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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02이동
리뷰 총점9.2 리뷰 32건 | 판매지수 17,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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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342g | 188*257*20mm
ISBN13 9788991378032
ISBN10 89913780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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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필립 피셔의 3부작 가운데 뒤에 출간된 두 권의 책을 함께 묶은 것이다. 이 책은 앞서 1958년에 초판에 출간돼 월스트리트의 투자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이후 17년 만인 1975년에 나왔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가 피셔의 투자 이론을 풀어나간 책이라면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는 저자의 투자 철학과 투자 이론의 정수를 짚어낸 투자 전략론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보수적인 투자자는 왜 성장주에 투자해야 하는지, 또 리스크가 가장 작은 보수적인 투자 대상 기업은 어떻게 선정해야 하는지를 직접 경험한 사례를 통해 명쾌하게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주가가 아닌 기업을 보고 투자하라고 역설하면서 증권가의 평가가 기업의 진정한 가치인 펀더멘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 할 때, 바로 이런 기업의 주식이 가장 보수적인, 리스크가 작은 투자대상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4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보수적인 주식투자에 대한 해부를, 두 번째 장에서는 약세장을 연출하는데 어느 정도 기여를 한 증권가의 오류를 분석했다. 세 번째 장에서는 보수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 가를 다루었고 마지막 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가 위험한 것으로 여기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 1 부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서문
제 1 장 보수적인 투자의 첫 번째 영역: 생산, 마케팅, 연구개발, 재무 역량의 탁월함
제 2 장 보수적인 투자의 투 번째 영역: 인적 요소
제 3 장 보수적인 투자의 세 번째 영역: 기업 활동의 본질적인 성격
제 4 장 보수적인 투자의 네 번째 영역: 주가를 결정짓는 요소
제 5 장 네 번째 영역에 대한 부연: 증권가의 세 가지 평가
제 6 장 네 번째 영역에 대한 추가 부연: 주가와 펀더멘털

제 2 부 나의 투자 철학

제 1 장 투자 철학의 기원
제 2 장 실수로부터 배우다
제 3 장 투자 철학의 성숙
제 4 장 시장은 효율적인가?
제 5 장 장래성 있는 기업을 평가하는 핵심 요소

역자후기 : 찰스 다우,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필립 피셔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의 1년 과정을 마치고 은행의 증권분석가로 투자업계에 발을 내딛었다. 피셔는 대공황이 한창이던 1931년에 투자자문회사 피셔 앤드 컴퍼니를 설립해 평생 투자자문가로 활동했으며 1960년대는 스탠포트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에서 투자론을 강의하기도 했다. 피셔는 1950년대에 처음으로 '성장주'라는 개념을 소개해 월스트리트의 투자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인물이다. 그는 투자대상기업을 고를 때 최고경영자의 탁월한 능력과 미래에 대한 계획, 연구개발 역량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평가한다.
역자 : 박정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한국일보 사회부 기자, 국제부 차장, 머니투데이 국제부장, 편집위원을 거쳐 현재 국제경제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아시아 경제위기 1997-1998』역서『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템플턴 플랜』,『월가의 전설 세계를 가다』,『짐 로저스의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등.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투자의 기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알* | 2022.0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필립 피셔의 저서 중 첫번째로 맞이하는 책.왠지 경건해진다.흔들릴때마다 다시 펼쳐보게 되는 거 같아마치 고향과도 같은 책이다.내속에 탐욕이 시나브로 피어오르기 시작하면한동안 과속이 붙어 주체하질 못하다가어느새 박살이 나고 정신차려보면허무함과 박탈감도 남아 있는 비참한 내 모습.거지같은 이 모습도 기꺼이 마다않고따스하게 앉아주는 엄마의 품과도 같은 이 책을좋아하지;
리뷰제목
필립 피셔의 저서 중 첫번째로 맞이하는 책.
왠지 경건해진다.
흔들릴때마다 다시 펼쳐보게 되는 거 같아
마치 고향과도 같은 책이다.
내속에 탐욕이 시나브로 피어오르기 시작하면
한동안 과속이 붙어 주체하질 못하다가
어느새 박살이 나고 정신차려보면
허무함과 박탈감도 남아 있는 비참한 내 모습.
거지같은 이 모습도 기꺼이 마다않고
따스하게 앉아주는 엄마의 품과도 같은 이 책을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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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g | 2021.1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라는 책 제목이 필립피셔의 모든 투자철학을 말해주는것 같아 책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책 내용을 곱씹으며 읽을때마다 나의 투자 철학이 더 단단해지고 깊어짐을 느낄 수 있었다.앞으로는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야겠다는 반성도 하게 만드는 매서운 회초리 역활도 잘 해주는 책이라 책값이 아깝지 않았다. 필립피셔 선생님의 다른 도서도 찾아서 읽게;
리뷰제목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라는 책 제목이 필립피셔의 모든 투자철학을 말해주는것 같아 책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책 내용을 곱씹으며 읽을때마다 나의 투자 철학이 더 단단해지고 깊어짐을 느낄 수 있었다.앞으로는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야겠다는 반성도 하게 만드는 매서운 회초리 역활도 잘 해주는 책이라 책값이 아깝지 않았다. 필립피셔 선생님의 다른 도서도 찾아서 읽게된 계기가 된 책이고 아드님인 켄피셔님의 책까지 찾아 보게 만든 은혜로운 책이라 앞으로도 나의 투자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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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필립 피셔의 투자 철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종***기 | 2021.10.1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책 제 목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저      자   필립 피셔 / 박정태   출 판 사    굿모닝북스 워렌 버핏이 스승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두사람이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필립 피셔다. 담배 꽁초 이론이라고 해서 저평가된 주식을 사는것이 벤저민 그레이엄이라면 필립;
리뷰제목
  책 제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저      자   필립 피셔 / 박정태
  출 판 사    굿모닝북스


