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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심플

: 세상에 단 하나뿐인 글쓰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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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153*224*30mm
ISBN13 9791130605098
ISBN10 1130605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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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심플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글쓰기 강사에게 배우는 쉽고 간단하게 글 쓰는 기술

글은 그 종류를 막론하고 독자가 단시간 안에 목적을 파악하고 핵심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짧은 분량으로도 독자를 효과적으로 설득하고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 SNS나 블로그 등 새로운 글이 계속 업데이트되는 미디어 환경이나, 사안을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지어야 하는 직장에서는 횡설수설한 글, 어렵고 복잡한 보고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읽는 이로부터 가차 없이 외면당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글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글쓰기 강사이자 ‘글쓰기 훈련소’ 운영자 임정섭 소장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글이란 어렵고 멋진 글이 아니라, 쉽게 쓰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이라 말한다. 고급스럽기 이전에 명료해야 하고, 뛰어나기보다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인 대부분은 소설과 같은 아름다운 문장이 글쓰기의 전부라 생각해 정작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써야 하는 ‘실용적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임정섭 소장은 글쓰기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토로하는 수강생들을 보며 쉽고 간단하지만 핵심을 정확히 파고드는 글쓰기 비법을 공식으로 정리하여 『심플』에 엮어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Simple1 글쓰기는 기술이다
01 프로만 아는 글쓰기 기술
우뇌로 시작해 좌뇌로 끝낸다 | 평범함에 가치를 부여한다 | 단락으로 편집한다
디테일에 강하다 | 처음과 끝에서 승부한다

02 프로를 만드는 글쓰기 습관
언제 어디서나 메모하라 | 나만의 글쓰기 창고를 마련하라 | 고정 시리즈를 연재하라명문을 체화하라 | 퇴고, 지우개와 싸움하라

Simple2 글쓰기는 훈련이다
01 글쓰기 매일 훈련
마구 쓰기 100회 | 좋은 글 필사하기 100회 | 1단락 쓰기 100회

02 글쓰기 기본 훈련
묘사하기: 안목을 길러라 | 설명하기: 조리 있게 전개하라 | 요약하기: 핵심을 추출하라
줄거리 쓰기: 생생하게 스토리텔링하라

03 글쓰기 확장 훈련
단락법: 한 문장을 한 단락으로 | 삽입법: 토막 내어 늘려가라 | 열거법: 나열하며 늘려가라
관찰법: 사실을 쓰며 늘려가라 | 비교법: 비교와 대비를 통해 논리를 확장하라
질문법: 물음표를 던지며 늘려가라

Simple3 글쓰기는 POINT다
01 Point 글감 잡기
심플한 주제를 잡아라 | 비범한 소재를 준비하라 | 미묘한 특징을 포착하라
남다른 감성을 발휘하라 | 고정된 프레임을 뒤집어라

02 Outline 개요 짜기
핵심 메시지를 써놓아라 | 핵심을 전하는 3단락 구조 | 논리를 강화하는 4단락 구조
사례를 더하는 5단락 구조 | 일상적인 글에는 POINT 구조

03 Information 배경정보 넣기
배경정보란 무엇인가 | 일기에서의 배경 쓰기 | 서평, 영화평에서의 배경 쓰기
에세이에서의 배경 쓰기 | 보고서에서의 배경 쓰기

04 News 예화나 근거 넣기
뉴스란 무엇인가 | 희소한 명언을 인용하라 | 공감을 부르는 고사성어
스토리로 글맛을 살려라 | 법칙과 이론으로 정당성을 부여하라

05 Thought 생각의 표현
생각 이전에 사실부터 확인하라 | 생각 쓰기 1단계: 첫 느낌을 써라 | 생각 쓰기 2단계: 소감을 설명하라
생각 쓰기 3단계: 현실에 적용하라 | 의미부여로 글의 질을 높여라

Simple4 글쓰기는 연출이다
01 마음을 사로잡는 서두 연출
용건부터 명시하라 | 메시지의 방향을 제시하라 | 팩트는 임팩트있게 | 읽고 싶게 만들어라
최신 이슈를 끌어오라 | 나만의 경험으로 차별화하라 | 느낌표보다 강력한 물음표
가장 인상적인 대사를 배치하라

