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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 2

: 자수성가한 알부자 100인의 돈 버는 노하우

리뷰 총점8.3 리뷰 19건 | 판매지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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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75쪽 | 649g | 153*224*30mm
ISBN13 9788989313540
ISBN10 898931354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04년 『한국의 부자들』을 바탕으로 신문에 연재한 만화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이 책을 통해 보통사람들에게 멀고 추상적이기만 했던 부자들이 비로소 인간의 얼굴을 갖게 되었다. 『부자사전』에는 100여 명의 부자들을 직접 인터뷰해 쓴 『한국의 부자들』에 못지않게 많고 다양한 한국의 부자들이 등장한다. 특히 이 책은 『한국의 부자들』을 뛰어넘는 독립적인 작품으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창조적인데,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나 신문ㆍ잡지 등에서 자료를 얻어 그려낸 일화들이 다수 추가됨으로써 『한국의 부자들』의 각색물이 아닌 새로운 창작물로 보아도 손색이 없다. ‘한국의 부자들’이 허영만 화백에 의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한국의 부자들』이 객관적 시각에서 부자들을 묘사하고 그들의 속내를 가감 없이 표현해냈다면, 허영만 화백의 『부자사전』은 오랫동안 추상적이고 멀게만 느껴지던 부자들에게 비로소 ‘인간의 얼굴’을 그려주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의 부자들』의 저자 한상복 씨는 “이 책에 등장하는 부자들에게서는 인간의 냄새가 난다. 등장인물 각각의 땀과 눈물에 허영만 화백 특유의 유머까지 버무려져 마치 그들을 직접 만나는 듯한 느낌이 든다.”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부자사전』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시대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접하고,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돈에 대한 인식과 성향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책은 전체 주제를 총 49가지로 나누고 각각의 주제에 걸맞은 인물과 스토리로 전달하고 있다. 친근하면서도 개성 강한 만화의 인물들에 의해 주제가 선명하게 전달됨은 물론, 만화를 보는 즐거움과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이다. 허영만 화백은 이 책을 통해 부자가 되는 길이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변호사·의사라고 다 부자는 아니다
기회는 눈뜬 자에게만 온다
부동산만큼 효과적인 투자 대상은 없다
사업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은 자금 관리다
부자들에게 도움을 구하라
주식으로 확실하게 돈 버는 방법
주식에 몰빵하지 마라
5%의 행운은 95%의 노력 끝에 온다
실패한 원인을 집중 분석한다
샐러리맨의 꽃 영업을 배워라
외지고 험한 곳에서 기회를 노려라
일단 저질러놓고 본다
코너에 몰렸을 때 더 분발한다
대박은 절대 기대하지 않는다
뉴스에 모든 정보가 있다
안 쓰는 것이 부자 되는 출발점이다
부자의 사전에 과소비는 없다
세금을 알고 돈을 알면 백전백승!
세대 따라 다양한 부자들의 성향
쩨쩨함을 생활화하라
주변 사람이 가장 두렵다
분에 넘치는 생활을 경계하라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것도 경쟁력이다
자녀는 반드시 샐러리맨을 거치게 한다
돈 쓰는 습관은 유전된다
부부간에 말이 잘 통해야 돈이 모인다
미래의 위험까지 대비한다
돈이 전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행복한 부자가 되라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8.3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굿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나* | 2020.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부에 이어 2부도 역시 개꿀잼이면서 개유익했습니다. 간혹 성인코드가 있는데 허작가님의 위트가 보이기도 하고 조금 오래된 책이구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래도 내용과 재미를 다 잡는 허영만작가님이라 역시 실망 시키지 않네요. 부자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가 요즘에 더 많이 읽는 듯해 보이고 저도 그렇고...모두들 부자되는 그 날까지 공부하고 투자합시다. 이런 책은;
리뷰제목

1부에 이어 2부도 역시 개꿀잼이면서 개유익했습니다. 간혹 성인코드가 있는데 허작가님의 위트가 보이기도 하고 조금 오래된 책이구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래도 내용과 재미를 다 잡는 허영만작가님이라 역시 실망 시키지 않네요. 부자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가 요즘에 더 많이 읽는 듯해 보이고 저도 그렇고...모두들 부자되는 그 날까지 공부하고 투자합시다. 이런 책은 재미로 읽다보면 안에서 싸이는게  있으니 빌려서라도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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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누구나 읽을 수 있지만 아무나 될 수 없는 부자에 대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꿀* | 2017.10.09 | 추천5 | 댓글4 리뷰제목
워낙 느끼는 바가 많아서 <부자사전1>에서는 책 이야기보다 우리 가족 이야기를 더 많이 해버렸다. <부자사전1>은 지금의 위치와 상관없이 "앞으로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를 확인하는 과정이었다면, <부자사전2>에서는 어떤 것이 부자다움인지를 찾아보는 단계다. 메슬로의 욕구 5단계가 떠오른다. 어느 정도 풍족한 상태가 유지되면 자아실현의 욕구 단계로 접어드는데, 자;
리뷰제목

