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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

: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 투자전략서

임수환 | 참돌 | 2014년 10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2 리뷰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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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94쪽 | 452g | 170*234*16mm
ISBN13 9788998317195
ISBN10 899831719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부자들의 1순위 투자 상품, 금융투자의 최신 트렌드 ELS!
안전한 중수익·저위험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최근 저금리 시대, 은행금리의 3~4배 수익을 안겨줄 투자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ELS상품의 성공 투자 전략과 사례를 전격 공개한 책이다. 특별히 이 책의 저자는 11년간 750번 투자해 모두 무손실을 기록한 전설 같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젊은 재테크 전문가로, 일명 ‘부자총각’이라는 아이디로 온라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카페 [손실을 증오하는 모임]의 카페장이며, 철두철미한 안전지향적인 ELS투자 지침을 강조하며 회원들을 상담하고 각종 세미나를 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은 돈 불리기 어려운 이 저금리 시대에 숨어 있는 투자 황금맥을 짚어줄 단 한 권의 특별한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PART 1 중수익·저위험을 추구하는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
01 중수익·저위험의 필요성
02 내가 손실을 증오하게 된 까닭은?
03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만든 계기
04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 기본원칙
05 왕초보를 위한 손증모의 ELS 뽀개기
06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도구

PART 2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 공략하기
01 ELS투자 전에 알아야 할 사항
02 ELS란 무엇인가?
03 ELS의 종류와 구조
04 ELS와 다른 투자대상과의 비교
05 ELS투자 시 유의사항
06 ELS와 복리투자

PART 3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낙인대비투자법
01 상관계수와 ETF
02 기본편: 모듈투자법
03 기본편: 가치비율투자법
04 기본편: 금융위기투자법
05 응용편: 금융위기 모듈투자법
06 응용편: 가치모듈투자법
07 자산배분투자법
08 월말효과투자법

PART 4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낙인대응투자법
01 낙인에 대비하자
02 투자대가들의 격언을 상기하자
03 ELS증액투자법
04 모듈전환투자법
05 레버리지 ETF를 이용한 투자법
06 ELS 증액 + ETF 결합투자법
07 자산배분변경을 통한 투자법
08 가치우량주투자법

PART 5 직장인·자영업자를 위한 실전 중수익·저위험 투자법
01 투자 포트폴리오 만들기
02 중수익 포트폴리오 사례(1)
03 중수익 포트폴리오 사례(2)
04 중수익 포트폴리오 사례(3)
05 중수익 포트폴리오 사례(4)
06 중수익 포트폴리오 사례(5)

PART 6 나의 750번 투자 750번 무손실 투자원칙
01 낙인구조가 유리한 지수형 스텝다운ELS 선택
02 매주 최소금액으로 꾸준히 분할매수투자
03 낙인에 대한 충분한 대비와 대응
04 국공채펀드, 펀드를 통한 자산배분
05 ELS의 수익금도 철저히 관리
06 투자계획표를 통해 투자원칙을 준수
07 세미나를 통해 회원들과 교류
08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도전
09 카페를 통해 투자원칙 공유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임수환(부자총각)
ELS가 처음 탄생한 2003년부터 투자를 시작한 원조 ELS투자자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지난 11년간 ELS에 투자해 연간 평균 10% 정도의 꾸준한 수익을 올리며 무손실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중수익·저위험 투자를 위한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 온라인 카페를 만들었고, ‘부자총각’이란 별명으로 ELS, 펀드, ETF 등 저금리 시대 속의 안전한 투자전략을 공유, 제시하고 있다. 손증모 카페는 1만 5000여 명의 회원이 모인 재테크 전문 카페로, 많은 회원들이 모인 만큼 개개인의 재테크 노하우와 투자전략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공간이다.
저금리 시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없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의 작은 등불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그간 카페에 공유했던 내용뿐만 아니라, 처음 선보이는 ELS투자전략을 담아 저금리시대에 누구보다도 알차고 값진 재테크의 신기원을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세미나 강연을 통해 중수익을 위한 ELS 전략을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있으며, 다양한 펀드와 ETF투자전략 등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중수익·저위험을 추구하는 재테크를 위한 힘찬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카페_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
http://cafe.naver.com/elspb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8.2