02 여운을 남기는 엔딩 연출
망치로 못질하듯 단단히 박아라 | 앞말을 재확인하라 | 복병이 되어 허를 찔러라
대구법으로 운율을 살려라 | 키워드를 활용하라 | 성찰하고 곱씹게 만들어라
민들레 홀씨 하나를 살포시 날려라

Simple5 글쓰기는 공식이다
01 일반 글 공식
제목 짓기 공식 | 일기의 공식 | 에세이의 공식 | 서평의 공식 | 주장문의 공식
자기소개서의 공식 | 3분 스피치의 공식

02 비즈니스 글 공식
칼럼의 공식 | 연설문의 공식 | 기사의 공식 | 보고서의 공식
기획서의 공식 | 책 쓰기 공식

에필로그
참고도서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만약 지금 글쓰기 훈련을 하려 한다면, 당신에게 권할 가장 쉬운 방법은 ‘마구 쓰기’다. 왜 마구 써야 하는가. 첫째 이유는 글의 분량 때문이다. 글쟁이 치고 글을 엄청나게 쓰지 않은 이는 없다. 축구선수가 골문을 향해 쏜 슛이 얼마나 될까. 수만 번은 될 것이다. 나는 글을 배우러 온 이들한테 이렇게 말한다.
“마구 쓰기는 그동안 글을 쓰지 않은 것에 대한 벌입니다.”
밀린 숙제를 하듯 그동안 훈련하지 못한 부분을 채워야 한다. 또한 마구 쓰기는 글문을 틔우는 일이다. 글을 쓰지 않으면 글을 풀어내는 메커니즘에 녹이 슨다. 글은 뇌부터 시작해 팔을 거쳐 손끝에서 나온다. 마구 쓰기는 이 통로에 기름을 칠하는 과정이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어느 날 갑자기 유식해진 듯 말이 폭포수처럼 쏟아질 때가 있다. 글도 많이 쓰다보면 한 번도 표현해보지 못한 문장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_57p ‘마구 쓰기 100회’ 중에서

글에 대한 착각이 하나 있다. 많은 이들이 글은 ‘글쓴이의 생각’만으로 이루어진다고 여긴다. 영화평은 말 그대로 영화에 대한 필자의 의견으로만 채워졌을 듯싶다. 독후감은 책을 읽고 난 소감으로 가득 차야만 할 것 같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에 알고 있는 지식을 인용하고, 경험 따위를 버무리는 행위다. 아마추어는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내용만 가지고 글을 쓰려고 하지만, 프로는 남의 것을 가져다 편집한다.
_96p ‘관찰법: 사실을 쓰며 늘려가라’ 중에서

때로는 글을 쓰려고 하면 머릿속에서 수많은 생각들이 서로 나오려고 다투는 경우가 있다. 이 생각들을 하나로 모아서 일사불란하게 배치하는 행위가 글쓰기다. 생각 중에서 특정 주제에 맞는 집합이 곧 한 편의 글이다. 주제 의식은 명료하면서도 심플할수록 좋다. 어떤 글을 쓰던지 일관성 있게 전개해야 하고, 전하려는 논지가 간단하고 뚜렷해야 한다.
_111p ‘심플한 주제를 잡아라’ 중에서

핵심 메시지는 어떤 주장의 요지와 같다.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한 문장이든 한 단락이든, 아니면 제목 형태로든 주장을 노트에 써놓아야 한다. 내게 글쓰기 수업을 받는 한 수강생이 스승에게 편지를 썼다. A4용지 한 장이 넘는 장문이었다. 흔히 말하는 ‘두서없는 글’이었다. 글을 보고 나는 이렇게 말했다.
“그냥 쓰지 말고,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세요. 어떤 말을 하고 싶다면 그 부분을 한 단락으로 만드세요. 할 말이 더 있으면 또 한 단락을 추가하고요. 그런 다음 그것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치할지 고민하세요.”
_129p ‘핵심 메시지를 써놓아라’ 중에서

