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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태

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

이영구 | 이답 | 2014년 09월 1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9 리뷰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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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46g | 152*224*15mm
ISBN13 9791195167623
ISBN10 119516762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원가가 판매가의 네 배에 달하는 제품도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생산을 중단하지 않은 기업이 있다! 이미 여러 차례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고, 2013년 KBS [글로벌 성공시대]에 본격적으로 소개되면서 화제로 떠오른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NADRI. 한국 사람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이미 패션의 메카 뉴욕을 넘어 전 세계 주얼리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나드리는, 남대문에서 1만 원짜리 가판대 하나로 시작한 한국 토종 브랜드다. 이제 할리우드 스타를 사로잡고 전 세계 3,500여 개 매장을 점령한 세계 최고의 패션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 그 남다르고 특별한 경영 스토리를 들어야 할 때가 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글을 시작하며. 창업과 수성의 길은 모두 하나로 통한다

1부. 물처럼 : 도리(道理)를 지키면 이김은 저절로 주어진다

100불 주시면 120불 드리겠습니다. 저와 거래하시겠습니까?
‘선우후락’, 세상 걱정을 먼저 하고 즐거움을 구한다
쥐 잘 잡는 고양이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사원들과의 혼연일치는 성공의 제1법칙
*어느 중국인 직원의 편지 : 뜨거운 9월
내 이익은 바보처럼, 타인의 이익은 박사처럼 계산하라
내가 더 갖고 싶어야 한다, 사고 싶어야 한다, 편해야 한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경쟁 자체를 거부하다
*NBC [Today Show] 2007년 8월 31일 방송 중에서


2부. 불처럼 : 열정(熱情)은 가장 단단한 갑옷이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앞을 향해 달려가면 바람개비는 돌아간다
마음속에 우주가 있으나 누구도 그 신비를 일깨워주지 않는다, 스스로 마음을 부수기 전까지는
새벽을 깨워라, 하루 3시간의 잠도 사치다
그냥 ‘팔기’ 위해 디자인하지 마라
어머니가 쓰고 며느리와 딸이 쓰고 손녀딸이 꺼내어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
*감동의 순간 , TOP 100 액세서리
사람에게 시간을 투자하라 1
사람에게 시간을 투자하라 2
혼자서 하는 정직, 둘이서 하는 신뢰, 여럿이 함께하는 인화
*베트남 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 : 마음을 보냅니다


3부. 꿈처럼 : 이상(理想)이 사람을 견디게 한다

누구보다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하라
“우리 회사에 당신의 꿈이 있습니까?”
완성된다면 그것은 꿈이 아니다
자신의 가능성에 투자하라
*[Voice of America] 2007년 방송 중에서
포기하고 싶다면 포기해야 할 이유를 찾아 해결하라
영생 기업을 만드는 비밀
저절로 영혼을 담아 몰입할 수 있어야 ‘꿈’이다
*KBS [글로벌 성공시대] 인터뷰 중에서


글을 맺으며. 통영 앞바다를 바라보며 꿈을 키운 소년, 이제 누군가의 꿈이 되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이영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 서울대학교와 대만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중국문학을 전공한 뒤, 학내외에서 대학원 교학처장, 외국문학연구소 소장, 외국어문센터장, 중국어대학 학장, 중국학연구회 회장,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회장, 중국 복단대 교환교수, 뉴욕대 방문학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부 교수로서 중국문학사와 중국소설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덕계학술재단 이사장, 한국에스페란토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십여 년 전, 최영태 회장과의 세 번째 만남에서 한 가지 일에 몰입하며 세계로 나아가려는 모습을 보고 ‘당신의 세계를 만들어 한국을 빛내달라’는 뜻으로 ‘일전(一田)’이라는 아호를 건네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그리고 그를 곁에서 지켜보며, 그 아호대로 글로벌적인 사고를 가지고 높은 곳을 향해 힘찬 비상을 멈추지 않는 최 회장의 모습을 보고 그 삶의 철학을 널리 전파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주요 논문으로 [경본통속소설의 체재] [엽성도의 문언소설] [유백우와 한국전쟁문학] [고행건의 문학관] 등이 있다. 저서로는 《루쉰》 《안우생의 에스페란토 문학 세계》 《소수집단과 소수문학》 《세계의 신화》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죽림칠현》 《노벨문학상 수상연설집》 《국제어》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손해를 볼수록 성공하고, 경쟁하지 않을수록 이길 것이다.”
이것이 글로벌 브랜드 NADRI의 경영철학이다!

