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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Busy Spider

[ Board Boo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8.6 리뷰 3건 | 판매지수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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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6쪽 | 25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0241135907
ISBN10 024113590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The Very Busy Spider.. 제목 그대로 굉장히 바쁜 거미의 이야기예요. 어느 날, 들판을 가로질러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타고 한 마리의 거미가 왔습니다. 비록 작고 마르기는 했지만 몸에 반짝반짝 광택이 나는 예쁜 거미인걸요. 바람을 타고 온 거미가 한 일은 농장의 한 켠에 거미집을 짓는 일이었어요. 말, 젖소, 양, 염소, 돼지, 강아지 등 동물농장에 살고 있는 여러 동물 친구들이 차례로 와서 놀자고 해도 거미는 열심히 집을 지을 뿐 아무런 대답이 없어요. 마침내 그렇게도 열심이 지은 거미집에 한 마리의 파리가 걸려들게 되고 밤이 되어서 만난 올빼미 친구가 말을 걸어도 거미는 아무런 대답없이 깊은 잠에만 빠져들게 됩니다. 너무 부지런히 집을 지어서 피곤하거든요...

파리등의 먹이를 걸려들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집을 짓는 거미.. 다른 친구들이 와서 말을 걸고 놀자고 해도 거미의 귀에는 아무 말도 들리지 않나봐요. 그저 묵묵히 집만 지어요. 부지런히 일을 하는 거미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보이는걸요? 책장을 넘길수록 거미가 짓는 거미집은 점점 커지도 많은 거미줄도 생긴답니다. 손으로 만져보면 거미줄이 느껴지기도 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아이에게 "이번에는 거미가 얼마나 집을 지었을까?" 라고 물어보고 아이가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게 하면서 책을 읽는다면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 할 것입니다.

