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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미스터 푸

[ 양장 ]
리뷰 총점9.8 리뷰 37건 | 판매지수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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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83g | 220*290*8mm
ISBN13 9788952780928
ISBN10 895278092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똥을 소재로 한 정보 그림책은 많지만 똥을 친구 같은 존재로 바라본 그림책은 드뭅니다. 《굿모닝 미스터 푸》는 똥을 의인화하여 재미난 상상력과 관찰력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똥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똥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보여 주고, 아침마다 똥 누는 일이 즐겁고 행복한 일임을 이야기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몇 번이고 만나게 되는 똥에게 “굿모닝!”이라고 인사하는 토비와, 활짝 웃으며 “굿모닝!”이라고 화답하는 미스터 푸의 관계가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그림 : 스티븐 프라이어
스티븐 프라이어는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이다. 호주에서 태어나 디자인을 공부하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여러 광고 회사에서 일했다. 현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서울을 오가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활동 중이다. 늘 다르게 생각하고 상상하기를 좋아해서 틈틈이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과 그림 그리는 일에 자신의 열정을 쏟고 있다. 이번 그림책은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인 수세식 변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똥 이야기이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북유럽으로 떠나는 색칠여행》, 《눈을 크게 뜨고》, 《알파벳 동물원》, 《강아지가 딱이야》 들이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토비는 날마다 미스터 푸를 만나는 것이 설렌다. 그리고 미스터 푸와 작별 인사를 하는 것이 슬프다. 토비는 매일 아침 8시에 일어나, 깨끗이 씻고, 옷을 입고, 밥을 먹고, 양치질을 한 다음 변기에 앉는다. 그때가 바로 미스터 푸를 만나는 시간이다. 미스터 푸는 물 위에 떠 있기도 하고, 물속으로 다이빙을 할 때도 있다. 토비는 매일매일 다르게 생긴 미스터 푸를 만나는 일이 기분 좋고 행복하다. 물에 흘려보내는 것이 슬프지만, 미스터 푸를 다시 만날 걸 안다. 바로 내일 아침에 말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수세식 변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특별한 똥 이야기
인류의 역사를 보면 수세식 변기의 발명은 인간의 청결 생활을 가능하게 했다. 유럽에서 처음 발명된 수세식 변기는 점차 신기술들이 입혀져 지금의 변기로 탄생되었다. 덕분에 우리는 변기에 앉아 아주 편안하고 쾌적하게 변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굿모닝 미스터 푸》는 이런 변기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똥 이야기이다. 작가는 매일 아침 똥을 누는 토비와 변기 속의 미스터 푸를 등장시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으레 사람들은 ‘똥은 지저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에게 있어서 똥은 특별하고 재미난 소재이다. 이야기 속 토비도 똥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토비에게 있어서 변기 속의 똥은 친구 같은 존재이다. 오죽하면 ‘미스터 푸’라는 이름을 붙였겠는가! 토비는 아침에 미스터 푸를 만나면 반가운 마음에 미소를 짓는다. 반대로 변기 물에 흘려보내는 순간에는 마음이 슬퍼진다. 그리고 내일 아침에 또 만날 테니 걱정 없다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미스터 푸 때문에 아침마다 행복해진다는 토비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즐거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시원하게 미스터 푸를 만나는 아침 말이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 토비와 미스터 푸 캐릭터
토비는 잠잘 때나 일상생활을 할 때 언제나 빨간 모자를 쓰는 아이이다. 그리고 요일마다 입는 옷이 정해져 있다. 토비가 좋아하는 아침 식사는 엄마가 차려주는 팬케이크와 우유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깨끗이 씻고, 옷을 입고, 밥을 먹고, 양치질을 한 토비는 자신만의 의식을 치르듯 변기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린다. 그는 바로 ‘미스터 푸’이다.
‘미스터 푸’(Mister Poo)에서 ‘poo’는 어린아이의 말로 ‘똥(응가)’이다. 한마디로 ‘똥 아저씨’인 것이다. 똥 아저씨 미스터 푸는 그림책 속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유유자적 일광욕을 즐기기도 하고, 물방울무늬 수영모를 쓰고 친구들과 수영을 하거나 다이빙을 한다. 장소는 수영장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변기 속 물이다! 변기 물에 떠 있는 미스터 푸가 수영장에서 놀고 있다고 생각하는 토비의 상상력이 독특하고 개성이 넘친다. 기다란 직육면체의 미스터 푸는 다양한 다이빙 기술을 선보이는 멋진 수영 선수로 등장한다. 또한 단단하고 거친 미스터 푸, 울퉁불퉁한 미스터 푸, 질퍽한 미스터 푸, 부드럽고 매끄러운 미스터 푸 등 변신의 천재로 소개되기도 한다.
토비가 유치원에 가는 장면에서는 토비의 방에 ‘365일 미스터 푸의 색깔’ 포스터가 붙어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토비가 미스터 푸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매일매일 미스터 푸의 색깔을 기록한 토비는 딱 하루, 변비 때문에 미스터 푸를 보지 못한 날을 하얗게 비워 두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365일 중에 미스터 푸를 얼마나 만날까?
매력적으로 변신하는 미스터 푸를 만난 아이들은 자신의 똥을 떠올리며 화장실 가는 일이 즐거워질 것이다. 자신의 미스터 푸에게 “굿모닝!”이라고 인사하면서 말이다.