혜택 및 유의사항?
별로..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 2015.02.1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폰트가 커서 보기는 편한 책이다.   볼륨늘리기에 매진한듯하다. 3000원짜리 핸드북으로도 충분히 발행가능할 내용이며   잉크 무게가 별로 안될듯하다.   내용은 자서전 비슷한 살아온 이야기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els상품구조 설명(   인터넷에 있는 els 상품 유형에 대한 글들을 오려서 붙여 놓은듯하며 그 분량이 책의 절반이상을 &nb;
리뷰제목

폰트가 커서 보기는 편한 책이다.

 

볼륨늘리기에 매진한듯하다. 3000원짜리 핸드북으로도 충분히 발행가능할 내용이며

 

잉크 무게가 별로 안될듯하다.

 

내용은 자서전 비슷한 살아온 이야기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els상품구조 설명(

 

인터넷에 있는 els 상품 유형에 대한 글들을 오려서 붙여 놓은듯하며 그 분량이 책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초급 연장자를 위한 els 상품 설명서 급이라고 본다.

 

저자의 전문성을 기대했는데  오산이었다.

 

정작 기대했던 els 상품의 위험헷지에 대한 모듈투자 내용은 실로 빈약하기 그지없다. 

 

els의 기초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기대이하의 돈 아까운 책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2014.11.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경제의 어려움은 금리의 하향세를 부추겼고,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들은 길을 잃은 채 헤매고 있다. 더불어 월급으로 삶을 꾸리기에 넉넉지 못한 직장인들에게도 현재의 상태는 매우 아쉽다고 할 수 있다. ‘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은 저금리 기조 하에서 중수익의 저위험구조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매우 유익한 투자서이다.   많은 상품 중에서도 손증모가;
리뷰제목

경제의 어려움은 금리의 하향세를 부추겼고,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들은 길을 잃은 채 헤매고 있다. 더불어 월급으로 삶을 꾸리기에 넉넉지 못한 직장인들에게도 현재의 상태는 매우 아쉽다고 할 수 있다. ‘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은 저금리 기조 하에서 중수익의 저위험구조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매우 유익한 투자서이다.

 

많은 상품 중에서도 손증모가 추천하는 상품은 ELS로 우리말로 주가와 연계된 유가증권으로 말할 수 있다. ELS는 코스피200S&P500이 장외파생옵션과 결합되어 만들어진 상품으로 파생결합증권내지 주가연계증권으로 편하게 불리운다.

이러한 상품을 투자하기 전에 우선 내용에 대한 공부 즉, 각 상품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경제신문을 통해서 연구를 하며, 반드시 여윳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라고 한다. 이 책은 투자의 방법서인 만큼 ELS에 대한 다양한 종류와 그 구조에 대해서 그래프와 표를 통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다른 투자대상인 부동산, 개별주식, 펀드 등과 비교분석하여 장단점을 보여준다.

그리고 ELS투자의 실질적인 투자방법인 모듈투자법, 가치비율투자법, 자산배분투자법, 월말효과투자법과 그의 응용법도 보여준다.

 

생소한 단어였던 ELS 주가연계증권이 이 책을 읽고 나면 내 자금을 굴리고 증가시키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게된다. 하지만 주가연계증권이란 기본적인 주식을 베이스로 하고 있는 만큼 기본적인 주식공부를 깔고 있어야 하며, 쉽지 않은 용어들이 즐비하므로 여러번 읽어서 익힐 필요가 있어 보인다.