워낙 느끼는 바가 많아서 <부자사전1>에서는 책 이야기보다 우리 가족 이야기를 더 많이 해버렸다. <부자사전1>은 지금의 위치와 상관없이 "앞으로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를 확인하는 과정이었다면, <부자사전2>에서는 어떤 것이 부자다움인지를 찾아보는 단계다. 메슬로의 욕구 5단계가 떠오른다. 어느 정도 풍족한 상태가 유지되면 자아실현의 욕구 단계로 접어드는데, 자아실현의 한 방법으로 어느 단체를 후원하거나 막대한 기부금을 내는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부자도 분명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자' 하면 명품, 한정판, 과시라는 단어들이 줄줄이 연상되는 건 어쩔 수 없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빅뱅 태양의 손님으로 승리의 핸드폰 케이스가 진짜 금으로 덮인 걸 보고 "역시 사업하는 애는 다르네"라는 말이 오가는 걸 보면, 사업가를 사업가 "답게" 만드는 남과 다른 점을 보여줘야 하나 보다.



 부자를 수식하고 말 중에서 진짜 부자다움에 대해 설명하는 마음에 드는 문구를 책에서 발견했다. 


남과 다른 나를 자랑하기 위해 고가 취미 생활, 자동차, 시계 여러 가지를 사고 바꾸고 하지만, '진짜 부자들의 '남과 다른 나'는 규모가 다르다. 자동차나 액세서리는 모두들 갖고 있기 때문에 튀지 않는다. 요트 자랑, 별장 자랑, 하지만 진짜 부자는 아무것도 자랑하지 않는다. 자랑하지 않아도 누구나 부자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단지 '남과 다른 나'를 만들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남과 다른 나'를 만든 뒤 '남과 다른 나'를 만드는 것이 더더욱 중요하다. (p.258)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부자들을 만나게 된다. (지나고 나서 부자였다는 사실을 깨닫는 경우도...) 절대 그 나이에 몰 수 없는 차를 몰고 다니면서 자신을 과시하는 부자는 호기심에 한 번 쳐다보고 그만이라면, 적당히 좋은 차 (그래도 여전히 고급 외제 차지만)를 가지고 있으면서 말과 행동으로도 충분히 남과 다르다는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은 계속해서 알고 싶어진다. 그런 사람을 빛나게 하는 건 입고 있는 옷의 브랜드가 아니라, 어떤 옷을 입어도 정갈한 태도다. 광화문 일대를 걸으면서 지나치는 건물이 누구누구거라고 말하는 한 지인은 이렇게 말한 적 있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는 항상 좋은 옷을 사주셨어. 옷의 가치를 알고 그 옷에 어울리는 행동을 하라고 하셨지."


뭐든 과유불급은 좋지 않지만, 심각하게 아끼는 사람과 심각하게 소비하는 사람 중 굳이 고르자면 심각하게 소비하는 사람은 약간의 시기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아끼는 건 쪼잔해 보이고 잘 쓰는 사람은 허영심으로 비춰져서 둘 다 곤란하지만, 남한테 잘 쓰는 사람은 주위에 사람이라도 몰리지 쩨쩨하게 구는 사람은 혼자 남게 된다. 한창 성형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거라며 성형 사실을 숨기기보다 하나의 "재력"으로 과시하고 능력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도 있었다. 결국, 지나친 소비도 그만한 여건이 되어 가능한 것이니 없어 보이는 것보다 있어 보이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그러나 271쪽에서 이렇게 말한다. "쩨쩨함을 습관화해라. 돈을 버는 것은 습관이 중요하다. 쩨쩨한 것을 창피하게 생각하면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글을 보고 식사 후 완전 배부른데 괜히 분위기에 휩쓸려서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사 먹지 않고, 당당하게 아낄 수 있는 내가 되면 좋겠다. 


당연한 얘기지만, 세상에서 제일 싫은 건 수수료고 무서워하는 건 할증이다. 수수료를 내지 않을 방법이 있다면, 나는 그 방법을 택한다. 한 예로 미국에서 빨래할 때, 코인(동전)이 필요한데, 빨래를 마치고 건조기를 돌리면 가끔 부족할 때가 있다. 집 바로 앞에서 지폐를 넣고 바꾸면 아주 아주 적은 돈의 수수료가 든다. 하지만 은행에 가면 무료로 바꿔 준다. 그럼 1초의 망설임 없이 약 2km를 땡볕에 걸으러 간 적도 있다. (왕복 4km) 빨래하다가 난데없이 긴 여정을 떠나는 내 모습이 초라하지 않게 '이참에 운동하는 거야. 살도 빠지고 얼마나 좋아.'라는 합리화를 한다. 



다행히(?) 나는 걷는 걸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환승하는 게 아니면 걷는 걸 당연하게 여긴다. 특히, 차가 있음에도 알바를 할 때는 '돈 벌러 갈 때는 돈 쓰는 거 (기름값) 아냐'라는 이상한 신념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도 했다. <부자사전2> 341쪽에 부자인 부모님께 교통비를 달라고 말해도 "걸어 다녀!"라는 답변에 부모님이 원망스럽고 호주머니는 항상 비어있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하지만 철이 들면서 부모의 생활방식을 이해하게 되자 존경하는 마음까지 들었다고 하는데, 나 역시 아빠가 택시 타는 걸 잘 보지 못했다. 주차하기 복잡한 곳을 가족끼리 나갈 경우에도 항상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가까운 거리는 늘 걸어 다니는 습관 덕분에 쉽고 빠른 길보다 튼튼한 두 발로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즐거움을 안다.  