세련된 그래픽 그림에 녹아 있는 따뜻한 색감과 위트 있는 구성
광고계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는 자칫 차가울 수 있는 그래픽 그림을 풍성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재주를 지녔으며, 단순함을 추구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리는 섬세함을 가졌다. 특히 《굿모닝 미스터 푸》는 캐릭터와 모든 사물이 각진 그림이지만 레고 장난감을 연상시키면서 아기자기하고 친숙한 느낌을 자아낸다. 강렬한 색보다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중간색을 세련되게 사용하여 그림이 편안하게 다가온다.
그림을 들여다보면 아기자기한 장난감 같은 배경 속에 작가의 유머와 위트가 숨어 있다. 알람시계는 “빨리 일어나!”라고 외치고, 미스터 푸의 작은 친구들은 ‘톰’, ‘피터’, ‘제리’ 등 이름이 하나씩 붙어 있다. 그래서 알람시계나 작은 똥들이 마치 살아 있는 존재처럼 느껴진다. 장면 중간에 두루마리 휴지가 길게 풀어지면서 등장하는 미스터 푸의 모습은 위트가 넘친다. 똥과 휴지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한눈에 보여 주는 장면이다.
사실적인 그림으로 그려졌다면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똥 그림을 적절히 의인화시키고, 팬톤 컬러 칩으로 똥의 색깔을 표현한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아침마다 똥 누는 일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
《굿모닝 미스터 푸》는 똥과 변기, 화장실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많은 사람들이 화장실 변기에 앉으면 책을 읽거나 낙서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지만, 정작 자신의 똥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 똥은 음식물이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가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냄새도 고약하고, 생김새도 비호감이다. 그러한 똥이 몸속의 상태를 알려주고 건강을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곤 한다.
토비는 아침마다 미스터 푸와 인사하는 것을 큰 행복이자 즐거움으로 여긴다. “미스터 푸를 보면 언제나 기분이 상쾌해.”라고 말하는 것이나, 미스터 푸의 크기가 커질 때마다 토비가 느끼는 시원함의 크기가 커지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기특하게도 토비는 ‘아침 똥’의 행복을 느끼는 아이이다.
이 책을 읽고 온 가족이 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 어떨까? 똥을 누고 나서 “굿모닝, 미스터 푸!”라고 인사하고, 날마다 미스터 푸의 모양과 색깔을 관찰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온 가족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37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재미난 똥이야기 - 굿모닝 미스터 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d | 2015.09.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공주니어 굿모닝 미스터 푸 아트디렉터이자 디자이너 작가의 책이라 나오자마자부터 관심이 갔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라하는 똥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감각적으로 다뤘을지 궁금했는데 보고 또 봐도 숨은 그림 찾듯 계속 매력을 발견하면서 재밌게 보는 책이랍니다         배변훈련을 크게 힘들이지 않고 진행했던 아이들이라;
리뷰제목


