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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 8권 세트

[ 양장 ] [ 이영도 스페셜 북박스 증정(포인트 차감) ]
리뷰 총점9.0 리뷰 7건 | 판매지수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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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2739316
ISBN10 898273931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드래곤 라자』로 한국 판타지의 전설이 된 이영도의 최신 화제작. 2003년 출간되어 한국의 『반지의 제왕』이라 불리며 한국형 판타지 붐을 일으킨 『눈물을 마시는 새』의 이야기로부터 50년이 지난 시점에서, 절대 권력과 인간의 자유 의지 간의 치열한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천하를 뒤흔든 제2차 대확장 전쟁도 옛이야기가 되고 제국의 질서 아래 평화가 자리 잡은 지금,하늘을 나는 수도에 머물며 제국을 다스리는 치천제에게 도전할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6년 전 레콘들의 독립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분리주의를 주창했다가 황제의 토벌군에게 전멸당하고 원한을 품은 외눈박이 소녀와 검은 레콘은 결코 뜻을 꺾지 않고 황제의 목을 노린다. 전쟁 영웅이자 황제의 대장군인 엘시 백작이 유서 깊은 무예의 고장 규리하 정벌에 나서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죽음이 갈리는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구르기 시작한다.

레콘, 나가, 도깨비, 인간 등 네 종족으로 이루어진 세계. 거대한 몸집과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숙원만을 좇는 '레콘', 심장 적출을 통해 반 불사의 몸을 갖지만 추위에 약한 '나가',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지만 피를 두려워하는 '도깨비', 네 종족 중 가장 힘이 없지만 군대를 규합하고 세상의 모든 곳에 길을 내는 '인간'. 이들이 펼치는 전쟁과 모험의 판타지. '눈물을 마시는 새'를 능가하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독자의 상상력을 열어준다.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천하를 뒤흔든 제2차 대확장 전쟁으로부터 50년이 지난 후, 신아라짓 왕국은 채 왕국으로서의 형태도 갖추기 전에 제국으로 탈바꿈한다. 원시제를 거쳐 치천제에 이르는 통치 기간 동안 세상은 제국의 질서 아래 자리 잡고, 하늘을 나는 수도에 머물며 제국을 다스리는 치천제는 자신을 거역하는 이들을 가차 없이 토벌하며 제국의 안전을 꾀한다. 그러나 토벌대에게 전멸당한 분리주의자의 잔당 중 황제 사냥꾼이라 불리는 검은 레콘과 그를 따라다니는 외눈박이 인간 소녀는 황제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떠오른다. 각지에서 약탈을 통해 군자금을 모으던 그들에게 황제는 대장군을 위시한 추격대를 보낸다. 그러나 대장군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배신자를 만나 위기에 빠지고, 그 사이 치천제는 자신의 계획대로 새로운 전쟁을 벌이기 위해 움직인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말할 필요도 없는 수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목도리 | 2008.10.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어쩔 수 없다. 이영도님의 작품이기 때문에.   아쉽다면, 8권, 40챕터에 달하는 분량으로 인해 간혹 지치기도 하고, 간혹 정리가 안되기도 했던 것 정도? 굳이 말하자면, '눈물을 마시는 새'의 네권보단 많고 '피를 마시는 새'의 여덟권보다는 적은 여섯권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예전에 연재하던 중에 읽고는 그 뒤로 벌써 3년정도 지났는데 여전히 사람을 깜짝
리뷰제목

어쩔 수 없다.

이영도님의 작품이기 때문에.

 

아쉽다면, 8권, 40챕터에 달하는 분량으로 인해

간혹 지치기도 하고, 간혹 정리가 안되기도 했던 것 정도?

굳이 말하자면, '눈물을 마시는 새'의 네권보단 많고

'피를 마시는 새'의 여덟권보다는 적은 여섯권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예전에 연재하던 중에 읽고는 그 뒤로 벌써 3년정도 지났는데

여전히 사람을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글솜씨다.

 

특히나 여기저기 펼쳐놓은 등장인물들을 결국 한자리에 모아서

정리하는 그 솜씨는 정말이지 혀를 내두르게 한다.

 

내용을 요약하기는 어려운거고.

 

그저, 이런 세계관으로 만화나 영화, 애니메이션 등의 문화컨텐츠가 개발되어

이것만으로 끝나버리는 아쉬운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인간과 도깨비, 나가, 그리고 레콘.