원가가 판매가의 네 배에 달하는 제품도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생산을 중단하지 않은 기업이 있다! 이미 여러 차례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고, 2013년 KBS 《글로벌 성공시대》에 본격적으로 소개되면서 화제로 떠오른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NADRI. 한국 사람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이미 패션의 메카 뉴욕을 넘어 전 세계 주얼리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나드리는, 남대문에서 1만 원짜리 가판대 하나로 시작한 한국 토종 브랜드다. 이제 할리우드 스타를 사로잡고 전 세계 3,500여 개 매장을 점령한 세계 최고의 패션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 그 남다르고 특별한 경영 스토리를 들어야 할 때가 왔다!

패션의 메카 뉴욕이 인정했다! 할리우드의 톱스타들이 반했다!
단 몇 년 만에 250개 매장에서 3,500여 개 매장으로……
그 기하급수적인 성장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아이스케키 열세 개를 팔러 나갔지만 부끄러움에 단 한 개도 팔지 못하고 전부 고스란히 먹어치워 배탈이 났고, 모두에게 놀림의 대상이 된 열 살짜리 수줍은 소년. 누구도 그가 전 세계에 3,500여 개의 매장을 두고 1,600명의 직원들에게 존경받는 사업가가 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그에게 실패는 새로운 시작의 디딤돌이 되었고, 불가능에 도전하고 가능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바로 패션의 메카 뉴욕을 사로잡고 할리우드 스타들을 열광시킨 패션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NADRI)’의 회장 ‘최영태’다. 그리고 이 책은 도리를 지키며 열정적으로 꿈을 이루어가는 그의 경영철학을 담은 또 하나의 새로운 경영 지침서다.

한국보다 미국, 유럽에 더 잘 알려진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는, 사실 남대문에서 1만 원과 버려진 사과상자, 생선상자로 시작한 한국 토종 브랜드다. 밤낮이 바뀌는 줄도 모르고 잠을 줄여가며 일하고, 그 와중에도 결코 돈에 얽매이지 않으며, 오직 사람들에게 더 뛰어난 상품을 제공하는 데만 몰입하는 열정가 최영태.
이 책에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30여 년 동안 오직 ‘여성 주얼리’라는 한 분야에만 집중하여 놀랄 만한 업적을 이루어낸 그의 모든 비결이 숨어 있다. 단 한 번이라도 그를 만난 이들은 모두 그를 존경하게 되고, 거절을 할 때마저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어줄 만큼, 사람 대 사람의 관계에서 완벽한 성공을 일구어낸 그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리고 가장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 경쟁 자체를 거부하고, 가장 예민해야 할 상황에 이익을 거부하며 오직 ‘최상’을 향한 고집과 열정으로 최고의 찬사를 얻어내는 그의 집요함. 매순간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고 ‘사람’이 아니면 그 무엇도 이루어낼 수 없다는 생각으로 백 번, 천 번 용서하고 다시 손을 잡아주는 인간 중심의 경영철학…….
이 책은 다른 책들에 이미 숱하게 담겨진 흔하디흔한 ‘좋은 기업의 조건’을 늘어놓지 않는다. 그 대신 최 회장이 30여 년간 이루어낸 모든 업적과 그 과정 속에 이어져온 수많은 에피소드를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무릎을 치고 눈물을 흘리게 할 만큼 깊은 울림을 주고, 또 경영에 대한 수준 높은 지침을 제시한다.

물처럼 도리를 지키고,
불처럼 열정을 다하며,
꿈처럼 이상을 품어라!