출장을 다녀오거나 회의를 할 때, 관련 내용을 상사에게 보고해야 할 때가 있다. 사람에 따라서 혹은 회사 양식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한두 줄 쓰고 마침표를 찍어버리는 이가 있다. 물론 간략히 첫 보고를 한 뒤 상세한 내용은 따로 보고서를 올릴 수도 있다. 그런데 현장에 가보지 않은 이들은 오로지 보고 내용으로만 그 상황을 알 수 있다. 그 정보를 활용해 회사 정책에 반영하거나 의사결정을 할 때에는 더 많은 배경정보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혹시 놓치고 있는 정보가 없는지를 늘 살펴야 한다. 그 점을 인식한다면 더 알찬 보고서를 쓸 수 있다.
_165p ‘보고서에서의 배경 쓰기’ 중에서

보통 자기소개를 할 때, 내 고향을 말하고 가족 사항을 언급한다. 또한 무엇을 좋아하는지, 취미나 특기 따위가 떠오른다. 하지만 상투적으로 이제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쓰면 미끄러지기 딱 알맞다. (중략) 내가 누구인가, 나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자. 이것이 바로 ‘컨셉’이다. 한 사람일지라도 그 모습은 다양하다.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라는 대중가요의 가사처럼, 여러 가지 얼굴을 지녔다. 그중 하나를 독자의 니즈에 맞춰야 한다. 독자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주제를 잡는 일, 그것이 컨셉 잡기다. 그 다음에는 컨셉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겪은 일이 있어야 컨셉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중략) 결국 자기소개서의 기본 공식은 나만의 컨셉을 잡는 일과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는 것이다. [자기소개서 = 컨셉 + 스토리]
_273p ‘자기소개서의 공식’ 중에서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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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심플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글쓰기 강사에게 배우는
쉽고 간단하게 글 쓰는 기술


글은 그 종류를 막론하고 독자가 단시간 안에 목적을 파악하고 핵심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짧은 분량으로도 독자를 효과적으로 설득하고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 SNS나 블로그 등 새로운 글이 계속 업데이트되는 미디어 환경이나, 사안을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지어야 하는 직장에서는 횡설수설한 글, 어렵고 복잡한 보고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읽는 이로부터 가차 없이 외면당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글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글쓰기 강사이자 ‘글쓰기 훈련소’ 운영자 임정섭 소장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글이란 어렵고 멋진 글이 아니라, 쉽게 쓰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이라 말한다. 고급스럽기 이전에 명료해야 하고, 뛰어나기보다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인 대부분은 소설과 같은 아름다운 문장이 글쓰기의 전부라 생각해 정작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써야 하는 ‘실용적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임정섭 소장은 글쓰기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토로하는 수강생들을 보며 쉽고 간단하지만 핵심을 정확히 파고드는 글쓰기 비법을 공식으로 정리하여 『심플』에 엮어냈다.

“단순함은 최고의 경지다. 군더더기 없는 글이 날카롭다. 공식은 궁극의 전문성이 극단적으로 표현된 방법이다.”_본문 중에서

글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함으로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소통하는 도구다. 이 때문에 우리는 ‘글에 꼭 들어가야 할 요인’을 파악해 구조를 짜고, ‘두드러지게 써야 할 부분’과 ‘설득의 포인트’를 우선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가장 단순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명료한 글을 쓰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글쓰기 공식’과 ‘프로처럼 글 쓰는 비법’을 소개한다.

서평, 에세이, 자기소개서부터 보고서, 기획서, 기사까지
모든 글쓰기는 ‘공식’으로 통(通)한다!


“범인에게 글쓰기는 거룩한 예술이 아니다. 글쓰기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킬러고, 상사를 설득하고 고객과의 협상에서 이겨야 하는 전투다. 또한 글쓰기는 정신적 소모가 많은 노동이다. 이럴 때 매뉴얼이나 공식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_본문 중에서