시공주니어 굿모닝 미스터 푸


아트디렉터이자 디자이너 작가의 책이라 나오자마자부터 관심이 갔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라하는 똥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감각적으로 다뤘을지 궁금했는데

보고 또 봐도 숨은 그림 찾듯 계속 매력을 발견하면서 재밌게 보는 책이랍니다

 

 

 

 

배변훈련을 크게 힘들이지 않고 진행했던 아이들이라

유독 더 똥에 대해 좋아라하고 거부감이 없는 아이들이에요

 

365일동안 만났던 미스터 푸의 모습을 기록해놓았는데

하얀 빈칸이 변비를 나타내는 걸 보고 빵 터졌어요

 

 

 

 

미스터푸를 만나지 못한 날은 은근 서운할 것 같다면서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야채를 많이 먹자고 다짐을 다시 한번 해봐요


서로 오늘 자신의 미스터 푸는 어떤 색이였는지 비슷한 색을 찾느라 바빠요!!

 

 

 

+

매일 아림마다 미스터 푸때문에 행복해지는 토비의 이야기 속에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도 느끼고

그동안 똥에 대한 우리의 이미지도 좀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똥을 의인화하여 재미난 상상력과 관찰력으로 똘똘 뭉친 재미난 그림책!!

우리 아이들이 변기옆에 두고 미스터 푸를 만날 때마다 들춰보는 완소책!!!

 

 

작가분의 다른 책도 완전 기대되는 그런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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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미스터 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0 | 2015.04.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굿모닝 미스터 푸]       토비와 함께 미스터 푸를 만나러 갑시다.           토비는 항상  아침 여덟 시에 일어나~    시계가 삐삐 울며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치지...             토비는 요일마다 옷이 정해져 있대...   크리스마스처럼 특별한 날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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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미스터 푸]
 
 
 
토비와 함께 미스터 푸를 만나러 갑시다.

 
 
 
 
 
토비는 항상  아침 여덟 시에 일어나~
 
 시계가 삐삐 울며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치지...
 
 
 
 
 
 
토비는 요일마다 옷이 정해져 있대...
 
크리스마스처럼 특별한 날 입는옷들도 보이네~
 
 
 
 
 
 
아침을 먹었으니 양치는 필수지...
 
치카치카 사과 맛 치약으로...
 
 
 
 
 
 
이렇게 정해진 시간에 일을 마치면
 
이제 미스터 푸를 만날시간이래...
 
 
 
 
 
미스터 푸가 밝에 인사를 하네~
 
"굿모닝"
 
 
 
 
 
미스터 푸는 가끔 물위에 동동 떠 있기도 한대요~
 
수영 매트에 누워 햇볕을 쬐는 것처럼요...
 
 
 
 
 
 
아이들에게 응아를 미스터 푸로 캐릭터화해서
 
거부감이 없도록 이야기하고 있네요
 
 
 
 
 
 
여러상황의 미스터 푸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고
 
즐길수 있게 이야기하고 있으며
 
매일매일 미스터 푸를 만나야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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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굿모닝 미스터 푸 :)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2 | 2015.03.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굿모닝 미스터 푸 [스티븐 프라이어 시공주니어]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인 스티븐 프라이어가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인 수세식 변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유쾌한 똥 이야기 라고 합니다^^     드디어...... 미스터 푸를 만날때가 됐어!     미스터 푸를 만나러 가볼까용~?ㅋ         책;
리뷰제목

 

굿모닝 미스터 푸

[스티븐 프라이어 시공주니어]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인 스티븐 프라이어가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인 수세식 변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유쾌한 똥 이야기 라고 합니다^^

 

 

드디어......