수많은 경제경영서들이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덕목들이 지켜지지 않기 때문이다. 도저히 참아낼 수 없는 순간을 이겨내는 것이 인내라 했듯, 도저히 자신의 삶과 일에 적용할 수 없는 덕목들을 하나씩 실천해나갈 때, 비로소 진정한 리더가 되고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되는 기업을 일굴 수 있다. 최영태 회장은 이 덕목들을 평생을 통해 실천해오고 있으며, 그것을 쉽고 명쾌하게, 또 부드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그것이 숱한 경제경영서의 홍수 속에서 이 책만이 선사할 수 있는 확실한 차별성이다.
무엇보다, 중국의 고전 사상들을 접목한 그의 경영철학이 흡사 외국 브랜드처럼 보일 수 있는 이질감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풍부한 인용에 의해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동안 ‘이렇게 하라!’는 일방적인 지침에 지쳐 있던 독자들이라면, 찬찬히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는 과정 속에서 이미 충분한 간접적인 경험과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남다르다!”, “이제 일을 시작한 사람에게도 충분한 도움이 된다!”, “최고경영자로서 꼭 한 번 그를 만나보고 싶다!”…… 이 책을 미리 접한 수많은 사람들의 실제적인 반응이다.
내 주머니보다 고객의 주머니를 먼저 채우고, 내 이익은 바보처럼 계산하고 남의 이익은 박사처럼 계산하며, 경쟁에 집착하지 않고 1등이 아닌 최선을 추구한다는 그의 경영철학은 어떤 상황에서도 ‘도리를 지켜야 한다’는 물의 원리다. 직원에게 주인이 되라고 하기 전에 전문가로 키워주며, 자신의 열정의 온도를 스스로 매일 체크하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절대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그의 철학은 불처럼 뜨거운 열정과 맞닿아 있다. 또한 결국 이상이 인간을 견디게 하며,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는 그의 가치관은 꿈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이 책은 최영태 회장, 그리고 그가 일군 ‘나드리’라는 브랜드와 닮아 있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며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점, 들여다볼수록 매력적이며 단 하나도 놓칠 것이 없다는 점에서 그렇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단 있는 문체,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어조들이 내어놓는 기업에 대한 스토리와 경영지침, 이야기를 돕는 다양한 비주얼적인 요소들까지……. 이 모든 것은 이 책을 펼쳐 든 모든 이들에게 단 하나도 놓쳐서는 안 될 귀중한 경험으로 다가갈 것이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단 한 번도 이런 회사를 본 적이 없다!”
- 테오 길리언, 제일스 CEO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내가 있는 곳이 세계의 중심이다’라는 최영태 회장의 신념은‘ 글로벌 리더 양성’이라는 한국외대의 비전과 일맥상통한다. 세계를 이끄는 글로벌 인재가 되고자하 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나드리의 창업자 최영태 회장과 내가 걸어온 길은 서로 달랐지만, 좋아하는 일을 30여 년 동안 바보처럼 해왔으며, 평화를 사랑한다는 점 등에서 그는 나와 추구하는 점이 같다고 할 수 있다.
- 엄홍길, 산악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한국에스페란토협회 홍보대사

최영태 회장은 모교인 경상대학교의 교훈‘ 개척’을 몸으로 실천한 사람이다. 그의 삶과 경영철학은 글로벌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창조와 도전, 개
척의 덕목을 확실하게 각인시켜줄 것이다. 세계무대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적극 추천한다.
- 권순기, 경상대학교 총장

한국의 순수 토종 브랜드로 세계적 명품 대열에 우뚝 선 나드리. 브랜딩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줄 이 책은 한국의 모든 창업자와 기업가가 믿고 따를 만한 ‘브랜딩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 김유경, 전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 현 대통령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

이 책을 읽으며 눈이 번쩍 뜨였다. “나드리 최영태 회장이야말로 ‘경영의 신(神)’이다!” 그동안 내로라하는 수많은 CEO들을 보아왔지만,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경영의 진리를 이토록 마음 깊이 새기고 철저히 실천하는 이는 별로 없었다. 이 시대 모든 기업의 관리자와 리더들이 숙독하고 체득해야 할 지혜가 가득한 책이다. 필독을 권한다.
- 정혁준, 《경영의 신》 저자, [한겨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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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최영태 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를 읽으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y | 2014.10.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평] ‘최영태 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를 읽으며...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가난이라는 명목 하에 돈을 많이 모우고 한 푼이라도 아끼고 또 아껴가면서 하루하루 보내며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도 찾으며 세상의 모든 일에 관심을 끊지 않 고 끊임없이 발품을 팔며 찾아 다녔다.   그러던 중 2년 밤잠 설쳐가면서 일을 한 보람으로 빛도 청;
리뷰제목

