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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 점수를 확 올려주는 5가지 시험요령 & 30가지 급소 포인트

[ 최신개정판 ] 점수를 확 올려주는 시리즈이동
리뷰 총점7.7 리뷰 12건 | 판매지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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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700g | 188*254*30mm
ISBN13 9788940205754
ISBN10 894020575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반적으로 기출문제 위주로 나와 있는 JPT 대비서와 차별화를 꾀해, JPT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과 문제유형을 깔끔하게 정리한 책. 인터넷에 JPT 시험공략법을 올려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었단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특히 출제빈도수가 높은 문법을 항목별로 알기 쉽게 정리한 다음, 바로 관련문제를 실어 실제 시험에 대한 감을 높이고, 쉽게 기억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포인트. JPT 시험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과 학습법도 빼놓지 않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이것도 모르면서 990점을?
점수를 거저 주는 기본조사1
점수를 거저 주는 기본조사2
이보다 쉬울 수는 없다!
조수사
시소게임에는 경어가 숨어 있다
접속 형태를 알면 답이 보여요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게 있어야지
미워도 다시 한 번! 조사に
누가 い형용사를 어렵다고 말했는가?
너 누구니? 나(な)? 형용동사야!
현대 일본어에도 고어(古語)는 살아 있다
정답을 콕콕 찍어 주는 문제

제2장 뭉치면 맞추고 흩어지면 틀린다
꼬리치는て
발음과 의미가 쌍둥이 동사
의미 파악이 힘든 복합동사
바늘과 실 관계에 있는 표현
조동사는 용법만 익히자
만약 일본어에 가정법이 없었더라면
나는 문장에서 ばかり가 한 일을 알고 있다
나는 문장에서 わけ와 はず가 한 일을 알고 있다
나는 문장에서 こと가 한 일을 알고 있다
나는 문장에서もの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정답을 콕콕 찍어 주는 문제

제3장 외우면 무조건 맞추는 문제
관용구는 이유가 있어 출제된다
속담은 이유가 있어 출제된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표현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 표현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カタカナ
부사는 의미와 한자를 동시에
한방으로 간단히 끝내는 접속사
의미가 많아 본 들 답이 뻔한 다의어
명사는 이것만 알아 두자
결코 어렵지 않은 의성어.의태어
정답을 콕콕 찍어 주는 문제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7.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시험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z******x | 2022.04.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에는 무작정 한 권으로 된 일본어 자격증 책을 사서 공부하다가 한 몇년동안 일본어 공부를 잘 안 하게 되어서 많이 까먹게 되었습니다 또 jpt시험도 3년 전에 응시한게 마지막이라 이번에 추천받아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살펴보니 Jpt 시험에 대해 이해가 높아졌어요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다음 달 jpt 시험을 잘 보도록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리뷰제목
처음에는 무작정 한 권으로 된 일본어 자격증 책을 사서 공부하다가 한 몇년동안 일본어 공부를 잘 안 하게 되어서 많이 까먹게 되었습니다 또 jpt시험도 3년 전에 응시한게 마지막이라 이번에 추천받아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살펴보니 Jpt 시험에 대해 이해가 높아졌어요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다음 달 jpt 시험을 잘 보도록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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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 JPT 점수를 확 올려주는 5가지 시험요령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e*****s | 2012.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놓고 중간정도 보고는 넣어 둔지 벌써 5년이 다되어간다. 그때는 필요해서 사서 읽게되었는데, 지금은 필요없는 아니 취미생활의 하나가 되었다. 일본어란 나에게 많은 것을 준것같다. 우연히 귀가 열리고 관련 일을 하면서 말문도 트였지만, 문법을 모르고 책을 완벽하게 읽지 못한 나로써는 당시 참 힘들게 일을 했던 것같다.   지금 생각하면 참 신기하게 귀가 열려;
리뷰제목

  사놓고 중간정도 보고는 넣어 둔지 벌써 5년이 다되어간다. 그때는 필요해서 사서 읽게되었는데, 지금은 필요없는 아니 취미생활의 하나가 되었다. 일본어란 나에게 많은 것을 준것같다. 우연히 귀가 열리고 관련 일을 하면서 말문도 트였지만, 문법을 모르고 책을 완벽하게 읽지 못한 나로써는 당시 참 힘들게 일을 했던 것같다.

