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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

: 불쑥불쑥 치미는 날감정에서 자유하기

리뷰 총점9.4 리뷰 5건 | 판매지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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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9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395g | 140*210*22mm
ISBN13 9788990285942
ISBN10 899028594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감정을 폭발하는가, 억누르는가?

내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펼쳐지고, 날것의 감정이 불쑥불쑥 치밀어 오를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우리는 감정을 자극하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대체로 폭발하거나 억누르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감정에 대응하는 방식이 네 가지(감정을 폭발시키면서 스스로 수치심을 느끼는 유형, 감정을 폭발시키면서 타인을 비난하는 유형, 감정을 억누르면서 장벽을 쌓는 유형, 감정을 억누르면서 보복을 위한 돌을 모으는 유형)임을 밝히면서,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 우리의 감정이 다르게 표현됨을 실제 사례를 통해 그려낸다. 이 네 가지 중 자신이 어느 유형에 속해 있는지 점검해본다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성숙한 인간으로 진전하는 변화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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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독자평
감사의 말

01. 불완전함을 알면 희망이 보인다
02. 나는 신경질적인 여자가 아니다
03. 꼬리표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04. 폭발하거나 억누르거나
05. 감정을 폭발시키는 유형
06. 감정을 억누르는 유형
07. 성경적 매뉴얼이 필요하다
08. 어린이용 식탁 매트에 집착하지 마라
09. 질투하는 사람, 베푸는 사람
10. 내면의 부정적인 속삭임에 속지 마라
11. 내 영혼도 숨 쉴 틈이 필요하다
12. 이성을 잃어도 괜찮아!

에필로그: 불완전한 진전으로의 초대장을 받아 들라
부록: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리사 터커스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 ‘잠언 31장 사역’(Proverbs 31 Ministries) 대표이다. 〈포커스 온 더 패밀리〉 〈굿모닝 아메리카〉 〈오프라 윈프리 쇼〉 등에 출연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온라인 묵상을 통하여 날마다 약 50만 명의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저서 중 《하나님, 그만 먹고 싶어요》는 25주 연속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녀는 오늘도 이 땅의 여성들이 하나님의 뜻에 “예!” 하고 순종하며, 믿음으로 모험하는 삶을 살도록 도전을 준다. 하지만 가까운 이들은 그녀를 유명인 리사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화를 냈다가 금세 후회하고, 잡동사니로 가득한 서랍과 나날이 두꺼워지는 팔뚝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로 기억한다. 현재 남편 아트와 다섯 자녀, 개 세 마리와 함께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살고 있다.저자의 홈페이지 : www.LysaTerKeurst.com
역자 : 박소혜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를 졸업하고 저작권 에이전시 ‘알맹2’에서 일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무브》 《꼬마 신학자 솔비와 나눈 하나님 이야기》 등을 번역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누가 감정은 나쁜 것이 아니라고 말했던가? 적어도 내 감정은 나쁜 것 같은데. 무언가 고장 난 것 같다. 사실을 말하자면, 이성을 잃어버린 것 같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고도 돌아서면 곧바로 아이들을 향해 고함치고 소리 지른다. 그런 뒤에는 내가 보인 파괴적인 행동에 대해 마음이 무거워지면서 그 같은 행위를 멈추지 못한 내 자신을 자책하며 수치스러워한다. _01. 불완전함을 알면 희망이 보인다(19~20쪽)

때때로 우리 여자들은 즉각적인 진전이 없으면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지 않은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불완전한 진전’(imperfect progress)이라는 아름다운 현실이 있다. 불완전한 변화라는 은혜로운 희망을 알게 된 그날, 나는 나도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기로 했다. _01. 불완전함을 알면 희망이 보인다(21쪽)

날것의 감정들에 부드러운 자비가 임할 것이다. 더는 과거의 실수에 짓눌려 몸을 웅크린 채 살지 않아도 된다. 그 같은 웅크림이 우리를 망가뜨린다. 망가짐은 이미 충분하다. 아니, 이제 다시는 과거의 무게에 짓눌려 웅크린 채 살지 않을 테다. 그 대신 끊임없이 좀 더 나은 미래라는 희망을 주시는 그분께 머리를 조아릴 것이다. 그것은 진리로 가득 찬 미래로서, 그때에 하나님은 감정이란 우리에게 적대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임을 드러내 보이실 것이다. _01. 불완전함을 알면 희망이 보인다(25쪽)

