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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 인간 혁명의 진원지가 된 교육서

돋을새김 푸른책장 시리즈-11이동
리뷰 총점8.8 리뷰 15건 | 판매지수 1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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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사회/경제 24위 | 청소년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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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512g | 153*224*30mm
ISBN13 9788961671736
ISBN10 896167173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간 혁명의 중심 사상이 녹아있는 교육서!

돋을새김의 '푸른책장 시리즈' 열한 번째 책은 장 자크 루소의 [에밀]이다. 교육서이자 철학서인 동시에 인간 성장의 내면을 기록한 보고서이기도 한 이 책은 출간된 지 20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교육에 반드시 필요한 교육 지침서로 제일 먼저 손꼽히는 책이다. [에밀]에는 아이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성년기, 그리고 배우자를 찾아 가정을 꾸리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의무를 다할 때까지의 교육에 관한 모든 질문과 해답이 담겨 있다. 인간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자유롭고 선량하지만 인간 자신들이 만든 사회 제도나 문화 등에 의해 악한 것에 물들고 불행한 상태에 빠지게 되므로, 자연과 본성에 가까운 교육만이 참된 인간성을 형성한다는 루소의 인간 교육의 중심 사상이 녹아 있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부┃유아기(출생에서 다섯 살까지)
제2부┃아동기(다섯 살에서 열두 살까지)
제3부┃소년기(열두 살에서 열다섯 살까지)
제4부┃청년기(열다섯 살에서 스무 살까지)
제5부┃성년기(스무 살에서 결혼까지)

