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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생각을 읽자

윤순식 글 / 모해규 만화 / 손영운 기획 | 김영사on | 2015년 03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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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52*225*20mm
ISBN13 9788934967187
ISBN10 893496718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헤르만 헤세, 인생과 작품 세계
2장 《페터 카멘친트(1904)》
3장 《수래바퀴 아래서(1906)》
4장 《데미안(1919)》
5장 《싯다르타(1922)》
6장 《황야의 이리(1927)》
7장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지와 사랑)(1930)》
8장 《유리알 유희(1943)》

깊게 생각하기 1 헤르만 헤세 연보
깊게 생각하기 2 성장소설이란?
깊게 생각하기 3 헤세와 정원
깊게 생각하기 4 왜 20세기의 히피들은 헤세에 열광했는가?
깊게 생각하기 5 자연을 그린 수채화
깊게 생각하기 6 헤세 문학에 나타난 동양 사상
깊게 생각하기 7 헤세 문학에서 나타나는 사회성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윤순식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문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공군사관학교 독일어 전임교수를 역임했으며,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박사후 연수(Post-doc) 과정으로 베를린 훔볼트대학교에서 현대독문학을 연구했으며, 한양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하고 오랫동안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했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는 《아이러니》 《토마스 만》 《전설의 스토리텔러 토마스 만》이 있으며, 역서로는 《교양》 《정신병리학 총론》 《역사의 지배자》 《작약등(芍藥燈)》 《아이 사랑도 기술이다》 《마의 산》 《변신》 《괴테, 토마스 만, 니체의 명언들》 《로스할데》《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등이 있다.
만화 : 모해규
1993년 〈매주만화〉에 단편으로 등단했다. 그 후 〈빅점프〉에 ‘모난돌의 한쪽짜리 세상이야기(1996)’ 연재를 시작으로 〈한겨레신문〉에 ‘북 카툰’ 등 다수의 매체에 만화와 카툰, 일러스트를 게재했다. 언더그라운드 만화잡지 〈화끈〉을 창간하고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만화가, 만화출판·콘텐츠 기획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어령 교과서 넘나들기 역사 편》 《백도씨 선생》 《착한 그림책》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기획 : 손영운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가 작가 및 도서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답사기》 등이 있고, 기획한 책으로는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등이 있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시리즈로 ‘2012년 소년한국 우수도서 특별상(기획부문)’을 수상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만화로 만나는 인문학의 넓고도 깊은 지혜, 인생을 살아가는 번영과 성공의 열쇠!

만화로 만나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재상은 단연 ‘융합형 인재’이다. 융합형 인재란 일반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이공계 인재를 말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와 상상력이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는 이 시대에 화두는 당연히 인문학적 소양일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인문학적 소양이 하루아침에 길러질 수 없다는 사실. 그래서 기업에서는 인문학 전공자들을 선발하여 기술을 가르쳐서 이공계 인재로 활용한다는 이야기까지 들리고 있다.
인문학 공부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대두되고 있는 요즘,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에게도 인문학의 기초를 다져 줄 수 있는 도서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독자들을 인문학의 세계로 안내할 가장 쉽고 빠른 지름길로 기획되었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 특장점
* 인류 문명의 정신사에 큰 영향을 미친 명사와 명저, 사상들을 짧고 명료하게 소개한다.
*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필수 교양 목록으로서 중요 인물(사상가, 철학자, 작가, 과학자)의 저작을 중심으로 그 생애와 사상, 인류 정신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는 해설서이다.
*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강렬한 인문학 교과서”를 지향한다.
* 서울대 출신의 박사급 필진들이 글을 썼고, 모해규, 진선규, 김경호 등 국내 중견 만화가들이 그림을 맡았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권영민(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만화라는 새로운 접근방식을 통해 인문 정신을 대중적으로 복권시켜 보고자 하는 독서운동이다. 인문학은 본래 인간의 삶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인간 본연의 모습에서 사고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이 시리즈에 표현된 작품의 세계와 사상 등을 만나면서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더욱 지혜롭고 풍부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강신주(철학자)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에서는 인문정신의 깊디깊은 속앓이와 그 사유의 토대가 되는 추상적이고 난해한 개념들이 만화를 통해 생생하게 되살아나고 있다. 위대한 현대 명사들의 정신과 작품이 만화라는 옷을 입자마자 손에 잡힐 것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전율할 만한 경험이다.

우석훈(사회학자, 성공회대학교 교수)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만화가 실현할 수 있는 극대치에 도전하고 있다. 독서능력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다수의 이공계열 대학생들에게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가장 쉽고 빠르게 인문학에 입문하도록 도와준다. 독자들은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를 통해 인문거장들의 사상과 철학을 쉽고도 친절하게 만나게 될 것이다.

이정모(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리처드 도킨스나 아인슈타인, 이름은 익숙하지만 실제 그들의 이론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현대 인류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거인’들의 사상과 이론을 그들의 저서를 분석해 낱낱이 펼쳐 보여준다. 더군다나 만화라는 매체는 거기에 꼭 들어맞는 쉽고 빠른 지름길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으로 나가는 통과의례에 이제 인문학의 이해는 필수조건이 되었다.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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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만화라도 조금 복잡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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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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