평소 나는 사람들이 북적이고, 사고 사고, 또 사라고 나를 붙잡는 어수선한 가게들로 들어찬 쇼핑몰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 소란한 중에 딸이 나를 올려다보며 이렇게 말했다. “엄마, 내가 엄마의 어떤 부분을 제일 좋아하는지 아세요? 엄마는 나쁜 일이 일어나도 신경질을 부리지 않아요.” 그 순간 나는 울고 싶었다. 사실 나는 매우 자주 신경질을 내는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_02. 나는 신경질적인 여자가 아니다(42~43쪽)

우리는 정제되지 않은 우리의 모든 반응을 예수님의 권위와 진리 아래 내어놓아야 한다. 인간의 추론과 의지력만으로는 바깥으로 내뱉는 말(폭발시키기)과 내적 경험(안으로 억누르기)을 다스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우리가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 하더라도 자기 노력만으로는 사납게 설쳐대는 날감정들과 혀를 다스릴 수 없다. _04. 폭발하거나 억누르거나(83~84쪽)

친구가 내 감정에 상처를 주었다. 이 일이 오늘 내게 일어날 일 가운데 최악의 사건이라면, 오늘은 꽤 괜찮은 날이다. 찬양합니다, 하나님. 남편이 늦게까지 야근을 하고 있어 나 혼자 아이들을 돌보면서 원래 참석하려던 여자들끼리의 재미난 야간 외출을 그리워하고 있다. 이 일이 오늘 내게 일어날 일 가운데 최악의 사건이라면, 오늘은 꽤 괜찮은 날이다. 찬양합니다, 하나님. _07. 성경적 매뉴얼이 필요하다(175쪽)

내 마음이 감사와 기쁨으로 채워지면, 우울한 감정이 발붙일 공간은 점점 좁아진다. 자녀들이 당신을 괴롭히는가? 그만한 에너지를 낼 만큼 건강하다는 의미이다. 이 기쁨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빨래가 천장까지 높게 쌓여 있는가? 그 옷들은 당신의 집에 있는 생명의 증거다. 이 기쁨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남편이 당신과 쇼핑을 할 때 그다지 로맨틱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가? 인생을 크게 보고 말하라. 그게 뭐가 문제인가? 그는 좋은 남자다. 이 기쁨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_08. 어린이용 식탁 매트에 집착하지 마라(185쪽)

그 여직원이 자동차 전용 판매 창구에 기댄 채 낮은 목소리로 “죄송합니다만 손님 신용카드는 승인이 안 되는 것으로 계속 나오네요”라고 말했을 때, 나는 그 말이 나 자신에게 하는 말처럼 들렸다. 카드가 아닌 내게 하는 말. 갑자기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당혹감이 내 머릿속 입을 통해 마구 떠들기 시작했다. ‘넌 아무것도 아니야. 넌 패배자야. 널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널 사랑하는 사람도 없다고. 넌 체계적이지 못한 사람이고, 가난해. 넌 용납받지 못해. 승인도 되지 않지.’ _12. 이성을 잃어도 괜찮아!(265쪽)

이렇게 소란한 틈에 이 메일을 읽었을 때, “귀 사역 단체는 최악의 단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악, 최악!”이라는 문구가 네온사인처럼 내 앞에서 번쩍이는 듯했다. ‘최악’이라는 단어가 풀숲의 뱀처럼 내 마음속으로 슬그머니 들어왔다. “최악!” “최악의 엄마.” “최악의 도시락 제조자.” “최악의 사역 단체.” “넌 최악이야!” 아니, 잠깐만…. 이건 내가 이미 올랐다가 내려온 산이잖아. 이제 다시는 그곳에 가지 않을 테야.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To. 화내고, 후회하고, 결심하기를 되풀이하는 당신에게
감정의 노예로 지낼 것인가, 성장의 기회로 삼을 것인가?
노력만으로는 감정을 다스릴 수 없다!
통제불능의 날감정을 하나님께 맡기는 지혜

★★★온라인 묵상으로 날마다 50만 명의 여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리사 터커스트의 베스트셀러!
★★★이기복, 한은경, 스티븐 아터번 등 권위 있는 가정 사역자들이 적극 추천!