350쪽엔 흥미로운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 자녀에게 추천하고 싶은 배우자의 덕목은?이라는 질문을 한국 부자 100명에게 물어봤는데, 35명이 1위로 이해심 많은 성격을 뽑았다. 부모의 재산은 2위(17명)고, 가장 낮은 결과를 받은 건 의외로(?) 고학력(1명)이었다. 간신히 꼴찌를 면한 건 외모(1명)다. 부모의 재산도 2위로 여전히 중요한 덕목(?)이지만, 이해심 많은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놀랍다. 결국, 부부가 같이 가정을 꾸려나가야 하기 때문에 한 사람만 열심히 벌고 잘 쓴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가계 경제 시스템을 제대로 운영하려면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 부자로 가는 길은 부부 화합의 길이기도 하다" (p.351). 역시 혼자할 수 있는 건 없다. 부자도 부자가 되기까지 주변 사람들의 도움(고급 정보 또는 과감한 투자를 할 때 믿어주는 두터운 신뢰)이 필요했다. 성공한 사업가 뒤엔 든든한배우자가 있듯이 돈 이전에 사람을 봐야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훈훈한 마무리로 책이 끝난다.





댓글 4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5
부자 되는 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2016.05.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현대인들 모두 돈벼락 맞을 정도의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 중 한 명이고요. 저라고 용쓰는 재주가 없는 이상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부자가 아닙니다. 돈을 쓰는데 있어서 손을 부들부들 떨고 있는 소시민 중 한 명일 따름입니다. 돈을 버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창업을 해서 돈을 벌던가, 어디 취직을 해서 월급을 받아서 돈을 벌;
리뷰제목

현대인들 모두 돈벼락 맞을 정도의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 중 한 명이고요. 저라고 용쓰는 재주가 없는 이상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부자가 아닙니다. 돈을 쓰는데 있어서 손을 부들부들 떨고 있는 소시민 중 한 명일 따름입니다. 돈을 버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창업을 해서 돈을 벌던가, 어디 취직을 해서 월급을 받아서 돈을 벌던가, 그것도 아니면 복권에 당첨이 되어서 일확천금을 얻던가.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되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주식을 하거나, 부동산을 통해서 돈을 벌던가. , 돈을 안 쓰는 방법까지 여러 가지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부자들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을 가진 사람들은 이 말이 어떤 말인지 알 것입니다. 빌딩 하나 세워놓고 월세만 받아도 부자 되는 거 쉽습니다. 요즘 은행에 정기적금을 들어도 이자가 별로 나오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을 겁니다. 이거 누구나 알아요. 올해는 아니 내년에는 은행이자가 더 낮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나중에는 은행에 넣어봐야 아무 소용이 없는 그런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고 예상해 봅니다. 그런 날이 오면 그냥 집에다 돈 쌓아두어야겠습니다.

 

의사들도 돈을 많이 버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 가 봅니다. 처음부터 앓는 소리가 나네요. 그렇지만 그들은 조금만 노력하면 돈을 쉽게 벌 수 있지 않나 싶은데요. , 그들 나름대로 고충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여기 고전적인 말이 있습니다. “주식에 몰빵하지 마라.” ‘몰빵이라고 해서 새로운 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죠. 이건 먹는 빵이 아니니 관심을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말은 주식의 어떤 종목에 몽땅 배팅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행운의 여신이 곁에 있어서 돈벼락을 맞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경우는 드뭅니다. 한 소쿠리에 계란을 모두 넣었다가 그것이 다 깨질수도 있다는 말 아실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계란 못 먹습니다. 다 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살을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을 해서 돈을 번 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다들 손해를 봤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정말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지만.

 

부자들은 독서량도 상당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책을 읽는 것이 나름 중요하단 이야기가 되겠지요. 신문도 많이 읽고, 인터넷으로 정보도 많이 보는 것이 부자가 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책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경제, 경영에 관련된 책이어야겠죠. 소설 같은 거 말고.

 

()에 대해서.

돈이 많은 것도 부자지만, 덕이 많은 것도 부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도 이런 글이 있지만 요즘에는 더욱 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요즘 땅콩회항으로 인해서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다른 사람들을 깔아뭉개는 사람들은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부자라고 생각하니 그들에게 부를 빼앗으면 어떨까요. 아마도 진심어린 반성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많으면 좋지만,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요즘 TV에 나오는 것을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 그들이 참으로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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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지금까지 800세트는 구입한것 같습니다 주변지인에게 선물하고 있는데 2권이 최근 품절 ㅜ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 2022.03.24
구매 평점5점
마 이게 한국식 부자마인드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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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2020.12.31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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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y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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