워렌 버핏이 스승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두사람이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필립 피셔다. 담배 꽁초 이론이라고 해서 저평가된 주식을 사는것이 벤저민 그레이엄이라면 필립 피셔는 주가가 비싸더라도 질적으로 우수한 기업이라면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이론들이 책으로 나오기 시작한다면? 다들 따라하게 될 것이다. 그래도 어려운게 주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평가 된 주식을 사라고 하는데 어떤것이 저평가 된 것인가?라는 고민은 아직도 모르겠다.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는 1부 보다 2부가 더 읽기가 쉽다. 이유는 자신의 삶을 이야기 한다. 어떻게 주식을 하게 되었는지, 이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이야기 한다. 

1부는 이론적인 부분을 최대한 쉽게 풀어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주식의 고전같은 책을 읽다 보면 가끔 망한 회사도 나온다. 그래서 편하게 읽을 수가 있다. 아직도 살아 남은 회사는 지금도 살아서 돌아가고 있다. 설명할 필요가 없다. 

1. 생산, 마케팅, 연구개발, 재무 역략의 탁월함
2. 인적 요소
3. 기업 활동읠 본질적인 성격
4. 주가를 결정짓는 요소, 증권가의 세 가지 평가, 주가와 펜더멘털 

이 4가지 요소가 보수적인 투자를 하기 위한 영역이다. 주식을 보지 않고 기업을 보는것이 필립 피셔의 원칙이다. 이는 2부에 나오는 <나의 투자 철학>에서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에 입학하면서 기회를 얻게된다. 우편주문 업체가 에머트 교수에게 납품업체들의 재정을 확인하고 살릴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방문하고자 하는 곳을 가기 위해서 차가 필요 했다. 교수는 차가 없고 피셔는 차가 있었다. 어쩌면 이런것이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원천이 된다. 지금은 에널리스트들이 기업체를 방문해서 확인하고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 이런 일을 필립 피셔는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면서 그의 주식에 대한 철학이 싹트게 된다. 

기업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성장 하는 기업은 어떤 곳인지?라는 것을 체득하게 된다. 지금은 워낙 많은 정보가 넘쳐 나기에 이런것이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주식 시장은 앙드레 코스톨라니 할아버지의 말 처럼 주가는 강아지가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멈춰 있다고 말한다. 강아지가 왔다 갔다 하는것에 눈을 팔 필요가 없다. 기업의 속 사정을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에 좀더 자세하게 나와 있다. 

요즘 시장이 하락하니 이에 대한 부분을 책에서 가져와 보았다. 

시장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때는 팔아야 하나?

약세장이 눈앞에 와있다고 느낀다면 과연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훌륭한 기업의 주식을 팔아야만 할까?

이 문제와 관련해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은 요즘 널리 인정받고 있는 투자심리학적으로 볼 때 소수의 시각이 아닐까 염려될 정도다. 지금 미국에서 대규모 주식 투자 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행동을 살펴보면 일단 괜찮은 투자 수익을 거뒀는데, 주가가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든다면 즉시 이익을 챙겨 빠져 나와야 한다는 생각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나의 견해는 이와 다르다. 비록 어떤 특정 기업의 주가가 단기적으로 정점, 혹은 정점 근처에 다다른 것으로 보이고, 머지않아 큰 폭의 하락이 닥칠 것처럼 보일지라도 나는 그 회사의 장래 전망이 충분히 매력적이라면 주식을 팔지 않을 것이다.

내가 판단하기에 이 회사의 주가가 몇 년 뒤에는 현재의 정점보다 훨씬 더 높은 정점을 향해 치달을 것이라는 예상이 있는 한 나는 이 주식을 보유할 것이다.
나의 이 같은 믿음은 투자의 과정이 본질적으로 어떤 것인가에 대한 나름대로의 기본적인 고찰에서 나온 것이다. 투자 대상으로 평가할 때 진정으로 아주 돋보이는 기업은 그리 많지도 않고, 찾아내기도 무척 힘들다. 그러나 투자의 기본적인 원칙들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투자자라면 90% 정도의 정확성을 갖고 정말로 특출한 위대한 기업을 보통의 그저 그런 기업들로부터구분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을 속속들이 안다면? 이라는 전제가 있어야 할거 같다. 피셔는 3년은 주식을 보유 한다는 이야기를 투자자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3년 동안은 팔지 않는다는 철학도 있었다. 그렇다고 실패를 전혀 하지 않은것은 아니다. 2부의 <나의 투자 철학> 은 실패담과 성공담을 진솔하게 적었다. 앙드레 할아버지가 전투적으로 이야기 했다면? 피셔 할아버지는 커피 한잔 앞에 두고 자신의 삶을 조곤 조곤 이야기 하는거 같다. 

앞장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면, 바로 2부로 넘어가서 <나의 투자 철학>을 읽기를 바랍니다. 앞장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에서 좀 더 자세하게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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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5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블*원 | 2022.06.09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풀*션 | 2022.04.30
구매 평점5점
필립피셔가 최고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4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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