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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바루 1

: 병동의 지젤

리뷰 총점8.0 리뷰 18건 | 판매지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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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34g | 124*176*20mm
ISBN13 9788925890609
ISBN10 8925890607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스바루! 굉장하다, 스바루. 지금 몇번 돌았어? 한 번만 더 해봐, 한 번만. 틀림없이 잘 하게 될거야. 꼭 오려무나. 칭찬받는게 너무 기뻐서 엄마한테 들려주려고 한 건데... 스바루...넌 카즈마가 불쌍하지도 않니? 스바루! 엄만, 카즈마만 있으면 되지!! 이젠 다 필요없어!! 울컥. 기다려 스바루. 이런 때에 그런말을... 카즈마의 입장좀 생각해봐라!! 너 언제부터 그런...탁! 쭉이야!! 카즈마따윈 없었으면 좋겠어!!! 훅 훅,,, 앗.... 카즈마!!!
--- p.94-98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그 소녀가 발끝으로 만들어 낸 춤의 끝은 어디까지? '스바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보리 | 2010.10.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주인공 미야모토 스바루는 아픈 쌍둥이 남동생의 병실에서 매일 춤을 춘다. 아픈동생에게 자신의 생기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스바루. 그런 스바루는 발레에 천재적 재능이 있지만 주위의 환경과 좋지않게 흘려가는 상황으로 인해 그녀의 발레를 향한 길은 어렵기만 하다.   중학생때 집근처 롯데리아 앞에서 친구와 만나길 약속을 했었었다. 너무 이르게 준비하여 한시간이나 일;
리뷰제목

주인공 미야모토 스바루는 아픈 쌍둥이 남동생의 병실에서 매일 춤을 춘다. 아픈동생에게 자신의 생기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스바루. 그런 스바루는 발레에 천재적 재능이 있지만 주위의 환경과 좋지않게 흘려가는 상황으로 인해 그녀의 발레를 향한 길은 어렵기만 하다.

 

중학생때 집근처 롯데리아 앞에서 친구와 만나길 약속을 했었었다. 너무 이르게 준비하여 한시간이나 일찍 와버린탓에, 시간이나 때울까 하고 근처 책방에서 빌린 책이 스바루 였다. 강한 터치와 리드미컬해 보이는 캐릭터의 움직임. 우아함의 최고봉 이라는 이미지를 가져다 주는  '발레' 만화 치고는 너무나도 강렬한 느낌이라 호기심이 생겼었던것 같다.

그런데 시간죽이기 용으로 한권만 빌린 책의 감칠감이 장난 아니었다. 읽는사람을 빨아들이는 듯한 흡입력은, 친구를 기다리는 한시간동안 당시 국내에 나와있던 스바루를 몽땅 보게 만들고, 일방적으로 약속을 깬 친구에게 오히려 감사하며 당장 만화책서점으로 달려가게 만들었다. 나에겐 용돈이 있었던 시절이 없기 때문에 (특히 어렸던 그때는)만화책을 모으려면 상당한 희생이 필요했었지만, 그래도 스바루는 최대한 빨리 모으고자 노력했던 기억이 남아있다. 스바루의 2부 '문'이 나온 상태에서 앞으로 발레천재 스바루의 도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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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에 대한 이야기 - 스바루 -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neoakira14 | 2010.01.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바루는 어렸을적 동생을 병으로 잃어버린 춤에 대한 천재적인 소녀에 대한 만화입니다. 아픈 동생을 위해 춤을 췄고 나중에는 결국 발레리나가 되는 스바루는 평범하지 않은 경험 때문에 자신의 마음의 많은 부분을 결국 잃어버린 여자 아이입니다. 과연 천재란 무엇인가? 어떻게 표현해야 천재성을 느낄 수 있는지 작가는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원래 소다 마사히토씨는 천;
리뷰제목

스바루는 어렸을적 동생을 병으로 잃어버린 춤에 대한 천재적인 소녀에 대한 만화입니다. 아픈 동생을 위해 춤을 췄고 나중에는 결국 발레리나가 되는 스바루는 평범하지 않은 경험 때문에 자신의 마음의 많은 부분을 결국 잃어버린 여자 아이입니다. 과연 천재란 무엇인가? 어떻게 표현해야 천재성을 느낄 수 있는지 작가는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원래 소다 마사히토씨는 천재라고 불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잘 그리는 사람들인데 그 작품들은 '스피드 도둑' '긴급 출동 119' '카페타' 입니다.

만화를 읽으면서 일종의 전율을 느낄 수 있다는건 작품의 완성도가 그만큼 높다는걸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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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만화라고 할 수 있을까...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다비다 | 2004.03.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Soda Masahito의 '스바루'가 하도 유명하여 모처럼 마음먹고 보았다. 발레 만화라면 무조건 흥미가 있고 보니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데다가 인기도 있어서 첫번째 권부터 쌓아 놓고 기대에 부풀어 거실에서 읽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읽어나가며 점점 '이게 뭐야' 하는 기분이 들었다. 투박하고 거친 그림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림체가 기대와 달라도 감동은 커다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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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a Masahito의 '스바루'가 하도 유명하여 모처럼 마음먹고 보았다. 발레 만화라면 무조건 흥미가 있고 보니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데다가 인기도 있어서 첫번째 권부터 쌓아 놓고 기대에 부풀어 거실에서 읽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읽어나가며 점점 '이게 뭐야' 하는 기분이 들었다. 투박하고 거친 그림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림체가 기대와 달라도 감동은 커다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마음에 들지 않고 자꾸 튕겨 나가는 것은 내용이었다. 스바루라는 천재 소녀도 내용도... 뭔가 표현하기 어렵지만 천재라는 것은 며칠 고민하고 갈등하고 고통스러워 한다고 불가능해 보이는 벽을 뛰어 넘을 수 있다...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변의 상황이 고통스럽고 외롭다고 천재로서의 조건이 충족되는 것도 아닐 것이다. 물론 그런 조건들이 플러스(+)의 요인은 될 수 있겠지만 그렇게 며칠 고민한다고 각고의 땀과 노력과 시간과의 싸움의 결정인 발레에서 순식간에 천재성을 드러내 놓는다는 것은 왠지 거북하다고 할까. 읽어나갈수록 점점 흥미를 잃어 8권까지 읽고 책을 덮고 말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에 지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것이 나에겐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은 만화 '스바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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