그 모두를 뭉뚱그린 사람들의 세계.

 

사람은 두억시니다.

 

좋구나.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이영도.... 톨킨 이후 새로운 세계의 창조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iabolist | 2006.1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드래곤 라자의 세계는 아직 톨킨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순수 판타지였다. 어설픈 혼합물도 아닌 그 자체로 순수한 판타지 문학의 세계를 보여주었다. 영웅주의에 물든 여느 판타지와는 다르게, 평범한 인물이라면 인물이랄수 있는 인물들이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세계를 엮어나가는 모습이 지금도 인상깊다. 그런 라자의 세계를 벗어나 이영도님은 이제 새로운 세상을 구축했다. 톨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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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라자의 세계는 아직 톨킨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순수 판타지였다. 어설픈 혼합물도 아닌 그 자체로 순수한 판타지 문학의 세계를 보여주었다. 영웅주의에 물든 여느 판타지와는 다르게, 평범한 인물이라면 인물이랄수 있는 인물들이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세계를 엮어나가는 모습이 지금도 인상깊다. 그런 라자의 세계를 벗어나 이영도님은 이제 새로운 세상을 구축했다. 톨킨의 서양적 판타지를 벗어던지고 동양적인 판타지를 재창조한것이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레콘이라는 종족, 그리고 타 판타지에서는 찾아 볼수 없는 나가나 도깨비등은 신선한 충격이며, 환상의 세계를 그린다는 판타지 문학의 이념에 충실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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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한편의 세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사케스즈 | 2006.04.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이 책 8권을 사자마자 미친듯이 일주일만에 독파했다. (그리 빨리 읽는 편은 아니지만 이것은 빨리 읽어서도 안 되는 책이었다.) 평소에 끌리는 컴퓨터와 만화책을 뒤로 재쳐놀 수 있게만드는 것이 바로 이영도의 힘이 아닐까 싶다. 이영도 작가의 특징과 장점을 말하자면 너무 길어질 이야기이기에 이 곳에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일단 작가가 [유명 메이커]이기에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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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 8권을 사자마자 미친듯이 일주일만에 독파했다. (그리 빨리 읽는 편은 아니지만 이것은 빨리 읽어서도 안 되는 책이었다.) 평소에 끌리는 컴퓨터와 만화책을 뒤로 재쳐놀 수 있게만드는 것이 바로 이영도의 힘이 아닐까 싶다. 이영도 작가의 특징과 장점을 말하자면 너무 길어질 이야기이기에 이 곳에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일단 작가가 [유명 메이커]이기에 이 책은 검증(?)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감히 나는 이 책이 지금까지 이영도 작가의 소설, 그 세계관의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특히 이번 피를 마시는 새는 인터넷으로 미리 발표를 한 것을 정리한 후에 책으로 만든 것이다. 책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서 인터넷 발표를 꺼리는 작가들의 성향을 보아할 때 과감한 선택이었던 동시에, 많은 의견과 반응을 수렴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그 결과에 덧붙여 이영도 작가의 성숙미 넘치는 글솜씨는 한권을 읽은 뒤 다음권을 잡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게 만드는 ''마력''을 발산하고 있었다. (그 결과 필자는 밤새도록 이 책을 읽은 적도 있다. 물론 다음날 아침부터 일이 있었다.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이 책의 내용에 들어가서는 상당히 우리 나라의 정서에 맞다고 할 만한 내용임을 알 수 있다고 하겠다. 일단 우리의 전통 신화에 존재하는 종족이 주로 등장하며 특히 이번 피를 마시는 새에서 배경이 되는 곳은 우리 한국의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았을까할정도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인간의 존재에는 어떠한 의의가 있느냐, 혹은 그 존재의 사고방식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의가 있느냐? 혹 그것을 누군가가 임의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것을 진정한 나의 사고로 생각할 수 있는가?하는 심도깊은 문제를 사건사건 속에 포함시킴으로 해서 쉽게 철학적인 자기 물음에 답을 찾게끔하고 있다. 한번쯤 현실에서의 도피처로써 환타지의 책을 찾게 된다면 또다른 현실의 완벽한 구현이라 할 수 있는 이 피를 마시는 새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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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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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 이어지는 눈을 뗄 수 없이 빠져 들게 한 최고의 판타지!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ejever |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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