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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 세계문학전집 169

[ EPUB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169이동
리뷰 총점8.8 리뷰 5건 | 판매지수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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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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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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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68MB ?
ISBN13 9788937494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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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누아르 소설’ 장르의 문을 연 최고의 소설
욕정과 탐욕으로 가득한 미국 사회를 냉철하게 포착한 하드보일드 문학의 대표작

제임스 M. 케인의 데뷔작인 이 작품은 1934년에 발표된 후 큰 반향을 일으키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모순으로 가득한 미국 사회 이면의 욕정과 탐욕을 냉정한 시선으로 그려 내어 대표적인 하드보일드 소설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알베르 카뮈는 이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데뷔작이자 대표작 『이방인』(1942)을 썼다고 밝힌 바 있다. 일체의 감정을 배제한 채, 마치 타블로이드 신문의 기사처럼 써 내려간 이 소설은 ‘느와르 소설’ 장르의 문을 열었다. 그런 이유로 케인은 “타블로이드 살인 사건의 시인”이라 불리기도 한다. 비정한 현실에 몸서리치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낭만적인 정서를 느끼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소설이다.
▶ 그 누구도 케인처럼 해내지 못했다. 헤밍웨이도, 심지어 레이먼드 챈들러도. ―톰 울프(소설가)
▶ 케인은 짧은 소설 속에 탐욕과 성(性)에 대한 본능적인 충동을 그려 냈다. ―《뉴욕 타임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이만식
1892년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태어났다. 18세에 워싱턴 대학을 졸업한 후 볼티모어 지역의 신문에서 일했다.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고, 79사단이 발행하는 신문에 글을 썼다. 1923년 귀국하여 세인트존스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쳤으나 곧 뉴욕으로 이주했다. 그 후 희곡을 발표했으며, 《뉴요커》 편집장으로 일했다. 1931년에 파라마운트 사로부터 시나리오 작가 제의를 받고 할리우드로 이주했다. 1934년 발표한 첫 소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이 공전의 히트작이 되었다. 이 소설은 할리우드에서 두 차례나 영화화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배액 보상』, 『세레나데』, 『밀드리드 피어스』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1977년 알코올중독으로 사망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어두운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낸 ‘누아르 소설’의 창시자 제임스 M. 케인
욕정과 탐욕으로 가득한 당시 사회를 냉철하게 포착한 미국 하드보일드 문학의 대표작
“당신이 날 죽일 방법을 생각하는 동안, 프랭크, 나도 똑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어.”
오갈 데 없는 떠돌이 프랭크는 빈털터리인 채 고속도로 변의 작은 간이식당에 들어가 주문
을 한다. 주인 남자 닉은 일손이 필요하다며 그에게 함께 일하자고 한다. 망설이던 프랭크는
젊고 매력적인 안주인 코라를 보고 제안을 받아들인다. 첫눈에 서로에게 이끌린 프랭크와
코라는 닉의 눈을 피해 밀회를 즐긴다. 코라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닉과 애정 없는 결혼
을 한 것을 후회하며 따분한 생활을 지겨워하던 차였다. 둘은 아무 방해를 받지 않는 그들만
의 삶을 위해 닉을 없애 버릴 계획을 짠다.
이 책은 1934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폭력과 성애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는 이유로 판매 금
지를 당하기도 했다. 일체의 감정을 배제한 채, 마치 타블로이드 신문의 기사처럼 써 내려간
이 작품은 ‘누아르 소설’ 장르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 이유로 케인은 “타블로이
드 살인 사건의 시인”이라 불리기도 한다. 또한 알베르 카뮈는 이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이
방인』을 썼다고 말한 바 있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는 비정한 현실에 몸서리치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낭만적인 정서를 느끼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소설이다.
▶ 그 누구도 케인처럼 해내지 못했다. 헤밍웨이도, 심지어 레이먼드 챈들러도. ─ 톰 울프(소설가)
▶ 케인은 짧은 소설 속에 탐욕과 성(性)에 대한 본능적 충동을 그려 냈다. ─ 《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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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케인처럼 해내지 못했다. 헤밍웨이도, 심지어 레이먼드 챈들러도. - 톰 울프(소설가)