#1. 정신없는 아침. 가뜩이나 늦었는데 한 녀석은 신발을 찾고, 한 녀석은 전자레인지에 이상한 걸 넣어 불을 낼 뻔하고, 한 녀석은 돈이 필요하다고 징징거리고… 맙소사! 내 지갑은 어디 있는 거야?
-“내가 못 산다, 못 살아. 하나님,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2. 가방을 잃어버린 친구 대신 유실물 센터에 갔는데 직원이 짐 더미를 가리키며 거기서 찾아보라고 손짓한다. 눈을 씻고 찾아도 안 보여서 직원에게 갔더니 눈을 부라리며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왔다”고 소리친다. 왜 내가 이런 면박을 당해야 하지? 심지어 내 가방도 아닌데….
-“내 잘못이 아니라 당신이 일을 제대로 안 하는 거라고요!”

#3. 친구에게서 온 음성 메시지를 확인하는 중이다. 친구는 짧은 용건을 남긴 뒤 갑자기 나와 우리 아이들을 욕하기 시작한다. 자신이 전화를 끊은 줄 알고, 나에 대한 속마음을 여과 없이 드러낸 것이다.
-‘다시는 너를 보나 봐라!’

#4. 마감이 코앞에 닥쳐 점심을 못 먹었는데 남편이 내가 좋아하는 ‘치킨 샌드위치’를 사준다며 나오라고 한다. 신이 나서 샌드위치와 ‘콜라’를 주문했지만, 남편이 들고 온 것은 ‘다이어트’ 콜라!
-“뭐야, 지금 내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5. 평소에 나를 미덥지 않아 하시는 친정엄마가 오시는 날. 엄마에게 보여드려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청소며 음식 준비를 완벽하게 해놓았다. 그런데 위층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 “변기 시트가 없구나”.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한 달 전부터 그랬단다. 오마이갓, 한 달이나!
-‘인정받기는커녕, 아이들 화장실도 들여다보지 않는 칠칠치 못한 엄마가 되어버렸군.’

엄마가 되고 난 뒤 굳이 시트콤을 챙겨 볼 필요가 없어졌다. 시트콤보다 더한 사건이 날마다 벌어지니 말이다. 그나마 시트콤은 재미있기라도 하지, 우리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웃음이 아니라 짜증과 분노를 불러일으킬 때가 허다하다. 이처럼 인생이라는 지뢰밭을 지나다 보면 발을 디딜 때마다 예상 밖의 일들이 터진다. 그때마다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때때로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감정이 우리를 공격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히며 이성을 잃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상태가 꼭 나쁘기만 한 것일까?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는 기회가 된다면?

감정을 폭발하는가, 억누르는가?
내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펼쳐지고, 날것의 감정이 불쑥불쑥 치밀어 오를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우리는 감정을 자극하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대체로 폭발하거나 억누르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감정에 대응하는 방식이 네 가지(감정을 폭발시키면서 스스로 수치심을 느끼는 유형, 감정을 폭발시키면서 타인을 비난하는 유형, 감정을 억누르면서 장벽을 쌓는 유형, 감정을 억누르면서 보복을 위한 돌을 모으는 유형)임을 밝히면서,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 우리의 감정이 다르게 표현됨을 실제 사례를 통해 그려낸다. 이 네 가지 중 자신이 어느 유형에 속해 있는지 점검해본다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성숙한 인간으로 진전하는 변화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괜찮아 괜찮아, 엄마니까
화내고, 후회하고, 결심하고, 다음 날 또 화내고…. 고단한 일상을 살아가는 엄마들의 모습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에게 실망하고 죄책감에 시달린다. 하지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 사역자이면서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설교나 잔뜩 늘어놓으며 엄마들을 혼내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경험을 마치 시트콤을 보는 것처럼 유쾌하게 풀어놓으면서 엄마들의 지친 어깨를 다독이며 공감 어린 위로와 희망을 준다. 불쑥불쑥 치미는 날감정에서 자유롭고 싶다면, 어제보다 더 나은 엄마가 되고 싶다면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라. 삶 속에서 건져 올린 통찰력으로 가득한 이 책은 하나님이 주신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스리고 표출하도록 우리에게 탁월한 지혜를 줄 것이다.