  지금 생각하면 참 신기하게 귀가 열려서 일을 하게 된 것 같다. 아마 현재 직장을 다니지 않았다면 그일을 계속 하고 있었을 것이고 일본어를 더많이 공부하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 직장에 많은 나이에 신입으로 들어와서 적응하면서 일을 배우기 위해서 2년이라는 시간을 좋아하는 책도 못읽고 보낸 것이 억울하다는 생각에 얼마전부터 열심히 책을 읽고 있지만, 이 문제집을 샀을 때 만큼 열심히 그리고 진심으로 책을 읽지 못하는 것 같아 못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2012년 즐거운 기억도 많은 친구들도 사귀면서 보낸 것 같은 시간이 다되어 가는 지금 2013년에는 무엇을 할지 다시한번 생각할 기회를 가지게 해준 것 같다.

  언제나 초심을 읽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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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 공부했슴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바**사 | 2011.05.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본어 시험인 JPT. 그냥 무턱대고 일본어 공부 조금 하고서 덤벼들면 자신이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시험이라고 하는 영역이 다 그렇다. 사람인 이상 모든 지식에 대한 답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JPT라는 일본어 시험도 마찬가지다. 그러면 자신이 원하는 점수 라인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으로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경향과 시험에 대한;
리뷰제목

일본어 시험인 JPT. 그냥 무턱대고 일본어 공부 조금 하고서 덤벼들면 자신이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시험이라고 하는 영역이 다 그렇다. 사람인 이상 모든 지식에 대한 답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JPT라는 일본어 시험도 마찬가지다. 그러면 자신이 원하는 점수 라인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으로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경향과 시험에 대한 요령을 아는 것이다. 한 가지 노파심에서 하는 말이지만 여기서 요령이라는 것은 일본어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에 해당되는 말이다. 한 가지 더 덧붙여 이야기하자면 학생이었을 당시 성적 상위권에 있는 학생들 학습법을 생각해 보면 그들은 공부만 했던 것이 아니라 공부요령을 알고 공부를 했다는 것이다. 일본어 기초만 딱 뗀 사람이 바로 요령을 익힌다고 해서 되는 문제는 절대로 아니다. 그래도 몇 번의 일본어 시험인 JPT를 경험한 사람이 요령까지 익힌다면 그 다음에는 자신이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이 말은 저자의 “이 책을 펴내며” 라는 제목의 글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부분을 인용하면서 이 책에 대한 짧은 생각을 마무리해 볼까 한다. “JPT를 비롯해 모든 시험이 마찬가지겠지만, 시험은 그 시험의 유형에 맞춰서 공부를 해야 단기간에 고득점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일본 드라마를 많이 보고 소설책을 많이 읽는 것이 JPT시험에 도움이 되느냐… 물론 도움이 전혀 안 된다고는 볼 수 없겠지만(동의하는 바입니다), 실질적인 점수의 향상을 기대하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지 않나 생각합니다.


차례를 보면서.

차례를 보면 총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 1장에는 그야말로 기본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제 1장의 소제목이 그런 것인가 보다. “이것도 모르면서 990점을?”


제 2장의 내용은 왠지 모르게 무엇인가 집중力(력) 내지는 일본어 점수 폭풍상승과 관련된 소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의 내용은 집중해서 공부하면 점수향상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만 같다.


제 3장의 소제목을 보니 ‘외워야 산다.’ 라는 생각이 든다. 언어는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암기를 필요로 한다. “외우면 무조건 맞추는 문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3장의 내용은 굳이 머리 싸매면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더라도 자꾸만 볼 것 같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외워지게 될 것 같다. 


두 가지 정도는 다른 시험에도 적용되는 이야기인거 같다. - “이것만 알아도 점수가 50점 이상 올라간다.” 부분의 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① 시험 전날 밤새워 공부 하지 마라. (예전에 어떤 개그맨이 ‘밤새지 마란 말이야!’ 라는 유행어로 CF도 찍었다는 것이 기억이 난다)

② 아침밥은 꼭 먹고 가자.

부수적인 설명은 빼더라도 이 말들만으로도 많은 다른 시험을 치른 사람들이라면 한두 번쯤은 들었을 것 같다.