케인은 짧은 소설 속에 탐욕과 성(性)에 대한 본능적인 충동을 그려 냈다.
뉴욕 타임스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불륜은 사랑일까 탐욕일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h | 2021.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개드릴 책은 제임스 M. 케인의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1934년)예요. 번역본은 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어요. 장강명 작가가 《책, 이게 뭐라고》에서 추천했기에 읽게 되었어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썼다고 하는데요. 불륜과 탐욕, 사랑과 배신이 엉켜있네요. 대공항기에 욕정과 탐욕이 가득한 미국사회의 어두운 면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대요. 이 소설에서 영;
리뷰제목
소개드릴 책은 제임스 M. 케인의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1934년)예요. 번역본은 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어요. 장강명 작가가 《책, 이게 뭐라고》에서 추천했기에 읽게 되었어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썼다고 하는데요. 불륜과 탐욕, 사랑과 배신이 엉켜있네요. 대공항기에 욕정과 탐욕이 가득한 미국사회의 어두운 면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대요. 이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서 알베르 까뮈가 《이방인》을 썼대요. 책을 읽기 전에는 포스트맨과 가정주부의 연애담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포스트맨은 한번도 등장하지 않아요. 작가가 제목으로 장난질 한 거네요.
잘 읽히네요. 분량도 짧아요. 그런데 이 책이 세계문학전집으로 적합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저 평이한 대중소설처럼 보여서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302216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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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계획대로만 될 수는 없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헤* | 2020.12.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기저기 떠도는 방랑자인 프랭크는 어느 그리스인이 하는 식당에 우연히 들러 식사를 한다. 그리스인은 '코라'라는 아내와 함께 사는데, 젊은 프랭크가 함께 일해주길 원해 그에게 친절을 베푼다. 아름다운 코라에게 반한 프랭크는 코라가 그리스인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녀가 그리스인을 죽이려는 계획을 돕는다. 그러나 그 계획은 실패로 끝나고, 경찰의 의심을 받는다. 그;
리뷰제목
여기저기 떠도는 방랑자인 프랭크는 어느 그리스인이 하는 식당에 우연히 들러 식사를 한다. 그리스인은 '코라'라는 아내와 함께 사는데, 젊은 프랭크가 함께 일해주길 원해 그에게 친절을 베푼다. 아름다운 코라에게 반한 프랭크는 코라가 그리스인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녀가 그리스인을 죽이려는 계획을 돕는다. 그러나 그 계획은 실패로 끝나고, 경찰의 의심을 받는다. 그리스인이 병원에서 치료받는 동안 프랭크는 식당을 떠나고,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식당으로 돌아온 그리스인과 우연히 만난다. 여전한 그리스인의 호의를 받고, 여전히 코라를 사랑하는 프랭크는 이번에는 완벽하게 그리스인을 죽일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코라와 계획을 실행하며 적극적으로 증인들을 만들어 간다. 그리스인은 위장된 교통사고로 죽었지만, 그들의 계획을 간파한 지방검사와뜻하지 않은 그리스인의 보험으로 프랭크의 계획은 엇나가게 되고, 지방검사의 유도로 코라를 고발하게 된다. 변호사의 도움으로 프랭크와 코라는 풀려나고 그리스인의 보험금도 챙기게 되었다. 그러나 식당을 처분하고 싶어하는 프랭크와 정착을 하고 싶어하는 코라 사이에 불신과 갈등이 생기고, 그들의 비밀을 아는 케네디의 등장한다. 케네디의 협박을 두 사람은 폭력으로 이겨내고, 코라는 자신의 임신을 프랭크에게 알린다. 프랭크의 다른 여자의 등장으로 잠시 갈등을 겪지만, 프랭크와 코라는 코라가 원하는 대로 수영을 하러간다. 갑자기 코라가 고통을 느끼고 프랭크는 운전하여 코라를 병원으로 데려가려 한다. 그러나 도중에 교통사고가 나서 코라는 사망하고, 그리스인이 죽었던 교통사고의 혐의까지 문제되어 프랭크는 교수형을 선고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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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센*리 | 2020.05.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짧은 분량이지만 이야기가 롤러코스터와 같이 진행된다.내연남과 부인이 짜고 남편을 죽이는, 그리고 그 이후의 분열을 다룬 내용은 많은 영화나 책에서 다뤄진 소재이다. 에밀 졸라의 테레즈 라캥과, 이를 원작으로한 박찬욱 감독의 박쥐가 떠오르는 서사이기도 했다. 포스트맨은 이 서사를 가지고 미국적인 하드보일드 문학으로 탄생시켰다. 어딘가 거친 문체는;
리뷰제목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짧은 분량이지만 이야기가 롤러코스터와 같이 진행된다.

내연남과 부인이 짜고 남편을 죽이는, 그리고 그 이후의 분열을 다룬 내용은 많은 영화나 책에서 다뤄진 소재이다. 에밀 졸라의 테레즈 라캥과, 이를 원작으로한 박찬욱 감독의 박쥐가 떠오르는 서사이기도 했다. 포스트맨은 이 서사를 가지고 미국적인 하드보일드 문학으로 탄생시켰다. 어딘가 거친 문체는 헤밍웨이를 생각나게도 한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결국 서로를 믿지 못하고 함께 침대에 누워서 서로를 죽일 생각을 하는 두 사람. 영원한 것은 없다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너무도 쉽게 변해버렸다. 욕망과 사랑의 서사, 그리고 대립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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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4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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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내용이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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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우***히 | 2022.05.13
구매 평점5점
금방 읽히네요. 사건이 진행되면서 변하는 미묘한 감정과 관계 묘사가 좋았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y****r | 2022.04.30
구매 평점3점
영화로 만들어도 좋겠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j*******6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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