[서평] ‘최영태 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를 읽으며...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가난이라는 명목 하에 돈을 많이 모우고 한 푼이라도 아끼고 또 아껴가면서 하루하루 보내며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도 찾으며 세상의 모든 일에 관심을 끊지 않

고 끊임없이 발품을 팔며 찾아 다녔다.

 

그러던 중 2년 밤잠 설쳐가면서 일을 한 보람으로 빛도 청산하고 집도 생기게 되었다. 아마 그 뿌듯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값졌다.

 

혼자만 했다면 힘들었겠지만 가족이 있어서 든든한 힘이 되었다. 또한 일을 하면서 여러모로 정리한 것들을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고 그 일에 현재는 매진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프로그램 개발이다. 회사 및 아르바이트에서 굳은 일하고 집에 오면 집에서 꼭 2~3시간씩은 코딩을 했다. 그러면서 조금씩 늘어나게 된 것 같고 프로그램 회사에 전직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느낀 점은 회사 내에서 크게 배울 만한 것이 없다고 느껴지게 되고 막상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사용자가 사용을 해도 감동을 받지 못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좀 더 잘 만들고 싶은 마음과 더 배우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리하여서 분야는 조금 틀리지만 품질이면 품질 경영이면 경영면에서 최고를 꿈꾸는 최영태 회장의 이야기 담겨져 있는 책인 ‘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란 책이다.

 

이 책의 주로 핵심적인 내용은 최영태 회장의 이야기로써 그가 살아온 경험을 통한 깨달은 바를 이야기를 이영구 저자님께서 듣고 집필한 내용이다.

 

주로 기억에 남는 대목 것을 ‘돈이 새는 주머니, 돈이 넘치는 주머니’의 이야기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계산할 때는 수학자처럼 하지만, 타인의 이익을 계산할 대는 바보처럼 한다. 나도 때때로 그럴 대가 있다 하지만 나는 나만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내 이익을 계산할 때는 바보처럼 하고, 남의 이익을 계산할 때는 박사처럼 해야 한다.”는 말로써 엄청난 공감을 낳은 대목이라 기억에 남는다.

 

PS

세계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간절한 마음과 이것 아니면 안 된다는 절실한 생각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마치 잠 못 이룰 만큼 진짜 잘할 것 같고 매일매일 하고 싶은 일이 생각이 나서 미처 버릴 것만 같은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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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일* | 2014.10.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드리? 화장품 회사인가? 최영태? 모두 생소한 이름들이다. 사업을 하다 어려워진 동생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면 읽지 않았을지 모른다. 2013년 KBS '글로벌 성공시대'를 통해 국내에 소개가 되었다 하는데, 가끔 흘려보았던 프로그램이라 반신반의 하며 책을 읽었다.  나드리 창립자 이자 CEO인 최영태 회장과 10년 이전부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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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리? 화장품 회사인가? 최영태? 모두 생소한 이름들이다. 사업을 하다 어려워진 동생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면 읽지 않았을지 모른다. 2013년 KBS '글로벌 성공시대'를 통해 국내에 소개가 되었다 하는데, 가끔 흘려보았던 프로그램이라 반신반의 하며 책을 읽었다.