미스터 푸를 만날때가 됐어!

 

 

미스터 푸를 만나러 가볼까용~?ㅋ

 

 

 

 

책 첫장을 펴보니 엄마가 요리를 하고 있네요ㅋㅋ

이 책은 지금까지 본 책들이랑은 달랐어요~

그림이 독특하기도 하고~

저희아이랑 제가 좋아하는 레고처럼~다 네모~네모~~

더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서평 신청하고 제목만 봤을땐 곰돌이 푸~가 생각났었는데~

책 받자마자 아이랑 신나서 한장 한장 넘겨서 보는데~

처음에 생각했었던 곰돌이랑은 전혀 다른 내용이~

아직까지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더라구요ㅋㅋ

 

 

 

 

둥근해가 떴습니다~♪

노래 가사 처럼~

이 책에 나오는 토비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씻고~옷 입고~밥먹고~치카하고~♬

 

 

비누에 비누라고 적혀있네용ㅋ

 

재밌게 신경써서 만든 책인것 같아요~

글자 공부도 되겠더라구요~ㅋ

 

 

 

 

앗, 배가 사르르 아파.

 

 

드디어......

 

 

미스터 푸를 만날때가 됐어!

 

 

이제 이 책이 어떤 내용인지 알겠더라구요ㅋ

이 책 주인공인 미스터 푸는 바로바로~

응가였어요!똥~~ㅋㅋ

 

 

 

 

뽀직!

 

 

뿌직!

 

 

뿌지직!

 

역시 아이들은 이런걸 너무 좋아해요^-^;;

이 책에 나오는 토비 친구 표정도 너무 잼나네용~

이 부분만 몇번을 읽어줬는지 모르겠어요~ㅋ

 

 

 

 

어쩜 책을 이렇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게 잘 만들었을까요^^

 

미스터 푸는 물속에서 같이 헤엄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요~

이렇게 친구들 이름도 있고ㅋ

 

 

 

 

미스터 푸는

매일 매일 모양과 색깔이 달라지는데

다양한 모양과 색깔을 보여주네요

저희 아이랑 이 책 보다가 배꼽 빠질뻔~ㅋ

 

 

 

 

슬프지만 이제 미스터 푸를 보내줘야 할때가 왔어요

하지만 괜찮아~다시 만날 테니까~

 

책 밑에 보면 변기 물 내리는 손잡이 그림이 있는데~

저희 아이랑 꾸~욱~눌러서 미스터 푸를 보내줬어요~

ㅋㅋㅋㅋㅋ

아 이 책 진지하게 웃기네용~ㅋㅋ

그래도 헤어져야 한다는 내용이라 그런지~

저희 아이 조금은 슬퍼하는 표정이~^-^;;

 

저희 아이는 지금 5살인데~

아가때 기저귀도 빨리 떼고~바로 대소변도 너무 잘 가리고~

딱히~변기랑 친해지게 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너무 잘 해줘서 이런책이 필요하지 않았었는데요~

오히려 지금 이 책을 보면서~

응가 하는 시간이 더 재미있어지고

응가하고나서 물 내릴때 인사도 하고ㅋ

응가 이름도 지어줬답니다~ㅋㅋ

 

응가하거나 화장실 가는걸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

아이도 응가나 화장실에 대한 거부감 없이

응가도 재미있는 놀이?!가 될수있을 것 같아요~ㅋ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 만난것같네요^^

 

 

 

 

365일 미스터 푸의 색깔

 

이건 뭔가요~

 

ㅋㅋㅋㅋㅋ

 

중간에 비어있는 부분이 있어서 자세히 봤는데

저 이거 보고 빵 터졌어용~

미스터 푸를 만나지 못한 날 이래용~

 

내일은 어떤 미스터 푸를 만나게 될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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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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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아이가 화장실과 친해지고 날마다 미스터푸에게 말을걸어요~ㅎㅎ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c****h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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