Alongside the visual excitement of the author's vibrant collages of familiar animals, this title offers children the tactile experience of feeling the spider's web as it grows from a simple line into a complex and beautiful creation. It is suitable for reading aloud and sharing.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아이가 어느정도 영어에 훙미를 붙였을때 읽어주세요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q********1 | 2000.12.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우리아이에게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기로 마음먹었을 때 구입한 책이다. 지역적으로 지방이라 영어전문서점도 없고 기존의 서점들도 학습지나 베스트셀러 정도만 취급하는 정도여서 아이와 함께 책을 고른다는 것은 꿈도 못꾼다. 오로지 여기저기서 퍼올린 정보만 믿고 '이 책은 어떨까?'하고 이책, 저책 골고루 한번씩 사 볼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그러다보니 생각외로 아이도;
리뷰제목
이 책은 우리아이에게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기로 마음먹었을 때 구입한 책이다. 지역적으로 지방이라 영어전문서점도 없고 기존의 서점들도 학습지나 베스트셀러 정도만 취급하는 정도여서 아이와 함께 책을 고른다는 것은 꿈도 못꾼다. 오로지 여기저기서 퍼올린 정보만 믿고 '이 책은 어떨까?'하고 이책, 저책 골고루 한번씩 사 볼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그러다보니 생각외로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부담이 없어, '잘 골랐구나!'하는 책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그렇때는 보고 고르지 못하는 것을 속상해 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독자리뷰나 정보를 잘 보면 후회하지 않는 책을 고르게 되는 것같다. The Very Busy Spider은 유명한 에릭 칼의 작품이라 고르게 되었는데 역시 에릭 칼 특유의 독특한 위트와 상상력이 잘 발휘되어있다. 한 마리의 거미가 자기 몸에서 실을 뽑아 거미줄을 쳐나가는 과정을 그리면서 여러동물들이 등장한다. 거미는 대답도 없이 거미줄만 열심히 만든다. 거미줄이 입체적으로 도드라져서 책을 만져보는 재미가 있다. 원어 오디오테입은 없고, 에릭 칼 작품중에 브라운 베어나 폴라베어보다 그림이 조금 떨어진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유아나 어린 아이에게는 문장도 좀 긴 편이고 단어의 양도 조금 많은 편이다. 우리아이는 이제 영어에 접해주어 흥미를 느끼게 하는 수준인데 아직 이 책은 흥미가 덜한 모양이다. 브라운 베어나 폴라 베어를 더 좋아하고 이 책은 좀 지루해한다. 아마도 노래나 챈트가 없고 문장이 긴 때문인 것 같다. 거기다 엄마의 발음과 영어실력도 한 몫할 터이고.... 여하튼 영어를 좀 접해서 영어에 흥미를 가진 중간단계의 아이가 보면 좋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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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느껴보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e | 2001.1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이책이 좋은데.. 울 아간 별로 흥미 있어 보이지 않느다. 에릭칼의 대부분의 작품은 모두 만족하며 좋아한다. 하지만 이책을 맨 나중에 구입하고. 아직 보여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가? 페이지마다 거미줄을 오돌도톨하게 느껴볼 수있고. 아기에게 이 느낌을 만져보도록 한다. 하지만 역시..만질려고하지도 않는다. 단지 동물 울음소리를 흉내내면 그때 잠깐씩 관심을 보;
리뷰제목
나는 이책이 좋은데.. 울 아간 별로 흥미 있어 보이지 않느다. 에릭칼의 대부분의 작품은 모두 만족하며 좋아한다. 하지만 이책을 맨 나중에 구입하고. 아직 보여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가? 페이지마다 거미줄을 오돌도톨하게 느껴볼 수있고. 아기에게 이 느낌을 만져보도록 한다. 하지만 역시..만질려고하지도 않는다. 단지 동물 울음소리를 흉내내면 그때 잠깐씩 관심을 보이곤 한다. 다른 동물 울음소리흉내내는 책이 있어서.. 이 영어표현때문에 구입한 건 아니고. 거미줄의 오둘도톨한 부분을 함 느껴보게 해 주고 싶어서 구입했지만.. 그게 아기는 싫은 모양이다.. 어쨋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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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관한 다양한 활용. 그리고 만져지는 거미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g | 2001.0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에릭 칼의 그림책에 반해 brown bear에 이어 그의 작품들을 조금씩 더 구입했는데 그중 한권이다. 솔직히 거미라면 난 싫어하는 편이지만, 아이에게 거미가 "징그럽다"는 걸 먼저 가르쳐줄 수는 없는 일이고..그래서 에릭 칼의 그림으로 거미와 동물들을 보여주자고 맘 먹었었다. 먼저 아이에게 전반적인 이 그림책의 멋진 그림을 보여주었다. 떠오르는 햇님부터, 만져지도록 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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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의 그림책에 반해 brown bear에 이어 그의 작품들을 조금씩 더 구입했는데 그중 한권이다. 솔직히 거미라면 난 싫어하는 편이지만, 아이에게 거미가 "징그럽다"는 걸 먼저 가르쳐줄 수는 없는 일이고..그래서 에릭 칼의 그림으로 거미와 동물들을 보여주자고 맘 먹었었다. 먼저 아이에게 전반적인 이 그림책의 멋진 그림을 보여주었다. 떠오르는 햇님부터, 만져지도록 입체 제작된 실을 꼬리에서 뽑아내는 거미,말, 소,양,염소,돼지,개, 고양이..맨 마지막 장의 다 짜여진 거미줄까지. 동물들이 나오니까 아이의 반응이 뜨거웠다. 우리말로도 읽어주고, 영어로도 읽어주었다. 하지만 아이가 글보다는 그림 위주로 보도록 유도했다. 아직은 너무 어린 아이니까. 각 동물들이 특징적으로 잘 그러져있고 , 에릭 칼 특유의 기법으로 잘 살아있다. 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점점 더 완성되어져 가는 거미줄 집이 멋지다. 그리고 실 부분과 거미가 입체 제작되어 손으로 점자책을 읽듯이 만져지는 느낌이 흥미롭다. 색깔도 따뜻하고 부드럽다. 책의 크기도 어린 유아들이 보기에 정말 알맞다. 물론 보드북이므로 무게는 좀 그네들에게 버겁겠지만 엄마가 옆에서 바닥에 놓고 읽어줄걸 기대한다면야. 아주 간단한 영문장을 만날 수 있고, 각 동물들의 "영어식" 울음 소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그 동물들이 거미에게 묻는 질문에서 그들 각각의 특징을 간단히 보여준다. 예를 들자면, 소 한마리가 집짓느라 바쁜 거미에게 말을 건다. " Moo, Moo" said the cow. "want to eat some grass?" 우리 아이는 그래서 tv에서 소가 나오면 "무~~ 무~" 하기도 하고, "음메~"하기도 하는데 조금 우습다. 처음에 우리 아이는 내가 "" Moo, Moo" said the cow"하면 그냥 책장을 넘겨버렸기때문에, 그 다음 문장은 읽어줄 수 없었다. 하지만 자꾸 책을 보게 되면서 내가 읽을 수 있는 문장은 점점 길어졌다. 억지로 영어 문장을 아이에게 들려줄 의향으로 책을 보여주기보다는, 이렇게 그림 위주로,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우리 말이나 영어, 모두 좋다) 조금씩 책의 문장을 맛보여준다면, 아이는 이 책 한권을 어느새 다 듣고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 돌 넘어서 사 준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주 잘 활용하고 있다. 두돌이 훨씬 넘은 지금도 역시 잘 보고 있다. 욕심내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책의 맛을 보여준다면,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아이는 어느새 그 책 속에서 헤엄치고 있을 것이다. 우리 그림책들도 이런 작은 보드북으로, 좋은 그림들로, 특이한 책 형식으로, 낱권씩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이 많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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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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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너무너무 바쁜 거미친구에게 무슨 일이? 영어동화수업 교재로 픽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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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님 | 2019.08.20
평점5점
아기있는 지인에게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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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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