가 부분적으로 달러화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 등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와 함께 모든 거대 제국은 쇠퇴하며, 미국도 예외가 될 수 없다고 지적한다. 그런 점에서 9.11 테러의 진정한 원인은 1990년대 냉전 종식 후 미국이 유일 초강대국을 자처하면서 너무나 많은 적들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저자는 또 미국의 조지 W. 부시 행정부를 이끌어가는 네오콘의 교양 부족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하고, "마에스트로"라는 칭송을 들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허상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저자는 여행 중이던 2000년 1월 1일 영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뉴질랜드에서는 아버지의 임종 소식을 듣는다. 여행을 마치고 아버지의 묘를 찾아가 이번 여행의 의미를 찾는 사색에 잠겨보는 대목이나, 환갑이 넘은 나이에 처음으로 얻게 될 딸이 또 하나의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는 대목은 냉정한 헤지펀드 투자가로만 알려진 저자의 인간적인 체취를 느끼게 해준다.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펀드를 창업한 펀드매니저"

로저스는 1942년 미국 앨라배마주 데모폴리스에서 태어나 예일 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교의 장학생으로 선발돼 발리올 칼리지에서 정치 경제 철학을 공부했다. 그는 1969년 소로스와 함께 세계적인 헤지펀드인 퀀텀펀드를 창업해 1980년 한창 일할 나이인 서른일곱에 공식적으로 은퇴했다. 퀀텀펀드는 로저스와 소로스가 함께 한 12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지지 않았다. 특히 1969~80년까지 퀀텀펀드가 거둔 누적 수익률은 3365%로 이 기간 중 S&P 500 지수의 상승률 47%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다. 그는 퀀텀펀드를 그만둔 뒤에도 컬럼비아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에서 금융론을 가르쳤고, WCBS와 FNN 등의 금융관련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로저스는 현재 자신의 투자 펀드를 운용하면서 세계 각국의 저평가된 주식시장과 상품시장, 외환시장을 골라내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 이번 밀레니엄 세계 일주를 떠나기에 앞서 그가 1998년 설립한 2억 달러 규모의 상품 인덱스펀드는 현재까지 160% 이상의 수익률을 올려 상품은 물론, 주식과 채권 등 어떤 자산을 대상으로 한 인덱스펀드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펀드매니저로 활동하면서 남들이 외면하는 숨은 시장을 찾아내는 탁월한 통찰력과 예리한 분석으로 유명했고, 시사주간지 타임으로부터 "세계 금융시장의 인디애나 존스"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다. 로저스는 앞서 1990~91년 오토바이를 타고 세계 일주 여행에 나서 52개국, 6만5000마일을 달렸으며, 당시의 여행기는 『월가의 전설 세계를 가다Investment Biker』로 출간됐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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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거인의 어깨 위에서(7)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보****손 | 2020.08.28 | 추천4 | 댓글5 리뷰제목
짐 로저스 저서에 대해서 "미래학"으로 거창하게 이름을 붙여버렸읍니다사유는 이렇습니다투자란 다소 투기적이고 사회적으로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비추어 집니다그러나 "제4차 산업"은 우리가 직접 맞닿고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의  정보화 혁명이기 때문에따라서 참여해서 과실을 얻는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엔지니어나 디자이너로 가능한;
리뷰제목

짐 로저스 저서에 대해서 "미래학"으로 거창하게 이름을 붙여버렸읍니다

사유는 이렇습니다

투자란 다소 투기적이고 사회적으로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비추어 집니다

그러나 "제4차 산업"은 우리가 직접 맞닿고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의  정보화 혁명이기 때문에

따라서 참여해서 과실을 얻는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엔지니어나 디자이너로 가능한 것은 젊은이에게 해당되고

 여유와 뜻이 있으면 투자자로 참여가 가능한 것은 연로한 사람에 해당될  것이다

 

▣ 인류의 혁명과 우리나라

    농업혁명-산업혁명-IT혁명-정보화혁명(제4차사업) 순이며

    It와 제4차산업혁명엔 우리나라가 어느정도 기술과 자본이 있고 경쟁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배터리,반도체,제약,자동차 등 분야입니다

 

1.짐로저스는 싱가폴에 거주하면서 아이들까지 중국어를 할 정도로 중국에 비중을 두고 있읍니다

   현재 미중전쟁은 무역전쟁이 아니라 패권전쟁입니다

   진정 패권자는 누구일까?

   중국이 미국보다 잘하는 점만 열거해 보면 됩니다.

 

 

2.투자의 시점에 대한 좋은 관점을 제공합니다

   이런 관점을 갖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공부가 필요한 것이지요

   ※행운은 우연의 결과일 수가 없고 의도적인 노력 결과 뒤의 산물일 것입니다

 

3.그림 감상하시라도 올려봅니다

   터어키, 여행도 하기 힘든 요즘 이미지로 만족을 ...