감정을 폭발하면 상처가 되지만 하나님께 맡기면 기쁨이 된다
감정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도구가 아니라 인생을 경험하게 해주는 선물이다.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상황을 평화롭게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기초가 되는 성경 말씀들을 묵상하고, 사소한 상황에 집착하지 않으며, 질투하기보다는 사랑을 베풀며, 내면의 부정적인 속삭임에 속지 말라고 제안한다. 무엇보다 우리의 감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영혼의 고결함을 지키라고 권면한다. 부글거리는 감정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기로 선택할 때, 그분은 ‘거장의 끌’을 사용하여 ‘그분의 방법대로’ 다듬어주신다. 저자는 자신의 부끄러운 경험까지 솔직하게 나누면서, 비슷한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 이 땅의 여성들이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그리스도인은 우울하거나 분노하면 안 된다”는 비합리적 생각 때문에 우리는 또 우울해집니다. 그러나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노, 죄책감, 좌절, 우울, 짜증이 일상의 조미료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고단한 하루를 살아가는 이 땅의 여성들에게 공감 어린 위로와 희망을 전합니다. 살림과 육아와 온갖 의무에 지친 어머니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스리고 표출할지에 대한 지혜를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통제불능의 상황 속에서도 거룩한 심령을 유지하는 믿음의 지혜를 얻기 바랍니다.
이기복 |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성경적 아내 교실》(두란노) 저자

저는 감정의 폭이 참 큰 사람이라 감정이 폭발하거나 지나치게 움츠러들 때면 자신에게 실망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며 따뜻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성을 잃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고, 도리어 성장할 기회를 주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을 열어준다면, 그것을 더 이상 수치스러워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은경 | 두란노 어머니학교 본부장, 《당신 참 괜찮은 아내야》(두란노) 저자

이 책은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수천 가지 음모가 성공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하며, 변덕스럽고 도무지 신뢰할 수 없는 감정들을 훌쩍 뛰어넘어 현실에 대응하는 자세를 갖추도록 도울 것입니다.
스티븐 아터번 |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저자

용기 있고 담대하면서도 섬세하고 실용적인 책입니다. 리사 터커스트만큼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길, 그분이 만드신 여성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일단 집어 들면 쉼 없이 읽게 됩니다.
앤 보스캠프 | 《천 개의 선물》 저자

모든 엄마와 아내, 모든 여성이 공감할 만한 책입니다. 리사는 날것 그대로의 세계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투명하게 드러냅니다. 그녀의 솔직한 고민은 우리 모두에게 구명줄이 되어줄 것입니다.
쉴라 월쉬 |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넘어서다》 저자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s | 2018.07.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무리 평온한 사람도 조금이라도 불캐하면 화를 내는데 제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조차도 화를 내기 일쑤입니다. 예수님만 바라보면 절대로 그러하질 않으시니 화를 내지않고 평온하고 온유하게 살 수 있는 방법임을 잘 알고 싶었습니다. 화를 낸다고해서 상대방에게 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감정만 상하는 것인데 이를 알면서도 잘 실천이 되질 않습니다. 화를 내지않고 제 마음을 다;
리뷰제목

아무리 평온한 사람도 조금이라도 불캐하면 화를 내는데 제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조차도 화를 내기 일쑤입니다. 예수님만 바라보면 절대로 그러하질 않으시니 화를 내지않고 평온하고 온유하게 살 수 있는 방법임을 잘 알고 싶었습니다. 화를 낸다고해서 상대방에게 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감정만 상하는 것인데 이를 알면서도 잘 실천이 되질 않습니다. 화를 내지않고 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을 쫒아 닮아가려고 노력하고 하나님께 매달려야 겠지요? 하지만 이 도서 <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를 통해 어떻게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않고 제 마음을 다스릴수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께 어떻게 간구해야하는지 알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읽기 시작했답니다.