이 외에도 세 가지 더 이야기했지만 그 세 가지 이야기는 다른 시험을 봤을 때에 들어본 적은 없었다. 아마 잘은 모르겠지만 JPT시험에 대한 요령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의 구성 및 특징에서는 저자의 이 말이 생각이 난다. 두 번째로 이야기한 내용으로 “무조건적인 암기는 이제 가라!” -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언어는 기본적으로 암기를 필요로 한다고 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암기하라는 말은 아님을 여기서 다시 밝혀야겠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각 과와 장이 끝나는 시점에서 유사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복습효과를 노릴 수 있기 때문에 실력이 알게 모르게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제 3장의 내용 중에 관용구나 속담 같은 내용에 있어서는 재미있게 읽다보면 쓰고 싶어진다. 자꾸 쓰다보면 굳이 외울 필요가 있을까? 우리나라 속담과 다른 게 많지가 않아서인지 외우고 써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그림의 떡’ 같은 말(한국인이 자주 쓰는 말이니…)은 굳이 외우지 않아도 몇 번 읽어보면 입에 자꾸 붙어버린다. ‘제 눈에 안경’ 이라는 말도 마찬가지로 입에 자꾸 붙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조금 과장해서 이야기했지만 재미있는 속담이라서 굳이 머리 뜯어가면서(!) 외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집중조명 시간이 왔습니다.

1장에서는 이런 재미있는 제목으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① 7과 - ‘미워도 다시 한 번’ 조사 (?)

이거 옛날 영화제목 아닌가요? 미워도 다시 한 번

어떤 조사인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공부를 했으니까요. 이  글자를 보니까 ‘니’ 라고 발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자가 미워도 다시 한 번에 왜 나왔는지 제목만 보고는 좀 의아해했습니다. 잘 몰랐으니까요.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보니까 직접 묻는 형태와 오문정정 형태로 출제가 된다고 넌지시 말해주고 있습니다.


2장에서도 재미있는 제목으로 관심을 끄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② 여기도 1장에서 집중조명 했던 제목과 똑같은 영화제목이 나오네요. 그런데 여기는 똑같은 제목이 4개나 나옵니다.

7 과 - 나는 문장에서 ???가 한 일을 알고 있다.

8 과 - 나는 문장에서 ?? 와 ??가 한 일을 알고 있다.

9 과 - 나는 문장에서 ??가 한 일을 알고 있다.

10과 - 나는 문장에서 ??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이와 같은 제목의 해외영화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렇게 제목만 보면 궁금증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다른 과보다 조금 더 먼저 보게 되는 것 같아요.

10과에 나오는 글자는 발음상 ‘모노’ 라고 읽게 됩니다. 이 녀석이 한 일을 알고 있다니. 음…

그 밑에 이런 글이 보입니다. “형식명사 ??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하긴 특별한 것이 있으니까 나왔겠죠. 이런 글도 보입니다. “절대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 - p. 209 참조.

p. 210 에는 지금도 출제되는 もの의 용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もの 자체만이 아니라 여기에 붙어 다니는 것에 따라 많이 달라지네요.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장에서는 1과와 2 과에 있는 내용에 눈이 가네요.

1 과 - 관용구는 이유가 있어 출제된다.

2 과 - 속담은 이유가 있어 출제된다.

이 두 개의 과는 시험을 떠나서라도 공부해 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용구와 속담은 그들의 일상생황에서 자주 쓰는 표현일 테니 겸사겸사 눈에 익혔습니다.

관용구에서는 - 혀를 내두르다.  감탄하다. 는 말이 보입니다.

‘혀를 내두르다.’ 라는 말은 우리도 자주 쓰는 표현이니까 시험 보기 전에 알고 가는 것이 좋겠죠.


しなをまく - 혀를 내두르다. (한자는 빼고 일본어 자체만)


이제 집중조명 시간에 이어 대충 훑어보기 시간입니다

하나의 과를 보니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① 본문 내용

② 점수를 마구마구 올려주는 문제

③ 이것만은 확인하고 넘어가자.

④ ‘쉬어가기’

하나의 장이 넘어가기 전에는 정답을 콕콕 찍어주는 문제가 나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문제 다 풀지는 못했지만 몇 개의 눈에 띄는 것을 풀어보니 공부가 되네요.

특히, 문제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문제가 나와 있고, 그 옆으로 주석이 나와 있는데 세 가지 주석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포인트. 이 문제가 어떠한 경향의 문제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길을 안내까지 했으니 시험에 대해서  일단 겁은 상실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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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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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박**푸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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