『심플』은 서평, 에세이, 자기소개서부터 비즈니스 글에 해당하는 칼럼, 연설문, 보고서, 기획서 까지 각 글에 어울리는 ‘맞춤형 공식’을 소개한다. 사실 모든 글은 각각 필요한 재료가 다르고, 재료를 배치하는 구조도 천양지차다. 이를테면, 서평의 경우 말하고자 하는 핵심 주제(Point)와 간략한 줄거리(Outline), 서지 정보와 작가 소개에 해당하는 배경정보(Information), 책 속의 명문장이나 글귀인 뉴스(News), 책을 읽고 난 후의 소감(Thought)을 써야 한다. 이와 달리 자기소개서는 자신을 한 문장으로 나타내는 콘셉트(Concept)와 그 근거를 제시하는 스토리(Story)가 큰 구조다. 보고서는 전하려는 내용의 핵심(Point), 보고를 하게 된 배경(Information), 보고 대상(Object), 자신의 의견(Thought), 참고 자료(News)를 반드시 써야만 형식을 갖출 수 있다. 글을 쓰기에 앞서 내가 쓰고자 하는 글에 꼭 필요한 재료와 구조를 알면 보다 쉽고 빠르게 글을 쓸 수 있다. 더불어 핵심만 명확히 제시하기 때문에 글이 중언부언하거나 쓸데없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떤 내용을 써야 하는지,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하는지 막막해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핵심을 전달해 명확하고 심플한 글을 쓰도록 한다. 이토록 바쁜 세상에 글 한 편 쓰는 데 작품 쓰듯 몇 날 며칠을 진땀 흘려서야 되겠는가?

타고난 글재주보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 쓰는 용기와 꾸준한 노력이다


“생각 금지 - 생각은 나중에 떠오르는 법. 처음에는 가슴으로 써라. 다음에는 머리로 고쳐라. 글을 쓰는 첫 번째 열쇠는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쓰는 것이다.”_미국의 소설가, 제임스 패터슨 _본문 중에서

소설이나 시를 제외하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대부분의 글은 타고난 재능이 아닌 ‘훈련’만으로도 얼마든지 잘 쓸 수 있다. 『심플』은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생각을 멈추고 일단 글을 내뱉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훈련법을 소개한다. 매일 한 단락씩 생각을 자유롭게 글로 풀어내고, 다양한 수사법을 활용해 글을 확장해나가다 보면 글쓰기 근육이 키워지고 어느새 글 한 편을 거침없이 써 나가는 기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이 책에는 프로 글쟁이만 아는 글쓰기 고급 기술과 글을 잘 쓰기 위해 가져야 할 습관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글쓰기 고수들이 글감을 수집하는 방법, 대상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사고하는 방법, 눈길을 끄는 서두와 엔딩을 연출하는 방법을 익히면 남과 다른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고 글을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메모하기, 나만의 글쓰기 창고 마련하기, 고정 시리즈 연재하기 등의 작은 습관은 타고난 글 센스가 없는 사람이라도 노력을 통해 프로 글쟁이가 되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실린 70여개의 예문들은 읽는 것만으로도 글을 보는 안목과 감각을 높여주고, 인문학적 교양을 쌓을 수 있다.

회원리뷰 (33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읽고 또 읽고 자녀도 읽도록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두* | 2018.1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실 이 책을 한 번 다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구매했다.한번 이상은 더 읽어야 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서다.글쓰는 요령에 대한 설명과 여러가지 문장 사례도 유익했지만,무엇보다도 생각을 좀 더 확장해 주는 느낌이 더 좋았다.구매해도 아깝지 않은 이유중 또 하나는중고생 자녀에게도 읽도록 권유하기 위해서다.구술과 논술이 진학에 미치는 영향력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므로이 책;
리뷰제목

사실 이 책을 한 번 다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구매했다.

한번 이상은 더 읽어야 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서다.

글쓰는 요령에 대한 설명과 여러가지 문장 사례도 유익했지만,

무엇보다도 생각을 좀 더 확장해 주는 느낌이 더 좋았다.

구매해도 아깝지 않은 이유중 또 하나는

중고생 자녀에게도 읽도록 권유하기 위해서다.

구술과 논술이 진학에 미치는 영향력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므로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좋은 구술이나 논술은 근본적으로 좋은 생각에서 비롯된다.