총 열두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어떻게 화를 내지 않고 아이를 키울 수 있을지 여러 방면으로 그 방법을 찾아 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부터 시작해서 주위를 둘러보면 다 이해할 만한 상태로 완전한 것은 없음을 인정하고 먼저 횬 상태들을 파악하는 것이 먼저이고 여러가지 유형을 살펴 봄으로 그에 맞는 대처 방안을 강구 하고 있습니다. 성경적으로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또한 이해 시킬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고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경우에 있어서 아이 때문에 부모가 곤란해 하고, 화내는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어 볼 수 있었습니다. 시급한 것은 바로 이런 잘못된 생각을 바꾸고, 아이에게 화내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임을 다시 한번더 맹새를 해봅니다. 그렇지만 화내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쉽지 막상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나쁜 말을 해댄다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이성을 잃고, 아이들에게 감성적으로 화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이 <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에서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자기 상태를 파악하고, 화가 치밀 때 숨을 고르게 쉬도록 하며, 현재 감정을 파악하고, 추측하지 말고, 거리를 두고 지켜보며, 객관적으로 볼려고 노력해야 함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떤 아이도 100% 부모의 말에 순응할 수 없고, 어떤 부모도 아이의 요구를 100% 만족시켜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아이와 함께 찾아 만들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아이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키우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는 분명히 아이와 부모간의 좋은 관계를 유지 시켜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아이의 정서를 만들고 부모들의 수고와 걱정을 덜어줄 좋은 책임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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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뿌****무 | 2018.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015. 3.   화내고, 후회하고, 결심하기를 되풀이하는 당신에게     '새벽 2시 8분, 고작 수건 한 장을 찾지 못했다고 폭발해버린 것이 후회되어 잠이 오지 않는다. 인생이라는 지뢰밭을 지나다 보면 발을 디딜 때마다 예상 밖의 일들이 터진다. 그때마다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리뷰제목

2015. 3.

 

화내고, 후회하고, 결심하기를 되풀이하는 당신에게

 

  '새벽 2시 8분, 고작 수건 한 장을 찾지 못했다고 폭발해버린 것이 후회되어 잠이 오지 않는다. 인생이라는 지뢰밭을 지나다 보면 발을 디딜 때마다 예상 밖의 일들이 터진다. 그때마다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때때로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감정이 우리를 공격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히며 이성을 잃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상태가 꼭 나쁘기만 한 것일까?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는 기회가 된다면?

  감정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도두가 아니라 인생을 경험하게 해주는 선물이다. 부글거리는 감정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기로 선택할 때, 그분은 '거장의 끌'을 사용하여 '그분의 방법대로' 다듬어주신다. 저자는 자신의 부끄러운 경험까지 솔직하게 나누면서, 비슷한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 이 땅의 여성들이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목차

01. 불완전함을 알면 희망이 보인다

02. 나는 신경질적인 여자가 아니다

03. 꼬리표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04. 폭발하거나 억누르거나

05. 감정을 폭발시키는 유형

06. 감정을 억누르는 유형

07. 성경적 매뉴얼이 필요하다

08. 어린이용 식탁 매트에 집착하지 마라

09. 질투하는 사람, 베푸는 사람

10. 내면의 부정적인 속삭임에 속지 마라

11. 내 영혼도 숨 쉴 틈이 필요하다

12. 이성을 잃어도 괜찮아!

 

                                                                                                                                              

2015. 3.

이 책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꼭 기억하고 넘어가야 할 문구가 있다면 이는 이것이다.

 

"불완전한 진전(imperfect progress)"

 

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때때로 우리 여자들은 즉각적인 진전이 없으면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지 않은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불완전한 진전'(imperfect progress)이라는 아름다운 현실이 있다.

불완전한 변화라는 은혜로운 희망을 알게 된 그날, 나는 나도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기로 했다.

