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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 8권 세트

[ 양장 ] 황금가지 이영도 소설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10건 | 판매지수 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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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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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88982739316
ISBN10 898273931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드래곤 라자』로 한국 판타지의 전설이 된 이영도의 최신 화제작. 2003년 출간되어 한국의 『반지의 제왕』이라 불리며 한국형 판타지 붐을 일으킨 『눈물을 마시는 새』의 이야기로부터 50년이 지난 시점에서, 절대 권력과 인간의 자유 의지 간의 치열한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천하를 뒤흔든 제2차 대확장 전쟁도 옛이야기가 되고 제국의 질서 아래 평화가 자리 잡은 지금,하늘을 나는 수도에 머물며 제국을 다스리는 치천제에게 도전할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6년 전 레콘들의 독립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분리주의를 주창했다가 황제의 토벌군에게 전멸당하고 원한을 품은 외눈박이 소녀와 검은 레콘은 결코 뜻을 꺾지 않고 황제의 목을 노린다. 전쟁 영웅이자 황제의 대장군인 엘시 백작이 유서 깊은 무예의 고장 규리하 정벌에 나서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죽음이 갈리는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구르기 시작한다.

레콘, 나가, 도깨비, 인간 등 네 종족으로 이루어진 세계. 거대한 몸집과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숙원만을 좇는 '레콘', 심장 적출을 통해 반 불사의 몸을 갖지만 추위에 약한 '나가',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지만 피를 두려워하는 '도깨비', 네 종족 중 가장 힘이 없지만 군대를 규합하고 세상의 모든 곳에 길을 내는 '인간'. 이들이 펼치는 전쟁과 모험의 판타지. '눈물을 마시는 새'를 능가하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독자의 상상력을 열어준다.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천하를 뒤흔든 제2차 대확장 전쟁으로부터 50년이 지난 후, 신아라짓 왕국은 채 왕국으로서의 형태도 갖추기 전에 제국으로 탈바꿈한다. 원시제를 거쳐 치천제에 이르는 통치 기간 동안 세상은 제국의 질서 아래 자리 잡고, 하늘을 나는 수도에 머물며 제국을 다스리는 치천제는 자신을 거역하는 이들을 가차 없이 토벌하며 제국의 안전을 꾀한다. 그러나 토벌대에게 전멸당한 분리주의자의 잔당 중 황제 사냥꾼이라 불리는 검은 레콘과 그를 따라다니는 외눈박이 인간 소녀는 황제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떠오른다. 각지에서 약탈을 통해 군자금을 모으던 그들에게 황제는 대장군을 위시한 추격대를 보낸다. 그러나 대장군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배신자를 만나 위기에 빠지고, 그 사이 치천제는 자신의 계획대로 새로운 전쟁을 벌이기 위해 움직인다.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피를 마시는새 - 바퀴벌레 한쌍 부냐와 스카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e | 2021.02.0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600페이지 8권.눈물을 마시는 새에 이어 20여년만에 다시 시작한 피를 마시는새.이미 눈마새를 읽었기에, 세계관은 완벽 파악되었고, 대호왕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했기에 금새 몰입할 수 있었다.분량이 어마어마하기에 등장인물도 사건도 많고, 줄거리 쓰는것도 어렵기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로맨스에 집중하여 리뷰를 쓰기로 했다.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정우와 래콘들이지만, 가장 로맨;
리뷰제목
600페이지 8권.
눈물을 마시는 새에 이어
20여년만에 다시 시작한 피를 마시는새.
이미 눈마새를 읽었기에, 세계관은 완벽 파악되었고, 대호왕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했기에 금새 몰입할 수 있었다.
분량이 어마어마하기에 등장인물도 사건도 많고, 줄거리 쓰는것도 어렵기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로맨스에 집중하여 리뷰를 쓰기로 했다.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정우와 래콘들이지만, 가장 로맨스 분량이 많았던, 얄미운 커플 스카리와 부냐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부냐의 언니는 니어엘 헨로, 알콜쓰레기이긴 하지만, 엄청난 능력을 지녀 전쟁영웅과 같은 위치에 오른다. 대장군 엘시 에더리의 부위였던 니어엘은 귀족처녀의 표본과 같은 여동생 부냐를 엘시에게 소개시켜주고, 첫 만남에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약혼을 한다. 그러나 높은 작위의 남편을 갖지못해 열등감을 느낀 어머니밑에서 자란 부냐는 허영심으로 군대관련 행사를 다니던중 군법을 어기고 간자의 편지를 반출한 죄목으로 하늘치위의 시체처리소에서 노동을 하게 된다.
엘시가 자신을 구해주기를 바라지만 올곧기만 한 엘시는 자신이 더 충성을 하면, 황제가 사면해주리라 믿고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황제는 엘시를 후계자로 삼고 그에게 부냐 대신 규리하변경백의 딸과 결혼시키려 한다.