 나드리 창립자 이자 CEO인 최영태 회장과 10년 이전부터 인연을 쌓아 왔다는 한국외국어대학 이영구 교수의 필력을 이 책의 가치를 더 해준 것 같다. 출생부터 지금까지 시대순이라던지 단순 성공 스토리만 써내려 갔다면 성공한 사람의 그저 그렇고 그런 책으로 끝났을 지 모르겠으나, 논어,맹자,노자,한비자 등 중국 유명 문헌과 최영태 회장의 성공철학, 핵심 메세지를 바탕으로 주인공과 저자의 통찰력을 담아 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혁신, 고객가치 창조, 몰입, 인간 존중 등 수많은 기업들이 부르짖고 있지만 실제로 실행하고 있는 기업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통해 접한 나드리는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그러나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을 단순 명쾌하면서도 열정적으로 진심을 담해 이뤄 나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이나 방송에만 존재하는 그런 기업과 CEO는 혹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실제와 달리 포장된 것이 아닐까? 보여지는 것과 실제는 다르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본다. 책을 읽으며 이런 회사에서 최영태 CEO밑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도리를 지키면 이김은 저절로 주어진다 '물처럼' , 열정은 단단한 갑옷이다 '불처럼', 이상이 사람을 견디게 한다 '꿈처럼' 등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구성이 잘되어 있다고 여겨진다. 손해보는 바보 같지만 물처럼 순리에 맞게 고객 입장에서 경쟁이 아닌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성공 한다는 이야기, 책 타이틀이 된 내가 있는 곳이 세계의 중심이다는 마음으로 바람개비 처럼 계속 돌아가도록 노력하는 열정, 누구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고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이야기는 쉽게 술술 익히면서도 교훈과 느끼는 바가 있었고, 사업과 개인의 삶에서 필요 한 것들을 30여년 세월동안 주인공이 체험하고 느낀바를, 그리고 저자가 익히고 깨우친 내용을 담아 낸 것으로 보인다.


동생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어떻게 꿈을 꾸고 이루어 나가야 할지 좋은 가이드가 되는 책이다. 나드리와 최영택 회장에 대해 좀 더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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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7****a | 2014.10.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영태 대표님의 나드리 NADRI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일화들이 담겨있다. 남대문에서 가판대 장사로 시작해서 패션의 메카 뉴욕 시장까지 진출하고 전 세계 3500개 매장을 점령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근데 이 책을 접한다면 대표님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든다. 정말 그의 마인드. 행동들이 너무나도 멋졌기 때문이다. 사내커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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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태 대표님의 나드리 NADRI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일화들이 담겨있다.

남대문에서 가판대 장사로 시작해서 패션의 메카 뉴욕 시장까지 진출하고

전 세계 3500개 매장을 점령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근데 이 책을 접한다면 대표님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든다.

정말 그의 마인드. 행동들이 너무나도 멋졌기 때문이다.

사내커플 중 남자가 휴일에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었는데 슬픔에 잠긴 여자를 위해 1년 반 동안 그에게 급여를 지급해주었다는게 말이 되는 일인가 ㅎㅎ

 

무조건 브랜드의 이익을 위해 고객에게 다가간것이 아닌

정말 진심으로 다가갔다는 것이 다른 기업과 너무나도 차별화 되어있었다.

제품의 원가를 낮췄지만, 정교함과 아름다움은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정직함 덕분에도

고객들이 나드리로 다시 발걸음하게 만든 이유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의 경영 철학중에서 하루 3시간의 잠도 사치다

대표님은 창업한 이후 한번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일만하였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그 시간도 절대 헛되이 보내지 않았다고 한다.

잠을 잘 수 없다는 사실에 슬퍼하기 보다 더 쪼개어 쓸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것에 슬퍼했다는 말이 어찌나 나를 뜨끔하게 만드는지.

나는 8시간이상씩 잠을 자고도 피곤하다고 힘들다고 칭얼되면서 

집중력과의 싸움에서도 잠과의 싸움에서도 이기지 못하고

그냥 그렇게 그렇게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취준생인 나에게는 큰 자극이 되었다.

 

물처럼 도리를 지키고

불처럼 열정을 다하고

꿈처럼 이상을 품어라.

 

대표님의 하나하나의 말들은 하나도 틀린말들이 없었고,

이렇게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말 대표님의 이런 차별화 된 생각들이 전 세계를 사로 잡을 수 있지 않았다 싶다.

 

나드리를 위해서 삶의 모든 것을 쏟고 

믿음, 소망, 사랑의 리더십으로 직원을 대하며

아직도 멋진 삶을 살고 있는 최대표님을 응원한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아직 나드리의 인지도가 높진 않은 것 같다.

나 역시도 책을 통해서 주얼리 나드리를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더욱 더 승승장구에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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