불완전한 변화란 은혜로 감싸인 느린 진전의 단계들, 곧 '불완전한 진전'을 뜻한다. (p.21)

 

'불안전한 진전'이 내게 어찌나 위안을 주는지.

여전히 화를 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그래, 그래도 난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아주 느리지만, 한 걸음씩, 반 걸음 씩, 반의 반 걸음씩,그래도 어제보단 쬐금 더 나아지고 있다.'는

희망을 심어 주었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을까?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그분이 선한 것을 이끌어내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을까? 우리는 그 모든 무질서한 상황 속에도 잼재적인 선이 숨겨져 있음을 알 때 통제하려는 마음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 코앞에서 일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신뢰의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어떤 경우가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계시며 나를 위해 좋은 일을 해주시리라는 것을(진심으로) 믿는다면, 나는 모든 내 손으로 바로잡으려고 애쓰는 신경질적인 여자가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통제하신다는 사실 아래 안식을 누릴 수 있다.(p.36)

 

내가 아이들에게 화를 퍼붓는, 나도 통제 할 수 없는 감정 속에 있을 때를 돌이켜보면,

이는 내 통제 안에 내 아이들이 좀처럼 들어 오지 않을 때 임이 보인다.

방을 치우라고 3번을 얘기 했건만, 아이들은 내 말이 들리지 않는다.

잠을 자라고 자라고 이제 그만 떠들고 제발 자라고 얘기를 해도

아이들은 여전히 뭐가 좋은지 깔깔깔 웃음보가 터졌다.

그럼 난 그 아이들의 웃는 입을 다 꼬매버린다.

'그만 자라고 했지. 하나 둘 셋. 엄마 불 끄고 간다. 너희들끼리 알아서 자!'

 

잠재적인 선이 숨겨져 있음을 믿을 수 있는 건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의 주인으로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다는 그 사실을 믿기 때문이다.

 

저자는 날것의 감정을 다루는 방법으로 성경적 절차 매뉴얼을 소개한다.

1. 자신이 누구인지를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의 자녀, 곧 거룩하고 큰 사랑을 받는 자이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따로 위대한 계획을 마련해두고 계신다. 이 세상에서 그것과 바꿀 만큼 소중한 건 없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를 기억해야만 한다. 반드시. (p.166)

2. 다시금 예수님께 관심을 돌리라

그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는 몰랐지만, 누구에게 의지해야 하는지는 알았다.

그래서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했다. (p.167)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3. 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임을 기억하라

우리가 할 일은 그저 당면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다.

순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의 흐름 위에 서서,

하나님의 방법을 거스르지 않고 그것과 발맞추어 일하게 된다(p.170)

4.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을 올려드리라

"이것이 오늘 내게 일어날 일이 가운데 최악의 사건이라면, 오늘은 꽤 괜찮은 날이야."

...

여전히 진리로 남아 있는 것으로 관심의 초점을 옮겨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가능하다.(p175)

5. 나의 반응이 주변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이 성경적 절차 매뉴얼은 비단 양육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진 않다.

어제 밤 KBS 스페셜 [앎, 교회오빠]라는 TV프로를 보았다.

남편과 아내 부부 모두가 암4기 진단을 받은 치유 스토리이다.

그러나 이 부부에게서 절망과 우울, 낙심은 찾아볼 수 없었다.

오히려 이 암을 통해 지금 내가 하나님 앞에 더 온전하게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 앞에 감사드리는 모습이 방송 내내 방영되었다.

이 부부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삶의 지혜와 용기를 얻었겠는가.

 

나의 양육의 모습도 내가 앞서 제시한 성경적 절차 매뉴얼을 따라

내가 하나님 앞에 존귀한 존재임을 기억하며, 이 상황을 나는 손 쓸 수 없으나,

우리 하나님 통제 안에 있으면 이 또한 선으로 옮기실 분임을 기억하고,

그분이 내 안에 말씀하시도록 내가 조금 더 참을 수 있다면,

내 아이들과 나 사이엔 긴장이 사라지고 다시 화평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좋은 소문은 새 따라 쥐 따라 이웃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만 둔 시선 고정만이 우리 가정의 화평을 지킬 수 있는 KEY임을 다시 고백한다.