부록
- 루소의 생애와 사상
-《에밀》에 대하여(해설)
- 루소 연보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간을 인간답게 길러라!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
[에밀]은 교육론을 소설에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교육서이다. 주인공인 에밀은 고아지만 현명한 가정교사에 의해 자연적이고 주체적인 인간으로 교육받으며 성장한다.
에밀의 성장에 따라 5부로 구성되어 있는 [에밀]은 태어나서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각 성장기에 따른 교육 단계의 형태를 보여준다.
제1부는 출생에서 다섯 살까지의 발육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이 시기는 아이의 발육을 억압하거나 왜곡하지 않아야 한다. 신체발부를 자유롭게 해야 하며 아이의 성장을 가로막는 배내옷은 입히지 않아야 한다. 이처럼 자연 상태 그대로 아이를 키워야 하는 것을 강조했다.
제2부는 다섯 살에서 열두 살까지의 교육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시기에는 섣부른 지식보다는 사물에 대한 관찰을, 경험을 통한 깨달음이 필요한 시기이다. 특히 이 시기의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서둘지 말라는 것이다. 흔히 우리는 조기 교육을 강조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아이로 하여금 더욱 빨리 오류에 빠지게 할 뿐이라고 강조한다.
제3부는 열두 살에서 열다섯 살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감각에 이성을 더한 훈련을 실시해야 하는 시기, 즉 학문을 가르쳐야 할 시기이다. 타인의 지식이나 경험보다는 자신의 관찰에 의해 체현되니 지식이 중요하다. 편견이나 고정 관념에 휩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제4부는 청년기의 교육으로 열다섯 살에서 스무 살까지의 나이가 이 시기에 해당한다. 이때가 인간으로서는 제2의 탄생기라고 할 수 있다. 도덕적이며 종교적인 감정이 싹튼다. 또 성에 눈을 뜨는 시기이기도 하다. 기질의 변화와 함께 신체는 더욱 성숙해져 성인으로서의 징후가 나타난다.
제5부는 성년기에 이른 에밀이 배우자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소피와의 관계를 통해 결혼이란 무엇이며 남녀가 할 일이란 무엇인지, 그 역할과 책임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부부 사이의 윤리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자연인이라는 이상적인 인간상을 담은 혁명적 교육서
어떻게 아이를 기르는 것이 인간답게 기르는 것인가? 푸른책장 시리즈의 [에밀]은 인간의 각 성장 단계에 따라 주요 교육 내용과 주장을 핵심적인 내용으로 요약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부의 소제목을 새롭게 붙여 본문 속에 숨어 있는 루소의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록으로 루소의 생애와 [에밀]의 해설을 수록했다. 루소의 성장 배경과 사상적 영향력을 미친 사건들을 통해 [에밀]에서 드러내고자 했던 인간교육의 중심사상을 더욱 잘 이해하도록 도왔다.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에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k | 2021.03.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장 자크 루소의 에밀이 개정판으로 나왔습니다. 인간 혁명의 진원지가 된 교육서라는 거창한 소개에 덥석 구매했는데요.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5가지의 나이에 맞는 교육법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시대에는 시대에 맞는 교육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현대사회의 교육지침이 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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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자크 루소의 에밀이 개정판으로 나왔습니다. 인간 혁명의 진원지가 된 교육서라는 거창한 소개에 덥석 구매했는데요.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5가지의 나이에 맞는 교육법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시대에는 시대에 맞는 교육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현대사회의 교육지침이 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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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에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영**고 | 2020.08.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에밀 루소장자크루소에밀 루소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갖고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갖고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갖고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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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3 | 2019.11.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간 혁명의 진원지가 된 교육서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책인 ‘에밀’을 끝까지 읽어보았다. 루소는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에 대한 사랑이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사가 부모의 역할을 대신해 줄 수는 없다. 하지만 학생의 부모님 혹은 보호자와의 면담을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교사는 학생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부모 또한 자식의 다른 면들을 교사와의 대화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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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혁명의 진원지가 된 교육서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책인 ‘에밀’을 끝까지 읽어보았다. 루소는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에 대한 사랑이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사가 부모의 역할을 대신해 줄 수는 없다. 하지만 학생의 부모님 혹은 보호자와의 면담을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교사는 학생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부모 또한 자식의 다른 면들을 교사와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부모님과 교사 간의 대화는 무척 중요하다. 다음으로 관찰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겠다. 책 에밀에 ‘아이들은 저마다 고유한 정신적 성향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에 맞게 지도해야 한다. 아이의 본성과 성격을 관찰하라’라는 내용이 있다. 학생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학생을 꾸준히 관찰해야 하고, 개인에게 맞는 지도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관찰은 학생에 대한 관심과도 이어진다.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학생과의 거리가 좁혀짐을 의미하고, 거리의 좁혀짐은 학생과 교사가 보다 자유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는 나와 맞지 않는 루소의 교육 방법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루소는 난폭한 아이를 가르칠 때 만약 아이가 창문을 깨서 창문이 없을 때의 불편함을 느끼게 한 후, 창문을 새로 바꿔주었는데도 다시 창문을 깬다면 아이를 창 없는 방에 가두어야 한다고 하였다. 과연 이것이 옳은 방법일까? 창문이 없을 때의 불편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문제를 파악한 것이므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다음 방법은 너무 극단적인 방법인 것 같다. 이는 자칫하다가 학생에게 큰 정신적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어 트라우마가 생기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학생은 트라우마를 생기게 만든 당사자에게 거부감을 갖게 되고, 이는 교육적으로 두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창문 사례 외에도 극단적인 방법으로 학생을 대하는 루소의 태도가 몇 번 나온다.
루소가 추천해준 책이 한 권 있다. 바로 다니엘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이다. 루소는 이 책이 아이의 흥미를 잃지 않게 하면서 나날이 자극을 주는 책이라고 하였다. 외딴섬에서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변변한 도구 하나 없이 생존의 가시밭길을 헤쳐나가는 내용이다. 루소의 말처럼 나도 한 번 외딴섬에 있다고 가정하고,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다. 우선 나무와 풀, 돌멩이를 이용하여 무기와 집을 만들고, 섬 주변을 살펴보기 위해 이동할 수 있는 배를 만들 것이다. 만든 배 위에 돌을 올려보는 등의 실험을 계속해 보면서 체계적으로 일을 진행할 것이다. 실패를 많이 하겠지만 성공하는 날도 분명 있을 것이다. 이 활동은 사고력을 높여주고 도구와 물건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해 줄 것이다. 이와 같은 활동들을 미래에 가르칠 초등학생들에게 적용해 보면 어떨까? 그리고 외딴섬 외에도 사막과 같은 다른 환경들도 생각해 보고, 교실의 환경을 학생들이 직접 꾸며본다면 높은 교육적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루소는 훌륭한 사람이다. 학생을 주입식으로 가르치지 않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물론 나와는 맞지 않는 교육 방법이 있기는 했지만, 루소를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루소는 자연의 기초를 바탕으로 에밀을 잘 가르쳤기 때문이다.
교사를 꿈꾸고 있다면 무조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분명 루소가 여러분들을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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