 

4.여행가를 따라 복잡한 중앙아시아를 나도 여행을 해봤읍니다

   단지 지도상으로 국가와 수도를 그려봤읍니다

 

 

 

5.1920년도 대공황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고 있읍니다

   아래와 같은 관점으로도 해석이 가능하고

   케인즈처럼 유효수요가 부족하여 대공황이 초래됐다고 보는 분도 계십니다

6.짐 로저스씨는 한국에 자주 오는 편인데

   그래도 공식적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평가는 중요하고 경청해야 된다고 봅니다

 

  ○부채에 대한 언급이 많읍니다. 언젠가 우리의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7.제4차 산업혁명에 즈음하여 우리 스스로 자화상을 만들어 봤어면 합니다

   움츠려 드는 대신 밝은 미래를 창조하고 또다시 한강의 기적을 일구었어면 하는 

   그럼 마음을 잔뜩 품었어면 합니다

  

 

8.여행의 쫑파티에 헤밍웨이의 의견을 경청하도록 합니다

   우리는 어리석은 우를 두번 세번 범하지 말아야 한다

 

-끝-

댓글 5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구매 짐 로저스에게 듣는 시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부***주 | 2019.07.0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1. 노란색 메르세데스2. 젊은 투르크3. 중앙아시아의 다가올 재앙4. 최고의 자본주의는 중국에 있다.……15. 아버지의 묘에서16. 다시 집으로 중국인들은 스스로를 공산주의자라고 부르지만 실은 이들이야 말로 세계최고의 자본주의자들 가운데 하나다. 역사적으로 중국인들은 오래 전부터기업가 정신을 가졌던 민족이다. 덩사오핑이 1978년 4대 현대화 정책;
리뷰제목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노란색 메르세데스

2. 젊은 투르크

3. 중앙아시아의 다가올 재앙

4. 최고의 자본주의는 중국에 있다.

……

15. 아버지의 묘에서

16. 다시 집으로

 

중국인들은 스스로를 공산주의자라고 부르지만 실은 이들이야 말로 세계

최고의 자본주의자들 가운데 하나다. 역사적으로 중국인들은 오래 전부터

기업가 정신을 가졌던 민족이다. 덩사오핑이 1978년 4대 현대화 정책을

말하면서 샐운 것을 시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을 때, 그는 바로 이 같

은 역사를 지적하면서 천 년 전의 밀레니엄 전환기 이후 중국이 세계적인

산업과 기술, 상업의 최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 원동력이 됐던 기업가 정신

의 발휘를 역설했다. 84쪽

 

미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이 한국을 뒤흔들고 있는 2019년 7월 중국인이

최고의 자본주의자들 가운데 하나라는 이야기를 필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정부가 무역통제를 통해 한국 기업과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 상황. 조

금 더 시간이 흘렀을 때 우리는 어떤 일을 겪었고 무어라 기록할까요? 궁

금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z | 2013.03.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상품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가 첫번째 책 발간후 10여년 만에 다시 내놓은 책이다. 저자는 주식투자로 성공한 인물 중 한 사람인데, 지금은 중국시장에 올인하고 있다고 한다. 첫권이 세계 시장을 오토바이로 일주하면서 경험한, 일종의 견문록이면서 투자서라면, 두 번째인 이 책은 자동차를 타고 움직이면서 겪은 여러 일화로 꾸며져있다. 한편, 작가는 여행 도중에 --원래는 예정에 없;
리뷰제목

상품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가 첫번째 책 발간후 10여년 만에 다시 내놓은 책이다. 저자는 주식투자로 성공한 인물 중 한 사람인데, 지금은 중국시장에 올인하고 있다고 한다. 첫권이 세계 시장을 오토바이로 일주하면서 경험한, 일종의 견문록이면서 투자서라면, 두 번째인 이 책은 자동차를 타고 움직이면서 겪은 여러 일화로 꾸며져있다. 한편, 작가는 여행 도중에 --원래는 예정에 없었다고 함-- 일본으로 갔다가 잠깐 한국에 들렀는데, 이때 경운기를 타고 찍은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그 때가 98년인가? 99년 인가? 아뭏든 그 즈음이라, 한국이 외환위기의 한 가운데에서 고통을 받고 있던 시기였다.


이 책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중국 시안의 새 시장에 들렀던 에피소드다. 놀랍게도, 정말 책을 읽으면서도 정말인지 의심이 드는, 새를 파는 상인들의 반사신경 부분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저자에게 새를 보여주기 위해서 상인이 새장을 열었는데, 바로 그 순간 새가 횟대를 박차고 날아올랐다고 한다. 그런데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그 상인이 맨 손으로 새를 잡아 다시 우리안으로 집어넣었다고 한다. ㅎㅎ 저자도 놀랐고 본 리뷰어도 놀랐고 독자 여러분도 놀랐음에 틀림없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세계 여러나라의 풍물과 인심, 경제환경, 금융시장의 구조등등이 재미나게 펼쳐지고 있다. 아마 이 책을 읽게 되면, 투자보다는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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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자본이란 투자자들이 보기에 그 나라 통화 가치가 떨어지지 않을 곳으로 흘러 들어가게 마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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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손 | 2020.08.28
구매 평점3점
세계를 보라 부와 성공이 보일 것이다. 정말인지 알고 싶어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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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 | 2019.07.09
평점4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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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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