발케네공작의 아들 스카리 빌파는 뷰냐늘 사랑했다. 엘시에게 대장군 자리도 뺏기고 부냐도 뺏겼다고 열등감에 빠져 있던중, 엘시가 부냐의 사면에 소극적이자, 자신이 부냐를 탈옥시키고 부냐를 발케네로 데려간다. 부냐의 탈옥으로 인해 황제의 적이된 발케네는 레콘 부대를 앞세워 황제와 싸우게 된다. 그러나 아버지인 발케네에게 불만이 많았던 스키리는 빌파가문의 비기인 도깨비감투를 쓰고 아버지를 죽이고 본인이 공작이 되는데~~

줄거리만 보면, 스카리는 희대의 로맨티스트 같지만, 책 읽는 내내 그 뻔뻔함과 무식함에 치를 떨게 됩니다.부냐 역시 하는거 없이 뻔뻔하고, 부냐의 어머니까지 합해지니 스카리마저 그 모녀에 질려합니다.
그래서 둘이 불행해지기만을 기다렸는데!
이 바퀴벌레 한쌍은 마지막까지 잘 살았을 듯한 마무리가 ㅜㅜ
그나마 엘시와 정우의 미래가 긍정적이라 다행이다 싶지만, 스카리와 부냐 때문에 갑갑하네요!
권선징악이 확실하지 않은 이영도 작가님!
그래도 존경합니다~ㅋ
스카리 부냐커플! 징글징글하게 오래 살기를~~
너희들 성격상 불화는 필수니 서로에게 불행을 주는 커플로 장수하기를 바래~~~
부냐어머니 모디사 여사님~~
발케네 성에서 오래오래 사세요~~ 절대 다른데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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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눈마새의 속편을 소장하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아*릴 | 2020.08.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영도의 장르 소설 '피를 마시는 새' 8권이 모두 담긴 세트다. 전질의 수는 이전 작품인 눈물을 마시는 새와 비교해 2배지만 크기까지 완전한 2배는 아니다. 둘 다 구매했다면 비치했을 때 보기 좋기도 하지만 필자의 경우 배송 시 다량의 도서와 함께 주문했기 때문인지 처음부터 겉박스가 살짝 닳아있었다. 전작인 눈물을 마시는 새의 속편이다. 따라서 전작의 인물이나 사;
리뷰제목

 이영도의 장르 소설 '피를 마시는 새' 8권이 모두 담긴 세트다. 전질의 수는 이전 작품인 눈물을 마시는 새와 비교해 2배지만 크기까지 완전한 2배는 아니다. 둘 다 구매했다면 비치했을 때 보기 좋기도 하지만 필자의 경우 배송 시 다량의 도서와 함께 주문했기 때문인지 처음부터 겉박스가 살짝 닳아있었다.

 전작인 눈물을 마시는 새의 속편이다. 따라서 전작의 인물이나 사건들이 언급되기도 하므로 전작을 읽고 읽는 것을 추천.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변화 변화 변화 그리고 인간과 죄 - 피를 마시는 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웃* | 2020.06.1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피를 마시는 새는계속 변화를 이야기 한다.뭔가 계속 변한다.눈물을 마시는 새에서는세계관이 고정되어 있는 느낌이 강했다.레콘은 레콘이고, 나가는 나가며,도깨비는 도깨비고, 인간은 인간이었다.그런데 이번 책에서는 각 종족들이계속 변한다.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며무언가를 향해 계속 달린다.그래서 재미있다.그런데 개인적인 느낌에서는뭔가 아쉬운 점이 있다.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리뷰제목

피를 마시는 새는

계속 변화를 이야기 한다.

뭔가 계속 변한다.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는

세계관이 고정되어 있는 느낌이 강했다.

레콘은 레콘이고, 나가는 나가며,

도깨비는 도깨비고, 인간은 인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책에서는 각 종족들이

계속 변한다.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며

무언가를 향해 계속 달린다.

그래서 재미있다.

그런데 개인적인 느낌에서는

뭔가 아쉬운 점이 있다.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많은데

그 인물들이 살아있는 것이 아닌

작가의 말이 되어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에서 말이다.

삼국지와 비교해 볼 때 분명 삼국지의

인물들은 피를 마시는 새보다 전형적인

영웅들이 나온다.

유비가 그런 성격이기에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긴 하지만 

읽으면 분명 유비는 살아서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그런 느낌이었다.

근데 피를 마시는 새에서는 주인공들이 

훨씬 개성있는데 큰 세계관에서 

변화라는 주제를 향해 누군가의 의도대로

그렇게 움직이는 느낌.

이것은 사실 폴라리스 랩소디에서도 

느꼈던 점인데 이번 작품에서는 좀 더 심하게

그런 느낌이 들었다. 

설명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이 살짝 아쉬웠다.

주인공들이 뭔가 내가 주인공이야 

난 이렇게 움직이고 싶다고 외치는 것이 아닌

난 역사의 한 인물이고 운명에 따라 움직이는 말이야.

이런 느낌.

그럼에도 재미있다. 한 번 읽으면 계속 다음을 읽게 된다.

인물의 아쉬움을 이야기의 전개에서 

궁금증을 만들어 보완한다.

무슨 사건이 터지려고 이런 인물을 등장시키는 거지?

앞으로 무슨 사건이 터질까?

그리고 인간과 죄에 대해서 계속 나온다.

주인공이 어떠니 죄가 어떠니.

개인적으로 아직 이 부분에서 작가의 

메시지 전달은 약했던 것 같다.

계속 그 주제를 중간중간 던지지만

마지막에 가서 확 마무리하는 느낌.

변화하는 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잘 표현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인간과 죄라는 주제에서는

뭔가 2% 아쉬운 느낌이다.

여기까지가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다.

삼국지와 드래곤 라자를 합친 듯한 소설이었다.

마지막으로 독을 마시는 새와 물을 마시는 새도 

소설로 써주셨으면 좋겠다.

독을 마시는 새와 물을 마시는 새는 

읽으면서 엘시와 정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둘의 사랑 이야기로 다음 권을 써주면 좋겠다는 

자그마한 바람?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읽겠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r*****o | 2022.07.10
구매 평점5점
재밌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g****r | 2022.04.17
구매 평점5점
소장욥.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ㄷ*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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