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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꼬마 해적

[ 고학년 ] 난 책읽기가 좋아이동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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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9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148*210*15mm
ISBN13 9788949160467
ISBN10 894916046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용감한 꼬마 해적
활기차고 호기심이 넘치는 주인공이 모험을 통해서 보편적 가치와 감정을 체험하고 성숙시키는 이야기. 아홉 살짜리 소년 장 키캉무스는 해적이 되는게 꿈이다. 장의 여자 친구는 영국 국왕이 아버지인 투와네크다. 장은 해적 생활을 하면서 모험을 하다가 영국 국왕의 포로가 된다. 장은 영국 왕과 투와네트를 만나게 하고 영웅이 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내 꿈은 용감한 해적
2. 투와네트가 준 두 가지 선물
3. 드디어 "바다의 파수꾼' 호에 오르다
4. 첫번째 전투와 첫번째 승리
5. 영국 왕의 포로가 되다
6. 마침내 모두가 행복해지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림 : 이방 포모
1946년에 프랑스 비시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여행, 럭비,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1965년부터 에콜 데 보자르를 다니면서 '포르미카' 지에 그림을 그렸다. 1972년부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 박해연
1961년에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잘 들어. 나는 결코 영국 인은 물론 쥐 한 마리도 죽이지 않을 거야.'
무엇 때문에 열 살도 안된 내가 생 말로의 해적이 됐단 말인가? 물론 영국 인한테 붙잡힌 우리 아빠 울먹울먹을 구출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생 말로에서 성벽을 따라 뜀박질을 하거나, 모래밭이나 드모아젤 동굴 속에서 놀 나이다.
--- p.34-35
내 소개를 하겠다. 내 이름은 장 키캉무스. 별명은 울겅울겅. 이제 곧 아홉 살이 된다. 그럼 난 소년 선원이 돼서 프랑스 국왕에게 충성하는 해적이 될 것이다.

나는 생 말로 성벽 위에 올라 동네 아이들하고 전쟁 놀이를 한다. 언젠가 범선을 타고 해적 선장 밑에서 싸울 때를 대비해서이다. 우리는 나무 단검으로 싸우면서 상소리도 지껄이고, 열 발자국 멀리 침을 뱉는 연습을 한다. 이 놀이의 대장은 바로 나다. 아이들 중에서 내가 가장 먼저 바다로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영국 놈들을 모조리 해치우면서 바다 건너편에 갇혀 있는 아버지를 구하러 간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뿌듯해진다. 하지만 할아버지를 화롯가 옆에 놔 두고, 수프를 끓여 주는 엄마와 내 약혼녀 투와네트와 헤어질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무거워진다.
--- pp.8-9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는 이제 막 혼자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이 쓰고 그린 이 이야기들은 재미나고 푸짐한 읽을 거리에 뛰어난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유머와 재치로 그려 낸 이 책들은 책 읽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즐거움을 한껏 누리게 할 것입니다.

내용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1단계 :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상상의 세계가 적절히 잘 섞여 있는 재미있는 읽을거리 (만4세부터)
2단계 : 또래 아이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친구들간의 우정, 갈등, 사랑과 이해를 그린 재미있는 이야기 (초등학교 1·2학년)
3단계 : 1, 2단계보다 생각할 거리가 더 많은 이야기 (초등학교 3·4학년)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장 키캉무스에게 보내는 편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찰*맘 | 2006.12.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장 키캉무스는 겨우 아홉 살의 나이로 해적일을 시작한 소년이다. 영국 군사에게 붙잡힌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해적이 되지만, 역시나 나이때문에 해적생활을 잘 못한다. 그렇지만 용기있는 키캉무스에게 편지를 보낸다. 장 키캉무스에게 안녕? 나는 상철이라고 해. 나는 너의 대단한 용기에 감동먹었단다. 단 아홉 살의;
리뷰제목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장 키캉무스는 겨우 아홉 살의 나이로 해적일을 시작한 소년이다. 영국 군사에게 붙잡힌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해적이 되지만, 역시나 나이때문에 해적생활을 잘 못한다. 그렇지만 용기있는 키캉무스에게 편지를 보낸다. 장 키캉무스에게 안녕? 나는 상철이라고 해. 나는 너의 대단한 용기에 감동먹었단다. 단 아홉 살의 나이로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바다를 떠난다는 것은 다른 아이는 상상조자 못할거야. 그렇지만, 다른 사람을 죽이려 한다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해. 같은 종끼리 서로 필요도 없는 자리 쟁탈을 하려고 싸우는 것은 무의미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런 전쟁은 우리 인간에게 더 발전을 가져올수도 있으니깐 좋은 면도 있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나는 벌써부터 해적일을 시작한 너같은 아이가 있다는 사실에 슬프단다. 매우 어린 나이에 사람들을 죽여 피를 보고서는 잔인하게 웃음을 짓는 그런모습. 네가 그렇게 되지 않은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 장 키캉무스야. 현재 우리의 세계도 잔인해. 서로들 죽이려고 으르렁거리고, 물어뜯지. 하지만 이제 더이상 그런 일은 없어야 해. 너도 그러기 위해 노력을 할 수 있지? 우리 모두 평화만 있도록 노력하자. 2006.12.28.목요일 상철이가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진정한 평화를 지킬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용기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4 | 2001.07.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적과 왕, 공주 그리고 생쥐. 소재부터 흥미있는 이야기다. 울끈불끈, 울먹울먹, 울겅울겅.. 해적 3대의 별명도 재미나다.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용감한 꼬마 해적이 되려는 울겅울겅과 사실은 영국의 공주였던 약혼녀 투와네트의 사랑(?)으로 '마침내 모두가 행복해지다'라는 내용이다. 억지스럽지 않고 흐뭇한 결말이다. 용감한 꼬마 해적임을 자처하며 해적선에 오른 울겅울;
리뷰제목
해적과 왕, 공주 그리고 생쥐. 소재부터 흥미있는 이야기다. 울끈불끈, 울먹울먹, 울겅울겅.. 해적 3대의 별명도 재미나다.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용감한 꼬마 해적이 되려는 울겅울겅과 사실은 영국의 공주였던 약혼녀 투와네트의 사랑(?)으로 '마침내 모두가 행복해지다'라는 내용이다. 억지스럽지 않고 흐뭇한 결말이다. 용감한 꼬마 해적임을 자처하며 해적선에 오른 울겅울겅이 막상 전투가 벌어지자 생쥐와 함께 숨어서, 열살도 안 된 나이는 해적이 아닌 뛰어 놀 나이라는 생각을 할 때는 웃음도 나오고, 떠내려간 영국 선박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울겅울겅을 보면 해적보다는 마음이 따뜻한 소년이 어울린다. 그래도 막상 영국왕과 마주쳤을때 용감하게 공주(투와네트)의 소재를 밝혀서 투와네트의 아버지를 찾아주고, 자신의 아버지와 선원들을 구해내고, 영국과 프랑스의 평화협정까지 이끌어내는 울겅울겅. 모두가 행복하게, 특히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결심하는 울겅울겅에게 용감한 꼬마 해적이라는 제목이 어울린다. 진정한 평화를 지킬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용기가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잘 들어. 나는 결코 영국 인은 물론 쥐 한 마리도 죽이지 않을 거야." 무엇 때문에 열 살도 안된 내가 생 말로의 해적이 됐단 말인가? 물론 영국 인한테 붙잡힌 우리 아빠 울먹울먹을 구출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생 말로에서 성벽을 따라 뜀박질을 하거나, 모래밭이나 드모아젤 동굴 속에서 놀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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