생각의 차이가 결국 구술과 논술에서의 차이로 발현된다는 점에서 볼 때,

이 책을 구독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꼭 사서 보시라^^

내 책상 위에 꽤 오랫동안 놓여질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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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책 읽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d******0 | 2016.06.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렇게 묵묵히 써내려가세요"종종 글쓰기에 관한 책을 읽는다. 어떤 형식에도 구애받지 않는 에세이를 주로 쓰지만 그마저도 내가 제대로 글을 쓰고 있는건지전체공개 일기장을 쓰는 기분이라 비공개로 써보다가 어떤 누군가라도 내 글을 봐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비밀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닐까 궁금한 마음에 글을 제대로 쓰기 위해 책을;
리뷰제목


"그렇게 묵묵히 써내려가세요"

종종 글쓰기에 관한 책을 읽는다. 어떤 형식에도 구애받지 않는 에세이를 주로 쓰지만 그마저도 내가 제대로 글을 쓰고 있는건지

전체공개 일기장을 쓰는 기분이라 비공개로 써보다가 어떤 누군가라도 내 글을 봐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비밀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닐까 궁금한 마음에 글을 제대로 쓰기 위해 책을 찾는다.

너무 어렵게 설명하면 못알아 들을 것 같고, 작가마인드만 심어주는 책을 선택하기엔 나는 아직 작가는 아니니까..

그래서 선택한 가볍게 글쓰기의 공식을 파악해 볼 수 있는 심플이란 책을 선택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글쓰기는 역시나 혼자만의 세계이며 혼자 짊어져야 하는 고독의 세계이기 때문에

공식을 알려주고 이렇다 저렇다 한들, 도움이 안된다는 건 알겠다.

중간에 세월호 이야기를 글쓰는 방법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은 조금 불쾌했지만 꽤나 친절하게 글쓰기에서

연출하는 방법이라던지

핵심 내용을 찾아내는 방법들을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줬고, 앞으로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실질적인 도움보다도 사실은

글은 무조건 많이 써봐야하는 것이니까 이대로 그렇게 묵묵하게 써내려가라. 라는 의미에서 자극이 되었다.

의미가 있든 없든 잘쓰여진 글인지 아닌지는 지금 판단하는 것이 아니니 무조건 써내려가라.라는 것이 교훈이다.

어떻게 하면 잘쓸까 고민하고 찾아보는 시간에 아침에 보았던 빗물에 대해서라도 한번 더 써보는 것이 글을 잘쓰는 방법이 되는게 아닐까.

앞으로는 글을 잘 읽는 것도 잘 쓰는 것도, 예전 시대에 비해서 많이 희소성이 생길것이다 라는 이야기도

많이 위안이 되었다.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글을 쓰면서 틈틈히 읽어보고 자극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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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날개를 달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3 | 2016.04.0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몇 가지 글쓰기의 기술을 익힐 수 있다. 책을 고르면서 기대한 바를 어느 정도 충족했다. 저자는 일기, 에세이, 서평, 기사, 보고서, 기획서 쓰기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POINT 라는 방법을 통해 일정 부분 공식화하였다.사실 그동안 도대체 서평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알지 못하여 서평을 쓰지 못했다. 책을 읽는 것은 즐겁지만 그 책에 대해 쓰는;
리뷰제목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몇 가지 글쓰기의 기술을 익힐 수 있다. 책을 고르면서 기대한 바를 어느 정도 충족했다. 저자는 일기, 에세이, 서평, 기사, 보고서, 기획서 쓰기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POINT 라는 방법을 통해 일정 부분 공식화하였다.

사실 그동안 도대체 서평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알지 못하여 서평을 쓰지 못했다. 책을 읽는 것은 즐겁지만 그 책에 대해 쓰는 것은 망망대해에 떨어진 부표와 같았다. 그러나 POINT 방식으로 주제, 줄거리, 배경정보, 인상깊은 구절, 소감 등을 배열 하면 한결 부담을 덜고 서평을 쓸 수 있다.

 

처음엔 POINT 방식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너무 추상적이라서 와닿지 않았는데, 261p에서 데미안과 위대한 개츠비의 서평 쓰기 사례를 제시하여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풍부한 사례와 자신감 있게 제시하는 글쓰기 방법으로 글쓰기에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책이다.

그 외에 첫 문장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이 인상깊었다.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이나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썼는데, 시작이 반이란 말처럼 첫 문장은 글 전체 내용을 함축해야 한다.

※ 함께 비교해 읽으면 좋은 책으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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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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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다시 한번 글쓰기에 도전하고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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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 2020.04.20
구매 평점5점
읽고 또 읽고 자녀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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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두* | 2018.11.27
평점5점
그토록 찾아 헤매던 오아시스를 드디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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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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