투자는 돈을 얻게도 때로는 잃게도 하는 위험이 상존하므로 역시 선택은 나의 몫으로 보인다. 하지만 새로운 경제의 폭을 넓히는데 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은 유익한 책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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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투자에 관하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5****0 | 2014.1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 정부는 침체에 빠진 내수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금리를 인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리인하의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은행에 예치하면 자연스럽게 목적자금을 쉽게 마련할 수 있었지만 이제 물가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는 이자로 오히려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오직 고수익만을 좇아 주식과 주식형 펀드 등의 위험자산에 잘못 투자하;
리뷰제목

최근 정부는 침체에 빠진 내수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금리를 인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리인하의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은행에 예치하면 자연스럽게 목적자금을 쉽게 마련할 수 있었지만 이제 물가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는 이자로 오히려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오직 고수익만을 좇아 주식과 주식형 펀드 등의 위험자산에 잘못 투자하면 예금수익률보다 더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 이에 최근 금융시장의 트렌드는 중수익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금융상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여기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 바로 ELS다. - '머리말' 중에서

 

 

저금리 시대, 어디에다 돈을 굴려야 할까?

 

지난 10월 15일 한국은행은 기준 금리를 추가인하해 2%까지 하락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유동성 공급 정책을 철회한다고 발표했기에 향후 금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나라에서 금리인하를 할 때는 그대로 있다가 정작 다른 나라에서 금리인상을 고려할 때 기준금리를 추가인하하는 조치로 보여 아쉽기만 하다.

 

기준금리가 인하되어도 서민들의 경제에 크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왜냐하면 금융권에선 예금금리는 서둘러 인하하지만 대출금리의 인하는 늦장 대처를 하기 때문이다. 가계에선 여윳돈을 저축해봐야 별로 금융소득이 발생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위험자산인 주식투자에 쉽게 나서기도 어렵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로 빚어진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도 침체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한국경제를 이끌던 베이비붐 세대들이 은퇴하면서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시대적 흐름 탓에 부동산은 새로운 수요의 창출이 어려워짐에 따라 주택 경기는 앞으로도 하락 국면이 지속될 것 같다.

 

저금리 시대, 개인들이 어떻게 돈을 모으고 운용해야 할지 정말 난감하다. 무턱대고 친구따라 강남갔다가는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 또 소문만 듣고 마치 부나방처럼 위험상품인 주식과 오피스텔 투자에 뛰어들 수도 없다. 이에 저자 임수환은 무손실투자법이라는 ELS 투자를 우리들에게 소개한다.

 

 

 

 

저자는 ELS가 처음 탄생한 2003년부터 투자를 시작한 원조 ELS투자자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지난 11년간 ELS에 투자해 꾸준한 수익을 올리며 무손실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중수익, 저위험투자를 위한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 온라인 카페를 만들었고, '부자총각'이란 별명으로 ELS, 펀드, ETF 등 저금리 시대 속의 안전한 투자전략을 공유, 제시하고 있다.

 

저금리 시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없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의 작은 등불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는 이 책을 썼다. 중수익을 위한 ELS 전략, 다양한 펀드와 ETF투자전략 등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중수익, 저위험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재테크 지침서인 셈이다.

 

ELS란 'Equity-Linked Securities'의 약어로 '주가 또는 지수에 연계된 증권'을 말한다. 주식은 매일 시세가 변동한다. 즉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한다. 따라서, ELS도 주가가 하락하면 수익이 당연히 떨어진다. 통상적으로 이는 KOSPI200지수, NIKKEI225와 같은 주가지수와 연동하거나 삼성전자, 현대차 등 개별기업의 주식가격에 연동된다.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ELS 상품은 원금보장과 원금비보장으로 분류할 수 있다. 상품마다 장단점이 있다. 손실을 원하지 않는 투자자는 원금보장상품에 투자하면 된다. 이럴 경우 통상 수익률이 낮은 편임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증권사의 상품들은 아래와 같다.

 

원금보장형~ 낙아웃형, 불스프레드형, 디지털형

원금비보장형~ 리버스 컨버터블형, 스텝다운형

 

ELS는 적정수익을 목표로 하여 금융공학적으로 만든 금융상품이므로 일반 주식투자와 다른 방식의 마인드와 투자법이 필요하다. ELS투자는 최대한 리스크를 회피하고 은행금리의 2배 이상을 꾸준히 추구해 지속적인 복리수익을 위한 것이지 큰 수익을 한번에 추구하는 방식이 아니다. 커다란 수익을 추구하려면 더 큰 위험을 감수하며 다른 성향의 금융상품에 투자해야 할 것이다. ELS투자자는 수익보다 오히려 위험에 대한 인식을 더 크게 하고 ELS투자자만의 투자방법과 장기적인 투자마인드를 바탕으로 궁극적 재무목표에 다가서야 할 것이다.