그리고 오늘도 불완전하지만, 한 보 진전한 나를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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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r******5 | 2014.1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육아와 관련된 책은 아니다. 아이의 엄마가 자신의 삶에서 겪은 일들을 정리하여 쓴 책으로, 불쑥불쑥 치미는 화와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기독교 서적이다. 책의 제목과 다르게 엄마된 사람만 보는 책은 아니다. 단 저자의 생활권이 엄마일 뿐 책을 읽는 독자층은 누구나 가능하다.   이 책은 저자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일, 남편과의 관계가운데 직면;
리뷰제목

이 책은 육아와 관련된 책은 아니다. 아이의 엄마가 자신의 삶에서 겪은 일들을 정리하여 쓴 책으로, 불쑥불쑥 치미는 화와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기독교 서적이다. 책의 제목과 다르게 엄마된 사람만 보는 책은 아니다. 단 저자의 생활권이 엄마일 뿐 책을 읽는 독자층은 누구나 가능하다.

 

이 책은 저자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일, 남편과의 관계가운데 직면했던 화난 일들을 소개하며, 자신이 그 일을 통해 깨닫게 된 생각들을 공유한다.

 

아이들이 욕실을 사용하면 자꾸 수건이 사라지는 것에 무척 화가 치민 저자는, 아이들에게 화를 낸 후 새벽까지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는 장면이 나온다. 끓어오르는 감정을 절제하지 못한 자신이 원망스럽다는 것이다.

또 작업을 하던 컴퓨터가 바이러스로 먹통이 되고, 개는 카펫에 토사물을 쏟아 붓는다. 저자는 또다시 이성을 잃어버린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쉽게 이성을 잃어버리는 그녀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그녀가 이를 극복하게 되는데, 그 방법은 성경이다. 모든 진리는 성경에 있음을 아는 그녀는 성경을 통해, 어떻게 극복해야함을 찾는다. 여호수아의 이야기를 통해, 불가능한 일 가운데서도 이성을 잃지 않는 담대함을 이야기한다.

베드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정죄하는 꼬리표를 하나씩 제거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베드로처럼 교활하다는 뜻의 시몬이 아닌 반석이라는 뜻의 베드로가 되듯 우리도 각자를 정죄하는 꼬리표를 하나씩 제거하고 하나님 안에서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 감정에 대한 4가지 유형을 알아본다. 그 유형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감정을 폭발시키면서 스스로 수치심을 느끼는 유형이 있고, 둘째로 감정을 폭발시키면서 타인을 비난하는 유형이 있으며, 셋째로 감정을 억누르면서 장벽을 쌓는 유형이 있고 끝으로 감정을 억누르면서 보복을 위한 돌을 모으는 유형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유형 가운데 한 사람일 것이다. 감정이 폭발하면 어느 형태이든 우리는 작용하게 되어 있다. 이런 감정의 유형을 극복하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성경적 매뉴얼이다.

비행기 안에서 한 여성이 이성을 잃고 온갖 욕설과 괴성을 지른다. 그녀는 이성을 잃었지만, 승무원과 경찰들은 그녀의 감정에 동요되지 않은 채, 배운 매뉴얼대로 그녀를 대응한다. 이처럼 우리도 우리의 감정이 폭발하고 이성을 잃을 때, 우리가 감정의 폭풍에 휩쓸리지 않고, 잠잠히 다스릴 매뉴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 매뉴얼이 성경에 있음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 공통적으로 그녀가 감정을 다스리는 모든 해답은 성경에 있음을 발견하다. 감정적으로 크게 휘둘릴 때면, 그녀는 어김없이 자신에게 필요한 성경구절을 찾아 읽는다. 그 안에서 자신이 이를 극복할 내용을 발견하는 것이다. , 우리의 감정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지혜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공감을 많이 할 것이다. 저자가 엄마의 입장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썼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가 아니더라도, 감정을 다스리기 원하는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도움이 될 만한 서적이다.

끝으로 이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은, 스스로 감정을 이겨내지 말고, 성경과 하나님을 통해 이겨내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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