 

 

월말효과투자법은 말 그대로 월말효과를 노리는 투자법을 말한다. 월말효과란 주식평가를 높게 유지하려고 월말 즈음에 의도적으로 주가를 올리는 윈도우드레싱을 말한다. 얼굴로 치자면 예뻐 보이려고 화장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화장을 지우면 민낯이 드러나듯이 월말이 지나면 그 효과가 사라지므로 주가는 다시 내려갈 수가 있다.

 

월말효과를 좀 더 살펴보도록 하자. 주식시장의 대표적인 매수자인 기관이 수익률 관리를 위해 월말, 분기말, 연말에 주요 종목을 매수하여 주가지수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TOM(Turn Of the Month), Totm으로 표시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월급이 25일이고 급여를 받는 동시에 펀드에 불입하므로 기관이 매수할 수 있는 현금보유량이 충분해진다. 또한 기관투자자와 기업들이 주식평가를 높게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주가를 올리는데 이 같은 윈도우드레싱은 주로 월말에 이루어지므로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대형마트가 정기적으로 실행하는 반짝세일과 같은 일종의 이벤트인 셈이다. 월말효과를 이용한 투자방법은 평소에는 채권ETF를 이용해 운용하다가 월말 마지막 3영업일에서 2영업일까지 KODEX200과 같은 지수형ETF를 매수하고 월초에 2영업일에서 3영업일까지 매도하는 방법을 말한다. 하지만, 이를 역이용하는 영리한 투자자들이 많이 늘어났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월말효과의 반대 현상, 즉 대량 매도로 주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

 

 

투자대가들의 격언을 상기하라

 

아무리 금융공학을 가미한 금융상품이라 할지라도 이 또한 사람이 운용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투자란 심리게임이다. 그래서 수많은 대가들이 한결같이 충고하는 고언이 '자신만의 원칙을 정하고 이를 반드시 지키라'는 것이다. 그만큼 인간이기 때문에 시장상황에 휩싸여 쉽게 원칙을 깨뜨린다.

 

투자의 대가들은 경험을 통한 남다른 투자 원칙을 가졌을뿐만 아니라 이를 철저하게 준수한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이제 우리들도 이들의 핵심적인 격언을 살펴보면서 자신에게 알맞는 ELS 투자원칙을 만드는데 응용하자. 투자의 세계에도 손자병법은 필요하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다'

 

강세장은 비관론 속에서 싹이 트고 회의론 속에서 자라나 낙관론과 함께 성숙하여 행복감이 최고조에 이를 때 사라진다. - 존 템플턴        

 

1. 돈을 잃지 마라

2. 1을 명심하라

- 워렌 버핏

 

투자자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을 취하는 것보다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 더 낫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

 

올바른 투자원칙은 시장 전체를 사는 것이다. - 존 보글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워렌 버핏의 완벽투자존 보글 투자의 정석투자는 심리게임이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750번 투자에도 무손실을 기록한 투자원칙을 살펴보자. 지속적인 투자에서 계속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굳건하게 지킨 투자원칙 덕분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인 낙인을 회피하고 중수익, 저위험을 바탕으로 하는 투자를 실천했다.

 

여기서 낙인烙印이란 글로벌경제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 급류에 휩쓸려 내려가는 조약돌과 비슷한 양상이거나, 종목이 속한 업황자체가 불경기 또는 품목의 사양화로 이익추구에 어려움이 따라 주가가 하락하거나, 기업 실적의 악화나 CEO의 횡령 또는 노사분규 등의 원인으로 주가가 급락하는 것을 말한다.

 

아무튼 저자가 기록한 수익률의 실체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 단지 그랬다 뿐이다. 이를테면 믿거나 말거나다. 이는 독자들의 몫인 것같다. 금방 변할 것 같지 않은 저금리 시대, 투자자라면 안전하게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당연히 지속적으로 연구해야 한다. ELS 투자도 한번 연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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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심*미 | 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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